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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이바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이바디</link>
		<description>이바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Mar 2012 23:26: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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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란의 한복파티 &amp; 이바디 작은 콘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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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월의 어느날 주말,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한 버섯과 돌군을 끌고 신사동 가로수길로 갔습니다.    버섯과 돌군은 노원에서 수원까지 내려온거라 저한테 맛있는거 사달라고 했었는데,    결혼식 마치자 마자 둘을 끌고 서울로 올라갔어요.    그 전날 트위터에서 이바디와 클래지콰이의 호란님이 한복파티를 연다는 소식을 보고,    바로 신청하고 3명분 회비를 입금했거든요.     한복파티라 한복 입고 오면 3만원, 딴거 입고 오면 5만원인데,     저는 뭐 한복도 없을 뿐더러 결혼식 갔다가 바로 가야해서 양복입고 한복파티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어렵게 주차를 하고 시간 맞춰 가게에 가니 호란님이 리허설을 하고 계셨습니다.    가로수길을 처음 알았을땐 일욜날엔 이정도로 복잡하진 않았는데, 이젠 뭐..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23:2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it 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oyage-이바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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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끔 조용히 책을 읽을때나 작업을 할때면  항상 노래를 원플레이 해놓고는 한다.  노래는 때에 따라 바뀌는데 요새는 계속 한곡만  듣고 있는 것 같다.  이바디는 클래지콰이의 호란이 보컬인 프로젝트  그룹인데 개인적으로 호란씨 목소리를 좋아한다.  가끔 리얼스토리 묘 같은 케이블 채널을 보면  저런 엠씨도 하시네..신기..라고 생각했는데  어쨌든 보컬의 음색은 참 좋다.  Voyage는 이번 앨범 타이틀명이기도 한데,  듣고 있자면 마음이 차분해 지는 기분이 든다.  새벽에 들으면 쓸쓸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가사가 참 좋다.  물결 위 춤추는 저 붉은 노을의 향연  비밀스런 풍경의 흐드러진 나뭇가지의 그림잘 따라  나른한 햇살에 모든 게 스러지면  하룰 마감하는 비밀스런 마을은 내 발길을 잡네  	]]>
	</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11 18:4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 of 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다한 지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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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글루스 이미지 열화 문제때문에 블로그 운영 자체에 김이 새서 한동안 포스팅을 안했습니다.  그냥 티스토리로 이사갈까 생각도 잠깐 하다가, 거기도 시간 좀 흐르고 나면 마찬가지일 것 같고,  무엇보다 2006년 이후 나름 제 일기장 처럼 써 온 곳이라 다른 곳으로 옮기는건 생각할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저렴한 이미지 서버 호스팅 업체를 하나 알아봤습니다. 근데, 생각했던것 보다 싸고 편하네요.  지금은 1주일짜리 트라이얼 쓰고 있는데, 회사에서만 잘 보이면 결제해야겠어요.    지지난주에 오랜만에 부모님 집에 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교보문고 들러 이것저것 샀습니다.  먼저, 달롱넷에서 누군가 올린 포스팅을 보고 혹해서 산   만화책이라기엔 글자가 너무 많고 설정집이라고 하기엔 그림이 너무 만화같은 육	]]>
	</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11 23:4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it 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문득 울컥, Ibadi &quot;아빠를 닮은 소녀&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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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0/14/80/d0084180_4e97c069c3cba.jpg"  
