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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이순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이순재</link>
		<description>이순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11:23: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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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라마] 더킹 투하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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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9/55/e0056155_4fb70e1713699.jpg"  
				alt="[드라마] 더킹 투하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더킹 투하츠   * 방영시기 - 12. 03. 21. ~ 12. 05. 24.  * 방영시간 - 수목 22  * 방송사 - MBC  * 주연 - 이승기, 하지원, 조정석, 이윤지, 윤제문, 이순재, 윤여정, 이도경, 이성민  * 방송회수 - 총 20회     3월 말 동시에 시작한 방송 3사의 수목 드라마 중 MBC의 더킹 투하츠  세개의 드라마 중 본인은 결국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이 드라마를 본방으로 봤음  초반엔 입헌 군주제라는 가상의 상황과 남북 대치라는 현실의 상황을 잘 조합해내  비현실의 세계 속에서도 적당한 수준의 현실감을 보여주면서  이 드라마만의 매력과 재미 모두를 꽤 훌륭히 만들어냈음  하지만 중반부로 넘어가면서 주인공의 형인 국왕 사망 후  은근히 드러나던 현실성과 동시에 몰입도를 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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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11:2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nar Eclipse VS Solar Eclipse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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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연극 &lt;아버지&gt; (원작 : 세일즈맨의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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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연극과 영화가 다른 점이 있다면, 연극은 매번 올리는 그 성격에 의해 매번 다른 사건과 사고가 생긴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연극, 즉 좋은 연극은 매번 '사건'이 생기는 연극이라고 할 수 있다. 노련한 배우와 좋은 원작품, 그 안에 치열하게 담긴 오랜 고민이 모두 전제가 되어 연극 안에서 하나의 짜릿한 '사건'으로 승화되는 것이다. 종교적으로 말하자면 성령님이 온 순간이랄까.   2. 원작이 주는 강한 감동을 알고 봐서 그랬는지, 아니면 은퇴와 더불어 부모님의 내려가는 길 그리고 나와 내 세대의 올라가는 길의 교차로여서 내 개인적으로 느끼는 게 많아서 그랬는지 중반부터 엔딩인사까지 하염없이 눈물이 났다. 내가 올라가야 하는 길이 비탈길이어서, 그래서 그 아들의 마음이 너무 이해되서라기보다는 끝까지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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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pr 2012 10:0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로, 텍스트의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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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더킹 투하츠 11회 &amp; 12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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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7/55/e0056155_4f9a401c00e90.jpg"  
				alt="더킹 투하츠 11회 &amp; 12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더킹 투하츠 11 &amp;amp; 12     두 주인공의 로맨스가 일단락된 이번 주 더킹 투하츠  이제부터는 두 주인공과 봉구와의 싸움이 진행될 듯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재미있게 보고 있음  하지만 입헌군주제라는 가상의 설정과 남북 대치 상황이라는 현실을  꽤 훌륭하게 조합해냈던 초반에 비해   선왕이 죽고난 뒤부터는 현실감이 떨어지는 전개를 보여줘서 아쉬웠음  게다가 빠른 진행으로 이야기 자체는 꽤 잘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  이야기의 흐름이 잘 정돈되지 못하고 분절되는 느낌으로 진행되다보니  전개의 속도감은 있지만 몰입도가 떨어져버렸음  늘어지지 않게 이야기를 잘 이어가고는 있지만 깔끔하게 정돈되지 못해 집중도가 떨어진 느낌  민감한 소재로 꽤 훌륭하게 이야기를 만들어가면서 본인은 여전히 재미있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16:5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nar