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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의료보험민영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의료보험민영화</link>
		<description>의료보험민영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9 Sep 2008 13:48: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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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잘린 손가락 두개에 7000원만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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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9/74/d0036274_48e05da8eaa18_t.jpg"  
				alt="잘린 손가락 두개에 7000원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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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연한 사고로 당신의 손가락 두 개가 잘렸다. 끔찍하고 다급한 상황이다. 병원으로 달려간 당신은 당신이 보험에 들지 않았기 때문에 중지 손가락은 6천만원, 약지는 천만원이 드는데 어떤 손가락을 접합하겠냐는 의사의 질문을 듣는다. 그럴 때의 당신의 기분은 과연 어떨 것인가? 나는 돈이 많으니 모두 붙여주시오, 할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서민들에게 갑작스럽게 지불해야 하는 7천만원은 억울하고도 어마어마한 금액이 아닐까? 당신의 아이가 갑작스런 고열에 시달린다.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달려갔더니, 응급실에서 당신이 든 민영의료보험이 이 병원에서는 적용되지 않으니 미안하다며 내친다면? 그래서 간신히 해당 의료보험사 관할의 병원으로 달려갔을 때 이미 당신의 아이가 싸늘하게 식어있다면 그 분노는 어디로 향해야하는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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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Sep 2008 13:4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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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식코(sicko) - 앓던 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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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3/05/f0021305_48cab54643f1d_t.jpg"  
				alt="식코(sicko) - 앓던 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마이클 무어 뻥쟁이~~ 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어쨌든 영화(혹은 다큐멘터리)의 편집권은 감독에게 있다고 본다. 물론 한 두번 뻥쳤다고 하지만 이 영화에 대해서 전부 뻥으로 치부 할 순 없을 것이다.   2. 미국의 의료보험제도는 전세계에 유일무이한 의료보험제도다. 미국을 제외한 나라들은 조세부담, 공공보험, 공공보험+민감보험 세가지 형태가 있지만 미국의 의료보험은 전적으로 민간영역에 달려있다.   3. 미국에서 공부하시다 돌아온 행정학 박사님이 말하셨다. 물론 그 분의 주관적 견해지만 미국의 의료보험 제도는 실패했다고 말이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기술이 이익추구의 상품으로 돌변하니. 끔찍할 수 밖에.  4. 난 사실 의사들이 돈을 많이 버는 이유에 대해서 항상 의문을 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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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Sep 2008 03:2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심의 이야기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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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080620][펌]&quot;건보 민영화 없지만 영리병원은 도입한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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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quot;건보 민영화 없지만 영리병원은 도입한다?&quot;노컷뉴스 | 기사입력 2008.06.20 18:19 | 최종수정 2008.06.20 18:5620대 여성, 부산지역 인기기사 [제주CBS 이인 기자]   정부가 건강보험 민영화를 추진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지만 제주에 국내 영리병원을 허용하면 사실상 의료민영화가 가속화될 것이라는 주장이 끊이지 않고 있다.   더욱이 국내 영리병원이 '건강보험 당연지정제가 직업행사의 자유 등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위헌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 제주도,&quot;영리병원 설립과 의료보험 민영화는 별개&quot;   김창희 제주특별자치도추진단장은 20일, 제주도청 기자실을 찾아 '국내 영리법인의 의료기관 설립과 관련한 설명자료'를 배포했다.   이 자료를 통해 제주도는 '의료산업의 경	]]>
