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이재용'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이재용</link>
		<description>이재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16:11:39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드라마] 적도의 남자]]></title>
	<link>http://lunarsolar.egloos.com/3328542</link>
	<guid>http://lunarsolar.egloos.com/33285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4/55/e0056155_4fbde34123cea.jpg"  
				alt="[드라마] 적도의 남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적도의 남자   * 방영시기 - 12. 03. 21. ~ 12. 05. 24.  * 방영시간 - 수목 22  * 방송사 - KBS  * 주연 - 엄태웅, 이준혁, 이보영, 임정은, 김영철, 이원종, 이재용, 박효준, 이현우, 임시완  * 방송회수 - 총 20회     3월 말 동시에 시작한 방송 3사의 수목 드라마 중 KBS의 적도의 남자  복수극으로서의 몰입도와 긴장감을 극대화해 복수극으로서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고  결국 모두 화해하고 용서하는 결말로 마무리  솔직히 이 드라마 전개의 기본 구도 자체는 크게 새롭지 않았음  아버지 세대에서 갈등이 생기고 관계가 틀어지면서   아들들 역시 그 틀어진 관계를 이어가는 전개가 진행  딱히 새롭지도 독특하지도 않은 이야기였지만   복수극만의 긴장감과 몰입도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6:1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nar Eclipse VS Solar Eclip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적도의 남자, 복수의 끝에 선 두 남자의 파국]]></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887339</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8873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8/73/a0106573_4fb5554a4fcf8.jpg"  
				alt="적도의 남자, 복수의 끝에 선 두 남자의 파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목극 '적도의 남자'가 태양이 작렬하는 그 중심의 끝을 향해 무작정 달려가고 있다. 뜨거웠을 친구간의 우정과 의리도 한낱 배신과 야망 속에서 모두 무너지며 루비콘의 강을 건너 버렸다. 한 남자는 '복수의 괴물'이 되어 친구의 목을 마지막까지 조르고, 그 친구는 계속된 '멘붕' 속에서도 평삼심을 유지하려 했지만 쉽지가 않았다. 어찌보면 아버지의 어긋나고 못난 자식사랑으로 모든 게 뒤틀려버린 이장일과 이용배.. 그렇게 두 부자지간은 궁지에 몰리며 결국 무리수를 두고 말았으니.. '적도남'은 다시 1회의 원점으로 돌아갔다.    그전에 17회 말미에서 과거 그 사건의 역할을 바꾼 사고현장 재연 퍼포먼스는 한마디로 생쇼로 끝나고 말았다. 친구 이장일을 향한 복수는 극사실주의를 빙자한 나름의 근원적인 응징으로 일종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07:3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적도남, '엄태웅' 복수도 '타짜'처럼 파고든다]]></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884399</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8843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1/73/a0106573_4fac1683a1248.jpg"  
				alt="적도남, '엄태웅' 복수도 '타짜'처럼 파고든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니 쪼여 들어간다. 아주 제대로 꾼이 아닐 수 없다. 복수(復讐)로 밥먹고 사는 그런 세계가 있다면 그는 복수계의 타짜다. 암, 타짜가 분명하다. 단박에 요절내는 게 아니라, 전형적인 포커페이스로 서서히 패를 보이고 상대방을 농락하며 판을 뒤엎는다. 그러면서 그들의 목숨까지 위협한다. 단지 영화 '타짜'만의 얘기는 아닐지다. 수목극의 강자로 떠오른 '적도의 남자' 주인공 '엄태웅'.. 그가 바로 애증이 서린 복수를 펼쳐보이며 매회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다. 실명의 위기에서 나락으로 떨어져 기사회생 하기까지 과거지사를 알고 있었지만, 친구 이장일의 목을 조르듯 서서히 압박해 들어간다. 그와 한배를 탄 진노식 회장까지 사업적으로 타격을 입으며 전방위적으로 활약한다.   이것이 영화로 그려지면 두 시간에 임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07:0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형제 싸움이 아니라 손자싸움의 대리전이라는 설이 있습니다.]]></title>