				alt="나는 문득 울컥, Ibadi &quot;아빠를 닮은 소녀&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헛기침 소리에 잠에서 깨어보니  우리 할머니 물 드시는 소리 참 예뻐요 거실 가득 메운 풍경  흰머리 소녀 네모난 식탁 당신만의 공간 주인을 닮은 듯 해  이 밤을 지샐 건가요  밤이 깊어요 주무세요 더 없이 맑은 얼굴 내겐 무엇보다 더 넓고 깊은 아빠를 닮은 소녀의 얼굴 세월의 속삭임을 듣고 있는 소녀 세상은 별 탈이 없이 순조롭기만 해요 거짓말 같은 시간이 흐르는 이 긴 밤 지샐 건가요 멈춰볼게요 해볼게요 더 없이 맑은 얼굴  내겐 무엇보다 더 넓고 깊은 아빠를 닮은 소녀의 얼굴 오래된 시간이 준 선물 더 없이 맑은 얼굴 내겐 무엇보다 더 깊은 아빠를 닮은 소녀의 얼굴 세월의 속삭임을 듣고 있는 소녀  # 듣다 문득, 울컥. 그냥..울컥. 좋으네. 이노래.  #. 어오오, 이바디 이번 음반 좋으네!!	]]>
	</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11 13:5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어떤날, 그리고 어느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ecret Waltz - Ibad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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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ecret Waltz - Ibadi (with 이승열)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봄의 노래다.                   Secret Waltz    말하지 않고 바라보는 그대의 눈빛이 좋아요  가늘게 떨린 숨결에 실려온  너의 기다림 너의 비밀도    날 바라봐요 얕은 얼굴의 웃음보다  날 바라보는 얼굴의 네 미소가    너의 가슴속 달콤함이 난 보여요  나를 흔들겠죠 달콤한    우리들의 비밀이    꿈처럼 맑은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지 말아요  숨겨둔 너의 마음을 알죠  너의 바램과 너의 망설임    날 바라봐요 얕은 얼굴의 웃음보다  날 바라보는 얼굴의 네 미소가    너의 가슴속 달콤함이 난 보여요  나를 흔들겠죠 달콤한    바람 속에 그대를 안고서  달빛 속에 모든걸 잊고서  	]]>
	</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11 14:0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빛의거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바디. 산책.]]></title>
	<link>http://cravitz609.egloos.com/45146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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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웹에올라간줄도모르고있다가발견.  부끄럽지만.  아무튼간간히일은하고있단증거.          	]]>
	</description>
	<pubDate>Sat, 25 Dec 2010 17:0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Lonely Loony Loun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badi, 산책]]></title>
	<link>http://cheick.egloos.com/18318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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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플럭서스에서 메일이 왔길래 확인해 보니 이런...  호란, luv u!!      	]]>
	</description>
	<pubDate>Tue, 21 Dec 2010 16:3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Pieces of memories : No reason to live without 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구입한 음반 몇 장들...]]></title>
	<link>http://sanjuro.egloos.com/44916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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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11/06/25/b0049125_4cd55cec31eca.jpg"  
				alt="최근 구입한 음반 몇 장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바디 - 1집, Story of Us  클래지콰이의 호란이 구성한 프로젝트 그룹. 어쩌다 이런 앨범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샘플 곡들 들어 보고 구입했다. 곡들도 아주 마음에 들고 호란의 보컬도 역시 여전히 감미롭다.    클래지콰이 때와는 반대로 일렉트로니카가 아닌 완전 어쿠스틱 곡들 - 제법 jazzy 하다. (아래 BGM 처럼 걸어 놓은 유튜브 동영상도 이 앨범에 들어 있는 곡이다 - '끝나지 않은 이야기')    최근 구입한 중에선 가장 만족스러운 앨범. 신보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다시 보니 벌써 2008년에 나온 음반이더군.      이바디 - 미니앨범, Songs for Ophelia  이바디의 2009년 미니앨범. 1집 만큼 좋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역시 좋다. (미니앨범인지라 곡 수는 	]]>