Eclipse VS Solar Eclip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순재 “베드신도 넣자” 깜짝 제안 ‘뿌잉뿌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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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순재 “베드신도 넣자” 깜짝 제안 ‘뿌잉뿌잉’  이순재 “베드신도 넣자” 깜짝 제안 ‘뿌잉뿌잉’      이순재 “베드신도 넣자” 깜짝 제안 ‘뿌잉뿌잉’,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 제작발표회 열려영화이어 또 주연…정영숙·SS501 김형준 출연,  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 제작발표회 열려 영화이어 또 주연…정영숙·SS501 김형준 출연     배우 이순재가 강풀 원작의 ‘그대를 사랑합니다’ 영화 주연에 이어 드라마 주연까지 꿰찼다.   이순재가 비슷한 작품에 두 번 출연한 것은 시트콤 ‘하이킥’시리즈에 이어 두 번째다.       13일 오전 11시 서울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이순재는 “영화는 많은 이야기를 압축해야 했기 때문에 젊은	]]>
	</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10:2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순재의 일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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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7/25/d0022025_4f8ceaf8b654b.jpg"  
				alt="이순재의 일침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13:0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평범한 넷좌익골방입nid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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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더킹 투하츠 이승기 하지원 윤제문 이성민 이윤지 조정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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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더킹 투하츠 이승기 하지원 윤제문 이성민 이윤지 조정석 이순재                                                              더킹 투하츠 이승기 하지원 윤제문 이성민 이윤지 조정석 이순재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07:0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형준 '그대를 사랑합니다' 예고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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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07/58/c0149958_4f7f80a2141f0.jpg"  
				alt="김형준 '그대를 사랑합니다' 예고영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aor22Jun87 채널    그대사 예고가 나왔어요~~ 꺄아~~  공익제복 마저도 어찌 저리 멋있을까. 명품연기자들과 함께 하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너무 기대됩니다.  이제는 정민채로 불려질 형준이가 더 기대되요.    벗꽃 흩날리는 예고편 영상이어서 인지 더욱 봄 내음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예고편이에요~^^                     	]]>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08:5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형준킹오브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킹 투하츠 5회 &amp; 6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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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5/55/e0056155_4f7d67b54869e.jpg"  
				alt="더킹 투하츠 5회 &amp; 6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더킹 투하츠 05 &amp;amp; 06     두 주인공의 로맨스 분위기가 일단 정리되면서 초반부를 마친 더킹 투하츠  3월 말 동시에 시작한 세 수목 드라마 모두 각각의 매력이 확실하고 다 재미있어서  하나하나 챙겨보는 재미가 쏠쏠  최근 수목 드라마 전부 다 재미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다 챙겨보느라 살짝 힘들기도...;;  그 세 드라마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게 보고있는건 더킹 투하츠  초반부터 두 주인공 캐릭터를 확실히 구축한 뒤  예상보다 빠른 전개로 속도감 있게 이야기를 진행시켰음  두 주인공 캐릭터를 비롯해 조연들의 캐릭터 역시 하나하나 살아있어서  주인공들의 이야기만 있는게 아니라 주변의 이야기도 잘 채워져   드라마 전체적으로 이야기의 짜임새가 나쁘지 않았음  이 드라마에서 무엇보다 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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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Apr 2012 04:3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nar Eclipse VS Solar Eclip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킹 투하츠 1회 &amp; 2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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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3/55/e0056155_4f6b57c958431.jpg"  
