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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이명박운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이명박운하</link>
		<description>이명박운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1 Jul 2008 12:16: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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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불도저 앞의 예술 _ 우석훈 {직선들의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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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른바 '한반도 대운하'(이명박 운하) 계획을 계기로, 건설공화국 대한민국과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크고 반듯반듯한' 심성들을 들여다보는 책. 지은이는 '대운하'라는 이 무모한 계획이, 이명박이라는 특이한 인물의 출현으로 인해 등장한 것이 아니라 남한의 연안에서 내륙 지역을 향해 움직여가고 있는 '개발'의 힘이라는 더 큰 흐름 가운데 있는 것이라고 지적한다.(p112) 즉, 이명박이라는 한 개인이 없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아무런 편견도 없고 아무런 정치적 지향점도 없는 순수한 민간인(?)에게 새만금 방조제를 보게 하면 어떠한 반응을 보일까? 역시 찬성과 반대로 나뉠 것인데, 경제적 조건이나 정치적 선택과 상관 없이 실제로 사람들의 반응을 나누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
	</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08 12:1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딘가 닿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건국가 최후의 스펙타클 _ {재앙의 물길, 한반도 대운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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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른바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담은 글을 모아 낸 책. 제목을 보아 알 수 있듯이 이 계획에 반대하고 우려하는 글들의 모음이다. (이 무모한 토목 사업의 이름을 뭘로 불러야 할지가 좀 고민되는데, 나는 홍성태 교수가 지칭한 대로 '이명박 운하' 로 부르는 게 가장 적절할 듯싶다.)    열 여덟 명의 전문가들이 자기 분야에서 바라본 이명박 운하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한다. 기억 나는 대로, 내가 이해한 대로만 몇 가지 뽑아보면,      1. 거대한 화물선이 다닐 수 있도록 수심을 6미터로 유지하려면 - 애초엔 9미터 계획이었단다 - 한강과 낙동강의 상당 구간을 파내고, 둑을 쌓고, 암반을 폭파해야 한다.    2. 이 강들은 국민들이 먹는 물, 상수원이다. 여기에 이런 대규모	]]>
	</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08 14:4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딘가 닿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부, '광우병 파동' 와중에도 &quot;대운하는 한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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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재정부ㆍ국토부 장관 '합창'…여론에 귀 막은 MB정부?   광우병 쇠고기 논란에서 국민들이 가장 답답해한 것 중 하나가 여론에는 귀 기울이지 않고 자기 할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정부의 태도였다. 이런 '막가파'식 태도로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최근 한나라당의 자체 조사 결과 20%대까지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취임 3달만에 대통령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진 것은 사상 초유의 일이다.      상황이 이런데도 이명박 정부의 장관들은 찬성보다는 반대 의견이 훨씬 많은 한반도 대운하 사업을 계속 밀어붙이겠다고 한다.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한반도대운하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MB노믹스의 성공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꼽기도 했다.      강만수 &quot;현 정부 임기 내 대운하 이뤄지길 희망&quot;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16:44: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엇갈리는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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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7/64/e0071464_4821b612e78fc_t.jpg"  
