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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의무경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의무경찰</link>
		<description>의무경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Mar 2011 20:17: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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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도 사람인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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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은 일산으로 교통지원근무를 나갔다.    '2011 고양중앙마라톤 겸 고양국제여자하프마라톤'   마라톤이나 싸이클 대회같은 경우 주로 시내의 도로등이 코스가 되기 때문에 누군가 차량통제를 해야한다. 그 역할을 주로 하는 사람들은, 경찰부터 시작해서 모범운전자회, 해병대 전우회, 자율 방범대, 그리고 주최측 이런식으로 나뉘어 있다.   물론 나는 의경이니까 경찰쪽이겠다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우리도 사람입니다.' 가 되겠다.   어우... 생각하니 또 울컥하긴 하는데..   일단 오늘 고양국제마라톤 경기에 동원된 의경의 숫자는 약 70여명..   그 대원들은 전날 10시 취침, 5시 기상을 하여 부대에서 밥도 못먹고 제대로 씻지도 못한체 옷만 갈아입고 5시 50분쯤에 출동을 한다.  그나마 양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11 20:1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Limeglo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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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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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3/04/22/e0003122_4d70b12cd5e01.jpg"  
				alt="안정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여름부터 내가 달고 사는 약중 하나인 Enafon. - 다른 하나는 타이레놀   물론 매일같이 먹는 것은 아니고 가끔 아주 가끔 먹는다. 필요에 따라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우울증 치료제로 쓰이며, 신경안정제 라고 한다.   사실 이곳 군에 와서 더 심해진 것은 편두통과 불면증이다 - 뭐 밖에서도 없었다고 이야기 하진 않겠지만. 이 곳에 오니 약간 더 심해진듯 해 MRI 밑 다양한 검사 후 결국 최종적으로 내려진 처방이다.   나를 아는 몇몇은 알고 있듯이, 나란 사람은 사람관계를 대단히 이기적으로 풀어가는 사람인지라, 지금까지 마음에 안드는 사람은 안봤고, 마음에 드는 사람들 또한 약간은 띄엄띄엄하게 만나왔다. 가장 친한 친구들이라 여기는 J군과 S군 또한 일년에 많이보면 다서 여섯번 보는게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11 18:5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Limeglo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충.성. 신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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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05/18/f0061918_4cfb0390c852f.jpg"  
				alt="충.성. 신고합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경 靑河瀾은  2010년 12월 5일부로  전역을 명 받았기  이에 신고합니다  충성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군생활이었습니다.  젊은 한창의 나이 스물 둘,셋에 사회의 분열점 한 가운데서 치열하게 살아왔으며  의무전투경찰순경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겪었습니다.  다시 사회의 품으로 돌아와 한명의 청년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  일단 오늘은 전역의 기분을 느끼면서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다시한번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p.s  나 태어나 이 강산에 의경이되어  꽃피고 눈 내리던 어언 24개월  무엇을 하였느냐, 무엇을 바라느냐  데모막다 돌맞아서 병가가면 그만이지  아 다시 못올 흘러간 내 청춘  방석복에 실려간   좆같은 군대생활(반복)  -노병가-	]]>
	</description>
	<pubDate>Sun, 05 Dec 2010 12:2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심으로]なのは 萌え를 지향하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c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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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1/01/84/e0075084_4ccd86adc71a7.jpg"  
				alt="Oc3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Mon, 01 Nov 2010 00:1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leguman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번외편....고 노무현 전 대통령]]></title>
	<link>http://youngap.egloos.com/322734</link>
	<guid>http://youngap.egloos.com/322734</guid>
	<description>
	<![CDATA[ 
딱 1년 전이었다.그 전날 지구대에 지원근무를 전일 21시부터 아침 7시까지 하고 아침도 안먹고 잠들어 있었다.보통 지구대에 지원 근무를 나가면 아침에 나오는 우유 마시고 담배만 피고 잠드는 일이 많았다.그날도 아무 생각 없이 근무를 마치고 우유에 담배 한대 태우고 잠들어 있었다.그러다가 오후 세시 쯤에 일어났다.화장실도 가고 담배나 한대 피러 가야겠다 싶어서 였다.근데 그날 근무라서 다들 나가 있는데 어째 잔류하고 있던 후임 표정이 좋지 않았다.  &quot;야 뭔 일 있냐? 표정 왜 그 따구야?&quot;&quot;노무현이 죽었다는데 말입니다. 자살했다는데 말입니다.&quot;&quot;.......&quot;&quot;......&quot;&quot;야 일단 담배 피러 가자...아 씨 또 서울가게 생겼네...&quot;  결국 내 생각대로 서울에 가게 되었다. 그때 갑호 비상이 내려진 걸로	]]>
