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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음모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음모론</link>
		<description>음모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18:32: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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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책 구입..(뜨거운 역사 추악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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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2/01/e0099501_4fbb59e28cdc0.jpg"  
				alt="책 구입..(뜨거운 역사 추악한 진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에미넴 노래를 듣고 있는데, 중딩때 뭣도 모르고 들었을때랑은 다르게 영어를 공부하고 들으니 완전 신세계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라이브 영상도 보고, 가사도 제대로 찾아 읽어보고 있는데 한 블로그에서 에미넴과 프리메이슨을 엮어놓은 글이  있길래 읽어봤더니 또다른 신세계였다, 사실 음모론이라는게 끼워맞추려고 하다보면 끼워맞춰지는건데   프리메이슨 음모론이 워낙 유명하고, 댄 브라운 팬으로서 그의 책에 프리메이슨이랑 일루마니티가 나오고,  블로그 글에서도 꽤 설득력있게 적혀있기에 갑자기 음모에 관심이 생겼다.  그래서 일단 인터넷에서 마구 찾아보기보다는 책으로 나온걸 읽어보자고 해서 질러봤다....  음모론따위 안믿지만 그냥 재밌을것 같다.....ㅋㅋ  p.s 혹시나 저 위에서 언급한 블로그에 관심이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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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18:3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할 말은 하고 살아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금 일본 비디오 게임은 대출산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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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20/10/b0051210_4fb896ea7c566.jpg"  
				alt="지금 일본 비디오 게임은 대출산시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재 애니 쪽엔 대게이시대의 바람이 불고 있지만 비디오 게임 쪽에선 전혀 다른 게 대세입니다.    그게 뭐냐면    바로 임신과 출산입니다.     왠지 2012년 들어서 들어서 결혼, 임신, 출산이 중요 시스템이거나 컨셉인 게임이 다수 출시되고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그냥 연애하고 끝나는 게 대부분이었던 걸 생각하면 꽤 큰 변화지요.    ..... 올해 나온 거 중에서만 대충 꼽아보면...      주의 스샷에 스포일러 있음          파이어 엠블렘 각성        컨셉션 - 내 아이를 낳아줘!        나는 친구가 적다 포터블        내여귀 포터블이 계속될 리가 없어        기동전사 건담 AGE PSP      그럼 왜 갑자기 임신 출산 게임이 2012년 들어 쏟아지는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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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16:1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잘못된 뒷걸음질과 음모론이라는 손쉬운 판결]]></title>
	<link>http://Offenheit.egloos.com/3326672</link>
	<guid>http://Offenheit.egloos.com/3326672</guid>
	<description>
	<![CDATA[ 
    [대학생 칼럼] 청년들이여, 한 걸음 물러서 세상을 보자     음모론이라는 하나의 담론의 형태는 피상적으로 선동되는 무식한 대중(여기서는 SNS를 쓰는 청년들)과 선동되지 않는 소수의 진리를 가진 사람들로 편을 나누곤 한다. 그리고 언제나 후자의 편에 있을 필자는 전자의 성급함과 균형이 없음을 탓하며 자신의 엘리트주의적 편견을 여지없이 드러낸다. 현재의 SNS에 떠도는 온갖 괴담과 음모론에 대한 경멸을 여지없이 드러내는 그는 어떤 물러섬이 필요하다고 완고하게 선언한다. 하지만 음모론에 대항한 그의 물러섬이란 도대체 어떤 의미의 물러섬인지 불분명하다. 물러선다는 것이 단지 양비론에 불과한 건 아닌지, 혹은 주류 언론에서 말하는 것을, 적어도 (믿을만한, 신뢰할만한, 객관적인) 제도권에서 묘사하는 그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23:2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물끄러미 쳐다보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카오톡 오류 사건의 음모론(?)]]></title>
	<link>http://kezs.egloos.com/2015085</link>
	<guid>http://kezs.egloos.com/2015085</guid>
	<description>
	<![CDATA[ 
