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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이선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이선균</link>
		<description>이선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2 Aug 2008 19:5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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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라마 달콤한 나의도시,최강희,오은수,이선균,지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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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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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드라마 달콤한 나의도시,최강희,오은수,이선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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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라마 달콤한 나의도시,최강희,오은수,이선균,지현우 달콤한 나의도시를 다시보기로 마지막회까지다 보았음!!! 책에서는 아무랑도 안된다고 해서기대도 않하고 마음아파하고 있었는데마지막에 최강희랑 이선균이랑 잘 될것같은뉘앙스를 풍겨줘서 너무 좋았음...개인적으로 달콤한 나의도시같은 느낌의 드라마 너무 좋다...시청률은 저조했다던데...사랑과 전쟁을 이기기엔 역부족인거야?너무 요즘 자극적인 소재 좋아해 :(   달콤한 나의 도시출처.오은수의 달콤블로그  델마,루이스가 있어서 '와'는 행복합니다^^나의 든든한 서른한살 소녀들- 남유랑 재인  그 아이에게는 뭔가 특별한매력이 있다 날 무장해제시키는...꾹 참고 씩씩하게 갔다던 태오  정말인지 구수한 된장찌게 같은허나 너무나도 정갈한 한정식의된장찌게 같은 그다^^  프레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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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ug 2008 19:5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www.baguni.tv]]></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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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드라마]호타루의 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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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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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일본드라마]호타루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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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회사에서는 평범한 OL  하지만 집에서는 츄리닝 차림에 맥주 마시는걸 좋아하는 건어물녀 보는 내내 웃음이 멈추지 않는 드라마였다  2007년 NTV방영 감상매체: NDSL  주인공 아마미야역을 맡은 아야세 하루카 제일처음 본건 &amp;lt;사슴남자&amp;gt;라는 드라마 ........인줄 알았으나 검색 결과 드라마 &amp;lt;히어로 스페셜편&amp;gt;에 나왔었구나 그땐 몰랐네;;;;  최근에는 &amp;lt;이치&amp;gt;라는 영화에서 맹인검객역을 맡았다고 한다  까칠한 타카노 부장님역을 맡은 후지키 나오히토는 왠지 현빈이랑 외모가 느낌이 비슷하달까 현빈이 조금 나이더 먹으면 저런느낌일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    출처: 일본 드라마넷  아마미야 히카루 (24세) (雨宮光) : 아야세 하루카(綾?はるか) 회사에서는 맡은바 업무를	]]>
	</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08 11:5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름 여름 여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음이 두 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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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4/59/f0049259_4896a0bda50a8_t.jpg"  
				alt="마음이 두 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안해, 무서워서 그랬어. 뭐가 무서운데. 난 있지.. 항상 마음이 두 개다. 사랑하면서도 사랑 맞나? 갖고싶으면서도 가져도 되나? 사랑하면서도 도망치고... 도망치면서도 잡혀 있고... . . .  달나도 4화. &quot;아 그냥 딱 봐도 영수씨가 진국캡짱 이구만 그게 왜 안 보여??&quot; 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회 보고 나선 그래. 태오군에게 빠질 만도 하군.. 이라는 생각이.  근데 어릴 때부터 친했던 남자애하고 &quot;소울메이트&quot; 운운하며 어울리는 건 정말 내 취향 아니라. 중간 중간에 나올 때마다 움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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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ug 2008 15:3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bistro :: 느린인생주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너의 이선균, 나의 이선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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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8/77/d0045177_488d68c60e96c_t.jpg"  