	</description>
	<pubDate>Sat, 06 Nov 2010 22:4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異邦人의 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바디(Ibadi) - 끝나지 않은 사랑]]></title>
	<link>http://hermesmaus.egloos.com/33433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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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바디(Ibadi) - 끝나지 않은 사랑 &quot;너의 선택에 아픔을 견디는 아름다운 존재란걸 알게된 지금...&quot; 개인적으로 굉장희 좋아하는 밴드중 하나다. 이 곡을 MP3 파일에 넣은게 2년 전인가? 당시 한국에 놀러갔을때 아는 사촌 누나로부터 받은 선물에 들어있던 곡중 하나였다. 공부하다 오랜만에 들으니 옛 생각이 무럭무럭 나더라는...  [ Kor Lyric ] 오랜동안 버리지 못했던 이야기 시작되고 끝이 없이 무한히 이어진 얘기 이 모든걸 밀고 솟아오를 듯한 기분 이 길 끝에 긴 호흡소릴 참으며 버틴  날 발견했을 땐 너무 낡았고 제법 여러번 아픔을 견딘  아름답던 존재란걸 알게된 지금 너무 늦은건 아닐까  내가 지닌 마음의 문을 열던 한 사람 끝이 아닌 작은 시작을 품고 살아온 시간  끝이 아니란 너의 	]]>
	</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10 20:5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ma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521 GREEN PLUGGED에 다녀오다 G: ]]></title>
	<link>http://jerryki.egloos.com/32898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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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5/22/95/a0020895_4bf7d98293149.jpg"  
				alt="100521 GREEN PLUGGED에 다녀오다 G: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부터 부지런히 도시락을 싸고 셔틀버스정류장이 있는 합정역으로 출발! 맙소사. 기다리는 사람은 기다랗게 줄을 서있는데 셔틀버스는 20인승...  그냥 월드컵경기장역으로 가 걸어가기로 결정했다.  화창한 날씨, 푸르른 월드컵공원, 투명한 공기까지. 모든 것이 낭만적이었다.  ....한 20분 걸었을때 까지만 하더라도 그랬다.  다 좋은데 노을공원은 너무 멀었고, 날씨는 더웠다 ㅠㅠ...  언덕 막바지에서는 손도 못잡고 흐헥대며 걸었다.    드디어 노을공원 도착!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미친 여자처럼 뛰어다니다가  정자에 앉아 도시락을 까먹고 누워서 쉬었다 :D MOON에서는브릭슬리퍼와 ZY의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충전을 마치고 일어나 페스티벌장을 한바퀴 돌아보다  서영은의 노래	]]>
	</description>
	<pubDate>Sun, 23 May 2010 00:2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Matil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리듣기 - 음반을 사다]]></title>
	<link>http://simji.egloos.com/25841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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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4/16/00/d0004100_4bc7326458602.jpg"  
				alt="소리듣기 - 음반을 사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0년 4월 14일 수요일 음반을 교보문고에 주문하여 택배로 받았다.내게 남겨진 것은 처음 두개다. 그 아래 두개는 누군가에게 새차를 갖게됨을 축하하는 선물로 줬다. 강렬한 new trolls - The seven season을 제외하면모두 사운드미러코리아의 황병준씨가 녹음한 앨범들이다.소리가 주는 공간감을 가장 잘 잡아 녹음한 아름다운 음반들이다. 미지는 국악 실내악단이다. 크로스오버의 시도, 현대적 음악을 시도하고 있는신선한 국악음악가들의 프로젝트앨범이다.가야금 소리에 이끌려 찾아온 것이다. 좀더 가야금으로 이루어진 이슬기의 앨범도조만간 들어봐야 하겠다. 선물을 고르면서 오랜만에 소리듣기의 즐거움을 누렸다.주면서도 즐거워지는 것이 선물이다. 작은 감동을 주고 받는 것이다. 한 석달은 더 소리듣기로 즐	]]>
	</description>
	<pubDate>Fri, 16 Apr 2010 00:5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지의 두번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코렛]]></title>