	</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08 11:1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드시 우리 자유를 다시 찾을 테니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614][아고라&amp;베스티즈펌] 민영화는 벌써 시작되었네 이 사람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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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다지 글재주도 없고해서 다음아고라에 와서 매일 눈팅만 하고 갔었는데..  오늘은 정말 답답하고 다급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저는 올해29세의  남자이고요. 제목에 쓴것처럼 만성신부전환자입니다.  작년 11월에 판정을 받았고 정말 운좋게도 올해 3월에 이식을 받았습니다..   뭐,운좋게 신장이식을 빨리 받아서 좋기는 한데 좋은일과 나쁜일은 같이 온다고   올해 이명박이가 대통령이 되버렸네요..  각설하고..    제가 이제부터 써내려갈 이야기는 100% 저의 얘기이고 저와같이 신장병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의   이야기이고, 또 그 이외에 평생 병원과 약과 병과  씨름을 해야하는 모든분들의 이야기라고 생각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제 입장에서 본 이야기지만 말이죠..    저는 신장이식을 받기전에	]]>
	</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08 11:0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드시 우리 자유를 다시 찾을 테니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문스크랩] 아프지마라, 다치지마라, 돈이 없다면 죽어라.]]></title>
	<link>http://cevin.egloos.com/651110</link>
	<guid>http://cevin.egloos.com/6511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4/51/f0036151_4896e2b2b4e5f_t.jpg"  
				alt="[본문스크랩] 아프지마라, 다치지마라, 돈이 없.."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いつも Holic | 지구인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9292&amp;amp;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 10만명 서명운동   ================================================================================================================ 모두 두눈으로 지켜보고 정신차려야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08 18:5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cevin의 프로그래밍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코(SICKO)를 볼수 있고 용납해야 친미파의 자격이 있다.]]></title>
	<link>http://hagi87.egloos.com/595742</link>
	<guid>http://hagi87.egloos.com/5957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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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7/00/f0034200_487f46c8e31c6_t.jpg"  
				alt="식코(SICKO)를 볼수 있고 용납해야 친미파의 자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이클 무어의 위치는 우리나라 식으로 말하면 영화를 만드는 진중권이라고 할까? 그의 최근작 식코는 그러나 그런 편협한 편견을 불식시키는 감동적인 작품이었다. 미국 의료보험 민영화 이후 돈 없는 환자는 병원이 내다버리고, 보험에 가입한 돈 있는 환자조차 보험회사가 보장을 거부해서 치료가 안되는 그래서 결국 죽고마는 기막힌 현실에 대한 고발은 워낙 유명한 사실이니 그냥 넘어가자. 혹시 편협한 개독이나 친미주의자는 그런 소수 사례를 가지고 미국을 폄하하지 말라 할지 모르겠다. 물론 소수일 것이다. 그래서 유학간 동생이 이빨 치료하려고 비행기 타고 한국 왔다가 갔지만... 그땐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젠 충분히 이해하겠다. 하지만 설사 소수라 할지라도 그것이 생명과 관계되는 일이라면? 생명과 관계되는 일에 대차대조표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22:38:04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참세상]촛불, '미친소' 넘어 '미친 민영화'로 번지나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35946</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935946</guid>
	<description>
	<![CDATA[ 
[참세상]촛불, '미친소' 넘어 '미친 민영화'로 번지나   일요일에도 타오른 1만여 촛불 &quot;각오하라 이명박&quot;   특별취재팀  / 2008년06월16일 1시02분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에 반대하는 국민적 저항이 의료 민영화 등 이명박 정부 정책 전반으로 옮아가고 있다. 시민들은 이제 이명박 정부가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지 않는 분위기다. '추가 협상'을 위해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 직접 미국으로 출국했지만, 오히려 시민들은 &quot;닥 치고 재협상&quot;, &quot;꼼수 그만 부려라&quot;라며 정부의 '사후약방문'식 대처를 조롱하고 있다.     일요일 저녁임에도 15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는 시민 1만여 명이 촛불을 들고 또 다시 모였다. 특히 이날 집회에는 어린 학생들과 가족단위의 참가자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08 12:3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필독]6월 17일 보건복지가족부 의료보험 민영화 공고]]></title>