				alt="너의 이선균, 나의 이선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중-여고-여대를 나와서, 여자목욕탕 다음으로 여성들의 비중이 높다는 초등학교 선생님이라는 26살 M양은, 간만에 보는 &amp;lt;애&amp;gt;같았다. 어쩌면, 26살을 &amp;lt;애&amp;gt;로 보기엔 내가 돈오점수한 선각자는 아니지만은, 그래도 확실히 몇달간 스쳐갔던 그 나이또래의 사람들보단, 얼굴에 순/진이라는 글자가 아직 덜 지워진 것은 확실해보였다.   E여대 (이니셜만으로도 알 수 있다는 그 여대 맞다) 근처의 학교를 다닌데다가 고등학교때 E대 (에라 모르겠다)출신의 갓부임한 선생님과 친했던 이유로 몇몇 사실들을 알 수밖에 없었다. 예를들어, 예전에 있던 정문앞의 다리아래로 지나가는 기차의 꼬리를 밟으면 첫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속설이라던지 (짝사랑도 아니고 첫사랑이라니!!) 도미니크 페로가 설계한, 이대정문의 	]]>
	</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15:4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DestinatioW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피프린스 1호점 (MBC 미니시리즈 '커피프린스 1호점' 원작) ]]></title>
	<link>http://dramatique.egloos.com/5546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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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97/f0052697_486ed74f7fb25_t.jpg"  
				alt="커피프린스 1호점 (MBC 미니시리즈 '커피프린스 1호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BC 월화드라마 &amp;lt;커피프린스 1호점(윤은혜, 공유, 이선균 주연)&amp;gt; 원작!    * 작품 소개 사장님은 남자를 좋아해!   얼짱 꽃미남으로 인근 여학생들의 선망을 받고 있는 고은찬. 하지만 그녀는 분명 스물네 살의 꽃다운 처녀. 급기야 남자 행세를 하고 꽃미남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먹고살기 바쁜데 남자 여자 그게 무슨 상관인가.   “한다!” “미친 놈!” “뭐야? 진짜 키스하는 거야?” 날카로운 휘파람 소리가 높은 가운데 문득 한결은 생각한다. 어라, 사내자식이 부드럽네?  정략결혼을 피하려고 게이 역할도 불사하는 최한결. 짓궂은 게임에 휘말려 꽃미남 고은찬과 키스 일발 장진. 아무리 예쁘게 생겼다고 하더라도 이 녀석은 분명히 남자다. 근데 왜 혀가 들어가느냐고! 미쳤어, 미쳤어!  *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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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11:0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드라마여왕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3대 버닝가이즈]]></title>
	<link>http://arumaru.egloos.com/44661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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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3대 버닝가이즈 ㅋㅋㅋ 활활 불태우고 있따.. 까진 아니고.. 그냥 살짝 좀ㅋ  1. 제프리 버틀.    남자 싱글 피겨선수. 82년생. 캐나다. 잘생긴 외모만큼 아름다운 프로그램들. 피겨선수지만 스포츠 선수라기보다는 예술가. 점프보다는 스파이럴, 이나바우어, 스프레드 이글 같이 부드럽고 아름다운 기술에 강하다. 2008년 월드챔피언쉽에서 쿼드 점프 없이도 우승할 수 있음을 보여줬던 우리 제프ㅠㅠ 요즘 부족한 감성충전은 제프에게서 하고 있다. 아하하;;       고개숙인 자세에서 시작하는 프로그램인데,  관객석 양쪽에서 내가 더 사랑한다고 샤우팅하시는 언니들 때문에  웃으면서 thank you~ 하는 제프♡.  우리 제프가 점프하기 전엔 참 예쁜데..  점프할 때 표정이 좀 친근해요. 그래서 안올린다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15:2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음과 의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새 푹빠져버린 드라마..]]></title>
	<link>http://beasj.egloos.com/44516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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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8/12/c0079412_486507b7a2f65_t.jpg"  
				alt="요새 푹빠져버린 드라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새 완전 푹빠져버린 드라마.. 노래도 좋고, 최강희도 좋고, 너무 귀여운 태오 지현우도 좋고, 너무 인상좋은 이선균도 좋고 ㅎㅎ 완전 내스타일 드라마가 나왔다 부랴부랴 원작소설을 다 읽고 나서는 좀 허무했지만 드라마는 많이 예쁘게 포장된 느낌이랄까... 해피엔딩을 꿈꾸는 나로서는 드라마에 더 끌린다. 소설은 뒤로 갈수록 추리소설이었다가 그냥 그렇게 엔딩이 원래는 현실이겠지만.. 드라마는 현실과 달랐으면 한다.. 그래야 행복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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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un 2008 00:3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리들 좌충우돌 살아가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수와 엄마]]></title>