	<link>http://catnflower.egloos.com/43455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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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24/65/b0019065_4b84b9d09a863.jpg"  
				alt="초코렛"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름다운 가게에서 만들어 판매하는 공정무역 초콜릿 '초코렛'. 페루산 카카오로 만드는 진하고 쌉싸름하며 부드러우면서 깨끗한 맛이 좋다. 단순한 포장도 내 취향으로 2천원 초콜릿짜리 치고는 순진한 맛이 나서 좋다. 흰색 포장과 갈색 포장 속은 같은 다크밀크초콜릿. 요즘 피곤한지 유난히 더 초콜릿이 끌린다. 보고싶다.      초코캣 - 이바디  션 언니도 좋아하시는 초코캣  	]]>
	</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14:3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像猫一样走路, 像花一样微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바디 - 초코캣]]></title>
	<link>http://novaflare.egloos.com/23370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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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바디의 Song for us에 수록된 초코캣이란 노래입니다.  야근할 때 오랜만에 이바디의 Song for us를 듣는데, 오랜만에 들으니 참 좋네요.    경쾌하면서도 톡톡 튀는 멜로디가 참 재미있는 곡입니다.    바깥은 지옥이지만, 그래도 사무실 안은 따뜻해서 좋네요.    ... 하지만 저놈의 눈 때문에 전우치 영화 예매도 취소하고 orz  (취소 안했어도 일꼬라지를 보니 못 갔겠지만...)  달콤 초콜렛을 입에 물고 키스 한 모금   은빛 에나멜 칼라 손가락엔 별빛 한 스푼   예쁜 꼬리를 달고 너에게 갈게 조금만 기다려   oh~ 착한 너는 눈이 반짝~     빨간 포도주를 좋은 걸로 준비해 줄래   한번 사르락하고 마셔 보면 꿈을 꿀만큼   네 가슴을 열고 심장을 담고 쿠키를 구워줘  	]]>
	</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10 20:1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Filia의 작고 조용한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필리아를 위한 悲歌 (이바디 - Songs For Ophelia)]]></title>
	<link>http://frosti.egloos.com/2432669</link>
	<guid>http://frosti.egloos.com/2432669</guid>
	<description>
	<![CDATA[ 
이바디 - Songs For Ophelia [미니앨범] 이바디 (Ibadi) 노래 / 로엔   눈물이 도무지 멎지 않는다.  오필리아는 유명한 여자다. 성서와 그리스 신화 속 여자들을 제칠 만큼, 온갖 유럽 화가들의 열광적인 러브콜을 받은 그녀. 오필리아의 이름은 하나의 상징의 위상에 올라섰다. 가장 원형적인 여성적 비극이라는 상징. 전 세계가 연민하고 애도해주는 소녀. 나 역시 오필리아를 언제나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긴 했다. 그러나, 사실 근본적으로 그녀의 어디가 그토록 아름다운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모델을 욕조에 처박아놓고 물 속에서 눈을 희뜨고 흘러가는 여자를 그리던 라파엘 전파 화가들처럼, 그녀의 인상들을 키취적인 시선으로만 이해하고 있었을 뿐이다.(물론 그건 그것 나름대로 나쁘지 않은 이해의 방	]]>
	</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09 00:0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들숨과 날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D 좀 샀어요]]></title>
	<link>http://sysvis.egloos.com/2424503</link>
	<guid>http://sysvis.egloos.com/24245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9/12/84/d0037484_4aab64c064ed5.jpg"  
				alt="CD 좀 샀어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서초타워에서 후배 결혼식이 있어서 서울 나간김에 교보문고 들러 CD 몇장 샀습니다.    저는 음악애호가이니까요.    튜더스 시즌2 블루레이는 보던거니까 샀구요,    이바디는 벌써 4장째네요. 3장이나 샀었지만, 다 선물로 나가고 막상 제 손엔 한장도 없었다능..    클래지콰이 새 앨범도 샀구요, 요즘 완전 꽂혀있는 제이슨 므라즈 CD도 두장 샀어요.    이것만 해도 지출이 흑...ㅠㅠ                                                                                                                그리고 오늘의 대박지름.. ㅠㅠ    지금 아니면 못산다고 하는데, 나중에 추가 발매 하기만 해봐라.        	]]>
	</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09 18:1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으로의 초대]]></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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