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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이자카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이자카야</link>
		<description>이자카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May 2012 01:05: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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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을지로 페럼타워의 이자카야,야마야의 특선 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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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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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을지로 페럼타워의 이자카야,야마야의 특선 런치"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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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다녀온 을지로 페럼타워의 후쿠오카 이자카야 야마야입니다.  명란젓으로 유명한 야마야에서 운영하는 이자카야...인 듯?(카운터에 보니 야마야의 명란젓도 팔고 있더군요)  참고로 한국에서 운영하는 회사는 매일유업입니다. 페럼타워 아케이드는 매일유업이 점령한 듯(...)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을지로 입구역 근처의 페럼타워 지하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야마야 특선 런치 메뉴판(휴일에는 오늘의 정식을 빼고 운영)가격은 점심 한끼치고는 좀 비싼 편입니다.    제가 시킨건 명란풍미의 닭튀김 정식,명란풍미의 닭튀김과 샐러드,된장국,밥의 구성입니다.     이건 반찬으로 나오는 명란젓과 갓절임(리필가능)    먼저 명란젓 풍미의 닭튀김,왜 명란젓맛인가 했는데 튀김반죽에 명란젓을 섞어서 튀겼더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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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01:0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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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간의 행사 일상 일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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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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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그간의 행사 일상 일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근로자의 날 어버이날 등 5월의 행사들과.  손가락이 눈썹칼에 비어 다치고 연이은 목감기에..  몸상태 최악!  새 포스팅도 간만..우울한 몸과 마음 처방용 그간의 기록들..  -----  사랑하는 친구의 생일날.. 역삼동철판전문 이자카야에서 한잔.맛나던 안주들..  -------  어린이날.기념으로 김영모제과점에서 나온 귀여운 동물모양 마카롱개구리와 병아리-동생이 나와 육오 우리커플에게 선물해줌  너무 귀엽네.. 고마와!  그리고 5월에 스타벅스 프라푸치노데이-  ------  나의 라바 치토스참지못하고 인터넷 주문..결론은 요거 보다 역시 오리지널이 바삭바삭 최고!    --------  근로자의날 맞이 소풍-  남한산성으로! 돌격!김밥과 컵라면을 알차게 준비.5월의 싱그러움을 가득 머금은 산이너무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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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12 12:1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kuusi viisi + noll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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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홍대 - 이자카야] 주가노주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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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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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홍대 - 이자카야] 주가노주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커피 프린스 골목을 슬슬 걷다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싶어 들어간 이자카야입니다.  길가에 아담하게 테이블도 많지 않아 재미있었습니다.            메뉴가 꽤 재미있는데.. 저한테는 홍대에서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구성입니다.  모듬초회도 그렇고 비단멍게회도 그렇고 나머지 회종류도 전부 제가 좋아하는 것이네요.          다음장도 그건 마찬가지라서 진미종류도 술안주로 아주 즐기는 것이고 옆 페이지의  활우럭구이와 우럭매운탕이 눈길을 끕니다.   진미는 진귀한 맛이라는 의미에서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만.. 안기모 정도라도   있었으면 덜 서운했을텐데 말이죠.          사케 가격은 뭐.. 홍대스런 가격이네요.   