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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의학'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의학</link>
		<description>의학</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31 Aug 2008 19:57: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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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ow Much is your Dead Body Worth? - BBC Horiz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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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31/37/f0007837_48ba4f361f222_t.jpg"  
				alt="How Much is your Dead Body Worth? - BBC Ho.."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든 영상물이 그렇듯 다큐멘터리에서 특별히 깊이 있는 뭔가를 얻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잘 모르던 주제에 대해 관심을 불러일으키는데는 좋은 방법이죠. 지금 소개하는 다큐는 적어도 저에게는 무관심했던 이슈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해 주었습니다.    &amp;lt;How Much is your Dead Body Worth?&amp;gt;(나의 사체의 가격은 얼마일까?). 올해 BBC Horizon의 이 에피소드는 죽은 사람의 사체를 놓고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의학과 관련이 있긴 하지만, 과학보다 사회 다큐멘터리에 가깝습니다.    예전에 비하면 요즘은 사후 신체 기증에 대한 인식이 많이 퍼진 것 같습니다.(장기 기증이라는 어휘를 많이 쓰는데 organ &amp;amp; tissue 합해 신체 기증이라는 말이 더 적합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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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Aug 2008 19:5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croydon의 다큐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눈병을 조심하세요 ~ + 아폴로 눈병이란]]></title>
	<link>http://Tentaiks.egloos.com/7704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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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31/19/f0017219_48ba3a14d738c_t.jpg"  
				alt="눈병을 조심하세요 ~ + 아폴로 눈병이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녁에 산책을 나갔다가 돌아왔는데 눈이 굉장히 뻐근했다  그래서 아.. 이거 아까 벌레가 눈에 들어가서 그런건가? 하고 계속 눈 쪽을 닦아냈음에도 불구하고  눈에 통증이 느껴지는 상태    저녁 떄 안방에서 인공눈물 가지러 갔다가 어머니가 보고 깜작 놀라셨다  &quot; 애 아폴로 눈병 걸렸네! &quot; 하며 안약을 넣어주고 난리가 나셨다    고등학교때라면은 전염 방지를 위해 일부러 학교에 안 나오게 하거나 일찍 처리를 했었을텐데  이제는 대학생이므로 무조건 가서 수업을 들어야 할 판이니...  아니 이런 좋은(?) 거는 고등학교땐 하나도 안 걸리더니 왜 이 늦은(??) 나이에서 걸리는거람 ㄱ- ;;;      당분간은 학교 뺴고 집에서 은신모드 우왕....ㄱ-          * 그러고보니 고등학교때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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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Aug 2008 15:2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시 시작하는 天體觀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경신화의 문제점 1. 무월경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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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2/66/b0008466_48a10232dc3b9_t.jpg"  
				alt="월경신화의 문제점 1. 무월경이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월경신화'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무월경이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말 그대로 신화(Myth)지요. 그것도 현대에 들어와서 몇몇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신화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환상을 이야기로 듣는것만으로 그치지 않고 진실로 믿게된 다음 그것을 아무런 의심없이 받아들이는것을 봅니다.  (언제적 사진인지 궁금한 이 사진의 출처는 naturalusa.com) 이글루스에서도 한의사라던가 자칭 전직 서울대 생물학과 학생같은 사람들이 이 '의학박사'(...