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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이직'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이직</link>
		<description>이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00:46: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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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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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신입으로 시작해서 4년동안 몸담아 왔던 회사를 퇴사했다.   네오액트라는 회사는 나의 꿈이 시작된 곳이다.   재직하는 동안 총 6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4년동안 나를  길러준 회사지만 많은 애증이 있기도 하다.   과연 푸는 이 시간동안 얼만큼 성장했고, 어떤 인간관계를 형성했는지 반문해본다.   아마도 내생에 지난 4년의 기억과는 마주할 일은 없을 듯 하다.  이제는 네오위즈에서 새로운 시작을 한다.  긴말은 필요없다.   이곳에서 내 모든것을 걸고 한판 승부를 할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00:4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이푸]]></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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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 번째 퇴사를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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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년 3개월 만이다. 퇴사를 진행하면서 느낀 점을 적어본다.  첫 번째 회사는 100인이 조금 넘는 규모였고, 두 번째 회사는 1300인이 넘는 규모였다.  첫 회사는 외부 프로젝트를 주로 했다. 두 번째 회사로 이직하기로한 시기는 프로젝트에서 내가 맡은 부분의 개발이 끝나가는 시기와 비슷해 졌을 때였다. 나에게 주어지는 업무가 거의 끊겨갈 때 즈음에 눈치를 살짝 보다가 PL에게 말씀드리고, PL이 PM과 회사로 알린 다음에 PM, 부사장, 사장님과 면담을 했다. 회사에 있는 동안에 고생했다며, 퇴사를 하던 날에는 &quot;유학 잘 다녀오라&quot;는 얘기와 함께 식사를 하고 인사를 드릴 수 있었다. 입사 후에 주어진 것이라고는 노트북과 모니터 뿐이라 반납할 것이 적었다. 개인 비용으로 지출한 야간 택시 요금과 회사에서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1:1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I'm very we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겨진 자는 무능한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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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8/60/c0056660_4f9ab8d74b8a0.jpg"  
				alt="남겨진 자는 무능한 것인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평소 친하게 지내던 입사동기(형)가 며칠 전에 그만두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평소에 힘들다는 말만 했을 뿐 별 기척을 느끼지 못했는데 아무런 예고도 없이 떠나간 것에 대해서 크나큰 충격을 받았죠. '정말 힘들어서 그만 둔 건가?' '혹시 상사한테 괴롭힘 당하다가 견디지 못하고 그만 둔 것인가?' '내가 모르는 심각한 일이 생긴 것이었으면 어쩌지?'    이런 심어린 마음에서...정말로 걱정이 되었습니다. 정말로 좋지 않은 일로 퇴직한 것이라면 동기로서 가만히 있어서는 안되는 노릇이고 도움을 줄 수 있다면 도움을 주고 싶었을 정도이니까요. 어렵사리 그 분과 연락이 닿았고 심란하고 불안한 마음을 뒤로 한 채 회사를 그만둔 이유를 물어보았습니다.   '아, 미안 이리 알렸어야 했는데... 나 7급 공무원 합격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00:5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78세 동정 최노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직 시 고려 사항 5가지]]></title>
	<link>http://proby.egloos.com/213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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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30/72/e0104672_4f7514f49be6f.jpg"  
