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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이세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이세진</link>
		<description>이세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1 Dec 2011 14:07: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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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데샹보 거리 (Rue Deschambaul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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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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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데샹보 거리 (Rue Deschambaul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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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샹보 거리 (Rue Deschambault)가브리엘 루아 저/이세진 역, 이상북스  캐나다 작가 가브리엘 루아의 자서전 성향의 소설.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빨간머리 앤'과 비슷한 성향을 띈다. 캐나다 매니토바주 위니펙 근교의 데샹보 거리에서 지내며 보낸 추억에 허구를 섞어 18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감수성 풍부한 프랑스계 캐나다인 소녀 '크리스틴'이 작가로서 '밥벌이'를 하게되기까지 어떻게 자랄까.     주인공 크리스틴은 '쁘띠 미제르(작은 불행)'라는 별칭으로 아버지에게 불린다. 프랑스계 캐나다인인 주인공의 집안은 식민청 관리 공무원인 아버지와, 언제나 자유로운 여행을 꿈꾸지만 수많은 자식들로 인해 쉴틈없는 가정일에 치여사는 엄마, 그리고 아홉 남매로 구성되어 있는 대가족. 누구는 일찍부터 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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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Dec 2011 14:0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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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문] 철학, 쉽게 명쾌하게 : 철학의 토대를 다지는 철학의 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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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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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인문] 철학, 쉽게 명쾌하게 : 철학의 토대를 다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자 : 도미니크 부르댕, 시릴 베고르-브레, 쥘리 브륌베르그-쇼몽, 크리스티앙 고댕역자 : 이세진, 이충민 │ 출간일 : 2007년 11월 22일 │ 575쪽    책 소개   프랑스의 철학교수자격시험을 거친 이들이 함께 모여 철학 공부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 책. 인간의 본성, 과학과 기술, 자유와 의무, 노동과 여가, 자연법과 실정법, 예술과 유용성, 자연과 문화, 지식과 노하우, 감각과 지각, 사회 체제, 언어, 행복 등 철학의 고전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새롭게 철학을 정리한다.      철학적 주제의 핵심을 골라 정리하는 만큼 책의 서술 방법은 간결하고, 논제를 제시하면서 신화, 고전, 문학, 사건, 일상사, 기발한 발상 등을 인용한 질문을 던져 읽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유명 철학자와 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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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Aug 2011 15:3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티브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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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과학] 부탁해요 아인슈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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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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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과학] 부탁해요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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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자 : 장 클로드 가리에르 │ 역자 : 이세진 │ 출간일 : 2006년 4월 10일 │ 272쪽  책 소개        지금까지 세상에 선보인 아인슈타인 관련 글들이 그의 ‘위대한’ 이론을 과학적으로 풀이하는 데 그치거나, 왜곡과 겉치장을 넘어서 ‘우상화’되기까지 한 아인슈타인을 제대로 파악해보자며 그의 공적, 사적 일화들을 낱낱이 기록하고 파헤쳤다면, 이 책은 아인슈타인의 과학 이론의 철학적 의미와 함께, 그로 인해 인류의 인식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왔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로써 우리는 실용적 가치를 위한 과학이 아닌, 자연을 해석하고, 우주를 이해하기 위한 수단으로 과학을 추구하고, 결국 그것을 통해 철학적 성찰을 얻고자 했던 고대 그리스인과 마찬가지로 아인슈타인 식 철학 하기의 색다른 경험을 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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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Aug 2011 22:3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티브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런코3 파이널 콜렉션 ]]></title>
	<link>http://germypark.egloos.com/36529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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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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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프런코3 파이널 콜렉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 진짜 감동이였음!  눈물 쏟을 뻔ㅜ    ☞ '프런코3' TOP3 권순수-이세진-신주연, 꿈의 런웨이에 서다  ☞ '프런코3' 파이널 콜렉션 TOP3 감격의 눈물 '뭉클'  ☞ '프런코3' 이소라, 런웨이 위 당당한 모습…'목발투혼' 눈길  ☞ 최여진 '프런코3' 파이널 콜렉션 피날레 장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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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May 2011 03:2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germy's journe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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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0211] LYn(린) - 사랑했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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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LYn(린) - 사랑했잖아.    