				alt="엇갈리는 대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상화 대표가 지난달 1일 개신교와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종교 지도자들이 경부운하 건설에 반대해 50일 동안 벌인 생명의 강 순례 낙동강 구간 마지막날 일행을 안내하고 있다.“이 지점에서는 운하의 폭을 300m로 정하고 준설합니다.” “그러면 300m 기준으로 양쪽에 유지옹벽을 설치하겠군요?” “아닙니다. 우리는 하천의 자연성을 그대로 유지시킬 것이며 어떤 시설물도 설치하지 않습니다.” “내가 알기로는 강엔 물만 흘러내리는 것이 아니라 모래도 흘러내립니다. 비가 많이 올 땐 본류뿐 아니라 지천에서 엄청난 양의 모래가 밀려드는데, 그 뱃길이 안전하겠습니까?” 이 대화는 ‘35년 낙동강 지기’로 살아온 낙동강 공동체 대표 김상화(58)씨가 지난 2월 방송된 &amp;lt;한국방송&amp;gt;의 ‘추적 60분-경부운하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08 23:1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은 소식인 것처럼 제목으로 낚더니 이게 뭐야 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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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청와대는 그러나 “운하를 완전히 백지화한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호남이나 영남 등 해당 지역에서 운하 건설 요구가 거세질 경우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영산강 운하나 대구~부산 운하 등 규모를 줄여 건설할 수 있다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황준범 기자 전문보기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건설업계 상위 1-5위로 구성된 컨소시엄의 한 관계자는 &quot;5월말쯤 경부운하 사업 제안서를 제출할 계획&quot;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는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에는 제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됐던 것과 비교하면 1개월가량 늦어지는 것이다.  이 관계자는 &quot;경부운하의 세부적인 노선과 사업성 검토는 거의 마무리한 상태&quot;라면서 &quot;다만 한강과 낙동강 물길을 잇는 조령산맥 구간 공사에 대해서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quot;고 밝혔	]]>
	</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08 16:3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직속기구로 대운하 특위 이달중 설치]]></title>
	<link>http://dabia.egloos.com/16048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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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총리급 인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민·관 합동의 한반도 대운하 특별위원회(가칭)가 이달 중 대통령 직속 기구로 설치된다. 이와 함께 새만금개발사업을 추진할 별도 특위도 대통령 직속으로 구성된다.   운하 반대 서명해주세요.http://rokp.tistory.com 창조한국당 운하반대 블로그  총선 정국에 미칠 파장을 감안, 논의를 유보했던 한반도 대운하 추진 작업을 정부가 본격화함에 따라 이를 둘러싼 찬반 논란이 가열될 전망이다.   운하 반대 서명해주세요.http://rokp.tistory.com 창조한국당 운하반대 블로그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9일 &quot;한반도 대운하 논의를 이끌 위원회를 이달 중 대통령 직속 기구로 설치하기로 내부 논의를 끝냈다.&quot;고 전하고 &quot;대통령 직속기구로 하되 청와대 밖에 독립적인 형태	]]>
	</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08 02:1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불법집회에 다녀오다 - 경부운하 반대!]]></title>
	<link>http://yiaong.egloos.com/42672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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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3/15/c0013015_47f4984773dc9_t.jpg"  
				alt="불법집회에 다녀오다 - 경부운하 반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일요일(2008년 3월 30일)에는 경부운하(이른바 한반도 대운하)에 반대하는 집회가 있었다. 내가 후원회원으로 있는 녹색연합에서 문자메시지로 알려준 덕에 가볼 마음이 생겼다. 아는 사람도 없이 혼자 가있는 것을 걱정한 여자친구가 중간에 합세해주어서 재미있고 든든하게 행진할 수 있었다.        *    그런데, 웃기는 뉴스가 나왔다. 선관위 말씀이, 대운하 관련 집회가 불법이란다. 내가 갔던 이 집회가 열리기 전에는 괜찮다고 말했었다가, 그 뒤에 말을 뒤집으신 것이란다.    진보신당 - [논평] 선관위의 저울은 망가졌다  경향신문 - 선관위 ‘대운하 반대 집회・서명’ 제동 파문  한겨레신문 - 선관위 “대운하 집회 불법”…시민단체 반발      이게 참 웃기는 일이라고 생각되는데,    1.	]]>
	</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08 18:2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딘가 닿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금 291조원을 운하에 넣으려는 계획]]></title>
