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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이어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이어폰</link>
		<description>이어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Oct 2008 17:41: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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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리를 느끼자! &lt;체감 골전도 이어폰 NVE-100&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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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4/28/f0055228_48e701fcdadd1_t.jpg"  
				alt="소리를 느끼자! &lt;체감 골전도 이어폰 NVE-10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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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리를 듣는다. 소리를 느낀다.   엔텍(NTECH)의 &amp;lt;NVE-100&amp;gt;은 소리를 듣는다기 보단, 말 그대로 소리를 느끼는 재미있는 이어폰입니다. 그 이유는 제품의 설명대로 새로운 개념의 작동 원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amp;lt;골전도&amp;gt;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골전도라 함은 어떠한 소리가 공기의 진동을 통하지 않고 뼈의 진동을 통하여 직접 들리는 것을 말합니다. &amp;lt;NVE-100&amp;gt;은 바로 그러한 골전도 형식의 이어폰 입니다.  “귀를 막아도 들린다”  엄마의 잔소리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귀를 막아도 들리는 신기한 골전도 이어폰 NVE-100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해당 사진에 대한 설명은 사진 하단에 표기 합니다.   NVE-100의 박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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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17:4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취미삼아 블로깅~★ ㅋ(≥ε ≤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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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lt;리뷰&gt; 유코텍 es303 - 명기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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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30/68/c0034168_48e0edbbd79e3_t.jpg"  
				alt="&lt;리뷰&gt; 유코텍 es303 - 명기 발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까지 여러가지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써봤지만 딱히 리뷰라고 해본적은 없었던 것이.. 워낙 막귀이기 때문에 뭐 딱히 이게 좋다던가, 저게 좋다던가 말할 수 없기 때문이고, 또 워낙 싸구려만 사 쓰다보니 리뷰하고 자시고 할게 없기 때문이었다 -_-    근데 이번에 산 요놈은 나름 괜찮은 듯 싶어서 소개 하고자 하는 마음에 리뷰를 쓸까 한다. 혹시라도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려고 하시는 분은 참고하세용~ (음악이 싫으신 분들은 정지 버튼이나 esc를 눌러주세요)        제품 : 유코텍 es303  가격 : 2만 6천원 가량  구매처 : 짭션  활용기기 : 코원 D2    서 : 고장은 수요를 창출한다.    (저는 막귀입니다. 이걸 전제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음향 전문가나 준 전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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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08 03:1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Urban rider with D8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MPINSIDE 체험단] 체감 이어폰 - 이제는 진동으로 듣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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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8/85/c0038285_48df29ad3b0bb_t.jpg"  
				alt="[PMPINSIDE 체험단] 체감 이어폰 - 이제는 진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에 이어폰에서도 제각기 특징을 살린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넣어서 외부 소음을 줄여 최고의 음질을 추구하는가 하면, 진동 그 자체를 이용해서 소리를 전달하는 제품도 있지요.이번 소개할 제품은 내부에 독립적인 소형 우퍼 유닛을 추가하여 저음을 살리고, 거기에 더해서 진동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한 iFeelu의 EX2 (IF-DMV-301)입니다.   본래 소리를 대략적으로 나누자면, 고음, 중음, 저음으로 구분이 가능합니다.고음과 중음의 주파수는 일반적인 소리로 들려오는데, 이 중에서 저음의 경우에는 특유의 낮은 주파수 대역으로 인해서 우리의 귀로 들리는 소리보다는 원래의 진동적 특징이 더 강하게 나타납니다.이러한 고음, 중음, 저음을 한 개의 스피커 유닛으로도 재생은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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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Sep 2008 15:5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냥이의 잡동사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로산 이어폰 유코텍 UBQ-ES103]]></title>
