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이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이사</link>
		<description>이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13:15:2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토요일 이사 갑니다]]></title>
	<link>http://farmdrug.egloos.com/2077066</link>
	<guid>http://farmdrug.egloos.com/20770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7/35/e0075335_48eae21fbc712_t.jpg"  
				alt="토요일 이사 갑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저런 사정 끝에, 토요일에 일산으로 이사(복귀?)합니다.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25달 동안의 대전 독신라이프는 끝나게 되는군요.  어머니와 동생이 있는 본가로 돌아가게 되니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오덕생활이 타격을 입는다는 것에 아쉽기도 합니다만...  이렇게 결정되었으니 서둘러 준비해야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3:1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농박의 大德 - عقيدة سرمدي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노라 삼각산아 다시보자 한강수야]]></title>
	<link>http://pakimchi.egloos.com/3931105</link>
	<guid>http://pakimchi.egloos.com/3931105</guid>
	<description>
	<![CDATA[ 
1. 정장과 구두를 샀습니다. 둘다 까만색이고 디자인 또한 무난 오브 더 무난.   정장은 처음이라 아무래도 기본적인 게 필요해서 까만 걸 샀는데 사고 보니 회색이어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뒤늦게…. 근데 회색 샀어도 마찬가지로 까만색으로 사야 낫지 않을까 했을 테니까, 뒤늦게 갈팡질팡하는 건 어느 걸 선택해도 그럴 거에요. 그러므로 괜찮음. 후회 하는 건 어쨌거나 선택은 했다는 거니까.  굽이 있는 구두를 사는 것도 처음입니다. 예쁜 와인색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는데 굽이 7cm…. 가히 인간이 신을 게 아닙니다. 뒤뚱뒤뚱 의자 한 바퀴 돌고 구두를 벗으니 발이 살 것 같다네요. 이렇게 편한 운동화를 두고 왜 다들 구두를 신는 건가여! 엉엉ㅠㅠㅠ   그나마 인간답게 걸을 수 있겠다 싶은 게 5cm 인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5:0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겨울잠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후아 돌아 왔습니다...오랜만에 땀 좀 뺐네요.]]></title>
	<link>http://shuna.egloos.com/3927683</link>
	<guid>http://shuna.egloos.com/39276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3/12/b0010512_48e6309852473_t.jpg"  
				alt="후아 돌아 왔습니다...오랜만에 땀 좀 뺐네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사가 쉬운 것은 아닙니다.    짐싸는 것 도와주고 옮기는 것 도와주고     점심과 저녁을 얻어 먹고 술도 한잔 마신 후    방금 들어 왔습니다.    오랜만에 땀 좀 뺐더니 상쾌하네요.(?)    오늘은 쉬고 평일블로그 라지만(??)    내일 주말에 블로깅 마저 하겠습니다 ~    그럼 좋은 밤 되세요~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23:4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나의 망상 몽상 공상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월의 첫 날]]></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2063991</link>
	<guid>http://conodont.egloos.com/2063991</guid>
	<description>
	<![CDATA[ 
벌써 10월이네요.   7월 계획했던 이사가 뜻대로 되지 않네요. 처음에는 다현이 유치원을 옮겨야 하나란 걱정했는데, 자칫 잘못하면 여기서 졸업시켜야 할 상황입니다. 갑작스레 부동산 시장이 얼어 붙으면서 이사 관련한 일이 꼬였습니다. 여름에 이사가면 에어컨을 새로 사야하나 걱정했는데, 기우였습니다. ㅠ.ㅠ  감기 기운이 있는지 비실비실대고 있습니다. 덕분에 신경 써서 써야 하는 글을 올리지 못하고 거의 즉흥적으로 올리는 '프로야구'관련 글만 득실합니다. :) 추석 이후에 쓰고자 계획했던 글이 제법 많은데 아직 쓰지 못하고 있네요. 요즘은 아주 산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월요일엔 다현이 유치원에서 아빠 참여 수업을 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할까 걱정이 많았는데 무사히 마쳤습니다. :) 아이들이 우주와 관련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23:2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짐 싸는중]]></title>
	<link>http://tazone.egloos.com/4639100</link>
	<guid>http://tazone.egloos.com/4639100</guid>
	<description>
	<![CDATA[ 