	<link>http://dabia.egloos.com/1563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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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BS의 취재 결과 국토해양부는 구체적인 사업 시행방안을 마련해 장관에게 보고까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임 장관 업무 참고자료'라는 국토부 내부 보고서에는 민간 사업자들이 대운하 사업에서 수익을 내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고 지원대책까지 세워 놓았습니다. (돈이 안 되는 민간 사업은 안 해야지)  대운하 예정지역이 국유지이기 때문에 별도의 보상금을 투입하지 않는다는 인수위와 정부의 당초 주장과는 달리 우선 토지보상비로 1조 6천억 원을 국고에서 지원한다고 돼 있습니다.   [권도엽/국토해양부 1차관 : 민간 투자 사업은 보상비 지원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능성 여부라던지 필요성 등에 대해서 실무적으로 검토하고 있을 뿐입니다]  민간업체들이 토지보상비 이상을 요청할 수 있는 만큼 자금 지원	]]>
	</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08 22:3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운하 국고 지원계획+내일 운하반대행진 나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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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29/64/e0071464_47ee3e09d44a3_t.jpg"  
				alt=" 대운하 국고 지원계획+내일 운하반대행진 나오세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8뉴스&amp;gt;  &amp;lt;앵커&amp;gt;   대운하 사업의 구체적 계획이 담긴 정부 문건을 확인한 SBS의 보도 이후 논란이 커지면서 국토해양부가 오늘(29일)긴급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민간자본으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당초 주장과 달리 국고 지원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확인됐습니다.  김태훈 기자입니다.   &amp;lt;기자&amp;gt;   대운하를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자 국토해양부는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   권도엽 국토부 제1차관은 최근 언론에 공개된 대운하 사업 추진계획은 여러가지 대안 중의 하나로 결정된 사안은 없으며 대운하 비밀기획단도 없다고 밝혔했습니다.   [권도엽/국토해양부 1차관 : 비밀기획단을 구성한 것은 아닙니다. 국책사업지원단에서는 운하를 포함에서 여러 SOC 사업의 효율적인	]]>
	</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08 22:0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한반도대운하반대 평화행진 함께가요&quot; (2008년 3월 30일, 일요일)]]></title>
	<link>http://yiaong.egloos.com/42546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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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경부운하 반대 평화행진이 내일, 일요일 오후에 있다고 한다. 별 일 없으면 가볼 생각이다.    3/30 대운하심판 국민 평화행진 및 촛불집회 공고 - 대운하반대시민연합  &quot;한반도대운하반대 평화행진 함께가요&quot; - 녹색연합    	]]>
	</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08 12:2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딘가 닿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산 분들 운하 반대 순례에 동참해주세요. ]]></title>
	<link>http://dabia.egloos.com/1561833</link>
	<guid>http://dabia.egloos.com/15618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9/64/e0071464_47ed774602134_t.jpg"  
				alt="부산 분들 운하 반대 순례에 동참해주세요.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주말 순례단 참가 프로그램&amp;gt;  - 참가신청 : 낙동강네트워크 전화신청(507-1859)  - 회비 : 5,000원 (교통비)/  - 준비물 : 운동화, 간편한 옷차림, 점심, 물, 물 컵 준비 등.    - 순례단과 함께해요!! -  1. 3월 29일(토)[순례 제47일]   순례 길 ⇒ 김해시 진영읍 시산리 시산마을 인근 출발 - 밀양시 삼랑진 삼랑리 내부   마을 인근 점심 - 삼랑진읍 승선 철교 인근 종료 /   이후 순례단 선박 승선 이동(순례단만 참여) &amp;lt;프로그램&amp;gt;  - 모이는 시간 : 아침 8시.  - 집결장소 : 서면 영광도서 앞.  - 회비 : 5,000원  - 준비물 : 운동화, 간편한 옷차림, 점심, 물, 물 컵 준비 등.2. 3월 30일(일)[순례 제48일]   순	]]>
	</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08 07:5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운하반대행진, 30일 3시 서울역 광장 ]]></title>
	<link>http://dabia.egloos.com/15618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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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9/64/e0071464_47ed74570c309_t.jpg"  