아닙니다)라고 소개되는 Victoras Kulvinskas(69, 男)의 이 오래된 떡밥을 경전처럼 모시며 그 무오성을 주장하는것을 봅니다. :)  이 극단적 채식/자연주의자들이 주장하는 '무월경 신화'에서 말하는 '생리가 없는것이 자연스럽고 정상이며 그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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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ug 2008 12:3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리통에 대하여 3. 환경호르몬이 원인인가? 상식적인 접근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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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럼.. 어디 이제 환경호르몬과 생리통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요? :D 아, 시작하기 전에 예전에 썻던 확율과 통계에 관한 꽤 유명한 예를 다시 들어보도록 할께요 아이스크림과 차 도난사건에 대한 상관관계란 포스트를 예전에 쓴 적이 있습니다. 여름에 아이스크림 판매량이 증가하면 차 도난 사건의 수도 같이 늘어난다는 연구결과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그럼 정말 사람들이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으면 차를 훔치는 충동을 더 느끼는 걸까요? 사실 원인은 여름에 날씨가 더워지면서 운전자들이 차의 창문을 열어두고 다니기 때문이예요.   자.. 그럼 다시 환경호르몬과 생리통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가서.. 물론 환경호르몬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은 분명히 있습니다.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면 그게 이상하겠지요. 그것에 대해서 반박하	]]>
	</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08 17:3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리통에 대하여 1. 생리통이란?]]></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3855706</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3855706</guid>
	<description>
	<![CDATA[ 
채식과 환경호르몬, 생리, 생리통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겪고난 다음 거기에 대해 쓰고 있다가 몇페이지가 되어가던 내용을 전면 재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제 기분과 몸 상태가 안좋을때 쓰던것이다 보니 많이 날카롭고 객관적인 시선을 유지하는게 힘들더라고요. 반성하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써보기로 했습니다. 저도 그러기로 한 만큼 그렇게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이야기예요. :)  (사실 말 그대로 Blood and Flesh와 관계가 있는 이야기이기도 하지요.)   1. Dysmenorrhea(생리통) 2. 생리통의 증상 3. 생리통의 원인 4. 생리통이 심해지는 경우  1. 생리통(Dysmenorrhea)이란? 우선 생리통(Dysmenorrhea, 또는 Menstrual cramps)가 무	]]>
	</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08 14:1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장마비에 관하여 - 2]]></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3853035</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3853035</guid>
	<description>
	<![CDATA[ 
심장마비에 대한 여러가지.. 그 두번째입니다.  1. 심장마비(Heart attack/Myocardial infarction)이란? 2. 증상 3. 심장마비와 유사한 증상을 가진 질환 4. 치료와 응급처치 5. 심장마비의 진행 6. 예방 7. 심장마비 이후의 관리 지난번에 이어서 4번부터 시작합니다.  4. 응급처치와 치료 이 부분은 조금 간단하게 넘어갈 거예요. 외과적이나 약물투여는 개인이 어떻게 할 수 있는것도 아니니까요. 구급차를 부르거나 누군가가 병원으로 급히 데려가는 경우, 그 동안에 환자를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줄 수 있는 행동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 대부분의 경우 환자는 호흡이 곤란해져 있으니 맑은 공기와, 가능하다면 약한 바람이라도 쏘일 수 있으면 숨쉬는것이 조금 편해질거예요. * 환자를	]]>
	</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08 13:3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장마비에 관하여 - 1]]></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3851746</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38517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4/66/b0008466_48969b75c052e_t.jpg"  
				alt="심장마비에 관하여 - 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심장마비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도는 것을 읽습니다. 꽤 오래전부터 돌아다니는 자가(...) 치료방법이라던가를 보면서 심장마비에 대해 좀 더 알아는게 좋지 않을까 해서 간단히 써보겠습니다.  간단히라고는 해도 어느정도의 선까지는 아는것이 좋을듯하니 몇번으로 나눠서 가볼께요.  1. 심장마비(Heart attack/Myocardial infarction)이란? 2. 증상 3. 심장마비와 유사한 증상을 가진 질환 4. 심장마비의 진행 5. 치료와 응급처치 6. 예방 7. 심장마비 이후의 관리  1. 심장마비란?  Heart attack, 또는 Myocardial infarction이라고 불리는 심장마비는 심장근육으로 가는 혈관의 문제로 인해 혈류가 차단이 되었을때 생기는 질환입니다. 해마다 많은 목숨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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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ug 2008 15:0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쁜 기억만 잊게 하는 약]]></title>