3년 선배였기 때문에, 내가 입학하던 해에는 이미 졸업하고 없었다. 내가 5회 졸업생이니까, 2회 졸업생이었던 것이다.  앨범을 발표하고 나서, 학교 축제에 한 번 왔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때 불렀던 노래가 데뷔곡이었던 'Goodbye My Friend'.  그리고는 행보를 계속 쫓기 시작했다. 원래부터 노래를 좋아하고 노래를 잘해서 장기자랑 시간에 열심히 노래를 불렀다던,  진학이 결정나기 전에 계약을 하게 되면서 선배들로부터 들은 이야기만으로도 뭔가 전설같은 느낌이 되어있는 그녀.    아직도 그녀의 노래가 좋다. 가장 좋아하는 곡이자, 그녀의 노래들 중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가, 바로 이 노래다. 사랑했잖아.  아마 과거에 내가 좋아하는 것 이상으로 아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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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Feb 2010 23:2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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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같은학교인게 약간 창피한]]></title>
	<link>http://minjoo86.egloos.com/38010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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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6/27/48/b0057048_4863bd7b492d2_t.jpg"  
				alt="같은학교인게 약간 창피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세진 학우님 인터뷰              아악 부끄러워[..]  아무리 학교가 좌빨..이라느니 쁘락치 때려죽..인 전력이 있어서  싫어한다지만 이건 아닌듯여[..]        아니 뭐 세진형님(아무래도 저보다 선배같음)이 싫다는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구요[..]  	]]>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01:0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E=mc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인 시위 이세진, 걸어다니는 조선일보?]]></title>
	<link>http://news.egloos.com/17746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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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6/25/44/20080625130600000342801701.jpg"  
				alt="1인 시위 이세진, 걸어다니는 조선일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촛불집회 반대 1인 시위를 나왔던 이세진군의 인터뷰를 봤다. 보다가 배후세력 부분에서 조금 아찔했다. 이 사람, 배후가 있다고 진심으로 믿고 있다. 그러니까 이세진은, 촛불집회의 배후에는 북한이 있고, 이것은 광우병 대책위를 구성하고 있는 인물들만 봐도 알수 있으며, 한총련등의 세력이 참가하는 것이 이를 증명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 이세진군 인터뷰중_배후세력에 대한 부분  출처_http://blog.daum.net/newsbeat      .. 사실 이세진군이 제시하는 논리는 그 자신만의 논리라고 보기는 어렵다. 프리즌의 김성욱 주필이 한 교회에서 'MBC, KBS 그들이 어떻게 허위보도를 했는가'에 나타난 내용과 동일한다. 실은 조중동이 배후에 깔고 계속 써먹는 논리이기도 하다.    이들의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13:2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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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진아 세진아, 무식하고 용감하면 다가 아니란다.]]></title>
	<link>http://mobumdaban.egloos.com/44039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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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6/05/23/c0007823_48472f3debdd6_t.jpg"  
				alt="세진아 세진아, 무식하고 용감하면 다가 아니란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형은 말이지, 너같은 무뇌아랑 같은 시대를 산다는게 참 부끄럽단다. 별게 다 부끄럽지? 니가 별게 다 부끄럽게 만들어... 사람들보면, 의견이 어떻고를 떠나서 너의 용기를 존중한다는데, 나는 절대 그렇지 않아. 니가 들고 나온 것은 용기가 아니라 만용이고 무지야. 용기? 너같은 놈의 뿌리없는 용기는 시대의 흐름에 휩쓸려 떠내려갈뿐이지. 언뜻 쿨해보이고 간지나 보이리라 믿었는지 모르겠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 그냥 덧없는 병신놀음에 불과해. 왜 병신놀음인지 형아가 친절하게 짚어줄까?  사실 니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뭔지, 형은 잘 알겠어, 그렇지만 박박 우기는 것과 설득은 다른 문제겠지?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니가 들고 있는 글이 &quot;사실 저는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quot; 라고 말하고 있는거나 마찬가지야.  	]]>
	</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08 10:0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An Old Boy's Monologu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촛불시위 ‘반대’ 카페 생겨나…“폭도들의 불법 시위를 반대한다”]]></title>
	<link>http://sherbets.egloos.com/1758063</link>
	<guid>http://sherbets.egloos.com/1758063</guid>
	<description>
	<![CDATA[ 
  [쿠키 사회]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위한 촛불시위가 한 달동안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촛불시위를 반대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카페에 개설된 ‘구국! 과격불법 촛불시위반대 시민연대’는 촛불시위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있다. 이 카페는 “국가와 국민을 위협하는 폭도들의 불법 시위행위를 반대한다”며 “촛불문화제라는 얄팍한 이름으로 선량한 국민들을 선동하여 대한민국을 흔들고 불안에 휩싸이게하는 좌익 내란 단체의 불법 시위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은 “제발 젊은이들이여 깨어나라. 쇠고기 수입의 본질을 잘 알고, 제대로 알고 시위를 해라”면서 “젊은 혈기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것을 생각해라. 시위라는 것은 놀이문화가 아니다”라고 강	]]>
	</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08 16:5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Miss Sherb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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