길 건너편 이자카야보다는 그래도 1~2천원씩 쌉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00:0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 꼬치] 꼬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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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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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홍대 - 꼬치] 꼬치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대에서 술을 마신다 하면 주로 놀이터쪽을 찾습니다만.. 웬지 늘 가던 곳만   찾는게 지겹기도 해서 길을 건너지 말고 해결하자! 해보았습니다.  신선하기도 하고 괜찮은 곳도 찾았고.. 재미있게 놀았지요.              날도 선선하고 배부르지 않은 안주에 맥주 한잔 하고 싶은데.. 싶다가 문득  큰 간판하나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꼬치다.   처음보는데인데 괜찮으려나? 싶어서 기웃거리다 에라 아니면 한잔 마시고 일어나지~  싶어서 자리를 잡았지요.                 주류 메뉴는 이렇게. 주류 가격은 일,이천원씩 싼 편입니다.   히카리 마사무네의 가격이 괜찮네요.   생맥주가 국산맥주와 아사히 밖에 없는 것은 좀 미묘합니다. 기린이나 요즘 잘 나가는  선토리 하나 정도 더 있었으면 좋을 것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23:4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 이자카야] 이찌방2 (구 사카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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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25/29/d0139729_4f96c787a8497.jpg"  
				alt="[홍대 - 이자카야] 이찌방2 (구 사카우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도 선선하고 딱 돌아다니기 좋은 주말저녁에 홍대에 들러보았습니다.  감기도 어지간히 떨어졌고 그간 가보고 싶었는데 이래저래 여건이 안되었던   이찌방2.. 예전 사카우에입니다.   예전 이름이 훨씬 예쁜데 아쉽습니다. -0-        안이 좀 답답하지 않으려나? 했는데 문을 활짝 열어놓아 탁 트인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일단 맥주로 시작.  홍대 이자카야치고는 드래프트가 없다는 것이 신선한데 기계를 칼같이 관리할 것이  아니라면 차라리 그 편이 낫다고 봅니다. 기계만 들여놓고 맥주도 기계도 제대로 관리   못해서 비싼 가격에 맛없는 맥주를 파는 곳이 여전히 꽤 많지요...            일단 가볍게 감자튀김이 서비스!   느긋하게 맥주를 마시고 있는데 손님들이 제법 들어오더군요.  스테이크정식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00:5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부가 (NOBUGA) @ 양평동/당산]]></title>
	<link>http://mangmamia.egloos.com/2860793</link>
	<guid>http://mangmamia.egloos.com/28607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3/58/e0036858_4f94fdb8a56f5.jpg"  
				alt="노부가 (NOBUGA) @ 양평동/당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th. apr. 2012. friday]  나들이라고 할것까진 없지만서도 :-) 38주 1일이었던 이 날  뒤뚱거리며 어그적거릴만도 하건만, 아직 삐삐가 내려오지 않은 탓인지 몸은 가벼운 편에 속한다.  2시라는, 살짝 늦은 시간에 만난 임산부 세명 늦게 먹은 아침이 소화가 되기 전이라 셋이서 가서 음식 두개만 시키기로 하고,  밤에는 이자카야로 불을 밝히는 '노부가'에 가기로 했다. 김치와 양파절임 해산물쌀국수 6,900원 국물은 시원했고, 채소들도 싱싱했다 :-) 개인적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숙주가 많이 들어있어서 우선 더 좋았던! 게살볶음밥 7,500원 생각보다 게살이 길고 큼직하게 들어있어서 쵸큼 놀랐음 +_+ 셋이서 시켜서 먹었는데, 1인분이라고 하기엔 살짝 넉넉한 양이었어서 더 맘에 들었다지요	]]>
	</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16:0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YOU'RE ABSOLUTELY GORGEOUS BIG GIR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아마쿠사의 맛있는 것들이 가득,이자카야 마쯔리(居酒屋まつり)[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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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2/83/a0016483_4f92d6d8312ae.jpg"  
				alt="[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아마쿠사의 맛있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첫날 간 아마쿠사 시의 이자카야 마쯔리(居酒屋まつり)입니다.동네사람들이 즐겨찾는 이자카야라고     가게 약도입니다(주소 :  熊本県天草市中央新町19-6 전화번호 : 0969-23-0151)    어항에서 뛰노는 생선들    가게 내부사진,     기본안주.생선껍질 양념튀김,감자샐러드,정체를 알 수 없는 조개류     역시 시작은 생맥으로     모듬회,바닷가 섬마을이라 그런지 회가 싱싱하니 입에서 살살 녹네요     두번째는 소주로, 아마쿠사에서 만드는 쌀소주인 아마쿠사.뒷맛이 깔끔한게 좋았습니다.     곰치튀김,곰치는 처음먹어 보는데 살이 부드러운게 맛있더라고요. 레몬을 뿌려서 먹으면 맛있습니다.       조개구이, 아마쿠사 특산인 조개에 된장양념을 발라 구웠습니다.마...마이쪄...    큐슈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00:5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사카 도톤보리의 쿠시카츠 집, 쿠시오오(串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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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5/01/c0017601_4f7cfef432f8a.jpg"  
