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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음악'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음악</link>
		<description>음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Oct 2008 11:34: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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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음악] 지름목록 - 아라시 &amp; KOK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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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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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음악] 지름목록 - 아라시 &amp; KO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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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빌어먹을 환율!!!    덧. Gackt 라이브앨범 미리 사길 잘했다ㅡ_ㅡ. 이미 품절이지만 환율때문에 가격이 약 10만원 정도 올라있는 상태... 아, 진짜 누굴 쳐죽여야 환율 떨어지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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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Oct 2008 11:3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Into the Zyubila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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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진겟타로보 ~ 세계최후의 날(真(チェンジ!!)ゲッターロボ「世界最後の日」) - 전진(前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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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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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진겟타로보 ~ 세계최후의 날(真(チェンジ!!)ゲ.."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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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前進     뜨거움의 극치를 보여주었던 료마의 첫(?) 출격시의 BGM이었죠..  ㅠ_ㅠ지금도 감동.. 스샷찍으면서도 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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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Oct 2008 04:2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연방의 하얀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슈퍼로봇대전 α(スーパーロボット大戦α) - 전설거신 이데온(伝説巨神イデオ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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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1/06/b0040506_48ef9b1d6b89c_t.jpg"  
				alt="슈퍼로봇대전 α(スーパーロボット大戦α) - 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미노옹 작품중에서는, Z건담-&amp;gt;역습의샤아-&amp;gt;퍼스트 다음으로 좋아하는 작품인 이데온입니다.  두어달전에서야 봤던 그렌라간을 빼면, 가장 최근에 완결까지 본 &quot;슈퍼&quot;로봇물일듯..  F때 만큼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3차 알파에서도 역시 멋쟁이였죠..  개인적으로 카라라가 죽고나서(죽은줄 알고), 절규하던 코스모의 대사가 3차 알파에서 DVE로 쓰인것은 정말 캐감동이었습니다.    SPACE RUNAWAY      復活のイデオン      부활의 이데온..  3차 알파에는 등록되지 않은 곡이기에.. F&amp;amp; Arrange Album에서 슬쩍..  SRS(super robot spirits)에서도 타이라 이사오씨가 거의 매번 불을만큼, 아직도 상당히 인기있는듯..(부활의 이데온 부르고, 다이오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03:4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연방의 하얀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슈퍼로봇대전 α(スーパーロボット大戦α) - 브레인 파워드(ブレンパワー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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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1/06/b0040506_48ef9869684c8_t.jpg"  
				alt=" 슈퍼로봇대전 α(スーパーロボット大戦α) -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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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2차 알파에 첫 출전했던, 브레인 파워드의 BGM들 입니다만, 역시 3개뿐.. ㄷㄷ  도미노옹빠도 아니고 까도 아니지만, 별로 취향에 맞지않는 애니라서 안본 작품입니다.  의외로 성우는 괜춘한데(라고 해도, 턴에이 중복..), 역시 리얼계스런건 취향이 아닌건지..  그럼에도 2차 알파에서는 맴버들을 각각의 다른 소대에 한명씩 집어넣어서, 그 뭐시기 배리어 효과를 톡톡히 봤던 기억이 ~_~      IN MY DREAM     원작 OP이자, 각 브레인들의 BGM..  메카닉은 취향이 아니지만(캐릭터도..), 역시 임마 드림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Ground Zero     아마, 동작품 보스급들의 BGM 인걸로..  쓸때없는 소리지만, 지인인 모군과 함께 본작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은 역시나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03:10: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연방의 하얀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라운 아이즈 -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 [3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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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0/14/e0011014_48ef4a37b0af1_t.jpg"  