	<link>http://soakaeofh.egloos.com/5102354</link>
	<guid>http://soakaeofh.egloos.com/51023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4/73/b0075773_4f96a2c63a772.jpg"  
				alt="형제 싸움이 아니라 손자싸움의 대리전이라는 설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삼성 아니 이건희 회장 잘 못 건드리면 클난다는 설이 있더군요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고소를 하면 고소를 하고 대법원 아니라 헌법재판소까지라도 가겠다”이건희 회장“나는 삼성가의 장자로서 삼성이 더욱 잘 되길 바랬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건희가 어린애 같은 발언을 하는 것을 듣고 몹시 당황했습니다. 앞으로 삼성을 누가 끌고 나갈건지 걱정이 됩니다.건희는 현재까지 형제지간에 불화만 가중시켜왔고, 늘 자기 욕심만 챙겨왔습니다. 한 푼도 안주겠다는, 그런 탐욕이 이 소송을 초래한 겁니다. 최근에야 건희가 숨겨왔던 그 엄청난 차명재산이 세상에 알려진 것은 그 증거가 아니겠습니까?이게 헌법재판소까지 갈 일입니까?이 소송은 내 뜻이고, 내 의지입니다. 나는 삼성을 노리고 이런 소송을 하는 것이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1:5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침없는 무애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적도의 남자 9회 &amp; 10회]]></title>
	<link>http://lunarsolar.egloos.com/3317274</link>
	<guid>http://lunarsolar.egloos.com/33172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0/55/e0056155_4f911ee8ed828.jpg"  
				alt="적도의 남자 9회 &amp; 10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적도의 남자 09 &amp;amp; 10     이제 딱 절반을 지나 복수극으로서의 반환점을 돈 적도의 남자  솔직히 이번 주 적도의 남자 자체의 전개는 이렇다 할만한게 없었음  선우가 문태주를 따라 떠난 뒤   13년 동안 장일은 스타 검사가, 지원은 호텔 매니져가, 수미는 유명 화가가 되었고  선우는 시력을 되찾아 복수를 위해 다시 돌아왔다는..  현재의 상황을 설명한 정도였음  9회 마지막에서 선우의 두 눈이 초점을 맞추는 장면의 임팩트만으로  이번 주 살짝 쉬어가는 전개를 커버했음  이제 선우가 본격적으로 복수를 시작하면서 다시 점점 긴장감을 높여갈 듯  개인적으로는 선우와 지원의 멜로가 끝나서 다행;;  솔직히 저번주 전개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선우와 지원의 연애 분위기는.. 너무 별로였음;;  극단적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15:3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nar Eclipse VS Solar Eclip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적도의 남자 5회 &amp; 6회]]></title>
	<link>http://lunarsolar.egloos.com/3312878</link>
	<guid>http://lunarsolar.egloos.com/33128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5/55/e0056155_4f7d696ce5a75.jpg"  
				alt="적도의 남자 5회 &amp; 6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적도의 남자 05 &amp;amp; 06     두 주인공 아버지들의 관계가 틀어지는 이야기로 출발해서  그냥 무난한 복수극의 시작을 보여줬었는데...  사고 후 몇년만에 깨어난 선우가 시력은 잃었지만 기억을 모두 찾고   장일에 대한 복수를 결심하는 이야기가 진행된 이번주 적도의 남자  본격적으로 두 주인공 사이에 갈등이 생겨나면서부터 몰입도와 긴장감이 확 살아났음  개인적으로는 두 주인공의 갈등이 표면화되는건 좀 더 나중에 나올 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빨리 선우가 자신의 기억을 찾고   장일이 가지고 있는 선우에 대한 공포심을 꽤 직접적으로 보여주면서   이야기에 긴장감이 급 상승했음  게다가 두 주인공 사이의 갈등과 긴장감이 커져가는 동시에   두 여자 주인공들의 비중과 캐릭터 역할도 점점 자리를 잡아가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13:0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nar Eclipse VS Solar Eclip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적도의 남자 1회 &amp; 2회]]></title>