				alt="이직 시 고려 사항 5가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회사 생활이 힘들다거나 모 이런저런 이유 때문에 옮길 때가 있다. 나는 더욱 좋은 환경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에 이직을 고려했고 이직하기로 마음 먹으니 여러 회사에 입사지원서를 제출했다.   그런데 웃긴 건, 일단 붙고 나서 갈지안갈지 정하자는 마음에 면접을 보고 기다리는데에 너무 마음을 졸이게 되더라. 생각해보니 붙으면 나는 능력자라는 걸 인정받는 것이고, 떨어지면 나는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라는 우리의 의식적인 사고방식에서 비롯된 것이다. 만일 지원한 회사가 제시하는 조건이 더 안 좋더라도 일단 붙고만 싶은 생각뿐이다. 마치 옥션에서 이쁜 새끼강아지를 올려놓고 '나 사가요, 얼마줄래요' 하는 놀이에 휘말리는 꼴이다. 그리고 강아지는 더 높은 가격에 책정되었음에 스스로 만족해한다.     그래, 일단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11:0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로비'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직 제의를 받고]]></title>
	<link>http://judelee.egloos.com/11319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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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마음이 붕 뜬 상태에서 아... 이젠 어떻게 해야할까라고 고민하는 시기를 겪고 있는데, 마침이직 제의가 들어왔다.  전 직장의 사수가 옮긴 곳으로, 그 회사의 대표는 마찬가지로 전 직장의 부사장하시던 분.  20인 규모의 작은 회사인데, 전 직장에서 내가 알던 분들 여섯 분이 계신다고.  전부 일 잘하고, 나와 악감정 없이 지내던 분들이었다.    최근 사수와 두 번 정도의 만남을 가졌고, 현재 내 상황에 대해서도 적지 않은 대화를 나누었는데, 이게 기회가 되서 대표님과 만날 기회가 생겼고, 어제 낮에 잠깐 만날 수 있었다.  물론, 마침 근처에 일이 있어서 들른거지 나를 모셔갈려고 했던 건 아니었다.    최근 2년 간 만날 기회가 없었기에 그간 살던 얘기를 좀 나누고, 현재 각자가 몸 담고 있는 회사의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08:3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I'm very we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직장 근황]]></title>
	<link>http://deathlog.egloos.com/11270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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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승진 누락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21:0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죽음에데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어떻게, 왜 이직했는가? (+ 이직시 유의점)]]></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2910644</link>
	<guid>http://olvimama.egloos.com/2910644</guid>
	<description>
	<![CDATA[ 
어느덧 지금 회사에 다닌지 6주차에 접어들었다.  현재 회사에 어떻게, 왜 들어갔는지 쓸만한 때가 되었다고 생각해서 함 써본다.    작년 초에 합격한 회사에서, 생각보다 너무 빠른 시간 내에 실망을 했고.  여길 다니다간 정년을 챙기려다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죽거나, 삶의 재미나 보람 등을 하나도 못찾겠다, 한 번 뿐인 인생인데 즐겁게 살고 싶다... 라는 생각에 나가기로 결심하고.  기왕 나갈 거 이번 기회에 진로를 바꾸어 QA로 전향해야겠다 싶어 그쪽 위주로 구직을 했다. (QA쪽 경력이 아예 없던 건 아니었고, 주력 업무라기보단 서브 업무였다) 그래서 지금 회사에 들어가게 된 건데...    사실 지금 회사에 들어가기 전에 최종합격한 회사가 따로 있었다. (편의상 A사로 칭함)  무려 3차 면접까지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14:2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포도알이 된 호빵올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에게 선의로 행동할 때도 늘 조심히]]></title>
	<link>http://cu3hwa.egloos.com/4200523</link>
	<guid>http://cu3hwa.egloos.com/42005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2/94/d0051494_4f5d520fd580f.jpg"  
				alt="남에게 선의로 행동할 때도 늘 조심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요즘같은 취업시장 불황에 이직자리를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만큼 힘들다. 물론 대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중견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의 이직은 좀 쉬운 편이겠으나 반대의 경우는 거의 불가능하거나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 만큼(=내가 부자가 되는 것 만큼) 어렵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특출난 자신의 분야와 능력이 있는 경우에는 다르겠지만.    업무에 매진하다 보면 취업 시 달성했던 일부 스펙들은 무용지물이 되어버린다. 하지만 기업은 여전히 이직자에게도 강력한 스펙을 원한다. 구직자와 기업간 괴리가 발생한다. 구직자는 '내 경력이 곧 나의 스펙'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정작 이직을 하고자 하면 기업에서는 '경력은 경력대로 쌓고 스펙은 스펙대로 유지 했어야지'라며 이직하고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10:4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라블라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마포] 조카가 100일이 되었습니다!! ]]></title>