	<link>http://verlie1.egloos.com/6449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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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7-07-04 10:45 | 최종수정 2007-07-04 10:47   머리에서 지우고 싶은 개별 또는 특정 기억을 떠올릴 때 마음아픔을 해소시켜 주는 약이 발견되었다.  캐나다 맥길 대학과 미국 하버드 대학 연구팀은 의학전문지 '정신의학 연구 저널(Journal of Psychiatric Researcg)' 최신호에 실린 연구논문에서 심장병 환자의 고혈압 치료제인 교감신경억제제 프로프라놀롤propranolol)이 아픈 기억을 지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BBC인터넷판이 3일 보도했다.   맥길 대학의 카림 네이더 박사는 이 약은 아픈 기억에서 감정적인 부분은 지우고 의식적인 부분은 그대로 둠으로써 사건의 자세한 내용은 기억하면서도 그 기억에 의한 마음아픔은 느껴지	]]>
	</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08 01:1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HARDBOILED WONDER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목록: 080728]]></title>
	<link>http://southstep.egloos.com/17892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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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 고장만 통하는 ‘지역화폐’ 있었네 - 파이낸셜뉴스속담이나 어른들의 말씀 속에 있는 의학상식 - 늑대별의 이글루골프장, 과연 지역경제에 도움되나 - 김주완 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quot;KAIST, 서울대 '접수'한 교회…그 다음은?&quot; - pressian뉴라이트 회원 명단 - 제리드, 엉노의 블로그 (꼭 정확하거나 포괄적이라고 하기는 어렵겠지만)가장 먼저 아이폰 3G를 구입한 각 나라 사람의 모습 - buzz다음, 뉴스페이지내 광고매출 배분한다 - 최진순 기자의 온라인저널리즘의 산실 (효과는?)2minem - Cease Yourself - Halcyon (&quot;본 곡은 풍자적인 목적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육성을 추출하여 만들었으며, 이 노래의 가사는 실제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이 절대 아닙니다.&quot;)Mu	]]>
	</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22:0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수님의 의학적 사망원인]]></title>
	<link>http://teralux.egloos.com/5679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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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수님의 의학적 사망 원인을 혹시 아시나요? 신학적이고 문학적인 표현이 아닌, 순수하게 의학적인 측면에서 예수님의 사망 진단서를 작성한다면 사망 원인을 '질식사'로 적어야 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십자가에서 손목(손바닥에 못을 박는 것으로 아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손목에 못을 박았다고 합니다)과 발목에 못을 박으면 몸이 아래로 쳐지면서 늑골이 가슴을 압박해 숨을 내쉴 수 없게 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손목과 발목에 박힌 못을 축으로 힘을 주어 몸을 끌어올려야 합니다. 이 때의 고통은 대단할 것으로 짐작합니다. 목숨을 조금이라도 더 유지하기 위해 끔찍한 고통을 스스로 초래하는 겁니다. 목숨의 대가가 너무 비싼 것이라고 해야 할 듯...  게다가 그 고통이 지속되는 시간이 최소한 몇 시간 심지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10:0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오스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면 마취]]></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38165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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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잡담 7/7에서 생각나서 트랙백. (요즘 축 늘어져서 글 안 쓰고 있었습니다.  찌뿌둥 날씨군요)    스와 구니오 씨가 쓴 '마취의 과학'이라는 고단샤 blue backs 시리즈 번역판에서.  기억에 의존했으므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내가 친하게 지냈던 마취과 의사가 생각난다.  그는 나보다 열 살 위였는데, 최면술이 장기여서 화상 입은 아이의 붕대 교환 등에 주로 사용하고 있었다.  대규모의 수술에 최면술을 사용한 사례로는 .... 동맥을 교환하는 수술이 있었는데, 왜 그랬는지는 기억에 없지만, 동맥을 심을 때까지는 일체 마취약을 사용하지 않았고, 그 이후부터 보통의 마취로 전환했다.   내가 받은 인상은 &quot;안전하지만, 노력과 공이 들어 무척 큰일&quot;이라는 것이었다.  한 가지 문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09:0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뇌와 마음]]></title>
