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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이상다방'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이상다방</link>
		<description>이상다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0 Feb 2010 17:07: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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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페인, 혈당, 봄날같던 겨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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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20/53/d0044053_4b7f93255b898.jpg"  
				alt="카페인, 혈당, 봄날같던 겨울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갈치 스시는 처음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흐물할 것 이라는 예상 밖으로 쫄깃한 맛도 있고.   럼 초콜렛 어쩌고.  1/3이 내 적정량이었지만 남김없이 먹었다. 혈당 올라가는 소리가 어렴풋이 들린다.  2010년 첫 방문.  더블 마키아토를 시켰는데 첫 한잔을 버리더니 뭐라뭐라 미안하다 그러며 다시 만들어 주었다. 이러저러한 연유로 미안하다고 계산은 필요없다고 그냥 주었는데 그 영문이란 내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스팀에 문제가 있어서 그림이 예쁘게 그려지지 않은건가? 사진은 이미 한잔 마신 뒤라 많이 흐트러지긴 했다만. 맛은 좋았다.  샘 제임스는 아니고 다른 유쾌한 친구.  코피.  여기도 2010년 첫 방문. ideal coffee in kensington market.  데운 쵸코우유에 에스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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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Feb 2010 17:0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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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토론토 일일 카페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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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27/53/d0044053_4b0f8d037d58d.jpg"  
				alt="토론토 일일 카페 투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끼니보다 에스프레소를 챙겨 드시는 횟수가 더 많은 손님을 모시고 일일 토론토 카페 투어. 거창한 이름을 붙였지만 제 블로그를 봐주시는 분들에겐 크게 새로울 것도 없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요새 재미들린 색감 비교 촬영. 소프트.  스탠다드  비비드  흑백  세피아  바탕화면 사용중. 땡땡이는 평범하면서도 개성있다.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 같다. 문득 땡땡이의 역사가 궁금해진다.  첫 가게 반응이 좋다. 잔도 개성있고 맛도 만족스러우셨다고.     *   사실 여긴 나 자신이 우선 잘 안가기 때문에 어쩔까 했었지만 간만에 들러보고 싶은 마음에 선택. 내리는 과정이 너무 터프한데서 오는 선입관인지는 몰라도 맛은 그다지... 분위기도 어수선. 그런게 매력이라면 매력이겠지만. 기계는 내가 잘 몰라서 그렇게 보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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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Nov 2009 10:5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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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e aro roasted, 983 Queen Street East.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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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20/53/d0044053_4b06301c3af5f.jpg"  
				alt="te aro roasted, 983 Queen Street East. 2/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레마 진득한 에스프레소 마키아토. 일단 눈이 즐겁고 거품 좋고 산미가 기분좋게 퍼졌습니다.  te aro는 뉴질랜드 주 웰링턴시에 있는 동네 이름이라 합니다. 뜬금없이 왠 뉴질랜드? 했는데알고보니 뉴질랜드 사람들의 커피사랑과 남다른 터라 커피문화가 단단하고 세계 정상급의 바리스타도 배출하는 곳이 뉴질랜드라고.바리스타 학교도 있어 많은 사람들이 커피유학을 떠나기도 한답니다. 가게 주인분이 뉴질랜드 출신인 듯.   관련기사: 커피와 자연이 함께 행복한 나라, 뉴질랜드바리스타 클럽의 커피 이야기 &amp;lt;뉴질랜드에서 카페하기&amp;gt;    자체 로스팅한 원두도 판매합니다. 홈페이지 들어가 봤더니 로스팅에 대한 강한 자부심이 엿보이더군요.Sivetz Hot Air Fluidized Roasting 이라고 열풍 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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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0:0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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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te aro roasted, 983 Queen Street East.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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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20/53/d0044053_4b0625144b1a5.jpg"  