				alt="오사카 도톤보리의 쿠시카츠 집, 쿠시오오(串皇)"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사카 도톤보리하면 오사카 아니 간사이 최대의 환락가(라 쓰고 술 마시는 동네라고 읽는다)죠. 사실 여기 올 때 니혼바시 역에서 너무 피곤해서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도톤보리에서 쿠시카츠 맛있는 데 없나요?] [없어요.(딱잘라;;;) 쿠시카츠 맛있게 먹으려면 신세카이지. 반대로 가시네그려. 쯧쯧] [헐......그....그래도 유명점 체인점도 있고 그러잖아요] [어허 쿠시카츠는 신세카이에요. 체인점이라도 맛이 다르다니깐그러네. 쯧쯧] [..........]  하지만 기사님 도톤보리 근처에는 만다라케가 있어요 만다라케가 있다구요 그 말은 차마 입에서 나오지 못했을 뿌니고. 그래서 별 기대 없이 체인점 쿠시오오에 들어갔습니다. 그냥 눈에 띄어서.     일단 가게 실내가 깨끗하고 주인장이 친절해서 그냥 앉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1:3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육칠팔 꼬치구이 ≪꼬장≫]]></title>
	<link>http://rupil.egloos.com/56461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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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29/12/c0055612_4f7463db83300.jpg"  
				alt="육칠팔 꼬치구이 ≪꼬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으로 꼬치구이 선술집에 다녀왔습니다. ^^ 일본 여행을 몇 번이나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 사케(酒)는 마셔도 이자까야(居酒屋)에는 가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가게 된 셈입니다.  꼬장이라고 해서, 강호동 육칠팔의 7번째 브랜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주)육칠팔(http://www.678.co.kr)의 숯불구이, 찜, 백정(고기집), 천하(분식집), 치킨678에 이은 꼬치구이집입니다.   이제 연예인이 음식점을 런칭하는 일은 낯선 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토사장(^^)의 '스쿨스토어'처럼 말이죠. ^^     닭꼬치구이는 당연히 좋아합니다만, 꼬치구이 선술집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꼬치구이를 뜯으며 술을 마실 기회가 마땅치 않아서... ^^;      홍대에 갈 일이 있으면 보통 상수역에서 내리는 편입니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23:5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8월 부산여행]해운대의 이자카야,붉은수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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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7/83/a0016483_4f63671ac0b84.jpg"  
				alt="[2011년 8월 부산여행]해운대의 이자카야,붉은수염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8월 부산여행 업데이트가 안됐길래 뒤늦게나마 올려봅니다.on_....    부모님들을 재우고(...)언니랑 같이 간 해운대의 이자카야,붉은수염입니다.  검색해 보니 해운대에서는 나름 지명도가 있는(?)곳인 듯     자세한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전화번호 051-746-3600/주소 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 634-14    슬쩍 찍어본 가게 내부,청주잔이 진열된 게 예쁘더라구요 :)    일단은 씨원한 생맥으로 목을 축이고     기본안주인 풋콩과 무절임(?),마른 생선 조림,오이냉채   보통 이자카야 기본안주라고 하면 구색맞추기인 느낌이 강한데 기본안주들이 하나같이 맛있더라구요   오이냉채는소스가 새콤달콤하니 아삭한 오이와 궁합이 잘 맞고, 생선도 짭조름하게 조려진 게 맛있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r 2012 01:3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맛있는 술과 안주 탐닉, 교토역 앞 라쿠자.]]></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13362</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6133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7/01/c0017601_4f56a6fee05cc.jpg"  
				alt="맛있는 술과 안주 탐닉, 교토역 앞 라쿠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루나비를 뒤지다가 숙소에서 정말로 엎어지면 코닿는 거리에 있는 이자카야 하나 발견. 10%할인쿠폰도 있겠다 부담없이 2차로 가보았습니다.  가게가 교토 전통식 집이라 앞은 좁고 옆과 안으로 넓은 데다가. 간판이 이게 도대체 팔려는 거야 말려는 거야 처음 온 사람 오지 말라는 거야 정신의 교토식(?)으로 작아서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참, 그 유명한 교토의 잇겐상오코토와리(뜨내기 손님 거부)는 아니지만 메뉴나 서비스 등등 영어는 물론 모든 외국어 사절에 가능하면 외국인은 돌려보내고 일본어가 되는지 물어봅니다.(........)  개실 테이블 모두 자리가 꽉꽉 차있어서(10시 반쯤 된 시각) 카운터에 앉았습니다.  기본 안주로 유명한 교토 두부를 내놓습니다. 짜지 않은 양념이 두부의 감칠맛과 식감을 살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09:2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년 전과는 달랐던 교토역 앞 이자카야, 쥬니키야 캉(十二季屋 歡).]]></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131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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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6/01/c0017601_4f557918e0656.jpg"  