미국에 있던 짐을 한국으로 가져올수있게 정리중이다.    짐은 쌀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미련없이 버릴건 버려야 다음번 이사가 편하다.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09:5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존씨의 끄적끄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m4ir.tistory.com 으로 이사 했습니다...]]></title>
	<link>http://psyoblade.egloos.com/3920258</link>
	<guid>http://psyoblade.egloos.com/3920258</guid>
	<description>
	<![CDATA[ 
너무 오랜만에 블로그를 들렀네요 ... 솔직히 방치에 가까운지라 ^^옮겼다는 글을 써야지 하면서 계속 미루어 두었었네요.. 혹시나 한번씩 들렀던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현재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모두들 건강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고향 :번째 고향 :현재 집 :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05:0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maniac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s Ville로 갑니다.]]></title>
	<link>http://mulun.egloos.com/3920166</link>
	<guid>http://mulun.egloos.com/3920166</guid>
	<description>
	<![CDATA[ 
   눈누난나 티스토리 M's Ville로 갑니다. 이글루스는 닫진 않지만 이후로 글이 올라오진 않습니다.  오실분은 이쪽으로 고고씽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02:1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keep up with the 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사왔다.]]></title>
	<link>http://lbeibil.egloos.com/878216</link>
	<guid>http://lbeibil.egloos.com/878216</guid>
	<description>
	<![CDATA[ 
 다시 시작... 에고고 ㅋ 지독히 개인적인 공간을 만들기란 참으로 힘이 들구나. 이번엔 스킨도 내멋대로 바꿔보았고, 한층 더 정이 든다. the very word를 포기할 수가 없어서 앞뒤로 소문자 L만 추가한 주소로 결국 고고싱. 글 옮겨와야겠다. 그건 그렇고 렛츠리뷰는 어떻게 하나.  음 다시 생각해봤는데 몇가지 카테고리들만 남기고 용도에 맞는 블로그로 써야겠다(?) 라는 생각이 불쑥.  내일은 뭐입지 내일은 뭐입지? 오들오들 떨고있는 기타가 불쌍해서 옷을 입혀주어야겠다. 사실 케이스가 나와있으면 내가 심심풀이로 치다가 내비뒀을 때  꼭 엄마가 다시 케이스에 넣어두셔서 (정리해주신다고;)  몇일 뒤 또는 일정 시간이 지난 뒤 다시 케이스 열어서 치는게 너무 성가셨다. 그래서 아예 케이스를 마구 접어서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23:0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beibi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사한 집]]></title>
	<link>http://sigwriting.egloos.com/877810</link>
	<guid>http://sigwriting.egloos.com/877810</guid>
	<description>
	<![CDATA[ 
이번에 광주 본가가 이사를 했다고 해서 오랜만에 오늘 집에 내려왔습니다.  근데... 확실히 집이 크긴 큽니다. 그것도 좀 많이 큽니다-_-;;   일단 '우리 집' 하면 20~30 평 안팏의 아기자기한 집이 자동적으로 연상되는 인간인지라   아직도 이 거대한 집에 '우리 집' 이라는 명함을 붙이는 것이 어색하기만 합니다.   집에 거의 없는 제 방까지 있는 걸 보니 말 다했죠, 뭐...ㄷㄷㄷ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21:2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igmund의 상념 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일부터 시작이다]]></title>
	<link>http://wannacrazy.egloos.com/869758</link>
	<guid>http://wannacrazy.egloos.com/869758</guid>
	<description>
	<![CDATA[ 
+ 돈 아낄라고 하노버에서 뤼네부르크까지 14번을 왔다 갔다 한 결과 마침내 이사가 끝났다. 버스비도 아끼느라 짐이 가벼운 날에는 40분 거리를 걸어 다니기도 했다. (가볍다기 보다 계속 들고 다닐 정도...사실 많이 무거웠다...ㅠ.ㅠ) 다음에 다른 도시로 이사할 때는 차 빌리고, 운전할 사람도 구해야지. 그 때 되면 짐이 더 늘어날 텐데 도저히 이렇게 못하겠다. + 내 인생 첫 내 ‚집’을 떠나서 섭섭했는데 막상 짐을 거의 다 옮기고 나서 텅 빈 방에 있으니까 내 방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기분이 이상했다. 그래도 마지막 날 방을 한 번 둘러볼 세도 없이 열쇠 주고, Kaution받고 집을 떠나니까 더 슬펐나 보다. 기차 안에서 울었다. 그 날은 비도 주룩주룩 왔다. 이사할 때 비가 오면 운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07:4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 좀 미치고 싶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임대차계약]]></title>
	<link>http://design1982.egloos.com/2072041</link>