				alt="운하반대행진, 30일 3시 서울역 광장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행진일시  2008년 3월 30일(일요일) 오후 15:00~일몰시(18:30) 까지.    집결지   서울역 중앙계단 전면 광장    행진 코스(아래약도 참조)  서울역~회현역~회현로터리~중앙우체국 앞 광장    연락처 : 011-738-5481 , 017-325-5550            사진은 지난 22일 운하반대 거북이 걷기대회. gobada.co.kr    국토부 &quot;내년 4월 대운하 착공 계획&quot;				  								(서울=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민간의 제안 이후 한반도 대운하 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힌 정부가 내년 4월 착공을 목표로 이미 준비에 들어갔다.          또 민간사업자가 수익성을 확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물류기지, 관광단지 개발 등 부대사업을 요청할 경우 적극 지원하	]]>
	</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08 07:4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재앙의 물길, 한반도 대운하&gt;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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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출판 기념회에 참석한 &amp;lt;재앙의 물결, 한반도 대운하&amp;gt; 공동저자들의 모습 ⓒ 송주민  18명의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이명박 운하'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비판한 &amp;lt;재앙의 물길, 한반도 대운하&amp;gt;라는 제목의 책이 출간되었다. 책을 엮은 환경운동연합(공동대표 최재천, 조한혜정, 윤준하)은 25일 오후 6시 프레스센터에서 출판 기념식을 열었다. 운하 백지화에 뜻을 같이하는 문화, 환경, 정치계 인사와 일반 시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이 책은 운하의 정의에서부터 타당성, 운하가 미치는 영향 등 운하의 모든 것을 각계 전문가들이 낱낱이 분석해 눈길을 끈다. 책은 ▲ 운하란 무엇인가 ▲ 운하의 타당성 검토 ▲ 운하가 미치는 영향 ▲ 운하와 리더십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울대 김정욱 교수(환경	]]>
	</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08 00:0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운하 반대 사이트 모음]]></title>
	<link>http://dabia.egloos.com/1561071</link>
	<guid>http://dabia.egloos.com/1561071</guid>
	<description>
	<![CDATA[ 
대운하 반대 시민 연합온라인 서명)  창조한국당 대운하 저지 블로그온라인 서명)  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 -   운하백지화국민행동한반도 대운하 반대 사이트, 활동기사, 운하5대거짓말, 운하예정지사진 등 정보 수록.http://www.nocanal.org/ 이슈 &amp;gt; 사회이슈 &amp;gt; 한반도 대운하 대운하 건설을 반대하는 서울대 교수 모임한반도 대운하 반대 사이트, 운하토론회 발표자료, 칼럼, 보도기사 등 제공.http://anticanal.tistory.com/ 이슈 &amp;gt; 사회이슈 &amp;gt; 한반도 대운하 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운하건설 반대모임, 행사소식 및 일정, 후원 안내, 보도기사, 사진 등 수록.http://www.saveriver.org/ 사회, 정치 &amp;gt; 환경 &amp;gt; 기관, 단체	]]>
	</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08 23:5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창조한국당 문국현 &quot;한반도대운하 건설, 반드시 저지&quot;]]></title>
	<link>http://dabia.egloos.com/1558478</link>
	<guid>http://dabia.egloos.com/1558478</guid>
	<description>
	<![CDATA[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는 18일 충주를 방문해&quot;한반도대운하 건설은 반드시 저지된다&quot;며 &quot;땅값 상승 등을 기대하는 일부 충주시민들도 생각을 달리해야 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    문 대표는 &quot;종교단체들이 대운하건설 반대 움직임을 보이는 등 운하 건설이 절대로 진행될 수 없다&quot;며 &quot;충주시민들도 생각을 달리해야 한다&quot;고 주장했다.    문 대표는 &quot;창조한국당은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포함해 60명 정도의 후보를 출마시킬 예정이며, 창조한국당을 국민이 지지해준다면 비례대표를 포함해 원내 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전망했다.    청주CBS 맹석주 기자 maeng@cbs.co.kr    정견 밝히는 창조한국당 예비후보들  【충주=뉴시스】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는 경부운하 수혜지로 꼽히고 있는 충북 	]]>
	</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08 01:0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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