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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이기적유전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이기적유전자</link>
		<description>이기적유전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5 Oct 2011 20:52: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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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기적 유전자 - 리처드 도킨스 / 홍영남, 이상임 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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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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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이기적 유전자 - 리처드 도킨스 / 홍영남, 이상임 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도 이야기를 많이 들어 마치 읽은 것처럼 느껴지던 책을 이제서야 읽었습니다. 반기독교(혹은 무신론) 지성의 대표자로 꼽히는 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의 대표작. 과학 서적인데 30년도 넘은 책이 특별한 수정 없이 베스트셀러 자리를 꾸준히 차지하고 있다는 점은 신기하기도 합니다. 어쩌면 진화론쪽이 그닥 진보가 빠른 학문은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이쪽으로는 문외한인지라 어떤 부분이 최신이고 어떤 부분이 이전에 없던 파격적 발상인지 구분이 잘 안됩니다만 대충 고등학교때 배운 진화론과 눈치로 읽어나갔습니다...-.-;; 일단 도킨스가 던진 파문의 핵심은, 진화의 주체가 '종'이나 '개체'가 아니라 '유전자'(정확히는 복제자)이며 생물이라는 형태는 유전자의 존속을 위한 복잡한 기계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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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Oct 2011 20:5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s n' musi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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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와우북페스티벌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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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05/77/b0056777_4e8b47523a500.jpg"  
				alt="와우북페스티벌 다녀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금단의 짤막 포스팅 4연참!! 평상시에 안하는 포스팅 이런식으로라도 생색내보려는 발버둥입지요!!  오랜만에 홍대 다녀오는 길에 와우북페 둘러보고 왔습니다. 사실은 이게 주 목적이었지만요.  작년엔 모르고 지나치는 바람에 놓쳐서 올해는 꼭 챙겨가야지 해놓고도 실은 거의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친구랑 약속잡은 덕분에 마지막 날에나마 안놓치고 보고 왔네요. 가까운 곳에서 이정도 규모의 책관련 행사가 있다는건 참 감사한 일이란걸 새삼 느끼고 왔습니다.  마지막 날인데도 사람이 엄청나게 많더군요. 저도 우연찮게 벼르던 책들 몇권 발견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들고 왔습니다. 덕분에 이번달 책관련 예산은 빨간불이 들어와버렸지만요.  예전부터 벼르던 이기적 유전자 재번역판과 하이어드 후속권들이 있길래 냉큼 주워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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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Oct 2011 02:4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planet - 아아 잠들기 좋은 날들이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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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기적 유전자와 자연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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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유전자에게 욕망이? “이기적 유전자(selfish gene)”라는 표현을 들으면 “유전자에게욕망이 있는가?”라는 의문이 들 만하다. 물론 이 말을 만들어낸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각각의 유전자에게 탐욕이라는 욕망이 있다고 믿을 만큼바보가 아니다. 그렇다면 왜 그런 표현을 쓴 것일까? 그 이유는 대립유전자(allele)들이 한 유전자좌(locus)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쓰면 “그렇다면 유전자들은 유전자좌를 차지하겠다는 경쟁심에 불타는 존재란 말인가? 이 역시 유전자에게욕망이 있다는 터무니 없는 가정을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의문을 품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유전자에게는 탐욕도 경쟁심도 없다. 단지 자연 선택이 있을 뿐이다. 자연 선택의 논리 때문에 유전자	]]>