  주말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IDC전력 문제 때문이라는데, 이 사건을 보자마자 머릿속에 사론곡필식의 음모론이 떠오르더군요.   나는 카카오톡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이야기 해보자면... 이것은... 평범한 전산사고가... 아닌 게 틀림없다...  북에서 얼마전... MB정권에 대해... 무자비한 응징을 한다고... 공언했던 것을 알 것이다... 그때 북에선... 상상도 할 수 없는... 응징을 하겠다고 말했다... 연평도의... 몇 배나 되는... 위력일 것이라 단언했다...  남측의 관료들은... 핵실험 임박을 운운하고 있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범인의 사고방식에... 불과하다...  아는 사람들은... 알듯이... 북한은 세계적인... IT선진국이다... 해커도... 수천명 보유하고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01:3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효의 비밀아지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제부터인가 엔하위키에서 넷우익이라는 단어가]]></title>
	<link>http://stallion.egloos.com/590298</link>
	<guid>http://stallion.egloos.com/5902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0/91/d0135791_4f903b9df0344.jpg"  
				alt="언제부터인가 엔하위키에서 넷우익이라는 단어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제부터인가 엔하위키에서 넷우익이라는 단어가 수꼴을 대체하기 시작한 것 같다.    이름을 말해선 안 되는 그분들이 출동해서 친히 수정을 해 주신 것 같다.    그래도 한 모금의 양심은 있는지 입진보라는 항목은 안 지웠나 보다. 어차피 별로 비판적인 항목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소수다! 라고 주장하는 내용이 대부분인 항목이지만.    물론 넷우익도 한국 넷에서는 별로 안 쓰인다는 부연설명이 달려 있기는 하다.    그런데 수꼴이라는 단어가 정말로 넷우익으로 치환되었다면, 그 이유는 뭘까?    우선 이글루스 항목을 보니 현 이글루 판세가 수꼴 + 넷우익 vs 입진보라고 되어 있었다.        우선 나는 수꼴과 넷우익의 차이가 뭔지 모르겠다. 그걸 굳이 두 개로 나누어서 한쪽이 더 많아 보이는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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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Apr 2012 01:2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탈리아 종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분토론 - 17회) 낸시랭과 변희재 제대로 한판 붙다...]]></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778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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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강용석 전여옥 나경원 의원에 대한 낸시랭의 트윗에 대해 '정치적으로 줄을 서지 말아라!' 라고 경고한 변희재 그런 변희재의 경고에 악수를 청하는 낸시랭?! 낸시랭의 SNS활동, 좌우의 잣대에서 벗어난 아티스트의의 자유로운 예술활동인가 아니면 인기에 영합하는 포퓰리즘적 정치 활동인가 인터넷 논객 변희재와 팝아티스트 낸시랭, 트위터를 통한 설전을 넘어 직접 대면하다!! SNS를 통한 연예인의 사회적 목소리에 대한 두 사람의 치열한 맨투맨 입담배틀을 3분토론에서 공개합니다!!! INSITE TV 채널 '구독하기'를 누르시면 매일매일 새로운 영상을 보실 수 있어요~!  3분토론 - 17회) 낸시랭과 변희재 제대로 한판 붙다! - INSITE TV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14:2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구경북지방병무청의 선거 개입 음모(?)]]></title>
	<link>http://Wenger.egloos.com/1674596</link>
	<guid>http://Wenger.egloos.com/16745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0/49/b0136549_4f83fd8586256.jpg"  
				alt="대구경북지방병무청의 선거 개입 음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등기가 하나 왔습니다.   뭐 딱히 올게 없었기 때문에 뭔가 싶어서 봤더니..   그것은 바로.. 병력동원훈련소집통지서  다음달에 영천에서 공병대 친구들과 또 만나자네요. 올해도 도쟈 몰러 간다! 야! 신난다~   뭐 평범한 통지서였는데 말이죠.   하지만 저는.. 여기에서 강렬한 음모의 기운을 감지해냈습니다  그리고 잠시 뒤.. 풀린 수수께끼!  그렇습니다. 이것은 바로..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의 불법적인 선거 개입 활동!  선거 전날 예비군 훈련 통지서를 돌리는 것을 통해서..   북한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시켜 이를 통해 선거에서 여당이 이기게끔 하려는 음모였던 것입니다!이 얼마나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음모입니까!  진짜 현 정권에서 온갖 추잡한 꼼수를 부리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였습니다만, 병무청까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18:4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Quality, Potential and Futu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이상 보수와 진보에 묶이지 않는 나꼼수의 패러다임]]></title>
	<link>http://emone.egloos.com/2927298</link>
	<guid>http://emone.egloos.com/2927298</guid>
	<description>
	<![CDATA[ 