	<link>http://milly.egloos.com/39187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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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6/55/b0039155_48dcd7d32e953_t.jpg"  
				alt="새로산 이어폰 유코텍 UBQ-ES10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까지 Mx400 이나 psp 사면 주는 그런 이어폰만 쓰다가 나도 좋은것좀 써보자!!!  하는 마음에서 이어폰을 샀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에  &quot;유코텍&quot; 이라는 데서 나오는 제품이 싸고 좋아요!      라는 말을 듣고 얼른 X션 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이윽고 택배가 왔고 뜯어서 들어봤는데      지금까지 들어봤던 느낌과는 너무나 다른게 아니겠습니까!  지금까지는 플레이어가 구려서 제대로 소리가 안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어폰 하나 바꾼건데 이렇게 둥둥 거리는 소리가 다를수 있구나.. 들리는 소리가 다를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서 모 님께서 보내온 문자   &quot;오디오쪽에 손을 대셨군요 앞으로 돈좀 많이 쓰셔야 할겁니다...&quot;      사실 A/V(오디오 비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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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Sep 2008 21:4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밀리의 스위트 카페(Milly's Sweet Cafe)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어폰과 류복성 선생님의 음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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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1/14/d0018714_48d523441f48e_t.jpg"  
				alt="이어폰과 류복성 선생님의 음반"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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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어폰이 고장났다.. 또 한쪽이 안들린다.. 벌써 세번째다.. 개인적으로 엘레콤 내구력이 안좋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또 엘레콤을 샀다..   그리고 류복성 선생님 음반을 얼떨결에 샀다.. 싸인을 해주신다 했다.. 좀 있다 오신다더니 저쪽에서 연주를 하고 계신다.. 막차 시간 거진 다 되서 집에 와버렸다.. 차 끊겨서 걸어왔다..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01:2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腦博士™의 城 얼음집 分店]]></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어폰도 A/S가 되는군요.s(^ㅅ')b]]></title>
	<link>http://junhogun.egloos.com/46234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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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 이어폰이 얼마 전 단선 되서 아놔 또 사야되나 하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 A/S 감동이네요 하는 글을 우연히 발견하고 알아본 뒤  저도 A/S를 보냈습니다.    유상인지 무상인지는 고객도 판단하고 자기들도 자체 판단을 하긴 하는데..  일단 보낼 때 7000원을 동봉하여 우체국 등기(택배나 소포가 아니라네요)로 보내주시면  판단해서 고치고 무상이면 7000원 같이 넣어서 다시 보내준다고 합니다.     오오 친절하다..그런데..제가 보낼 때 전화번호 같은 건 적어놓지를 않은 겁니다.  어헉!!!큰일이다 보니까 배송했다는데..해서 회사에 전화해봤더니..  친근한 말투로 고객님이 처음에 남겨주신 전화번호가 있어서 그걸 적었다. 크아~~~    좋네요. 그런데 그 주소에 전 지금 없는.	]]>
	</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08 11:4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Infinite Shou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귀걸이형 이어폰]]></title>
	<link>http://kkendd.egloos.com/20658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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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0/94/d0003794_48d3e96af29ca_t.jpg"  
				alt="귀걸이형 이어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시다시피 자석을 사용해서 장착하는데요..  왠지 불편할것 같은 느낌이 [...]	]]>