	<link>http://tkden1720.egloos.com/2915817</link>
	<guid>http://tkden1720.egloos.com/29158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4/11/f0074311_4f537e4e884eb.jpg"  
				alt="[시마포] 조카가 100일이 되었습니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회사.    ...조만간 옮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다지 집중을 하지 못해, 트러블을 자주 일으키고 있는 중입니다. 고민을 푼다고 선배에게도 말해보았지만 뭐.. 이건 상담이라기 보단 푸념 쪽이였겠지요.. 하아.   뭐 어떻게든 되겠지만 3년 좀 넘게 지낸 이 회사를 어찌 떠난다는 생각에 미묘하네요.   2. 이사, 계획 중.   앞서 적은 고민이란 이 것이지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이 8월 안에는 비워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일단은 약 8월이지만 어떨지는 모르는 지라.. 이걸로 온 가족이 머리를 싸메고 있지요. 뭐 원래부터 공짜로 들어온 집이니 뭐라 할 형편은 아니지만 8월 전에는 예전에 전세를 내 놓았던 김포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그렇게 되니 저나 동생의 회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23:5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첫 이직 후 1주년]]></title>
	<link>http://judelee.egloos.com/1118499</link>
	<guid>http://judelee.egloos.com/1118499</guid>
	<description>
	<![CDATA[ 
2011년 첫 이직을 하고, 오늘로 정확히 1년이 지났다.    이직을 한 후의 우리 회사는 전년 대비 매출은 늘었지만, 순이익이 감소하고, 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점유율도 날로 하락하는 등 사세가 기울면서, 내가 기대했던 만큼의 역할을 해내지 못한 듯 하다. 작년의 인사 평가도 그렇고, 평가에 따른 인센티브도 그렇고, 잦은조직 개편과 기존 팀장의 퇴사, 타 팀장 및 본부장의 팀장 겸임 등 신규 입사하여 업무를 수행하는 데에 어려움이 많았었던 것도 그런 결과를 불러오는 데에 한 몫 했으리라. 물론 제일 큰 원인은 일을 찾아서 해야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나에게 있겠지만.    연초에는 팀 이동을 하면서, 새로 입사하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보려 했지만, 맡은 업무가 눈에 드러나지 않을 뿐더러 바뀔 부분도	]]>
	</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15:4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I'm very we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모든 걸 버리고 새 출발을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judelee.egloos.com/1117433</link>
	<guid>http://judelee.egloos.com/1117433</guid>
	<description>
	<![CDATA[ 
다음 달이면 지금의 회사로 이직한지 1년이 된다.  정말 많은 게 달라졌다.    주말 출근도 없고, 야근도 거의 없다.  눈치를 주던 갑도 없고, 그런 갑의 눈치를 보던 우리 회사의 상사도 없다.  내 책상, 내 의자, 내 서랍, 내 공간이 있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한다고 해도 이사를 할 필요가 없다.  좋은 건강 검진센터에서 검진도 받을 수 있고, 분기마다 전사 문화 행사가 있으며, 수시로 오픈하는 서비스에 대한 이벤트가 있고, 사내 카페테리아에서 맛 좋은 커피를 마실 수 있다.  사내 도서관에서 다양한 종류의 책도 빌릴 수 있고, 취미나 학습과 관련된 동호회 활동을 할 수 있다.  집에서는 입사할 때 지급받은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고, 매 달마다 휴대폰 요금을 지원받고 있다.  덕분에 T맵용 휴대폰을 	]]>
	</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10:4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I'm very we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공적인 이직이란 무엇일까?]]></title>
	<link>http://hopechest.egloos.com/459655</link>