				alt="te aro roasted, 983 Queen Street East. 1/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판다지요. 목이 말랐습니다. 그래서 우물을 팠습니다! 커피 말라서 카페 찾았습니다.  얼마 전 도피처로 가끔씩 들러주던 이상다방 동여왕길점 망한 소식 올렸지요. 그래서 어디로 가야하나, 되돌아가서 같은 길 위에 있는 흑마다방을 갈까 하다가 거긴 요새 사람이 많아서 정신사납고 일단 가까운 Red Rocket Coffee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러고보니 빨간 로케트는 올린 적이 없군요. 이집도 좋은 집임에는 분명합니다. 이집 오너가 초빙된 셰프스쿨 학생 대상 강연에 참석한 적이 있었는데 커피에 대한 열정이 대단할 뿐만 아니라 제과인 출신이라는 점도 있어 카페 내의 먹거리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집입니다. 강연 날 세가지의 드립 커피를 맛보게 해 주었는데 당시 스타벅스에서 늘 마시던(일하던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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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4:5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deal Coffee (Queen Street East) 영업중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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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14/53/d0044053_4afddf19b709b.jpg"  
				alt="Ideal Coffee (Queen Street East) 영업중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게 웬 날벼락. 오후 내내 죽칠 셈으로 들렀더니 이런 종이가 떡 하니 붙어있다. 11월 12일자로 임대계약 파기. 무슨 연유인지는 모르겠다. 다음에 켄징턴 본점 들렀을 때 물어보든지 해야겠다.   사실 이 집을 찾는 이유는 조용하기 때문이었다. 즉, 손님의 왕래가 정말 적다. 하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았던 건  이상다방은 이곳 외에도 켄징턴 본점과 다운타운에 또 한군데 지점을 지니고 있고 그 둘은 제법 분주하게 움직였기 때문이다. 여긴 굳이 말하자면 창고같은 느낌. 가게 뒷편으로 넓직한 작업공간 같은곳이 있었기에 애초부터 매상을 주목적으로 운영하는 것 처럼 보이진 않았다.(그런데 영업시간내에 그 공간에서 기계 돌아가는 소리는 사실 듣지 못했다. 결국 뭐였던 걸까.)    도피처가 하나 없어졌다. 눈치안보며 	]]>
	</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09 07:4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늦가을 거리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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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07/53/d0044053_4af4a899496ac.jpg"  
				alt="늦가을 거리 풍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냥 찍은거.  셔터스피드 2초.     할로윈 다음날.  수고가 많다.  간만에 들른 이상다방 동여왕지점.  Ideal Coffee (Queen st. e.)  모카 재료가 완전히 바뀌었다. 이전의 초코우유에서 코코아가루로. 순수 코코아가루인지 뭔지 설탕을 타서 데우더라.  맛은... 속빈강정.  흑마다방 2호점. 시크하고 엣지있는데 천장이 높은 탓인지 진정이 안된다. 위치좋고 이름값도 있어서 늘 복작복작.  이건 다른 날. 어제, 5일.  토론토 대학 학생들이 등록금 낮추라고 야단이다. (DROP FEES)  트램에서 바라본 CN타워.  이날 오후 날씨가 아주 지랄맞았다 변덕스러웠다. 날씨 좋네~ 했더니 갑자기 깨알만한 우박을 동반한 소나기+바람까지.  갑자기 해가 쨍 하고 뜨더니 잠시 후 다시 우박. 	]]>
	</description>
	<pubDate>Sat, 07 Nov 2009 15:3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상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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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2/14/53/d0044053_49965527e87e5.jpg"  
				alt="이상의 변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연 삼개월만에, 새해 처음으로 이상다방 동여왕길점을 찾았다.  작지만 큰 변화가. 오늘 측면에서 찍은 사진. 햇빛이 강해서 잘 안나오긴 했지만 '간판'을 달았다! 적고나니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사실이 그런걸.   이건 2008년 9월 30일 첫 방문시 찍은 정면 사진. 간판도, 아무것도 없다.  다시 현재로 돌아와 변화2.  New Sandwich Board... ... still no sandwiches! 이걸 샌드위치 보드라 하는구나.   이건 작년에 가게 안에 버려지다 싶은 상태였던 (구)샌드위치 보드.   오늘은 처음보는 친구가.  왠 종이왕관을 쓰고 있길래 이색히 돌아이 아냐 생일인가 싶었지만 돌기넘치는 답변이 돌아올까 두려워 굳이 물어보진 않았다.  종이왕관에 대한 우려와는 달리 	]]>
	</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09 14:3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수께끼가 풀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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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1/17/53/d0044053_492107e594788.jpg"  