				alt="브라운 아이즈 - Two Things Needed For The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브라운 아이즈 3집 -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 브라운 아이즈 (Brown Eyes) 노래 / Mnet Media 나의 점수 : ★★★★★ 나 브라운아이즈야~ 브라운아이즈가 불러야 되는 진정한 노래가 됨     브라운 아이즈 3집이 드뎌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브라운 아이즈 1집과 2집 이 대 성공을 거둠과 동시에   최고의 하모니를 보여준 그룹이였다.   또한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실력파 그룹이라 할 수 있겠다. 브라운 아이즈 소울로 간간히 우리를 찾아 왔던 목소리가   또 하나의 작품인 3집을 들고 왔으니 5년만에 찾아왔으니   이 얼마나 희소식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3집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그 음악성과 둘만의 최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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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Oct 2008 21:4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OK! - 다시 시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ne]]></title>
	<link>http://frozen.egloos.com/18211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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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유투 - One     'One'을 듣는다.  보노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라고 이야기해준다.  그러면서 그는. 이겨내라고. 할 수 있다고. 일어설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19:4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invented memor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를 지배하는 음악(밴드)]]></title>
	<link>http://maccall.egloos.com/46628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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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0/07/c0060307_48eef85e99a51_t.jpg"  
				alt="나를 지배하는 음악(밴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건 바로 Rage Against The Machine!  그간 하나님의 뜻이니 하나님의 사랑이니 거룩한 척하는 글들을 싸질러 놓은 주제에 RATM이라니! 이런 이중적인 놈, 이라고 생각할 사람들도 있겠지..    그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이 밴드를 좋아하는 (거의 숭배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바로 '분노'.    내 인생을 나름 뒤돌아보면 나를 움직인 것은 바로 분노였다. 아버지에 대한 분노, 학교에 대한 분노, 친구아닌 친구들에 대한 분노, 내 맘에 안드는 모든것에 대한 분노,     그렇지만 그 모든 것들보다 훨씬 더 분노했던 대상은 바로 나 자신.     이 밴드는 나의 이런 원천을 그대로 끄집어 낸다. 한바탕 음악을 들으며 감정을 들어내버리면 한결 기분이 가벼워지는 그런 음악이다.   나온지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15:3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에 던지는 질문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usic] 숨겨진 명반2 :: 전제덕 1집]]></title>
	<link>http://ejjun.egloos.com/9354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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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0/76/f0059176_48eea15490b57_t.jpg"  
				alt="[Music] 숨겨진 명반2 :: 전제덕 1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초등학교 시절 내가 다니던 학교에서는 매학년 전담악기를 정해서. 한해동안 매일 오전 시간을 정해놓고 그 악기를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6학년때. 전담악기는 바로 하모니카였는데. 담임선생님은 하모니카를 굉장히 잘 부셨다. 가끔 우리앞에서 구슬픈 트로트를 몇곡 연주하기도 하셨는데 어린마음에도 그 음색이 구슬퍼서 코끝이 찡해지곤 했던 기억이 난다. 그렇게 한참후. 석사시절. 나의 실험지도를 맞으셨던 윤웅섭 교수님의 취미가 블루스 하모니카였다. 음악이야기를 즐겨하시곤했던 교수님과의 어느날 연구미팅에서 교수님 책상위에서 이 씨디를 발견하고선. 악. 전제덕이다 라고 소리를 질렀다. 홍대를 중심으로 피쳐링을 해나가던 그가 앨범을 낸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앨범이 미쳐 나온지는 모르고 있었던 터였다. 교수님은 씨익 웃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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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Oct 2008 10:0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靑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OY - 여전히 아름다운지]]></title>
	<link>http://vacteria.egloos.com/9340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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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 오늘은 꿈부터해서 너무 사람을 지치게 한다 .. 육체적인것 말고 정신적인 것.. 그리고 난 결국 그자리 제자리 걸음이다. 항상 변함없이 지겹게 맹 그마음이 그마음이고 그성격이 그성격이고 맹 진짜 맹 좋아하는 음악하며 스타일이며 다 거기서 거기다. 난 너무 쉽다. 이렇게 쉬울수가 없다. 뻔히 앞이 보니는 그런 사람.. 1분 뒤의 행동이 예상되는 사람. 오늘은 유난히 이런 내가 싫고, 슬프다. 지금 이따위 글을 남김으로써 나름의 기분을 풀 수 있는 것도 너무 싫고,  어쩔 수 없는것도 너무 싫고, 이런 나를, 나의 진심을 이용했다는 결론을 내는 것도 싫고, 지금 내가 이런 찌질한 글을 쓰고 있는 동안 그 사람은 자유로이 더 멋진 누군가를 만나며, 사랑하며, 추억을 만들며,내가 아는 그 표정으로 웃으며,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23:1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Eunpal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빅뱅 - 3rd Mini Album `Stand 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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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9/14/e0011014_48ee08a49b82e_t.jpg"  
