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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의료보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의료보험</link>
		<description>의료보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9 Jun 2008 00:06: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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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주의 의료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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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거창하게 호주의 의료보험이라 제목지었지만 그런것보단 역시 내 무지에 의한 실수및 경험담을 적어본다. 흠 꽤 오랜시간 학생신분을 마치고 열심히 살았다 했지만 이놈의 땅은 아직도 내게 살 권리를 주지 않았다. 그리곤 그걸 줄테니 저 밑으로 가서 살아라 한다. 하여 오랜 추억을 등지고 아들레이드라는 촌구석에 발을 디뎠다. 시드니에서 비행기로 2시간 반정도 차로는 18시간 이상을 달려야 되는곳이다.   그리곤 얼마 지나지 않아 나에겐 또다른 내가 생겼다. 하 기쁘기도 했지만 한편 걱정도 됬다. 그제서야 의료보험을 알아보니 임신관련은 1년이후에라야 적용된단다. 쩝 울 아들이 13달만에 나올것도 아니고, 보험료도 3000불 정도가 된다니 걍 개겨보자. 시드니 경험상 하루 700-800 이었으니 3일정도 있다 나오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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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Jun 2008 00:0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청객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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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료보험 민영화 반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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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선천성 심장 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 부모님들이 가입되어 있는 카페에서 퍼왔다. 물론 나도 가입되어 있다. 참.. 내 사정이 바빠서 도와드리지 못했는데 부끄럽다.  이렇게 나서준 저들이 부럽고 자랑스럽고 미안하다.    대신 나서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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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Jun 2008 16:1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House of the GhostShee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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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유민이 집으로 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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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6/15/c0017615_486302c0aa40f_t.jpg"  
				alt="유민이 집으로 오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민이가 태어난지 보름만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 우리 딸의 이름은 유민이로 정해졌습니다. 곽유민)  새로운 곳으로의 이동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지'걱정이 되었지만, 유민이는 평소와 같이 아주 잘자고 잘먹고, 그리고 잘 배설하고 있습니다.   아 참~ 그리고 유민이의 출생신고가 완료되었고, 이후 자동적 아빠의 의료보험에 등록이 되었더군요. 그리고, 주변에서 관심가져 주시고, 찾아 와주신 많은 분들 덕에 집안 방 하나에 선물이 가득합니다.  유민이 물건 구입하는데 들어간 시간이나 비용이 많이 세이브될 듯 하구요.  모두에게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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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un 2008 21:2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PR人 동원이네-행복한 세상 만들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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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TV]영화, 공공부문 민영화의 위험을 폭로하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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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RTV]영화, 공공부문 민영화의 위험을 폭로하다   RTV뉴스 2008/06/16 17:43 RTV     &amp;lt;식코&amp;gt;, &amp;lt;물을 향한 투쟁&amp;gt;, &amp;lt;엔론: 세상에서 제일 잘난 놈들&amp;gt; 등 소개     한달 넘게 계속되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시위가 최근 공공부문 민영화에 대한 반대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RTV가 공공부문의 민영화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영화들을 집중 조명한다. ‘영화를 통해 본 공공부문 민영화의 현실’이라는 부제를 단 &amp;lt;영화, 날개를 달다&amp;gt; 이번주 방송분은 공공부문 민영화의 위험을 폭로한 국내외 영화들을 통해 의료, 물, 에너지 등의 공공부문이 왜 공공의 영역으로 남아야 하는 가에 대한 설득력 있는 사례들을 소개한다. 제작진은 &amp;lt;식코&amp;g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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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un 2008 11:2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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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환자와 입씨름하기 힘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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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환자가 우리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약을 받는다.  나    - 환자분..이제 이 약은 보험적용이 안됩니다. 기간이 제한되어 있거든요?  환자 - 아이..왜 그러세요? 선생님이 어떻게 좀 해 주세요..네? 나    - 심평원에서 제한을 해 놔서요..제가 어떻게 해 볼 수 없는 상황이예요. 환자 - 아니, 왜 의료보험료는 그렇게 왕창 받아가면서 보험을 안 해 줘요? 나    - 그러게 말입니다. 그렇지만 보험료를 받은 것은 한정되어 있고 쓸 데는 많고..그래서 제한하는 거죠 뭐.. 환자 - 그래도 그러면 안되지...(씩씩..)  --------------------------------------------------------------------------------------------------------	]]>