				alt="수수께끼가 풀리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며칠전 Ideal Coffee (Queen Street East)를 찾아 이전 모카치노 근황에서 제기되었던 네스퀵의 수수께끼를 풀었다.   조심스레 혹시 모카 레시피가 바뀌었는지를 묻자 그렇지 않다고, 늘 그렇듯 에스프레소 2샷에 유기농 모카 우유를 사용한단다. 그래서 얼마전 켄징턴점에서 네스퀵 쓰는 걸 보았다고 살짝 돌려 다시 묻자,   우유 주문을 일주일에 한번씩, 화요일이나 수요일 쯤 물건을 받는데 재입고 전에 재료가 떨어질 경우 네스퀵으로 대체한다고   진실을 토해냈다. 답해주었다.   아항, 그런거였구나. 수수께끼도 풀렸겠다 안심하고 모카를 시키자.   앞에 나와있는 우유병들이 그것. 왼쪽이 모카.  에스프레소 샷이 두잔이나 들어가는 건 이날 처음 알았다. 이제 그 강렬함이 이해가 간다.  보통 잔	]]>
	</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08 15:0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카치노 근황]]></title>
	<link>http://lenny.egloos.com/21286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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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811/08/53/d0044053_4915241dede04.jpg"  
				alt="모카치노 근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deal coffee  이주쯤 전인가. 동생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 반, 기왕 다운타운 나옴 김에 들르고 싶었던 마음 반으로 간만에 찾았다. 모카를 주문하고 별 생각없이 제작과정을 보는데 뜻밖의 장면을 보고 말았다. 우유 댑히는 통에 네스퀵 시럽을 짜  넣는다? 속에 뭐가 들었는지는 보이지 않지만 아마 흰 우유겠지? 그런데 내가 알기론 이집은 유리병에 담긴 유기농 쵸코 우유를 사용한다. (사실 병을 자세히 읽어본 적은 없지만 그럴 것이다.) 그런데 네스퀵이라니!!   몇가지 가능성을 생각해 보자. 1. 고유가 시대를 맞아 유기농 우유의 가격 인상, 기존의 커피가격에 맞추기 위해 레시피 변경. 2.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을 어떤 이유에선지 더이상 구할 수 없게 되었음. 3. 사실 이전에도 네스퀵은 들어갔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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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Nov 2008 14:4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deal Coffee (East), 1560 Queen Street East (Clos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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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0/01/53/d0044053_48e2e7f9c8a3d.jpg"  
				alt="Ideal Coffee (East), 1560 Queen Street Ea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켄징턴 마켓에 있는 ideal coffee는 차이나 타운과 가깝고 접근성이 좋아 근처에 들르면 종종 찾곤 했었다.  라곤 해도 한달에 한번, 많아야 두번 정도이지만. 홈페이지를 통해 토론토 시내에 Ossington, Queen St E에 두곳이 더 있음을  알게 되었지만 어징턴쪽은 가까이 갈 일이 없어서 갈 생각도 해보지 않았고, 퀸쪽은 커피집과 이런저런 가게들이 많아 종종  구경삼아 들르지만 ideal은 찾아볼 수 없었다. 트램타고 왔다갔다 하면 한번쯤은 눈에 띄기 마련인데 대체 어디에 숨었는지,  대강 번지수는 머리에 넣어 다님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눈에 띄지를 않았다.   오늘은 680번대에 있는 Dark Horse Espresso Bar에 들를 생각이었는데 시간도 있겠다 이번에야말로 퀸에있는 ideal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14:1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deal Coffee (Kensington Market), 84 Nassau Street]]></title>
	<link>http://lenny.egloos.com/19479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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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6/24/53/d0044053_486090267dd8b.jpg"  
				alt="Ideal Coffee (Kensington Market), 84 N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06/24 16:05 1차 입력  켄징턴 마켓은 보헤미안 히피구역 개성있는 소규모의 가게들, 비교적 저렴하고 캐주얼한 음식들과, 바로 주위가 주택가인지라 생활용품, 식용품, 견과류, 육류, 치즈, 생선가게들도 들어서있는 사람냄새 물씬 나는 동네.   인터넷의 강력한 추천(에스프레소)으로 찾아간 Ideal Coffee. 간판의 이 그림이 전부.  안에서 여유롭게 마실 생각은 접어두는게 나을지도. 벽에 붙어 벤치같은게 두개쯤 있었던 듯 하지만 어느것도 오랜시간 앉아있기엔  무리일 것 같은... 가볍게 한잔하며 신문 훑어본다거나 정도? 책 두세장 읽는다거나. 그나저나 저 가운데에 보이는건!!! 저게 바로 로스팅기계!. 상당한 열을내며 계속해서 돌아가고 있었다. 겨울에는 괜찮을 듯 싶지만 여름엔 생각만해도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16:0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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