	<link>http://ourromance.egloos.com/470803</link>
	<guid>http://ourromance.egloos.com/470803</guid>
	<description>
	<![CDATA[ 
시민들은 거리에서 촛불시위 하느라 바쁜데 정부에선 쥐도새도 모르게 의료보험 민영화를 공고 했군요 위의 주소 클릭하시고  Home &amp;gt; 생생정책정보 &amp;gt; 보건복지자료실 &amp;gt; 법령자료 들어가셔서 680게시물 보시고 밑에 반대의견 써주세요 정말 황당합니다. 6월 17일 까지 라고 합니다.   의견제출  이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2008년 6월 17일까지 다음 사항을 기재한 의견서를 보건복지가족부장관(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75 (계동 140-2) 현대빌딩, 참조 : 의료제도과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예고사항에 대한 의견(찬반여부와 그 사유)   나. 성명(단체인 경우 단체명과 그 대표자 성명), 주소 및 전화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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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un 2008 13:3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fill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의료 민영화하자는 아키히로, 다음 메인]]></title>
	<link>http://dabia.egloos.com/1776942</link>
	<guid>http://dabia.egloos.com/1776942</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서울시내 뺑뺑이 돌 수 있었으면, 아키히로가 지가 내려가겠다 전격 발표했으면 좋았겠죠? 배후가 없어서 안 됐지만 ^^;  보건의료 사회단체의 경우 &quot;의료행위가 돈벌이의 수단으로만 인식될 수 있다&quot;며 규제완화 관련 규정을 문제삼고 있다.  특히 외국인 환자 유치.알선, 병원 합병 허용 등이 궁극적으로는 `영리병원'을 허용하기 위한 단계적 조치가 아니냐는 의혹을 감추지 않고 있다.  (진짜 삼성병원 지겹게 많은데 -_-; 산넘어 청와대 가는 길도 삼성병원 옆 골목. 병원 32%가 삼성연대랍니다.) 특히 현재의 공단 기능을 대체할 수 있는 민간의료보험이 도입돼야 한다는게 의료계의 공통된 지적이다.  ◇우려되는 건강보험체계=이당선자는 대선기간 대한의사협회와의 간담회 등에서 민영의료보험 규제완화, 의료기관 당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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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un 2008 11:4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MB정부 = 눈치정부]]></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17739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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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청와대 “재협상만 빼고” 인적쇄신 대폭·30개월 이상 금지 ‘사활’ (기사 링크)   한겨레에 올라온 기사인데... 뭐 한마디로 2MB는 아직도 정신 못차렸다고 할까요. 아니, 애초부터 정신 없었다고 보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quot;시위를 보며 결정해야지&quot;라는 태도 자체도 참으로 웃기는 일 입니다. 한마디로 시위를 민심의 잣대로 본다는 얘기인데 물론 촛불시위가 민심을 반영하는 잣대 가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모든 것은 아닌데 말이죠.   결국 속된 말로 끓어오른 민심이 식어가길 기다린다는 의미라고 봐야겠죠. 2MB는 민중을 냄비 취급한다는 얘기도 됩니다. 일정 부분 맞는 논리일지도 모르죠. 하지만 이번 이슈는 너무 크죠.   한나라당이 그렇게도 외치던 &quot;잃어버린 10년&quot; 동안조차 겪어보지 않은 물가 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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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un 2008 09:2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인들 한국으로 의료 관광]]></title>
	<link>http://naglfer.egloos.com/4406842</link>
	<guid>http://naglfer.egloos.com/4406842</guid>
	<description>
	<![CDATA[ 
 우리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의료보험민영화의 결과 입니다. 이걸 보고 돈벌어서 좋겠다고 생각하실 분, 당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래도 의료보험 민영화를 해야 합니까?  지금 우리 앞에는 쇠고기 와 대운하 만이 아니라  의료보험민영화 라는 문제도 있습니다.  우리에겐 더 많은 문제들이 아직 산적해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08 21:4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Naglfer's Graveya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치전문가들 예언은 &quot;이명박정부 계속 침체']]></title>