	</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08 15:2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늑대별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명박정부는 의료민영화 정책을 당장 중단하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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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명박정부는 의료민영화 정책을 당장 중단하라   제주부터 당연지정제 폐지· 영리병원 허용, 의료 민영화법 의료법 개정 추진     이명박 정부는 대통령직 인수위가 내놓은 안이었던 당연지정제 폐지를 국민여론에 밀려 유지하겠다고 선언 한바 있다. 또한, 의료보험 민영화도 적극 검토하였다가 여론이 악화되자 검토조차 하지 않은 것처럼 오리발을 내밀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의료민영화를 추진하지 않는 것처럼 말하면서 실제로는 의료민영화를 계속 추진 중이다. 국민여론에 밀려 드러내놓고 추진은 못할지언정 의료민영화를 밀실에서 계속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정부는 제주도부터 건강보험당연지정제폐지, 영리병원 허용을 추진하고 있고 의료법개정안을 통해 전국적 의료민영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제주부터 “당연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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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un 2008 12:1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은 의료보험비가 안 아까웠던 달.]]></title>
	<link>http://bawoo.egloos.com/17645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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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2/53/a0006053_4843f6bde1d52_t.jpg"  
				alt="5월은 의료보험비가 안 아까웠던 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달 월급명세서를 보니 매달 늘 그렇듯이 의료보험비가 빠져 나가 있었다. 하지만 5월달은 의료보험비가 아깝지 않았는데 정말이지 5월은 의료보험카드 잘 써먹은 한 달이었다는...  우선 느닷없이 새벽에 배가 아프더니 도저히 못참아 응급실을 찾아야 했는데 30년 넘게 살아 오면서 응급실을 가 보긴 이번이 처음.      초음파에 엑스레이 네다섯장 찍고 얻은 병명은 &quot;요로 결석&quot;. 결석이 생기면 배가 이렇게 아픈지 처음 알았다.       수라짱이 초음파 비싸다고 하더니 정말 의료보험 적용이 안되니 비씨간 비싸더만. 9만원돈 했던것 같다.  그리고 일주일 뒤 워크샵 가서 열심히 마신 맥주가 효력을 발휘한건지 재검을 받으니 더이상 약 먹지 않아도 된다는 진단을 받은 그 날 저녁. 계단에서 넘어져 오른쪽 손가락을 	]]>
	</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08 22:3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끄적끄적 바우의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실용경제로 알아보는 미국의 건강보험 시스템과 민영화.]]></title>
	<link>http://sourjelly.egloos.com/412508</link>
	<guid>http://sourjelly.egloos.com/412508</guid>
	<description>
	<![CDATA[ 
미국의 건강보험은 크게 나눠서 총 4가지가 있습니다.  Indemnity : 다보장 보험 - '아무 의사', 그리고 '아무 병원'에 가도 보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즉 미국에서는 가입한 보험에 따라서 가야할 병원이 틀립니다.)  공제하거나 Copayment 방식으로 보험처리가 됩니다.  가격 : 존나 비쌈. 미친듯이 비쌈.  PPO - Preferred Provider Organization  - 절대, 무조건 한명의 의사를 선택해야 합니다. - 진찰후 환자를 전문의에게 보내야 합니다. - Network, 혹은 Out of Network의 의사를 쓸 수 있습니다.   (단, 이걸 선택할경우 보험이 좀더 비싸집니다.) -역시나 공제나 코페이방식입니다만, 보통 코페이방식입니다.  HMO - Health Ma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07:5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Sourjelly Beholder's Apple Pudding Hou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 정권은 바보가 아니다.]]></title>
	<link>http://spyjine.egloos.com/43914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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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30/50/c0017450_483fb64614b50_t.jpg"  
				alt="mb 정권은 바보가 아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주 한인 주부들이 경향신문에 낸 광고   요즘 분위기를 잘 알 수 있는 광고인 것 같다. 전국 아니 세계의 한국인들이 쇠고기 문제를 들고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국토부 장관, &quot; 내달 대운하 민간제안서 제출되면 실체 나올 것&quot;  &quot;괴담이라더니...&quot; 수돗물 민영화 임박  전기요금 정부통제 가능할까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미국발 쇠고기 파동으로 하루도 잠잠할 날이 없는 이 와중에도 그들은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확실히 한 걸음씩 내딛고 있다. 쇠고기로 우리를 유혹한 뒤에 대운하 사업과 공기업 민영화를 위한 사전 준비를 하고 있는 mb 정권이 바보일리가 없지. 애초에 그들의 지식과 경험만큼은 우리나라 1%가 아니던가. 여기에 의료보험 당연지정제 폐지와 금산분리법 철폐 등의 안건도 만만의 준비를 하고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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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y 2008 17:1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 Bu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의보 민영화는 루머다...?]]></title>
	<link>http://dracian.egloos.com/4385495</link>
	<guid>http://dracian.egloos.com/4385495</guid>
	<description>
	<![CDATA[ 