				alt="더킹 투하츠 1회 &amp; 2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더킹 투하츠 01 &amp;amp; 02     해를 품은 달 후속으로 이번 주 시작한 더킹 투하츠  MBC는 더킹 투하츠, SBS는 옥탑방 왕세자, KBS는 적도의 남자로  방송 3사가 이번 주 동시에 수목 드라마를 시작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번 주 동시에 시작한 세개의 수목 드라마 중  개인적으로는 더킹 투하츠가 가장 재미있었음  애초에 큰 기대 없이 그냥 기본적인 로맨틱 코미디의 출발을 예상했는데..   본인 기대 이상의 시작을 보여줬음  더킹 투하츠의 첫 주차에서 무엇보다 맘에 든 부분은  입헌 군주제라는 허구의 설정과 남북 대치라는 현실적 요소를 잘 조합해내  드라마 초반에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야기의 배경을 구축했음  이런 독특한 설정의 드라마는 소재가 만들어내는 분위기 혹은 흥미 요소와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04:2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nar Eclipse VS Solar Eclip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죽는 순간까지 하고 싶은 말, [그대를 사랑합니다] 2010.]]></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46775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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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2/21/37/b0048237_4f42ffadbd05f.gif"  
				alt="죽는 순간까지 하고 싶은 말, [그대를 사랑합니다] 2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연_  이순재  윤소정  송재호  김수미  오달수  송지효  이상훈  감독_  추창민  각본_  추창민, 이만희, 김상수, 김용덕  원작_  강풀      스무자평_  노인네들의 사랑 이야기! 그런데, 우리모두 늙는다...            덧, 인생을 사랑합니다.  소문처럼 '굉장한 재미'가 있는 영화는 아니지만, '굉장한 슬픔'이 있는 영화.  늙어도 남자는 남자, 늙어도 여자는 여자, 늙은이도 사랑하고 싶고, 자랑하고 싶고, 무엇보다 살고 싶다.  그래서 아름답고 그로인해 더 슬프다...  (부인한테 잘하자, 결혼하면... 그전에, 애인한테 잘하자, 여친생기면...)    덧덧, 배우를 사랑합니다.  네 명의 주인공은 연기를 보나 연륜을 보나 뭐 하나 나무랄 곳이 없다.  다만, '오달수'와 '이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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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Feb 2012 11:2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라마] 공주의 남자]]></title>
	<link>http://lunarsolar.egloos.com/32421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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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07/55/e0056155_4e8dc7c4b2518.jpg"  
				alt="[드라마] 공주의 남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공주의 남자   * 방영시기 - 11. 07. 20. ~ 11. 10. 06.  * 방영시간 - 수목 22  * 방송사 - KBS  * 주연 - 박시후, 문채원, 송종호, 홍수현, 이민우, 김영철, 이순재  * 방송회수 - 총 24회     로맨스 타운 후속으로 방영된 공주의 남자  계유정난 당시 수양대군의 딸과 김종서의 아들이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는 설정으로 진행되는 이야기  일단 계유정난이라는 역사적 사건에 픽션을 덧붙여 멜로물을 만드는 시도 자체도 꽤 맘에 들었고  그 시도의 결과물로서 매력과 재미가 나쁘지 않았음  역사적 사건을 기반으로 사극과 멜로물의 조합이라는 이 드라마의 의도가  어느 정도는 효과적으로 표현된 듯  하지만 사극에 멜로를 짜임새 있게 덧붙인 이야기라는 이 드라마의 특징이자	]]>
	</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11 17:5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nar Eclipse VS Solar Eclip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대를 사랑합니다', 똑같은 사랑 영화]]></title>
	<link>http://jungmaru.egloos.com/2849912</link>
	<guid>http://jungmaru.egloos.com/28499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9/30/08/f0083408_4e85588d76fd9.jpg"  