	<link>http://lunarsolar.egloos.com/3308359</link>
	<guid>http://lunarsolar.egloos.com/33083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23/55/e0056155_4f6c2a17795eb.jpg"  
				alt="적도의 남자 1회 &amp; 2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적도의 남자 01 &amp;amp; 02     난폭한 로맨스가 종영한지 근 한 달만에 그 후속으로 이번 주 첫 방송된 적도의 남자  MBC는 더킹 투하츠, SBS는 옥탑방 왕세자, KBS는 적도의 남자로   방송 3사가 이번 주 동시에 수목 드라마를 시작  적도의 남자 첫 주차 느낌은... 딱 예상한 정도의 분위기와 전개였음  대부분의 복수극과 그리 다르지 않은 출발  전혀 다르게 살아가던 두 주인공 사이에 우정이 생기고   절대악에 의해 두 주인공의 아버지 세대에서 관계가 틀어지며 이야기가 시작  거기에 주인공이 가진 출생의 비밀과 두 여자 주인공과의 만남 등  복수극에서 아역배우들이 등장했을 때 충분히 예상 가능한 이야기였음  애초에 이런 드라마는 드라마가 가진 소재의 신선함이 아니라  이후 전개에 의한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18:0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nar Eclipse VS Solar Eclip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적도의 남자, 빗나간 父情 '이원종'의 미친 존재감]]></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863634</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8636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23/73/a0106573_4f6b59c8ebbde.jpg"  
				alt="적도의 남자, 빗나간 父情 '이원종'의 미친 존재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목극에서 동시 론칭된 세 편의 드라마 중 장르가 코믹 로맨스가 아닌 정통극 스타일로 달리는 '적도의 남자'.. 그러다 보니 다소 진부한 설정이라 치부되더라도, 엇갈린 운명 속에 펼쳐지는 갈등과 야망으로 점철된 그 욕망적 이야기가 자연스레 초반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그것은 바로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들에게 드리워진 삶이 순탄치 않음을 예고했기 때문인데.. 바로 그들의 아버지 이야기다. 1회 말미에서 김선우의 아버지(실제론 양부) 경필(이대연)은 진회장(김영철)의 과거사를 끄집어내며 말타툼 끝에 우발적으로 죽게 됐고, 이 사건을 방조하며 2차 살인까지 저지르게 된 선우의 친구인 이장일의 아버지 용배.. 바로 이원종이 '적남' 2회의 히로인이었다. 역시 구마적 이원종은 그 큰 얼굴과 덩치 만큼이나 묵직하게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07:3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bs 삼국 4주차]]></title>
	<link>http://deathbrain.egloos.com/5618375</link>
	<guid>http://deathbrain.egloos.com/56183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1/36/c0000936_4f68b45fa0215.jpg"  
				alt="kbs 삼국 4주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명대사 : 열일곱 좋지!     동탁(노민) - 이 목소리를 떠나보내야 할 때가 머지 않았다는 사실이 그저 슬플 따름.   왕윤(정기항) - 사악함이 한층 더 레벨업 된 망할 늙은이. 이것이 더빙의 효과로구나!   여포(김승준) - 이전 간사한 버전 목소리로 오늘 방영분을 했으면 정말 큰일이었을 거야...  초선(소연) - 여포가 더 이쁘다는 어머니 말이 정신집중을 방해했지만 애절한 연기가 좋았어요.   손견(이재용) - 아버지! 마지막까지 하얗게 불태우고 간 아버님. 다른 역으로 또 만나길 기대합니다.   정보(홍진욱), 황개(유해무) - 괜히 좋은 두 아저씨. 그러고보니 한당은?(...)     유비랑 조조를 본 게 언제더라 싶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여포와 초선 장면을 지루하기도 해서 그냥 잘까 싶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02:2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뇌세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bs 삼국 6회]]></title>