	</description>
	<pubDate>Sun, 23 May 2010 20:2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영선의 카더라통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번째...중앙경찰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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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의무경찰은 육군훈련소에서 4주 훈련 과정이 끝나면 충주에 위치한 중앙경찰학교로 옮겨지고 그때부터 경찰로 신분이 바뀐다.(물론 의무전투경찰순경으로 직원은 아니지만 법적으로 경찰과 거의 동등한 지위를 부여하게 된다. 실상은 다르지만)물론 전투경찰은 육군훈련소 5주 훈련 과정 후에 중앙경찰학교로 옮겨지게 된다.  흔히 전의경 출신에게 중앙경찰학교란 어떤 곳이냐 물어보면 한결같이 돌아오는 답변이 있다.  &quot;파라다이스&quot;  중앙경찰학교는 정말 파라다이스다. 내 군생활 동안 두번째로 편한 시기였다.(물론 첫번째는 말년 때고 세번째는 육군 훈련소 때이다.)그곳에 가면 전투복은 아무짝이 쓸모 없는 것이 된다. 그곳의 피복 창고에서 각종 피복류를 수령한다.워커 하나, 단화 하나, 운동화 하나, 기동복 여름 겨울 각각 두벌, 	]]>
	</description>
	<pubDate>Sat, 22 May 2010 15:0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영선의 카더라통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두번째...제28교육연대 3중대 2소대 85번 훈련병]]></title>
	<link>http://youngap.egloos.com/2805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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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당시 논산에는 구형 막사를 사용하는 연대가 두 곳 있었다. 하나는 28연대 다른 하나는 29연대였다.내가 논산 훈련소에 들어갔을 때 28연대로 들어갔다.(나중에 안 것인데 이 연대에서 인분 먹어라 사건이 있었단다.)내가 소속된 의경 기수는 28연대 1중대와 3중대에 배속되어 있었던 것으로 기억난다.그 중 나는 3중대 2소대에 배치되었다.내 기억에 우리 기수에는 유독 전라도에서 온 동기들이 많았다.휴식시간만 되면 허벌나게 질펀한 전라도 사투리가 울려퍼졌다.한동안은 별 훈련 없이 지나갔다. 크리스마스가 끼여있는 것도 있었고소대 물품 정리하는 것도 정신이 없었다.화이바와 탄띠와 같은 개인장구류와 B급 전투복과 전투화를 수령하기도 했고먼지 쌓인 모포 터는 데 한나절 보내기도 했다.그리고 크리스마스가 지나가자 본격적	]]>
	</description>
	<pubDate>Wed, 19 May 2010 01:5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영선의 카더라통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첫번째...육군훈련소에 들어가다.]]></title>
	<link>http://youngap.egloos.com/2672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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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16/80/a0062980_4befac0f2fb81.jpg"  
				alt="첫번째...육군훈련소에 들어가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학교 1학년 때 이야기이다.당시 군대를 1학년 마치고 바로 입대할 생각을 하고 있었다.그런데 내심 기대했던 카투사에 떨어졌다.당시 이미 육군 같은 곳은 TO가 다 찬 상황이었다.방법이 없었다. 의무경찰을 지원하게 되었다.그때는 이렇게 생각했다 시위는 전경이 막고 나는 음주단속 같은거나 하겠지.                                            물론 그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2007년 12월 20일 나는 의무경찰 행정938기로 선발되어 육군훈련소에 들어가게 되었다.그 날 새벽까지 디씨인사이드에서 논다고 논산 가는 버스 안에서는 잠자기 바빴다.사실 그때까지 현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그날 어머니와 아버지를 사회에 두고 논산에 들어갔다.논산에서	]]>
	</description>
	<pubDate>Sun, 16 May 2010 17:3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영선의 카더라통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촛불의경' 이길준씨를 지지한다]]></title>
	<link>http://icall7.egloos.com/2963019</link>
	<guid>http://icall7.egloos.com/29630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2/17/95/a0042095_4b7ada241959c.jpg"  
				alt=" '촛불의경' 이길준씨를 지지한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에 촛불시위 진압에 반대하여 부대복귀를 거부해 화제가 되었던 이길준 의경이 지난 월요일에 출소했다. 원래 법원에서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으나, 6개월 감형과 가석방 결정으로 일찍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대한민국에서 자신의 소신이나 신념에 따라 국방의 의무에 저항하는 것이 어떠한 의미인지, 양식 있는 사람들에게는 주지의 사실일 테니 이에 대해 구구절절한 설명은 생략한다. 여기에 전.의경 집단의 ‘빡신’ 군기와 폭압적인 분위기가 그에게 중압감을 더했을 것이다. 고된 근무와 훈련, 구타와 가혹행위, 지나친 위계서열질서를 핑계로 얼마든지 ‘원치 않는 시위진압’을 할 수 밖에 없는 자신을 합리화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사유하지 않음’이 그 자체만으로 죄악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고, 자신의 인	]]>
	</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00:5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깃발없는 군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군대이야기]]></title>
	<link>http://icall7.egloos.com/29628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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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1/16/95/a0042095_4d32caddeefaf.jpg"  