	</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11 06:5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덕하의 진화 심리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의 투쟁: 초초2 vs 병정개미 - 나비처럼 날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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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8/12/05/20110812160800007570171701.jpg"  
				alt="나의 투쟁: 초초2 vs 병정개미 - 나비처럼 날아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섹트워즈!“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아라!”절대 놓치지 마시라! 깡충거미와 병정개미의 처절한 한 판 승부!  오랜 옛날, 동물계 저편에서는……   짜잔!병정개미는부지런히 달리고초초는 뒤쫓고 있었다.비록 거대한 턱을 가진 막강병정개미였지만 너무 근시안인데다앞만 향해 달리는 미련한 습성이 있었다.그렇다고는 해도 병정개미를 깔볼 수는 없었다.왜냐하면 병정개미는일격필살의 무서운파괴력을 가지고있는 존재였기때문이었다.그러기에초초는살살뒤를쫓고있는것이다.    [동영상 073025]  초초는 꾸준히 병정개미의 뒤를 쫓고 있었다. 비록 자신보다 덩치도 크고 또한 그 강력한 이빨은 곤충계의 지존이라고 할 수 있었지만 굴하지 않았다. 또한 거미에게 독이 있다면 개미에게는 개미산이 있었다. 물리면 웬만한 벌레는 마비되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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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Aug 2011 16:2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뇌의 가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포 내 유전자들의 대립(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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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04/20/b0000920_4e396ec6f1318.jpg"  
				alt="세포 내 유전자들의 대립(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성 생식으로 번식하는 생물들은 (암수한몸이 아니라면) 대체로 암컷과 수컷으로 나뉜다.[1]  이 경우 암컷은 크기가 큰 생식 세포(보통 난자라 함)를 만들고, 수컷은 크기가 작은 것(보통 정자라 함)을 만드는 것으로 정의하는 것이 편리하다.  하지만 더 근본적이고 정확한 정의는, DNA 외에 미토콘드리아나 엽록체, 리보솜 등의 세포 소기관(organelle)도 제공하는 것이 암컷이고 DNA만 제공하는 편이 수컷이라는 것이다.[2]  따라서 부담이 적은 수컷 생식세포 쪽이 크기가 작은 경향이 있다.    크기 한 번 비교해 보시라  [ source ;]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수정이 일어날 때 정자의 미토콘드리아[3]는 난자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다.  오직 정자의 DNA만이 난자 안으로 들어갈 수	]]>
	</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11 19:0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의 아이 - 이기적 유전자와 이기적 인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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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5/11/49/a0091749_4dc957dd46f9e.jpg"  
				alt="달의 아이 - 이기적 유전자와 이기적 인어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폭풍같은 개강(파티와 대면식과 총회 포함..)과 과제와 발표와 중간고사와 과제와 발표를 일시적으로 마치고포스팅을 해봅니다.   오늘도 역시 산소처럼 나를 둘러싸고 있는 과제들을 하면서, 싸이버 강의를 들으면서권 당 15분씩, 총 195분, 대략 3시간 15분동안 읽은 '달의 아이'를 포스팅해봅니다..ㅜㅜ   순정만화 특성상, 여자주인공과 함께 여자주인공과 삼각관계인 남주1과 남주2가 정말 중요하지만,저에게는 여자주인공보다는 여자주인공을 괴롭히는 또 다른 여자 조연인 틸트가 강렬하게 다가오더군요.    발에 치이고 치이는 과제덕분에 정말 좋은 작품을 곱씹으면서 제대로 완독(..)할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깝지만,그래고 대충 읽어도 그 감동이 너무나도 큰 작품이므로 이렇게 몇글자 적어봅니다.     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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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May 2011 00:0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nepher nepher neph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기적 유전자에 맞선 반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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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유전자에 맞선 반란(rebel)? 리처드 도킨스는 1976년에 출간된 『이기적 유전자』에서 이기적 유전자에맞선 반란을 일으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만약 나와 같이여러분도 개인들이 공공 선을 위해 너그럽고 비이기적으로 협동하길 바란다면 생물학적 본성으로부터는 거의 기대할 것이 없음을 명심하자. 우리가 이기적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너그러움과 이타성을 가르치도록 하자. (『The Selfish Gene』, 3쪽, 이 글에 인용된 도킨스의 글의 번역은 많은 경우 수정되었다.) 만약 인간의도덕에 대해 끌어낼 것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아이들에게 이타성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이타성이 생물학적 본성의 일부라고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TheSelfish Gene』, 139쪽) 어이가 없는 말이다. 『이기적	]]>