	<link>http://arrading.egloos.com/4438383</link>
	<guid>http://arrading.egloos.com/4438383</guid>
	<description>
	<![CDATA[ 
블로그에 일기를 써볼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한창 블로그에 빠져있을 땐 별거 아닌 일도 두세줄로 포스팅때리곤 했는데.. 그런 기운도 어느새 다 빠져버린 내 쓸쓸한 블로그... 오늘은 어제 못 봤던 달콤한 나의 도시를 다운받아 봤다. 아 이선균ㅠㅠㅠ 이렇게 잔잔하게 남자주인공을 선을 따라가는 게 참 오랜만이다. 아으. 지난주엔 후드티를 입고 나와 날 설레게 하더니 이번주도 무표정에 미간에 살짝 주름까지ㅠㅠㅠㅠ 지현우가 분한 연하남의 '자기 자기~' 퍼레이드엔 꿈쩍않는 나인데 몇번의 만남에도 임팩트가 없는 김영수에게 떨리는 건 좀 이상한건가여..ㅇ러;ㅁㄴ얾나ㅣ어라ㅣ넏아ㅓ아러ㅏ하ㅏ하하하ㅏ하하ㅏㅏㅏㅏㅏㅏㅏ 1년전 쯤 친구에게 소개팅해주려고 어떤 사람이 좋아? 물어봤을 때 친구의 대답은 '자연을 사랑하는 남자	]]>
	</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01:4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Hi Strang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콤한 나의 도시, 돌아온 최강희]]></title>
	<link>http://satin92.egloos.com/19328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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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14/19/d0030219_485297c7f41ff_t.jpg"  
				alt="달콤한 나의 도시, 돌아온 최강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강희는 워낙에 나의 Favorite이기 때문에 나오면 거의 채널 고정이지만. 이건  정말.  뭐야. 너무 재밌잖아. 간만에 정말 행복한 기분 느끼면서 드라마에 올인.  금요일 저녁을 지켜 놀지도 촛불집회도 못갔건만 조금도 아쉽지 않음-_-!  이런 류의 드라마를 재밌게 보게 되는 이유는 (남자 주인공은 기본이니 제외) 대부분 그녀의 여자 친구들 때문인데, 사실은 남자는 재미로 만나는 거고 진짜는 우리 넷이 천생연분이 아닐까. 했던 샬롯의 말처럼, 캐리의 세 친구들이 부럽고  오은수의 유희가 부럽다는.  섹스앤더시티와 프렌즈가 심어놓은  환상을 이제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도 복습하고 있다.-_- 뭐. 서른 한살 때 나도 저렇게 반짝반짝했었지.라고 생각하면서 좋아라 하고 있으니 아무래도 상관없다.   생각해보니	]]>
	</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08 01:2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HANDMADE GIRL's Analog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콤한 나의 도시]]></title>
	<link>http://violetcity.egloos.com/17664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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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7/27/e0063327_484a4ce80082e_t.jpg"  
				alt="달콤한 나의 도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보는 최강희의 짧은 머리, 너무 귀엽다.  거울을 보며 뒷덜미를 덮은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자 '잘라버려'하고 유혹한다. 어려보이고 싶은 마음이 참고 기른 머리를 이길 수 있을까?...-_-  안경을 벗고 회사냄새 풀풀나는 연기를 하는 '이선균'은 어떻게 해도 멋있게 보인다. 앞머리를 둥글게 하고 나온 '지현우'는 조카의 '호박머리'를 닮았다. 귀엽고 즐거운 드라마, 매주 금요일 밤^0^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18:1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름대로 내맘대로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선균 | 바다여행]]></title>
	<link>http://hijune.egloos.com/17222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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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과제 때문에 2시간밖에 못 자고 나와서 점심까지 먹고 나니 미친듯이 나른해지기 시작했는데 딱 그 무렵 이어폰에서 이 노래가 흘러나왔다. 나는 딱 작년까지도 여름만되면 그렇게 삼순이와 삼식이가 미친듯이 그리워져서 드라마를 돌려보고 돌려보고 하기 일쑤였는데 올 여름의 문턱에서는 자꾸만 한성이와 한결이 그리고 유주와 은찬이가 생각이난다. 작년 여름 그 싱그러운 트랜디 드라마에 푹 빠져 2달이 내내 즐거웠었는데 말이다.  그 엄청 비싸보이는 집 베란다에서 대걸레 자루를 들고 유주를 위해 이 노래를 불러주는 한성이는 정말이지 무지하게 멋있었다.  나는 이번주 내내 아주 정신이 없었다. 금요일에 과제가 2개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날 미친듯이 괴롭혔고 그래서 회사가 끝나면 곧바로 학교로 가거나 집으로 달려가 새벽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15:4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C-베스트극장-태릉선수촌]]></title>