	<link>http://lazb.egloos.com/5575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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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93/f0035893_486fcee2bf9d7_t.jpg"  
				alt="뇌와 마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뇌와 마음이라는 주제로 두 권의 책을 읽었다. 결과는 생각보다 실망스러웠다. 두 권 모두 예과 때 교양 수업으로 듣던 내용에서 더 발전된 것이 없었다. 마음에 관한 심리학적/생물학적 가교라든가, 미시적/거시적 관점 간의 가교 등에 관한 어떠한 새로운 아이디어도 제시하지 않았던 것이다.  확실히 내가 원했던 접근 방식은 아니다. 이 책들은 현존하는 뇌 그 자체를 분석해서 마음을 알아내려 하고 있다. 심지어 저자 스스로 부인하고 있긴 하지만, 이게 어떻게 환원주의적 방식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가? 나는 보다 원시적 사고 패턴에서부터 고도화된 지능으로 연계시켜나가는 방식의 가교를 꿈꾸워왔는데 이런 책의 제목을 두고 그런 지식을 기대한 건 나의 오산이었던 모양이다. 십년도 더 된 것 같은 과학 잡지에서 읽었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05:2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How to Live Your Dr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험 끝. 1학기 종료. 종강. 그리고 ..]]></title>
	<link>http://authorK.egloos.com/4445284</link>
	<guid>http://authorK.egloos.com/44452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5/19/c0024719_48611a551e0b0_t.jpg"  
				alt="시험 끝. 1학기 종료. 종강. 그리고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족함을 메꾸어준 나의 많은 '동료'중 일부      23(월) : 호흡기, 순환기     24(화) : 행동과학, 환자와 의사와 사회     2008학년도 1학기 3 카테고리의 기말고사가 끝난 지금, 머릿속에 남은 건은 드디어 끝냈다는 뿌듯함과 실수에 대한 자괴감, 지긋지긋한 암기로부터 해방감, 자유로움에 대한 희망감이다.        3weeks lectures-mid term exam-3weeks lectures-final exams을 3번 반복한 121일간의 이번학기는 임상 의학에 대한 호기심과 나, 그리고 '우리들'에 대한 자부심을 강화시킨 매우 즐거웠던 시기였던것과 함께 내 자신의 건강을 좀 먹어 들어갔고, 썩 즐거이 밝히기 힘든 아픔과 좌절을 가져왔으며, 그리고 꿈에 대한 많은 상상을 앗아간 고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01:4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ubic Area of A.Kitchen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월 14일 제 12 회 부정맥 심포지움]]></title>
	<link>http://authorK.egloos.com/4425607</link>
	<guid>http://authorK.egloos.com/4425607</guid>
	<description>
	<![CDATA[ 
     6월 14일(토) 9:00 ~ 17:40     고려대학교 국제관 세미나 홀에서 진행된 제 12 회 부정맥 심포지움       국내외 대가분들의 연구 성과를 접할 수 있었다. 심포지움의 즐거움도 알 게 된 것 같기도 하고..(?)	]]>
	</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08 00:2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ubic Area of A.Kitchen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핵, 실험, 한국은 거대한 실험실이 아닙니다.]]></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3762176</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3762176</guid>
	<description>
	<![CDATA[ 
'한국은 거대한 실험실이 되어버렸다'라는 흥미로운 제목의 글을 보았습니다. 그냥 넘어가야 한다는걸 알았지만, 유혹에 넘어가서 읽어보았습니다...... 그중 앞부분 일부입니다.  우리나라는 해방 이후 미국 의학자들의 실험장으로 즐겨 사용된 바 있다. 한국 전쟁이 한창이었던 1950년대, 미국에서 나온 논문을 보면 특정 질병에 특정약이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기위해서 한국의 전쟁 피난민을 대상으로 했다는 언급이 보인다. 피난민들 중 특정 질병에 걸린 사람을 둘로 나눠서, 한쪽에는 약을 주고 한쪽에는 가짜 약을 주는 등의 방식이다. 이런 일은 지금도 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에서 비일비재하고 있다.  한국 전쟁이 끝난 후, 우리나라에는 결핵 환자들이 참 많았다. 이때 미국에서 결핵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한국에 파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08 00:5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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