	<link>http://tesada.egloos.com/1759449</link>
	<guid>http://tesada.egloos.com/1759449</guid>
	<description>
	<![CDATA[ 
 ⓒ KSOI &amp;lt;이명박 정부 평가&amp;gt;이 대통령 국정운영 - '잘 못하고 있다' 96% &amp;gt; '잘하고 있다' 4%향후 이 대통령 국정운영 - '비관 전망' 81% &amp;gt; '낙관 전망' 19%우리나라 정치방향 -  '바람직하지 못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 87% &amp;lt;이명박 정부 정책 평가&amp;gt;4대강 정비사업 및 물길잇기 - '반대' 87% &amp;gt; '찬성' 13%전기·가스·수도 등 기간산업 민영화 -  '반대' 86% &amp;gt; '찬성' 14%의료보험 민영화 -  '반대' 89% &amp;gt; '찬성' 11%학교자율화 조치 -  '반대' 75% &amp;gt; '찬성' 25%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이명박 대통령 취임 100일'을 맞아 학계·언론계·시민단체 인사 각각 50명씩 총	]]>
	</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08 00:2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존 콜트레인과 지미 헨드릭스의 세계(Black is beautif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실용경제로 알아보는 미국의 건강보험 시스템과 민영화.]]></title>
	<link>http://sourjelly.egloos.com/412508</link>
	<guid>http://sourjelly.egloos.com/412508</guid>
	<description>
	<![CDATA[ 
미국의 건강보험은 크게 나눠서 총 4가지가 있습니다.  Indemnity : 다보장 보험 - '아무 의사', 그리고 '아무 병원'에 가도 보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즉 미국에서는 가입한 보험에 따라서 가야할 병원이 틀립니다.)  공제하거나 Copayment 방식으로 보험처리가 됩니다.  가격 : 존나 비쌈. 미친듯이 비쌈.  PPO - Preferred Provider Organization  - 절대, 무조건 한명의 의사를 선택해야 합니다. - 진찰후 환자를 전문의에게 보내야 합니다. - Network, 혹은 Out of Network의 의사를 쓸 수 있습니다.   (단, 이걸 선택할경우 보험이 좀더 비싸집니다.) -역시나 공제나 코페이방식입니다만, 보통 코페이방식입니다.  HMO - Health Ma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07:5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Sourjelly Beholder's Apple Pudding Hou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와.]]></title>
	<link>http://warus.egloos.com/410081</link>
	<guid>http://warus.egloos.com/410081</guid>
	<description>
	<![CDATA[ 
 지난 한주간 써둔 포스팅을 다시 읽어보고 있자니 얼굴이 화르륵 타오르네요;  부산분들 우왕ㅋ굳ㅋ라는 평을 듣기에 부족함 없으시고 광주분들 횟불간지 지대에요~라는 말도 모자랄 것 같고.  확실히 옛날과는 많이 다를 것 같아요. 카메라는 기본, 캠코더도 많이들 들고 다니시고, 캠코더가 아니라도 동영상을 찍는 데에는 불편이 없는 디카. 인터넷은 안되는 집이 이상하다고 할 정도로 보급되어있고. 외신에 한국인들이 도움을 요청하고.   ......써놓고 보니 진짜 좀 우왕ㅋ굳ㅋ인데요? ㅇ&amp;lt;-&amp;lt;  실은 타블렛 A/S맞기고 나서 좀 짜증난 마음을 여기다 푸는 것도 없잖아 있지 말입니다.  그런데 저 회색티랑 파랑/빨강티밖에 없는데 뭘 입고 시위 참가해야 하냐는.  절세마녀님의 포스팅은 여전히 풍자와 해학으로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08 22:3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휘륜의 엉망진창 더러운 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왜 민영화를 추진하는걸까?? 민영화는 정부의 제살깎아먹기이거늘..]]></title>
	<link>http://rfrwiz.egloos.com/4390861</link>
	<guid>http://rfrwiz.egloos.com/4390861</guid>
	<description>
	<![CDATA[ 
 사실 민영화를 주장해야하는건 정부보다는 민간에서 시민들이 요구해야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우리나라는 어째 거꾸로 정부에서 나서서 민영화를 주장하네요-_-;  민영화가 되면 좋은점은 몇가지 있습니다만 일단 세금 낭비가 덜된다는거죠.  민영화의 가장 큰 장점은 세금부담이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공기업의 낭비가 해소되는거니까요.  물론 여기에는 몇가지 가정이 있습니다.  민간기업이 공기업보다 효율적이라는 가정이죠. 다른가정은 공기업이 없어지는 만큼 세금이 줄어든다는 가정이구요. (세금도 안줄고 요금만 오를수도 있습니다)  민영화를하면 경험적으로 대부분의 국가에서 가격이 올랐습니다. 특히 요새 쟁점이 되고있는 수도의경우는 더더욱 심하고 의료보험의 민영화도 미국의 경우를 보면 정말 안타까울정도구요.  어쨌든 민영화 반대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08 10:1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기' '내가' '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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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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