	</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08 03:0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략 혼잣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병원 보낸 리시버가 돌아왔어요 ㅎㅎ; ]]></title>
	<link>http://goisutokki.egloos.com/8443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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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8/99/f0027399_48d25fd01c4dc_t.jpg"  
				alt="병원 보낸 리시버가 돌아왔어요 ㅎㅎ;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병원 갔다오니까 , 몸이 나아졌군요.  응급실 보내기 전엔 완전히 위급했었는데 말입니다.~ ㅋㅋ   그나저나 검은솜 쓸려 헀건만,  집에 있는 솜이 핑크색이더군요.ㅡ.,ㅡ;;;;   PSP 도 핑크색, 이어폰 솜도 핑크색..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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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Sep 2008 23:0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총원 쪼그려 뛰기 뷁만회 실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니 이어폰 MDR-ED12LP 사용기]]></title>
	<link>http://brainage.egloos.com/46198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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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8/35/c0073935_48d1dad71e429_t.jpg"  
				alt="소니 이어폰 MDR-ED12LP 사용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에 사용하던 이어폰은 젠하이저 MX500의 벌크제품입니다. 6000냥이라는 가격에 비하면 참 깔끔한 소리를 들려줘서 좋았고 여기에 볼륨조절기능이 아주 유용했습니다.   다만 집에서 노트북을 이용해 소리를듣자면 PC의 볼륨조절만으로는 바로바로 섬세하게 조절이 안되는 문제가 있어서 젠하이저는 집에서 쓰기로 하고 대체용 모델을 찾아 헤멧습니다.  찍어둔 모델이라기보다 찍어둔 형식이 있었는데 이어폰 유닛이 머리를 향하는게 아니라 앞쪽을 보게 되있는 모델입니다. 90년대 말에 필립스에서 만든모델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이어폰을 쓰신다면 귓구명과 이어폰유닛의 중심이 일치하지 않는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이때문에 소리가 반사되거나 막혀서 그중에 저음부의 손실이 가장 크게 됩니다.   해결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저음이 전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14:2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귀냄이의 BrainA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이어폰 - CRESYN C220E]]></title>
	<link>http://apknight.egloos.com/4619823</link>
	<guid>http://apknight.egloos.com/46198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8/81/c0044881_48d1db60991c5_t.jpg"  
				alt="새이어폰 - CRESYN C220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운동할때...귀에서 이어폰이 자꾸 빠지길래...새 이어폰을 찾아 다녔습니다.    POPCO NET에서 다음 이어폰이 보이더군요..   교보에 꾸역 꾸역 가서 1.5만원 주고 집어왔습니다. 자세하고 전문적인 무언갈 원하면 아래 링클 참조하시고....    외형 :  생긴 모양 자체가 상당히 특이해서 ( 스피커 유닛을 귀에 꼽고 저 길다란 부분을 귀바퀴 뒤로 두르게 됩니다. )   일단 떨어지진 않습니다. -_-b ( 애초 구입목적 완전 달성 ) 거기에 y자로 잘라지는 부분 근처에 집게가 하나   추가되서 대충 집어두면 흔들리지도 않아요..   처음에 보기에 이상한 모양새 때문에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저는 불편하지 않더군요 되려 잊어먹고서 다른   이어폰처럼 빼려다가 귀에 툭툭 걸리는 느낌을 받곤 하는거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13:4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원한건 바람이 되는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니 이어폰, MDR-E888 배송과 청음]]></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2029500</link>
	<guid>http://scvlife.egloos.com/20295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7/31/e0090131_48d088dabc607_t.jpg"  
				alt="소니 이어폰, MDR-E888 배송과 청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U43 리뷰글은 시간이 많이 걸려 먼산이니 거의 못쓰네요..  추석 다음날인 월요일에 샀던 소니 이어폰, MDR-E888LP가 도착했습니다.  지금부터는 배송과 외관, 그리고 청음에 관련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청음이라 함은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다른 리뷰글들와 마찬가지로 비교만 해 주시길 바랍니다.  급하게 올린 관계로 정식 리뷰 형식 [이미지 한장에 업로드] 은 벗어났지만, 많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니 이어폰, MDR-E888LP 배송과 청음  마침 강의가 끝나고, 란카 리 블로그 번역이 끝난 시점에서 편안하게(?) 들어온 물품. 꺄핫~☆   일단 패키징은....  아, 이건 택배물품 내부고요... 신문지로... [쿨럭]   이게 진짜 패키지입니다. 이어폰이 들어있는 저 케이	]]>