	<link>http://deathbrain.egloos.com/5615855</link>
	<guid>http://deathbrain.egloos.com/56158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4/36/c0000936_4f5f7766871ea.jpg"  
				alt="kbs 삼국 6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조(장광) - 오늘 분노 폭발 장면도 그렇고 초반은 확실히 조조가 잡아주네요.   원소(김규식) - 아, 아니오. 절대 아니오. 굴욕스런 장면에서도 귀족의 기품이 흐르는 연기.   손견(이재용) - 옥새 득템신에서 웃음소리가 점점 탐욕적으로 변해가는 연기가 일품.   여포(김승준) - 내가 있으면 당신도 있는 거요. 초선과 멜로드라마 찍고 있는 여포.   조인(박영재) - 이유, 범진으로 이어지는 간신 연기의 지존. 정작 조인은 기억 밖으로(...)   유표(김창주) - 우리말로 들으니까 한층 더 레벨업되는 비열한 영감.     정말 감질나는 부분에서 딱 끊겨버렸네요. 덕분에 손견은 다음주까지는 살아 있겠네(...)   그나저나 혹시 손견 죽는 모습을 예고로 내보내버리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다행스럽게 그건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01:5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뇌세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뿌리깊은 나무 (2011.10.05~2011.12.22) - 한석규, 장혁, 신세경]]></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836485</link>
	<guid>http://fendee.egloos.com/108364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22/00/a0100600_4f1c0a91cd267.jpg"  
				alt="(리뷰) 뿌리깊은 나무 (2011.10.05~2011.12.22)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때 '뿌요일' 이라며 드라마가 방영되는 수목 요일을 이렇게 부르는 붐이 일 정도로 히트한 명작.한창 붐일때는 보지 않았지만, 때지나서 전편을 감상했다.이 드라마는 총 24부작으로, 그 외에 별도로 제작과정(스토리 요약, 배우 인터뷰 등)을 담은 '스페셜 - 제자해' 1편(11월28일)과 24부작을 간략하게 요약한 '스페셜 - 해례본(2부작, 26일과 27일에 방영)' 이 있다.간략하게 스토리만 보고자 한다면 '해례본' 2부작만 봐도 되겠지만, 각각의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24편 전편을 감상하는게 좋다.제작과정을 담고 있는 '제자해' 편에서는 특별히 볼만한 내용은 없지만, 극중 조말생을 연기한 이재용의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드라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01:0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건희 회장, 'CES' 내내 두 딸의 손잡고 다닌 이유는? ]]></title>
	<link>http://hoho11.egloos.com/409915</link>
	<guid>http://hoho11.egloos.com/409915</guid>
	<description>
	<![CDATA[ 
 삼성 이건희 회장이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 2012' 행사장에서 두 딸의 손을 꼭 잡고 다닌 이유에 대한 뒷얘기가 무성하다.   지난 12일(현지시간) 'CES 2012' 참관을 위해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찾은 이건희 회장.   이 회장은 이날 오후 2시쯤 홍라희 여사,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 등과 함께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를 찾아 20분 가량 둘러봤다.   이 회장은 삼성전자 부스를 둘러보는 내내 두딸의 손을 꼭잡고 다녀 주목을 끌었다. 홍라희 여사와 이재용 사장은 이 회장 뒤에서 부스를 둘러봤다.   이에 대해 삼성 관계자는 &quot;특별한 이유는 없는 것 같다&quot;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quot;삼성전자 최고운영책	]]>
	</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16:1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티호로로호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라마] 뿌리깊은 나무]]></title>