	<link>http://unfinished.egloos.com/36880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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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3/83/b0016283_47f4d4963affc_t.jpg"  
				alt="MBC-베스트극장-태릉선수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휴가 마지막날 -ㅂ-..  피겨드라마 관련 논란을 관전하던 중..  '이런 드라마라면 좋다!' 라고 하던 [태릉 선수촌] MBC 베스트극장 을 봤다. --&amp;gt; imbc.com의 다시보기는 여기   진짜 소재도 잘 살리면서 캐릭터도 엄청 충실하게 잘 만들었다.  2005년 방송인데 정말  스토리를 잘 잡은게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목표로 하는 선수들을 소재로 그린 것이라는 점. 그리고 정말 태릉 선수촌에 분명히 있을 것 같은 빛과 그림자.  그리고 그들의 고민까지 잘 잡아낸 것 같다. 특정 나이대에 재능을 남김없이 쏟아내야 하는 종목의 선수들, 비인기 종목, 선수 생활 뒤에 남는 것..     그.. 뭐시냐 맞다. [유리 가면]같은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스포츠를 소재로 잘 만들 수 있는 인재도 있는데 시	]]>
	</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08 22:2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Unfinished Wor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산모퉁이] 최한성네]]></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4217747</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42177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12/43/c0014543_47d78f8b19788_t.jpg"  
				alt="[산모퉁이] 최한성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환기미술관을 가려했으나...지금은 김환기작가님의 작품만 전시하길레 별로 안땡겨서...  버벅거리다가 북악산쪽도 한번 간단히 가볼까...하는 생각으로 가다가 만난 카페    어찌나 가는 길에 선전을 많이 해놨는지...ㅡㅡ;; 커피프린스를 재밌게 봤다면 안가볼 수 없게 만들어놨다.  나는 커피프린스를 중후반부터 봐서.....ㄷㄷ 별로 사람이 없는 듯이 찍었지만 정말 사람이 바글바글하다.  날씨가 그래도 꽤 풀려서 2층 야외에 사람들 가득 차있고....관광지라는 느낌이지 카페는 영 아닌 느낌이다.  좀 차분하고 그래야 할텐데 이렇게 오픈되서 벅적거리니...    폭스바겐 비틀...구비틀 너무 귀엽다. ㅎㅎ 뉴비틀도 좋지만 뉴비틀은 좀 너무 세련됐달까..  최한성 차가 원래 닛산큐브라는데 왜 안가져다 놨지..ㅡㅡ;	]]>
	</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08 17:3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밤과 낮&gt;_ 외출을 하고, 돌아왔습니다.]]></title>
	<link>http://lysh.egloos.com/4192337</link>
	<guid>http://lysh.egloos.com/41923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01/22/c0074822_47c83ee3d3654_t.jpg"  
				alt="&lt;밤과 낮&gt;_ 외출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약속이 있었는데 시간이 애매하게 맞지 않아서 다음으로 미뤘다. 할 일이 없었다. 매일 집에만 있는 것도 지겨워져서 네시 쯤 집을 나섰다. 종로에 나가려고 버스를 기다렸다. 10분쯤 기다렸다. 왠 학생들 둘이 다가와서 전화 한통만 쓸 수 있겠냐고 물었다. 대답없이 주머니에 꺼내 건내주었다. 고개를 들었더니 기다리던 버스가 막 모퉁이를 돌아나오고 있었다. 빌려주자 마자 다시 달라 그러기도 뭐해서 다음 버스를 탔다. 겁이 많거나 게으른 편이거나 둘 다다.    버스에서는 소설을 읽었다. &amp;lt;제5도살장&amp;gt;은 삼분의 일 정도는 집에서, 삼분의 일 정도는 버스 안에서, 나머지는 조금 이따 도착할 까페에서 읽었다. 격리되어, 높게 솟은 크레인밖에 볼 수 없는 남대문터에는 여전히 사람이 꽤 몰려 있었다. 용	]]>
	</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08 03:1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키코모리 보균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동네]]></title>
	<link>http://icechoco.egloos.com/14399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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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0/75/e0064075_47bbf043ad4dd_t.jpg"  
				alt="우리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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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 저 포스터의 곰인형은 뭐야-_- 갑자기 생각난건데 영화에도 안나오는 것 같던데;; 갑자기 코감기가 걸려서 코풀면서 본 영화; 잔인한 거 나오는데도, 밥먹으면서 본 영화;  음........ 역시 이선균은 목소리가 킹왕짱 굳!  그닥 임팩트가 크진 않아서.. 기억에 남질 않는다. 인물들간의 관계도 살짝 헷갈렸고..  덕환군은 좀 더 어른이 되어야겠다. 어른이 되면 훌륭한 연기자가 되렴- (응?) 사실 류덕환은 지금도 성인이긴 하다;; 하지만 나에겐 어린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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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Feb 2008 18:2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스럭부스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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