	<guid>http://hopechest.egloos.com/459655</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휴가를 내고 면접을 보고왔다. 다행히 면접일정이 여유롭게 잡혀서 지난주에 휴가를 낼 수 있었다.  이번이 세번째 면접인데 이전의 두 곳의 경우에는 면접 전 날 전화를 해서 당장 내일 몇시까지 올 수 있냐고 묻는 바람에, 갑자기 아프다는 핑계로 회사를 빠져야만 했는데, 여간 골치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가뜩이나 작년에 실제로 급격히 체력이 떨어지는 바람에 몇 번 응급실 신세를 졌는데 위의 이유들로 인해 나는 부서 내에서 더더욱 약골로 낙인 찍히게 되었다.  사실 이직을 생각한 건 작년 중하순 무렵부터였는데, 지금 하고 있는 공부도 그렇고, 무엇보다 지원해볼만한 괜찮은 자리를 찾기가 힘들어 이직에 대한 마음을 접었었다. 공부에 집중해서 좋은 결과를 얻어내고 움직이는 편이 이득이 될 것이라 판단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12 22:2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H O P E C H E S 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 직장. 남느냐? 떠나느냐?]]></title>
	<link>http://the2ndme.egloos.com/3795717</link>
	<guid>http://the2ndme.egloos.com/3795717</guid>
	<description>
	<![CDATA[ 
대략 3, 4년 전부터 같은 고민이 반복되고 있네요.  &quot;현 직장. 여기에 계속 남느냐? 아니면 다른 곳으로 떠나느냐?&quot;  이런 고민을 계속 하고 있는 내 자신을 보면, 떠날 때가 되긴 된 거 같네요. 하지만 벌써 입사 8년차 소프트웨어 개발자. 저와 비슷한 고민을 다른 입사 동기들도 하고 있지만, 이직을 못 하고 있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막상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면, 갈 데가 마땅치 않다는 현실일까요? 저도 그것 때문에 이직을 쉽게 결정하지 못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고민만 해서는 답이 안 나오지요. 뭐든 준비를 해야 좋은 결과가 나오는 거겠지요. 자신과 제가 가지고 있는 기술들에 대해 하나하나 점검하고 정리해야 합니다. 이 글을 계기로 이직에 대한 사실상의 일기가 시작이네요. 열심히 해서 부디 좋은 	]]>
	</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15:4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두번째의 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직은 어려운데 하고 싶다]]></title>
	<link>http://deathlog.egloos.com/1089515</link>
	<guid>http://deathlog.egloos.com/10895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18/45/c0138645_4f16879bf1fc0.jpg"  
				alt="이직은 어려운데 하고 싶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디에 이야기 꺼낸 일도 없고 아무 일 없이 회사를 잘 다니고 있는데 또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와서 피곤하다는 소리를 주변에서 들었다. 물론 이 이야기의 진실성이 어느 정도 인지 알 수 없으나 아무리 허풍이라도 이렇게 의심될 정도로 반복하여 말을 하는 것을 보면 정말 그런 연락이 여러 번 있는 것 같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찾아봐도 ‘스카우트 제의 많이 받는 법’을 알려주는 사이트는 보이지 않는다. 원래 품고 있던 이직에 대한 생각을 조금이라도 키보드를 통해 흘릴라 치면, 이직 전문 헤드헌터, 이직 경험자, 취업 준비생.. 저마다 자기의 목소리로 이직은 나쁜 것이라고 한다. 환상을 깨고 보면 이직을 했을 때 누구들 이야기처럼 연봉이 오르는 것도 아니고, 경력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조금 멀리 내다보면 이득이 	]]>
	</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10:5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죽음에데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종로여 굿바이...일까? ]]></title>
	<link>http://Geese.egloos.com/4659281</link>
	<guid>http://Geese.egloos.com/4659281</guid>
	<description>
	<![CDATA[ 
0. 새 직장이 결정됐습니다.   ...만 몇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프리로 뛰고있는 회사가 1월까지 계약인데 새 직장에서는 늦어도 1월 20일까지 입사를 해야한다더군요.   일단 팀장인 과장에게 얘기는 해놨는데 놓칠 수 없는 회사라서 안빋이들여지면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입니다.     1. 결정된 새 직장과는 별개로 어차피 계약 연장은생각 안하고있던 터라 슬슬 나갈 준비는 하고있는데...   고문관인 여직원이 이제껏 안좋은 인상을 심어줘서 미안하다는 식의 이야기를 슬쩍 하더군요.   일과 사람은 별개라 사석에서 열심히 깠을 지언정 일 할 때는 아무런 감정이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당사자는 그렇게 받아들이지 못한 모양입니다.   뭐 본인도 자신의 상태를 알고는 있는 듯 하니 자격지심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
	</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1 00:0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Geese Tower 최상층]]></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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