	<link>http://lunarsolar.egloos.com/3276818</link>
	<guid>http://lunarsolar.egloos.com/32768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22/55/e0056155_4ef345ac52600.jpg"  
				alt="[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뿌리깊은 나무   * 방영시기 - 11. 10. 05. ~ 11. 12. 22.  * 방영시간 - 수목 22  * 방송사 - SBS  * 주연 - 한석규, 장혁, 신세경, 윤제문, 조진웅, 혁권, 이재용, 안석환, 현우, 김기범,              한상진, 이수혁, 조희봉, 김기방, 신승환, 서준영, 송중기  * 방송회수 - 총 24회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이었던 뿌리깊은 나무..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인적으로는 기대 이상의 드라마였음  젊은 세종과 이방원의 갈등으로 시작해 학사들의 연쇄 살인 사건에 이어  밀본의 존재와 훈민정음 반포로 이야기를 진행시킨 뿌리깊은 나무  일단 개인적으로는 원작을 그대로 드라마화 한게 아니라   이야기에 여러가지 설정을 덧붙이고 확대해 추리물에서 이야기를 발	]]>
	</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22:2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nar Eclipse VS Solar Eclip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뿌리깊은 나무 23회 &amp; 24회]]></title>
	<link>http://lunarsolar.egloos.com/3276608</link>
	<guid>http://lunarsolar.egloos.com/32766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23/55/e0056155_4ef3a009558e0.jpg"  
				alt="뿌리깊은 나무 23회 &amp; 24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뿌리깊은 나무 23 &amp;amp; 24     총 24회로 이번 주 끝난 뿌리깊은 나무  원래는 마지막 주 포스팅 없이 뿌리깊은 나무 최종 포스팅만 하려고 했는데..  급 마음이 바뀌어서 마지막 주 뿌리깊은 나무에 대한 얘기를 짧게 하고   최종 포스팅은 따로 할 예정  23회는 밀본이 아닌 글자 반포 제지를 선택한 정기준을 비롯해   마지막을 이야기를 위한 사전 정리 작업이었고..  24회는 캐릭터들의 대거 사망과 훈민정음 반포의 이야기가 진행  개인적으로 캐릭터들이 죽는 결말이 별로 반갑지는 않았지만 큰 불만은 없는 마무리  채윤과 소이의 죽음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어서 그리 놀랍지 않았지만  무휼까지 죽은건 살짝 의외  애초에 능력치를 너무 높게 잡아놓은 카르페이를 막기 위해  	]]>
	</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08:20:43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nar Eclipse VS Solar Eclip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뿌리깊은 나무 21회 &amp; 22회]]></title>
	<link>http://lunarsolar.egloos.com/3274215</link>
	<guid>http://lunarsolar.egloos.com/32742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2/16/55/e0056155_4eea5a71641df.jpg"  
				alt="뿌리깊은 나무 21회 &amp; 22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뿌리깊은 나무 21 &amp;amp; 22     이제 단 두 회만을 남긴 뿌리깊은 나무  21회는 밀본의 분열을 꾀하는 세종과   궁녀들을 찾기 위한 윤평, 심종수, 견적희의 추격전이 진행되었고  22회는 소이가 납치되면서 해례를 잃어버린 세종과 분열이 시작된 밀본은 이야기가 진행  마무리 직전의 이야기일텐데.. 지금까지 뿌리깊은 나무의 전개에 비하면  살짝 쉬어가는 느낌이었음;;  물론 윤평, 심종수, 견적희가 보여준 뿌리깊은 나무 특유의 추격전이 만들어낸 속도감과  소이와 궁녀들의 납치로 인한 긴장감은 여전했지만..  지금까지 항상 예상보다 한박자 빠른 전개를 보여줬던 것에 비해   막상 이번 주 전개 자체의 속도는 그리 빠르지 않았음  궁녀들에 의한 훈민정음 유포는 결국 실패했고   밀본의 균열이 전면	]]>
	</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11 08:2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nar Eclipse VS Solar Eclipse *]]></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