				alt="빅뱅 - 3rd Mini Album `Stand Up`"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igbang (빅뱅) - 3nd Mini Album : Stand Up 빅뱅 (Bigbang) 노래 / Mnet Media 나의 점수 : ★★★★  새로운 스타일 도전 성공을 이루다 빅뱅의 3집 앨범이 나왔다.     스탠드 업 이라는 타이틀로 하여금 새로이 미니 앨범 3집이 나왔다.  빅뱅은 미니 앨범 시리즈로 연속 홈런을 날린 터라 그 기대감은 더욱더 집중되어 있던 터였다.   앨범 자켓은 미니앨범 1, 2집과 비슷한 형식으로 나왔다.  빅뱅의 컨셉을 유지 하기 위한 듯 보여지는 듯 하다.  이번에도 조립이 가능한 종이 인물 만들기가 들어 있다는 점   미니앨범 5장 나오는지...  전체적으로 보자면 1, 2집과 달리 스타일에 변화를 주었다.  왠지 반항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듯한 이미지가 아닐까 싶다.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22:5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OK! - 다시 시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usic][L word][SoundTrack] 시즌별 OST로 둘러보는 'The L Word']]></title>
	<link>http://marina44.egloos.com/933217</link>
	<guid>http://marina44.egloos.com/9332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9/07/f0018207_48ede519ad53b_t.jpg"  
				alt="[Music][L word][SoundTrack] 시즌별 O.."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 word 시리즈의 재미는 등장인물과 sex, 이야기만이 다가 아니다. 바로 음악.L word의 주요 배경이되는 곳 중에 하나가 Planet 이라는 카페고, 그 카페는 밤마나 클럽으로 변해서 파티가 벌어지고, 퀴어밴드들의 공연도 자주 한다.그리고 주인공들이 시즌마다 레즈비언 세미나나 pride에 참여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때마다 음악들이 배경으로 흘러나오거나 실제 밴드들을 등장시켜 콘서트 상황을 보여주기도 한다. 음악이 당연히 많아질 수 밖에 없다.게다가 시즌3부터는 Carmen이라는 DJ가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수 많은 클럽 음악들을 시즌 내내 틀어냈고, 이후 시즌에서는 클럽 간 경쟁도 생겨서 늘 음악이 멎지를 않았다.L word의 드라마 안에는 Jazz부터 Metal, Alternative, Rock,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20:5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Marina ... 바다를 꾸는 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라운아이드걸스 - My Style (EP) -]]></title>
	<link>http://waflpower.egloos.com/2082977</link>
	<guid>http://waflpower.egloos.com/20829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9/19/e0088419_48ede18602e36_t.jpg"  
				alt="브라운아이드걸스 - My Style (EP)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rownEyedGirls(My Style (EP))        군대에있으니까 노래만 듣고 있엉 ㅎ ㅏㅎ ㅏ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19:4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Master.K In 200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arious Artists - Classical Comfort]]></title>
	<link>http://nubeat.egloos.com/9311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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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9/73/f0014973_48ed5f3a09d6e_t.jpg"  
				alt="Various Artists - Classical Comfor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Various Artists - Classical Comfort  www.nubeat.co.kr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소를 클릭!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10:3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뉴 비트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usic] 봉우리]]></title>
	<link>http://ejjun.egloos.com/9306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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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봉우리 사람들은 손을들어 가리키지. 높고 뾰족한 봉우리 만을 골라서. 내가 전에 올라가 보았던 작은 봉우리 얘기 해줄까. 봉우리, 지금은 그냥 아주 작은 동산일 뿐이지만. 그래도 그때 난 그보다 더 큰산이 있다고는 생각치를 않았어. 나한텐 그게 전부였거든. 혼자였지. 난 내가 아는 제일 높은 봉우리를 향해 오르고 있었던거야. 너무 높이 올라온 것일까. 너무 멀리 떠나온 것일까. 얼마 남지는 않았는데. 잊어버려. 일단 무조건 올라보는거야. 봉우리에 올라서서 손을 흔드는거야 고함도 치면서. 지금 힘든것은 아무것도 아냐. 저 위에 제일 높은 봉우리에서 늘어지게 한숨 잘텐데 뭐. 허나 내가 오른곳은 그저 고개마루였을뿐. 길은 다시 다른 봉우리로 거기 부러진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04:3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靑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진 폴더엔 무엇이 있을까?]]></title>
	<link>http://taketheone.egloos.com/2089903</link>
	<guid>http://taketheone.egloos.com/20899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8/16/d0025716_48ec80a5e7c90_t.jpg"  
				alt="사진 폴더엔 무엇이 있을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2003년 크리스마스 Nell 공연, 마포 퍼포밍 아트홀에서  크리스마스의 화려한 장식따윈 볼 수 없었던 공연. 노래만큼이나 우울한 분위기 속에 간간히 보이던 연인들. 각 멤버들이 섬에 사는 것 마냥 각자의 단상에 올라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 냈다. 저기 종완이 뒤로 보이는게 각상이었던가.   ※ 마돈나언니 무슨공연이었지?   지금까지도 화제의 중심에 서있는 언니. 언론을 통해 생긴 그녀의 이미지는 말썽꾸러기에 가까웠다. 티비쑈에서 인터뷰 중인 단상에 만취한 커트니 러브가 기습해도 흔들리지 않고 차분히 대처하는 그녀를 보기 전까지는 말이다. 정말 멋진 사람  ※ 오아시스    몇 년 전이었나? 올림픽 홀에서 내한공연 했었는데. 음향이고 뭐고 공연을 본다는데 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전과는 확연히 다른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20:5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Be your own]]></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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