나는 꼼수다가 사회 전면에 이렇게 인지도를 올리기 전까지 최소한 국내의 정치적 입장이 강한 커뮤니티들은 대개 보수주의와 진보주의라는 패러다임에 매여 있었다. 비록 한국 내의 군사정권의 경험과 NL의 존재가 현재 진보주의와 보수주의의 기준을 단순히 '친북'과 '혐북'이라는 왜곡된 시각으로 재단하게 된 문제점이 있긴 하지만 최소한 2012년 현재시제에서 진짜로 보수와 진보라는 패러다임을 깨버리는 커뮤니티는 많지 않았다.  그런데 나꼼수가 인기를 타게 되면서 판도가 이상하게 달라진 감이 없지 않다.  난 처음에 나꼼수가 '가카 심판'만 끝나면 알아서 구심점을 잃고 해산될 거라고 보았다. 나꼼수는 어디까지나 'MB OUT'을 위한 프로파간다이자 촛불시위나 마찬가지의 일종의 '도구'로 보였기 때문이었다. 결론적으로 	]]>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22:0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m1a1carbine's 방치된 북극비행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의 문서고] 음모론자와는 달리, 한국전쟁은 미스테리같은 거 없습니다. 명백한 남침입니다.]]></title>
	<link>http://phdzz.egloos.com/2851745</link>
	<guid>http://phdzz.egloos.com/28517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17/07/e0017807_4f63bc321e447.jpg"  
				alt="[당 역사연구소의 문서고] 음모론자와는 달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며칠이라고 해놓고 근 1.5주일동안 게임포스팅 연재를 위한 작업때문에 변변찮은 역사글 하나 역밸에 투척하지 못하고 들락거리지 못하느라고 역사연구소 가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했습니다. 오늘 그 작업이 끝나고 주르륵 둘러보던 도중, 역밸의 꾸준한 스테디뻘글이 또 돌아다니더라고요, (이미 알 사람은 다 아는) ㅇㅎㅈ이라고 하는 박사'씩이나'하시는 분이라는 그 누구라고 직접 말하기는 그렇긴 하지만, 또 남침유도론을 주장한다고 - 그것도 책장사 겸해서 역사와는 하등 상관없는 이글루스 밸리에서 선동질을 하고 다닌다는 보고를 받아서 말입니다.  저번에도 역사연구소의 보잘것없는 결과물인 CIA의 무능으로 빚어낸 남침유도론의 오해(?)와 관련된 글을 쓰긴 했는데, 아무래도 설명이 불충분한가 봅니다. 기밀문서의 특성상 '보고서에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r 2012 07:3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게 다 음모야 !!!]]></title>
	<link>http://irukuku.egloos.com/1662425</link>
	<guid>http://irukuku.egloos.com/16624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07/80/b0120980_4f576d591cff3.jpg"  
				alt="이게 다 음모야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인가! 엄청난 음모로군... 여려분 우리의시간을 돌려달라고 일어섭시다!!!!!!!!!!!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23:1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흑][백] 극단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짓이거나 은폐된 진실이거나 [달의 이상 구조물]]]></title>
	<link>http://meijinzwei.egloos.com/3299308</link>
	<guid>http://meijinzwei.egloos.com/32993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24/88/e0053988_4f4752dd404c0.jpg"  
				alt="거짓이거나 은폐된 진실이거나 [달의 이상 구조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늘에 떠있는 달. 어떻게 보면 지구와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멀리 있는 그러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달에 관련된 자료가 나왔고 인류가 직접 달 표면에 발도장을 찍는 그런 영역까지 도달한지가 벌써 몇십년전.  그런데 그뒤로 딱히 눈에 띌만한 진척사항은 없는 느낌입니다. 물론 인간을 달로 보내는 작업 자체가 엄청난 돈과 시간을 소비한다고 쳐도 뭔가 보이지 않는 입김이 작용해서 아폴로 17호 이후로 인류는 달에 가지 못했다.  라는건 음모론에서 자주 등장하는 이야기죠. 이게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극소수의 사람들만 알겠지만 그들의 말이 굳이 아니더라도 위성들이 달표면을 촬영한 사진은 우리도 접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진중에 가끔 이해가 안가는 사진들도 있어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데 오늘은 그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18:4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리엘마스터의 마계전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글쎄...]]></title>
	<link>http://Nepher.egloos.com/502779</link>
	<guid>http://Nepher.egloos.com/5027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24/52/d0134552_4f471f1c37917.jpg"  