	<guid>http://design1982.egloos.com/2072041</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드디어 집주인과 새주인이 계약을 했다.  임대차 계약을 할때마다 세상에 대해 배우게된다.  세상이 녹녹치 않다는 것.  가만히 있으면 코도 베어갈 세상. 그래서 난 돈 많큼은 똑부러지게 온갖 신경을 곤두세운다.   이번 계약에서 내가 약간의 실수를 했지만 그것을 인정하고 배웠으므로 좋은현상이다. 무튼 잘 합의되었고 10월 11일 2년만에 나는 부모님댁으로 귀환한다.  앞으로 3년 정도후엔 신혼집을 구하러 다니겠지  3년동안 돈 착실히 모을께 어딨는지모르는 신랑님하 ~ㅋㅋ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21:3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1982desig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사.]]></title>
	<link>http://bbuu.egloos.com/862083</link>
	<guid>http://bbuu.egloos.com/862083</guid>
	<description>
	<![CDATA[ 
약 5년 간 써오던 블로그인에서 이글루로 이사.  뭐 딱히 계기라고 할 만한 것은 없었다. 지난 주 금요일부터 5일 동안 안 씻고 폐인처럼 집안에서 굴러다니다가 잠 한숨 안 자고 새벽을 지새우고 아침에 목욕을 하던 중 문득 블로그를 옮겨보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단숨에 실행.  예전에 써뒀던 일상적 감정이나 에피소드들은 그 곳에 두고 왔고, 감상문이나 후기들은 이 곳으로 가져왔다.  뒤틀려 있는 일상을 곧게 펴보려는 최후의 발악이 시작되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11:0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B-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자리는 너무나 크다..]]></title>
	<link>http://lsuksl.egloos.com/2032852</link>
	<guid>http://lsuksl.egloos.com/20328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8/69/e0074769_48d24a85d4ba1_t.jpg"  
				alt="나는 자리는 너무나 크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는 자리는 몰라도 나는 자리는 안다고 하지 않던가.            기숙사에 지내다보니 학교를 떠나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석사1년을 마치고 가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학교가 괜시리 휑하다.            새로 오는 분들도 많긴 하지만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년간의 정이 무서운걸까..            친하든 그닥 친하지 않았든,            미워했든 좋아했든,            얼굴을 맞대고 살았든 가뭄에 콩나듯 만났든,            내 인생에 한 줄기씩의 선을 그어준 사람들이다.            어디서, 누구와 이야기를 해도            뭐 싫으면 안보면 그만이지.. 그렇게 틱틱대도            이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21:3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욕구의 연금술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elcome aboard ]]></title>
	<link>http://eunky.egloos.com/3906705</link>
	<guid>http://eunky.egloos.com/3906705</guid>
	<description>
	<![CDATA[ 
힘들게 얻은 혼자만의 조용한 공간에서 드디어 독립, 그리고 tC와 함께 얻은 이동의 자유.   결혼하기 전까진 다시는 누군가와 살지 않을거다.     지난 주 회사 마무리를 하고선 12주 쓴 OPT를 아쉬움 없이 종료, 다시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갔다. 혼자 살기에 과분한 fireplace 있는 아파트에 급하게 이사 와서는 짐 풀고 가구 들이고 조립하고 청소하고 학교 OT 참가하느라 정신이 없는 와중에 가장 빡센 테뉴어 없는 젊은 교수님을 어드바이져로 잡아놓고 방금 welcome aboard란 이메일을 받음으로써 막 시작하는 3년짜리 NSF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것이 공식적으로 확정되어 앞으로 1년간의 밥줄이 해결되었고 고생길이 시작되었다.     미국이란 나라에서 한 몸 움직여서 일하고 돈 벌어 tax내고 렌	]]>
	</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14:3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yesterday yes a 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사하기 3]]></title>
	<link>http://wannacrazy.egloos.com/813558</link>
	<guid>http://wannacrazy.egloos.com/813558</guid>
	<description>
	<![CDATA[ 
하노버에서 뤼네부르크까지 기차 + 전철 + 버스 + 걷기 합쳐서 왕복 6시간 거리를 왔다 갔다 한 지가 벌써 6번째다. 돈 좀 아껴보겠다고 이사센터도 안 부르고(옮길 가구가 없으니 부르면 많이 손해일 것 같음), 소포도 안 보내고 직접 나르고 있다.아..........힘들다............................... 한국에서 독일로 온 것까지 세면 1년 정도 기간에 벌서 네 번째 이사다.한국에서 독일 올 때는 20킬로짜리 여행용 가방과 배낭이 전부. 브레맨에서 홈스테이 4주 하고 하노버로 왔을 때 책, 노트, 먹을 것 등등에 짐이 약간 불어 두 번 왔다 갔다 하고 끝났다. 아는 언니네서 두 달 가량 살 때 한국에서 소포도 받고 옷도 샀고 책도 더 늘고 그 밖에 냄비, 그릇, 이불 등등과 같은 생	]]>
	</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08 20:4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 좀 미치고 싶다]]></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