	</description>
	<pubDate>Sat, 22 Jan 2011 07:3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덕하의 진화 심리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기적 유전자』의 개정판 번역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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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가 이전에 『이기적 유전자』의 번역을 비판한 적이 있습니다. 『이기적 유전자(홍영남 옮김)』 번역 비판 - 6장http://cafe.daum.net/Psychoanalyse/82Xi/25 홍영남 씨의 번역본은 수준 이하입니다. 게다가 60 쪽이나 되는 후주(1989년에 추가됨)를 빼 먹고 번역했습니다. 최근에 개정 번역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기적 유전자 - 2010년 전면개정판』리처드 도킨스 (지은이), 홍영남, 이상임 (옮긴이) | 을유문화사 |2010년 8월 이상임씨가 번역에 참여했습니다.   개정판에서는 이전에 빼 먹었던 후주가 번역되었습니다. 후주의 양이많을 뿐 아니라 아주 중요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만 해도 큰 진전입니다. 이전에 제가 비판한 문장들 중 절반 정도를 대조해 보았는데	]]>
	</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10 07:0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덕하의 진화 심리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기적 유전자(홍영남 옮김)』 번역 비판 - 6장]]></title>
	<link>http://sf1856.egloos.com/3084327</link>
	<guid>http://sf1856.egloos.com/3084327</guid>
	<description>
	<![CDATA[ 
 파일을 다운 받으십시오.    -------------------------------------------------  『이기적 유전자(홍영남 옮김)』 번역 비판 - 6장 이덕하2006-08-31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 지음, 홍영남 옮김, 을유문화사, 개정판 17쇄(2006년)『The Selfish Gene』, Richard Dawkins, Oxford University Press, 30th anniversary edition(2006) 번역을 비판하며149쪽 ~ 153쪽154쪽 ~ 158쪽159쪽 ~163쪽164쪽 ~ 168쪽169쪽 ~ 176쪽	]]>
	</description>
	<pubDate>Tue, 21 Dec 2010 06:2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덕하의 진화 심리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타적 인간의 출현 - 최정규 저]]></title>
	<link>http://jykang0432.egloos.com/5433072</link>
	<guid>http://jykang0432.egloos.com/5433072</guid>
	<description>
	<![CDATA[ 
이 책은 이기적인 인간이 왜 남을 돕고 협조하는 이타적행위를 하는지 면밀하게 분석한 것이다. 인간의 이기심은 생물학적인 본성인 동시에 인간 행태를 탐구하는 철학 윤리학 경제학 사회학 등의 기본 전제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기적 인간들 사이에서 이타적 인간이 '멸종'되지 않고 살아남아 면면히 맥을 이어왔다는 점 또한 사실이다.   그동안 이타적 행위의 원인을 규명하는 여러 가설이 나오고 있다. 대표적인 이론이 혈연선택 가설과 반복－호혜성 가설이다. 혈연선택 가설은 생물학자인 윌리엄 해밀턴과 리처드 도킨스 등이 제기한 이론으로，혈연을 돕는 것이 유전자의 번성을 돕는다는 관점으로 이타적 행위를 설명한다. 인간은 유전자를 담는 그릇에 불과하며，자신을 최대한 복제해내는 것이 목표여서 인간의 이타적 행위는 실제로는 유전	]]>
	</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10 06:2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志in寧]]></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gainst 'Gene-centrism' view; N. Eldredge]]></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4491648</link>
	<guid>http://fischer.egloos.com/4491648</guid>
	<description>
	<![CDATA[ 
  문장이 그다지 만만하지 않아서 번역이 잘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봐도 약간 목적어나 기타 대응이 잘 안 된 곳이 있는데, 좀 개선할 점이 있으면 제안 부탁드립니다.    덧] C님, t님, Cuchulainn님, 이덕하님의 지적을 참고하여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곳을 수정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역시 전 이런 어려운 번역은 재삼 숙고하지 않으면 무리입니다)     I am not saying that all ultra-Darwinists, sociobiologists, or evolutionary psychologists are racists, fascists, or even political conservatives or social elitists.  (Some of them, i	]]>
	</description>
	<pubDate>Sat, 06 Nov 2010 23:4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 리처드 도킨스 - 이기적 유전자]]></title>
	<link>http://dtcs.egloos.com/2671232</link>
	<guid>http://dtcs.egloos.com/2671232</guid>
	<description>
	<![CDATA[ 