				alt="군대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대에 있을 때, 나는 졸병 시절을 소위 말하는 ‘고문관’으로 보냈다. 일 못하고 ‘어리버리’ 댄다고 밤낮 갈굼을 당했어도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고참이 되어가면서 하급기수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인생을 살면서 지켜야 할 어떤 최소한의 소신이나 양심을 그렇게 헌신짝처럼 내버릴 수가 없었다.  나는 의경출신이다. 줄곧 서울 지역 기동대에서 복무했다. 경찰서나 기동대 앞에 가면 군대처럼 위병 근무를 서는 사람을 볼 수 있다. 보통 ‘자경’(‘자체경비’의 줄임말)이라고 한다. 김포 쪽에 3개 진압중대가 모여있는 지구대가 하나 있는데, 상경(의경은 육군과 달리 계급을 이경, 일경, 상경, 수경으로 구분한다.) 시절에 나는 지구대 관리반에서 이 자경 근무를 했다.  상급기수들	]]>
	</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00:4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윤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의경의 노래]]></title>
	<link>http://Shyne911.egloos.com/44080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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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09 22:2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연시 REAL의 금지 미연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역 전경, 주상용 서울청장에 &quot;맞짱토론 하자&quot;]]></title>
	<link>http://picketline.egloos.com/43910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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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신노병가 미리듣기  '신노병가' 음반제작금지 가처분 기각  현역 전경, 주상용 서울청장에 &quot;맞짱토론 하자&quot;  엮인 글 新 노병가 	]]>
	</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09 10:2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On The Picket Lin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新 노병가]]></title>
	<link>http://picketline.egloos.com/4360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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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5/17/94/b0087494_4a0fe9b93618f_t.gif"  
				alt="新 노병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짭새가 날아든다~ 이후로 기대되는 경찰비판 가요.  빨리 들어보고 싶다.        新 노병가     (음원은 저작권법상공개하지 않으며,   5월말 벅스, 멜론, 엠넷등에서 합법적으로 다운로드 하셈)  작곡 : 이플 이상백 / 노래 : 이계덕      (연일 불법행위로 도마에 오르시는 경찰분들 많이 힘드시죠?   도짓하랴, 단속정보알려주랴, 이젠 걱정하지 마세요, 오늘 노래 듣고 정신차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    군대가기 싫으면 경찰대학교,전의경 부대 소대장 하며  월급은 수백만원 똑같이 받으면서,3일의 한번 출퇴근(근무는 대충대충)  상급기관 감찰조사 나올때에만, 열심히 근무한척 연기하세요  위법행위 저질러도 문제없어요, 공권력이라고 둘러대세요    아 돌아와요 민중의 지팡이로.국민의 안전과 생명보호	]]>
	</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09 18:50:36 +0900</pubDate>
	<dc:creator><![CDATA[On The Picket Lin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씨질 6년만에 득템]]></title>
	<link>http://petsounds.egloos.com/1179386</link>
	<guid>http://petsounds.egloos.com/11793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11/26/34/f0083634_492c1d7b2a7b8_t.jpg"  
				alt="디씨질 6년만에 득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디씨에는 예비군을 위한 놀이공간이 많다.  밀리터리 내무반을 필두로 육해공, 기갑, 전쟁사, 심지어 요즘은 군단, 사단 갤러리도 있는 모양인데  유독 경찰갤러리만은 따로 떨어져 정부기관 카테고리에 있다.  그것도 실상은 경찰갤러리가 아니라 전의경 갤러리이다.   전역후에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는 매일 들락거리다가 한동안 잊고 지냈는데  촛불집회 때문에 잠시 들렀다가 우연히 나를 기억하는 후임을 만나서 꽤 빈번하게 출근하고 있다.    며칠전에 한 유저가 빵공장에 취직했다며 빵 보내준다고 주소를 불러달라고 해서 별 기대없이 알려줬는데  무려 50개가 넘는 빵폭탄이 날아와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    게다가 나만 받은 게 아니라 대여섯명 정도 혜택을 입었다. 모두들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상황. 	]]>
	</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08 01:3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sgt. himchan lonely hearts club b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첫 면회외출]]></title>
	<link>http://zax18.egloos.com/2022432</link>
	<guid>http://zax18.egloos.com/2022432</guid>
	<description>
	<![CDATA[ 
2008년 8월 17일 일요일  방배경찰서 방범순찰대 전입한지  약 3일만에 처음으로 집에 왔습니다.  지금은 복귀가 얼마 안 남은 시점에  자취를 남기고 갑니다.  아마 9월이나 10월 중에 외박이  한번 떨어질거 같으니 그 땐 여유있게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부나 소식 댓글로 달아주시면 나중에 달아드리겠습니다. :)	]]>
	</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08 16:4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북한산 작두도령]]></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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