				alt="'그대를 사랑합니다', 똑같은 사랑 영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밖 시간이 흐르는 동안 잠깐 잠이 들었다. 그래서 이 영화 관람은 망친 것과 다름이 없어야 하지만, 튼실한 이야기 전개 덕에 기-결만 보았음에도 눈물 흘렸다. 몰라도 알 것만 같은, 그 마음. 노인도 사람이고, 나도 사람이고, 너와 내가 다를 바 없기에 캐릭터에 대한 몰입이 너무 자연스러운, 그걸 바라보는 나 자신도 늙었다는 존재만으로 하나의 노인으로 퉁 치고 자신도 언젠가의 나 자신의 과거에 퉁 쳐진 '노인'과 같았다. 죽음과 공간이라는 추창민 감독의 장점을 여러 의미와 유기적인 흐름으로 잘 살려낸 느낌이 든다. 그네들만의 이야기도 다른 이야기와 별반 다를 것 없다는 영화의 어투까지도. 늙어서 사랑도 사랑이다. 늙어서라는 표현도 필요가 없어진다. 똑같은 사랑이다.   자신들은 노인이 아닌 남들과 같	]]>
	</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11 14:5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루바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예슬사건에 대한 견해]]></title>
	<link>http://voyager.egloos.com/4613659</link>
	<guid>http://voyager.egloos.com/46136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8/17/68/b0047668_4e4bc8cf0cc6e.jpg"  
				alt="한예슬사건에 대한 견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방적으로 계약을 어긴 한예슬 씨가 할 말은 별로 없습니다.    일단 한예슬 힘내라!!!   (같은 지역 주민으로써 팬으로써 난 응원할 자격있다!)    계약 불이행에 대한 비판적 시각  일단 계약서 보신분 몇명인지 알고 싶네요. 제가 봤을때는 제작사가 계약 위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법상 일 8시간, 주 40시간 일 할 수 없도록 못박혀 있고 그건 법이 바뀌기 전까지는 대통령도 못바꿉니다.그냥 멋으로 써있는게 아니죠.   국내에선 연예인에 대한 가이드 라인이나 법율이 해당하지 않더군요. 결국 계약서에 명시하는게 가장 현명할 듯 싶네요.  그렇지 않으면 주 7일이 아니라 매일 24시간 풀 가동 시켜도 할 말 있다는게 제작사들의 재미있는 입장인듯 싶네요.  그게 프로라는 에릭씨의 말과함께.    노동법	]]>
	</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11 23:2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야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주의 남자, 피의 숙청 '계유정난'으로 내달리다. ]]></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760105</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7601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12/73/a0106573_4e43fdc11a186.jpg"  
				alt="공주의 남자, 피의 숙청 '계유정난'으로 내달리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선시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불리는 사극로맨스 '공주의 남자'가 드디어 정치색을 드러내며 이목을 끌었다. 바로 1회 초반에 그려진 피의 숙청 '계유정난'으로 쓰러진 김종서와 그의 일가들, 그리고 어제(11일) 8회 말미에서 그 장면을 연결짓는 핏빛 숙청의 서막을 알리며 연출됐다. 김종서는 수양대군 충복 '임운'이 내려친 철퇴를 맞고 아들 승규와 함께 쓰러진 것이다. 참 임팩트한 장면이 아닐 수 없는데, 과거 정통사극 '왕과비'에서는 마당 밖에서 서찰을 읽다가 잘 안 보인다며 달빛에 비추는 순간 거구의 조경환이 철퇴를 맞고 쓰러졌는데, 여기선 방에서 둘이 독대하는 장면으로 거사의 시발은 이루어졌다. 물론 이런 거사가 일순간에 벌어진 것은 아니다. 수양대군은 그간에 비밀리 군사를 양성하고 책사 한명회를 비	]]>
	</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11 08:2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주의 남자 7회 &amp; 8회]]></title>
	<link>http://lunarsolar.egloos.com/3215743</link>
	<guid>http://lunarsolar.egloos.com/32157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8/12/55/e0056155_4e441293789f9.jpg"  
				alt="공주의 남자 7회 &amp; 8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공주의 남자 07 &amp;amp; 08     드디어 계유정난이 일어나면서 이야기의 터닝 포인트를 맞은 공주의 남자  개인적으로는 역사적 사실을 모티브로 정통 멜로의 이야기를 만들어 낸 것 자체로 꽤 흥미롭고   긴장감도 나쁘지 않아서 나름 재미있게 보고 있음  수양대군과 김종서의 관계부터 신면의 캐릭터 묘사를 비롯해   이번 주엔 출연 분량이 적어서 아쉬웠지만 경혜공주와 정종의 캐릭터까지..  전체적으로 각각의 캐릭터가 제대로 살아있는 부분이 매우 맘에 듬  주인공의 들러리 역할에 그치는 조연이 아니라   각각의 캐릭터가 이야기의 한 축으로 충분히 활용되면서 전체적인 구성이 잘 짜여있다는 느낌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에서 가장 아쉬운 점은...  다른 캐릭터들이 각각의 이야기와 고민들을 충분히 표현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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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Aug 2011 05:3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nar Eclipse VS Solar Eclipse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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