				alt="2년 전과는 달랐던 교토역 앞 이자카야, 쥬니키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수기든 성수기든 항상 어느 정도의 할인쿠폰을 제공해주는 술집, 쥬니키야 캉(열두계절 가게 환;;)입니다. 2년 전 갔을 때는 맥주 한 잔 한 테이블에15잔까지 잔당 100엔에 해주는 세일이었고. 이번에는 간사이 지역 외 사람은 20% 할인 행사가 있었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좌석까지 2년 전 그 자리입니다. 허어...........  카드 결제도 가능. 그리고 할인 20%도 미리 확인하고 주문 고고씽. 닥치고 일본 술집 이자카야에서라면 생맥부터.  생맥은 술이 아니죠. 갈증해소 음료수입니다.(............)  동생이 시킨 우메 소주 칵테일은 좀 별로였다네요.  기본안주. 맛있었습니다. 우엉인지 연근인지를 고기처럼 맛깔나게 조리했네요.  하지만 2년 전과 달리 너무나 슬프게도.......  쿠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17:48:38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10 후쿠오카 여행]텐진의 이자카야,후리코(振子)]]></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8090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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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2/83/a0016483_4f43b6144d264.jpg"  
				alt="[11.10 후쿠오카 여행]텐진의 이자카야,후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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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이 간 현지인이 싸고 맛있고 후쿠오카 명물 안주가 나오는 곳이라고 추천해 줘서 가본 텐진의 이자카야,후리코(振子)입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텐진역에서는 걸어서 7~8분 정도 걸립니다.   tel : 092-761-8181/주소 : 福岡県福岡市中央区舞鶴1-8-38 第１９ラインビル　１Ｆ    가게 내부 사진,옛날 선술집같은 느낌이 정겹네요    기본안주인 곤약과 야채조림     역시 이자카야에서는 쌩맥으로 시작해야 제맛!!     애피타이저(?)로 나온 돼지(소?)창자의 차가운 식초무침,꼬들꼬들 새콤한게 의외로 맛있습니다.     후쿠오카 명물 그 1.고마사바(참깨소스 고등어회)고등어회에 간 깨와 간장이 섞인 소스를 곁들여 먹는 후쿠오카 명물입니다.   큐슈쪽이 가을에 고등어가 맛있기로 유명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00:2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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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소셜쿠폰으로 가봤다. 압구정의 일식주점,다라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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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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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9/83/a0016483_4f40e0abb4d89.jpg"  
				alt="소셜쿠폰으로 가봤다. 압구정의 일식주점,다라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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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에 소셜 쿠폰으로 가본 압구정동의 다라께입니다.원래 집에서 먼곳에 있는 가게딜은 안산다는 게 원칙이지만  ...저 사진은 보니 웬지 뽐뿌를 받게 되더라구요-ㅅ-)!      위치는 지도참고, 지하철 압구정역에서는 걸어서 10분 정도 걸립니다(안헤멘다면...)  주소: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60-17 / 전화번호:02-541-5592       가게는 대충 이런 분위기     기본 안주로 나온 배추절임,새콤짭조름하니 맛있습니다.     맥주는 산토리 생맥으로,아사히랑 가격이 같길래 시켜 봤습니다.       쿠폰으로 시킨 안주 1 나가사키 짬뽕,해산물이 들어간 국물이 얼큰하니 맛있긴 한데...  양이 적은 게 함정 'ㅅ')r       쿠폰으로 시킨 안주 2 초밥에 소고기를 얹은 불초밥, 주문하면 	]]>
	</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20:5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대입구의 일본식 밥집&amp;술집,시월의 味]]></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8062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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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14/83/a0016483_4f3a72dbaa2f7.jpg"  
				alt="이대입구의 일본식 밥집&amp;술집,시월의 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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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에 다녀온 이대입구의 일본식 밥집&amp;술집,시월의미입니다.소설커머스딜 사둔거 있어서 다녀왔어요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지하철 이대입구역에서 걸어서 2분 정도 걸립니다.   주소: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 90-20 1층/전화번호:02-313-5267                 메뉴판(누르면 커집니다)저희가 시킨 건 통삼겹 찹스테이크 야채볶음 + 우동사리랑 일본식 베이컨 새우철판볶음 우동    가게 내부 사진,이자카야스러운 인테리어입니다.     평범한 물(...)    평범한 단무지와 짠지     어른의 특권인 저녁 반주       통삼겹 찹스테이크 야채볶음 + 우동사리 (9,800원+3,800원)  통후추와 참깨,짭조름한 양념에 재워 구운 삼겹살과 볶음우동 + 마요네즈의 구성입니다.   위에 얹	]]>
	</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23:5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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