우리 학교에는 신기한 과목이 하나 있다.  본과3학년 커리큘럼에 존재하는, '의료 현장의 이해'.  각계에 종사하는 여러 선배들-직접적인 동문 선배건, 간접적인 의사 선배건 간에-을 모셔서 의사가 할 수 있는 다양한 직역과 그에 따르는 여러가지 요건들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알고, 더불어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이슈들이나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질답을 주고받을 수 있는 자리로서, 학점도 별로 안들어가서 출석만 부르고나면 텍사스 소떼의 민족대이동이 연상되는 광경이 펼쳐지기도 하지만(그래봐야 총원 70명밖에 안되는 교실에서 나가봤자 얼마나 나가겠냐만), 개인적으로는 대단히 유익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오늘은 대한 의사협회의 상무, 상임이사(개인의 의업을 접고 의사협회의 이사로서 모든 시간을 활동하는 사람)로 일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08 22:2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Under the Kn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탁인데......미안해 하시던지 그게 싫으면..좀 죽어주실래요,.]]></title>
	<link>http://anwjfwp.egloos.com/3692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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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MB찍은분들 드디어 의료보험 민영화의 시대가 열리는군요 모두 같이 축하합시아!!!!  이 위대한 제1 공로자분들 자 웃어요 웃어^^  ^_______________^    근데...웃을건 웃고 이제 하나만 물어보고 싶은데....  댁들 돈 많수?..ㅡㅡ?  없으면....뭔깡으로 뽑은거요? 설마 경제를 살려주겠지...란 단지 유치한 믿음 하나로 뽑아줬다곤 전 현대껀을 봐선  도저히 경제를 살려주겠지란 믿음에 부합하는 인간이 아니니까 아니라고보고...  경상도는 뭐..나라는 망해도 자기는 챙겨준다라는 믿음으로 뽑아줄테니 거기에 대해 뭐라 할말은 없고..  어디 강남권 같은데도 그아저씨 대통령되면 나름 유리할것 같아서 뽑아준건 이해하거든..  원래 선거는 자신에게 유리한사람을 뽑는거니까 거긴 별말 안해..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08 12:09: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단장사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개강좌]김수행 교수와 함께 하는 한국경제, 세계경제 알기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95522</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95522</guid>
	<description>
	<![CDATA[ 
[공개강좌]김수행 교수와 함께 하는 한국경제, 세계경제 알기     최근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수입개방, 한반도대운하, 의료보험 등 공공부문 사유화.민영화 등 노무현 정권에 이은 이명박 정권의 신자유주의 행보와 한국경제의 문제가 무엇인지? 정부가 떠들어대는 '세계화'의 실체는 어떤 것인지? 곱씹어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강좌입니다. 일반 대중에게 공개된 것으로, 별도의 수강신청없이 자유롭게 강좌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1부 : 이론적 검토     제1강(5월 21일) : 자본주의 경제의 기본구조   제2강(5월 28일) : 경제의 금융화   제3강(6월 4일) : 경제의 위기와 공황   제4강(6월 11일) : 세계경제의 구조와 발전     2부 : 현실 분석     제5강(6월 18일) : 1997년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08 13:1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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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식코 영화가 보기 귀찮으면..]]></title>
	<link>http://berserk13.egloos.com/37438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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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거라도 보고 정신들 차리시길...  지금 삼성생명, 삼성의료 등과 울 의원님들과의 관계가..  다르다고 자신있게 말씀해주실분?  하.  토나와.  berserk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10:0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사는 세상 우주코딱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의료보험에 대해 직접 들은 이야기]]></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1888367</link>
	<guid>http://olvimama.egloos.com/1888367</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법인 분들과 점심 먹다가 미국 의료보험에 대해 상세히 들을 기회가 있었기에 그 내용을 적어볼까 합니다.  이야기 해주신 분은 저희 회사 애틀랜타 법인에서 과장으로 계신 분이구요,  세 아이를 둔 어머니이기도 합니다. 한국인이시구요 ^^;  (그니까 말이 통하죠;; 저 영어 못해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회사로 이직하는 분 이야기를 하다가 샛길로 빠져서 의료보험 얘길 들었어요.    사실 식코 하이라이트 부분만 모은 것도 봤고, 여기저기서 들은것도 많아 대략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들으니 더 어이가 없더라구요,  뭐랄까. 알고 있는 것과, 실제 경험담을 듣는 것과의 차이가 느껴진달까?  이건 진짜 현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진짜 민영화는 반드시 막아야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당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08 12:4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비는 미국 출장 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작된 민영의료보험]]></title>
	<link>http://ringoami.egloos.com/3742127</link>
	<guid>http://ringoami.egloos.com/37421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4/43/b0042343_4829b4ef799b9_t.jpg"  
				alt="시작된 민영의료보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보 실손형 민영의료보험 상품 잇달아 ::  정말정말 이 나라의 정부 하는 짓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데, 내가 뭘 해야 이 일들을 바로 잡을 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  ㅠㅠ 매일 인터넷이나 뒤지며 찾아보는건 도움도 안되는것 같고, 속만 더 탄다. 진짜 하루건너도 아니고 하루하루 크게 터트려주시는데 이젠 어느 박자에서 탄식하고 분노를 해야하는지도 모르겠다.  오늘부로 각 보험사에서 민영의료보험 상품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예전부터 의료보험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보험상품이 꽤 있어서 민영의료보험이 어떤 건지 확실히 구분해내기 어렵지만, 저 기사에 나온 것처럼 민영보험은 가입 조건도 까다롭고, 다른 보험을 부가적으로 더 가입해야 하는등 추가적인 부담도 높아서,확실하게 서민들의 건강을 위협할 소지가 높다. 게다가 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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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08 00:4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 A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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