2010, 을유문화사. 십몇년전 꼬꼬마 시절 진화심리학은 충격적이었다. 이렇게 간결하고도 설명력이 뛰어난 이론이 있구나! 하지만 이기적 유전자는 너무 어려운 책이었다. 그리고 사실은 무섭기도 했다. 20대 초반이었으니 세상은 선한 의지만 있다면 뭐든지 가능한줄 알았으니.  십몇년이 흘러서 인간은 동물이라는 점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도킨스느님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인간의 인식이 환상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담담히 받아 들일 수 있는 정도가 되었고, 이기적 유전자도 쏙쏙 읽히는 정도가 된것 같다. 물론 이번 번역이 훌륭하기도 하고, 전에 보았던 책과는 원전의 판이 바뀌기도 하였고.. ^^; 얼마전에 리뷰했던 스펜트의 '비싼 신호 이론'이 이미 34년전에 알려진 이론이었다는 점이라던가, 굉장히	]]>
	</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10 01:2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심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기적 유전자 - 제10장. 집단: 분업과 양식 &amp; 플로거 이야기]]></title>
	<link>http://mirsin.egloos.com/26602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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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0/04/05/e0044505_4ca96f507781b.jpg"  
				alt="이기적 유전자 - 제10장. 집단: 분업과 양식 &amp; 플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논점: 분업, 공존, 선심파와 사기꾼파, 셀러리와 플로거분업과 양식 인류보다 앞서 정보전쟁을 시작한 벌목 곤충은 그밖에도 많은 점에서 앞서 있었다. 앞에 말한 노예 사역 개미는 인류보다 먼저 노예 제도를 만들었다.농업 역시 그렇다. 아메리카의 개미종과 아프리카 흰개미(앞에 말했듯이 이것은 바퀴벌레 근연종이다.)는 농업을 한다. 나뭇잎을 따다가 땅굴 속에 만든 농장에 흩어놓고 거기에서 균류를 양식한다. 이 균류는 개미의 먹이가 된다. 균류는 개미의 위장보다 잎을 분해하는 효율이 훨씬 높다. 이는 텔레비전 동물 다큐에서도 종종 다루어졌으므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농업은 수렵이나 채집에 비해 훨씬 효율이 높으므로 인구 증가로 이어진다. 이 농업을 하는 개미들 역시 매우 인구(의구蟻口?) 밀도가 높다고 	]]>
	</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10 15:0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뇌의 가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기적 유전자 - 제10장. 집단: 여왕이냐, 씨받이냐, 그것이 문제로다]]></title>
	<link>http://mirsin.egloos.com/2657522</link>
	<guid>http://mirsin.egloos.com/26575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28/05/e0044505_4ca1787e793af.jpg"  
				alt="이기적 유전자 - 제10장. 집단: 여왕이냐, 씨받이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논점: 집단 이타주의 vs 이기주의, 여왕과 노예설 vs 가축 사육설, ‘백 투 더 퓨처’ 이론  제10장 독중감은 독중감이라기보다는 아이들 무리 관찰 기록과 내가 개입한 이야기로 먼저 보따리를 풀어 헤쳤다. 막상 책을 읽어 보니 10장에서 다루는 것이 집단이기는 하지만 유전자 레벨의 이야기라 뇌를 바탕으로 한 인간사의 온갖 복잡한 암투와는 거리가 있었다. 그러나 좀 더 깊이 생각해 보니 어쨌든 근본은 같았다. 알고 보면 인간이 만든 많은 법도는 자연계와 별개가 아니다. 그 연장선상에 있기도 하고, 종종 비유적으로 말했듯이 유전자 레벨과 뇌가 만들어 낸 프로그램은 각각 컴퓨터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비할 수 있다. 아무래도 소프트웨어적인 처리는 하드웨어 차원의 처리보다 효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	]]>
	</description>
	<pubDate>Tue, 28 Sep 2010 14:1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뇌의 가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기적 유전자 - 제10장. 집단: 파리대왕과 동물농장]]></title>
	<link>http://mirsin.egloos.com/2652667</link>
	<guid>http://mirsin.egloos.com/26526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9/16/05/e0044505_4c91c596c08b3.jpg"  
				alt="이기적 유전자 - 제10장. 집단: 파리대왕과 동물농장"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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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10장은 동물들의 ‘집단’에 대한 것이다. 제목은 다음과 같다. ‘내 등을 긁어 다오, 나는 네 등을 타고 괴롭히겠다.’ 누구나 알다시피 집단생활에는 온갖 복잡다단한 인자들이 작용한다. 여기서 작용이라 함은, 그 원인과 결과(또는 현상) 모두를 의미하는 것이다. 무리를 이루는 이유, 또한 그로 인해 빚어지는 사건들. 독중감 이번 편은 책의 내용과는 관련이 없다. 그보다는 지난 몇 달 동안 쭉 지켜보며 관찰하고 있는 아이들의 패거리에 관한 것이다. 즉 ‘셀러리와 플로거’ 이야기의 연장선상에 있다. 변화와 풍파는 끊임없이 일고 있다. 놀라울 정도로 변화무쌍하게 아이들 사이의 역학관계가 형성되고 소멸된다. 요즘 그 변화를 지켜보면서 때로는 흐뭇하고 때로는 답답함을 금할 길이 없었다. 가장 큰 문제는 제9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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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Sep 2010 16:2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뇌의 가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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