				alt="글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사실 이런 생각은 전형적으로 '아무래도 상관없는' 사람들이 보이는 태도이다. 당장 지지율이 급하고 이슈파이팅이 급한 사람들에게는 이런 한가한 말이 나오지 않는다. 물론, 한가하다고 해서 나쁜 건 아니다. 다만 어떤 식으로든 새누리당을 없애고 싶어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통쾌함'은 그것으로 새누리당에게 역공을 가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지, 단순히 강용석이 틀리고 박원순이 옳았다, 그런 평이한 차원의 문제하고는 거리가 멀었던 것이다.   - 나는 아직까지, '의혹'과 '음모론'의 차이를 제대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음모론으로 인해 누군가의 프라이버시가 피해를 입는다는 것을 모르는 바는 아니나, 그것은 기본적으로 '의혹'을 제기하는 문제에서 항상 발생한다. 난 아직까지 이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14:2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Nepher's Base Ca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차마시기의 음모 // 트와이닝 - 실론 오렌지 페코 ]]></title>
	<link>http://kimkumon.egloos.com/499956</link>
	<guid>http://kimkumon.egloos.com/4999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22/16/d0117416_4f446f2e00938.jpg"  
				alt="홍차마시기의 음모 // 트와이닝 - 실론 오렌지 페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것은 트와이닝의 실론 오렌지 페코입니다. 오랜지 페코라.. 뭐 그건 그렇고 트와이닝의 홍차는 일단 껍데기 부터 통일감이 느껴지는 군요. 비슷비슷한 디자인. 딱보고서, 아 예전에 마셨던 얼그레이랑 같은 회사군했습니다.     그동안 홍차를 마시면서 느낀건데, 이름이 길면 뭔가 홍차안에 들어갔다는 뜻인것같아요. 다즐링이니, 얼론이니, 우바니 하고 간결한 이름이면 담담한 맛이고   레이디 그레이니 바닐라 카라멜이니 하면 달달한 맛인거죠 누와라 엘리야같은 경우는 그렇다치고..   게다가 오렌지 페코.. 페코페코! 는 라그라로크고, 오렌지는 오렌지! 그렇군, 이것은 오렌지 향이나는 페코페코 가향차임이 틀림없어!     아 수색수색...         똑같아!     홍차는 원래 저런색인게 아닌가?! 똑같은 색인데?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12:4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구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이래저래 참 재밌었던 &quot;이글아이&quot;!]]></title>
	<link>http://mcsunday00.egloos.com/3807536</link>
	<guid>http://mcsunday00.egloos.com/3807536</guid>
	<description>
	<![CDATA[ 
이글 아이  샤이아 라보프,미셸 모나한,로자리오 도슨 / D.J. 카루소  나의 점수 : ★★★★    쉴새없이 긴박한 영화                      좀 오래된 영화지만, 스치듯 본 기억에, 진짜 제대로 한번 보고 싶어 보게 된 영화.쉴새없이 터지는 샤이아의 빠른 대사와 블록버스터 다운 사고 장면들이 눈을 사로잡는다.  이 영화를 보는 몇몇 사람들은 디지털 세계에 지배당하는 인간의 디스토피아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점에 대해 꽤나 식상하다는 평가가 있지만, 나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  내가 느낀 이 영화의 매력은 이렇다.  지금껏 세계의 위험속에 미국은 항상 &quot;정의&quot;였고 &quot;세계 경찰&quot;이었지만, 이 영화에서는 아니다.영화상 '적'으로 나오는 '아리아'에게 조종당해 오히려 주인공을 더 힘들게 만드는	]]>
	</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02:2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회색평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심하게 느끼는것인데요....]]></title>
	<link>http://URAAAAAA.egloos.com/4191618</link>
	<guid>http://URAAAAAA.egloos.com/41916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4/07/d0098007_4f3a6fd439bf9.jpg"  
				alt="요즘 심하게 느끼는것인데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는 1달 넘게 밸리에 인기글을 못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엄청 건방져 보이지만 실제로 1달 전에는 심심찮게 인기글을 보냈는데 요즘은 아예 인기글에 들어가지를 못하니....           물론, 그 결과는 당연한것일지도 모릅니다. 요즘 방문객도 줄었고(대략 100명 정도 줄었습니다. 계속 하향세), 포스팅거리도 거의 고정되어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인기글 못가는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저는 납득하지 못하고있습니다. 그건 일전에 있었던 어느 사건때문이지요.     마지막 인기글. 그 인기글은 경고를 먹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저작권법 위반.       당시 사용했던 짤은 KBS의 스타골든벨 캡쳐샷이였습니다. 이걸 태클걸면서 인기글에서 내리고나서, 저는 인기글을 하나도 못 올리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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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Feb 2012 23:4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교단 모노리스 대한민국 제 1지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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