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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의료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의료계</link>
		<description>의료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1 Mar 2010 16:31: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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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민국의 암담한 의료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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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산부인과, 아무리 장사라고는 하지만...    그냥 산부인과에서 기분나쁜 일을 당했으려니 생각하고 클릭했지만 의료계전반에 자행되고 있는 환자무시현상이었다.  환자는 돈을 내는 기계이고 의사는 환자를 담당하는 신이고 간호원은 환자라는 노예를 관리하는 상류계급 부인이고...  뭐 이런 느낌이 항상 병원에 갈때마다 든다. 전부는 아니지만 이런 느낌이 많이 드는 병원이 꼭 있다.  의사는 의사가 되기 위해 고생했으니 그래도 괜찮다. 이건 아닌 것 같다.    요즘 조금씩 읽고 있는 책을 소개한다.  &amp;lt;대한민국 병원 사용 설명서&amp;gt;  정말 깨끗하려면 먼 것 같은 대한민국 의료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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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Mar 2010 16:3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빵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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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민국 의료 선진화 방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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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22/61/f0086161_4b08026e8bd0f.gif"  
				alt="대한민국 의료 선진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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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래의 글은 동아일보 2009년 11월 21일 신문사설이다. 한번 읽어보시라. 문화체육관광부는 어제 ‘요일제 공휴일제’ 지정과 내년 상하이(上海)엑스포 때 한중 무비자 입국 추진을 골자로 한 ‘한국관광 선진화 전략’을 내놓았다. 이명박 대통령은 “(외국인 관광객) 숫자도 중요하지만 퀄리티(질)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날 발표된 내용엔 의료관광이나 국제회의 컨벤션(MICE) 같은 관광서비스의 부가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정책이 빠져 있다.의료관광은 관광산업이 발달한 동남아 중남미에서 관광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개발돼 차세대 신성장동력으로 떠오른 분야다. 외국 관광객의 40%가 의료관광객인 태국은 2007년 154만 명의 해외 환자를 유치했다. 우리나라는 장기이식 위암 불임시술 성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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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00:1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Hemovac: Confessions of a Student Nur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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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의사의 현실]]></title>
	<link>http://koreanurse.egloos.com/20099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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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21/61/f0086161_4b0796c0f222f.jpg"  
				alt="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의사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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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과학기술인연합(http://www.scieng.net)'이란 사이트를 서핑하던 중 이 글을 접하고 포스트 하게 되었다. 사실 30대 후반에 목 좋은 곳에 개업한 의사들이 부러웠었다. 그런데 그것은 부모님이 잘 살아서 지원을 받거나 처갓집에서 물적으로 지원을 해주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오늘 알았다. 병원에 있는 의사들도 한달에 적어도 천만원은 버는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다. 간호사나 의사나 다 힘든 모양이다. 자본주의 사회에 사는 Homo Telephonicus, 돈에 울고 돈에 웃다. 하루빨리 청소년기의 불명성의 착각에서 벗어나 필멸성의 자각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생각해보면 큰 재산을 바라지 말고 적당히 벌면서 남을 도우면서 보람을 찾다가 마감하는 인생도 나쁘지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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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6:3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Hemovac: Confessions of a Student Nur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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