	</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13:4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샤나와의 아담한 공간 [With SCV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Pod touch 2nd Generation 단상]]></title>
	<link>http://neosigma.egloos.com/1809052</link>
	<guid>http://neosigma.egloos.com/1809052</guid>
	<description>
	<![CDATA[ 
귀찮아서 미투데이에서 보냈다.                볼륨키에 스피커 내장이라. 거기다 Nike+ 까지. 아이팟터치 2세대로 갈아타야 하나.(애플 Apple 아이팟 터치 iPod touch 2세대 2nd generation volume key speaker nike+)2008-09-10 09:36:22          with Remote and Mic라는 말이 붙은 새로 나온 이어폰(그리고 In-Ear도…)에 compatibility가 iPod touch 2nd generation이라는 게 가슴이 아프구나. Apple 이 녀석들 3.5파이 플러그에 내부로 단자 하나 추가했군.(애플 Apple 이어폰 earphone remote mic 아이팟 터치 iPod touch 2세대 2nd generation c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12:1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tech neosigm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910, 애플 새소식 총 정리.]]></title>
	<link>http://xenix.egloos.com/1808637</link>
	<guid>http://xenix.egloos.com/18086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0/67/a0004367_48c750f49537e_t.jpg"  
				alt="080910, 애플 새소식 총 정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iPod Nano 4세대 발표.   4세대 iPod Nano가 공개 되었습니다. 9가지 색상에 8GB모델이 $149(18만원), 16GB모델이 $199(24만원)에 발표 되었으며 2인치 와이드 LCD가 달려있으며 (3세대와 동일한 사이즈의 화면이 세로로 돌아갔습니다.) landscape 모드를 지원하여 동영상 감상에 적당할 것 같습니다. 흔들면 랜덤재생이 되는 엽기적인 기능도 포함하고 있네요;; 배터리 타임은 음악 24시간, 비디오 4시간 이라고 합니다. 이번건, 정말 루머 그대로 나왔군요. 애플의 보안장벽도 슬슬 무너져 가는 모양입니다.    2. iPod Classic 120GB 발표.   iPod Classic 120GB 모델이 발표되었는데, 두께는 기존 80GB모델과 동일하다고 합니다.   가격	]]>
	</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08 14:1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 제닉스의 사고뭉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어폰 이야기]]></title>
	<link>http://psyhallo.egloos.com/4604333</link>
	<guid>http://psyhallo.egloos.com/46043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9/98/c0022098_48c688dddd2a3_t.jpg"  
				alt="이어폰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 쪽 남은 귀의 청력 보호(?)를 빙자하여 온갖 이어폰을 질러대고 있는 요즘(...) 결국 세 개 정도의 이어폰을 항시 착용하는 것으로 결정 된 것 같다. 적어도 당분간 이 이어폰들이 맛이 가지 않는 이상은.. 그대로 쓰게 될 것으로 보인다. 때와 장소에 따라.. 그리고 기분에 따라 임마들만 돌려 써도 1년은 충분히 버틸 수 있을 거 같다. 당분간 이어폰 지름은 빠이빠이...일 거라 믿어보자(....)    JBL reference 220그 첫번째가 바로 이 녀석. JBL reference 220 이다. 프라스틱 몸체에 생긴 것도 참 싼티(....)가 나긴 하지만, 보기 보단 좋은 소리를 들려준다. 조금 하울링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평이하고 무난한 소리를 들려 주고 있다. 딱히 특화되는 음역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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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Sep 2008 23:4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비규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피아빛.. 그리고 엔트로피]]></title>
	<link>http://musama.egloos.com/8066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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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9/55/f0036455_48c566ca78998_t.jpg"  
				alt="세피아빛.. 그리고 엔트로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TH-EW9  'Sovereign'  수많은 세월의 흔적들..   Parker 45 Fountain Pen w/Quink  오래 써서 닙이 좀 지저분하다..    And Meisterstuck 145       	]]>
	</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08 02:3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Unterheim]]></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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