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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이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이찌</link>
		<description>이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1 Jan 2012 15:35: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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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대병원+대학로 연극+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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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11/82/c0127882_4f0d1f7c0b2de.jpg"  
				alt="서울대병원+대학로 연극+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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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에 서울행 !  볼일도 보고 데이트도하고 연극도보고 ! 맛난것도 먹고 왔다. 일단 자궁경부암 주사맞는게 할일이였는데 오히려 연극이랑 맛집에 기대게 부풀어있었다^ㅠ^ 일단 강남역에서 혜화역까지 이동을 한 후에 열심히 두 다리로 걸어주었다!     서울대병원을 본 소감은.. 이름만큼 엄청크고 깨끗하다 못해 예쁜병원이라고 느껴졌다 kk 1:30부터 3:30분 사이에 진료를 받으라고 했는데  딱 한시반에 도착해서 한시간 기다리고 진료받았다.  나름 긴장하고 들어갔는데 의사가 묻는 단 세가지 질문은 2분도 안걸린듯..! 남자여서 약간 당황스러웠는데 내 얼굴은 보지도않고  모니터만 보면서  ㉮ 최근에 아팠던적, ㉯ 먹는 약이 있는지, ㉰ 임신가능성 - 이 세가지를 물어봤다.  난 자상한 여자의사선생님을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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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an 2012 15:3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o^_^)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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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간만에 이찌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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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는 분명히 약을 다 먹였다?? 그런데 왜 너는 이 모양이냐?  저는 이찌를 5월쯤? 6월쯤? 입양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이녀석이랑 산지 몇달이 지났는데 데려오고나서 한 2센티쯤 커졌을까요  안 큽니다. 문제가 이건데...... 주인집 냥이넘은 이제 3개월 됬는데 무지 큽니다?  이찌 두배만 합니다.? 뭘까요...... -ㅅ-    뭐 어때요 작으면 좋은게 좋은거....... 병원에서도 기생충 없다고 그러고......  카메라에 약이 읎어서 사진은 이거뿐.   제 거친 손길에 익숙해졌는지 이제 사진찍을땐 얼음이 되어줍니다.  사실, 일주일에 한번은 꼭 씻었구 일주일에 두번이상 밖에 데리구 나갔구  했으나...... 여전히 밖에 델구 나가면 오토바이 주변을 절대로 안 벗어나려고 하더군요.  내가 버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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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09 04:2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치+하치 그리고 TRANS UP 그리고 살빼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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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간만에 이찌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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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쫌 난감한것이 우리 이찌는 자라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냐고?   내가 데리고 올때 이찌는 생후 2개월쯤 됬었다. 물론 그때도 지금보다 2센티정도 작았다.   그런데 집에 고양이넘들 3개월쯤되니까 어미 고양이의 3분2정도 크기는 되더라. 줠라 크더라.   근데 우리 이찌는 5개월이 다되어 가는데 쬐끄만하다. 40센티미터를 안 넘긴다. 아니다 더 되나?  여전히 아갱이의 모습 그대로이다. 뭐 내가 자꾸 수엽이랑 손톱 관리를 해주니까 그런 걸지도 모르겠지만.....  쩝, 난감할 따름이다. 뭐 밖에 데리고 나가면 사람들이 귀엽다 이쁘다 라고하긴 하는거 같은데 밖에 나가면 나한테서 떨어지질 않으니;;;;;  내일은 동생이 온다는데 잘 버틸수 있으려나.... 동생(여동생)은 동불에대한 친화도가 높은데..... 사납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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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09 02:0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치+하치 그리고 TRANS UP 그리고 살빼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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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찌랑 하찌랑 - 01. 하찌 저거 왜 안나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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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7/03/03/d0010403_4a4df5cf574c9_t.jpg"  
				alt="이찌랑 하찌랑 - 01. 하찌 저거 왜 안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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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시다 보면 이찌랑 하찌의 비교사진이 있습니다. 위에 호랭이가 이찌고 짬뽕(?)이 하찌입니다. 하찌가 배는 큽니다.   몽미 같은 동갑인데 왜?!?!?!?!?!?!?!?!  하찌는 적응이 안되나 봅니다. 지하철타고 오토바이타고 그 먼머누 거리를 여행했으니 그럴만도 하다 게다가 다 봤으니/...... /애도  이찌는 어두운 종비박스로 와서 그런일이 없었지요......  하찌가 지가 더 크다고 하악질 하네요. 흥, 동갑 주제에 무신.  이찌는 여전히 우다다 지만 하찌는 집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걸릴거 같군요.  하찌야, 왜 자꼬 드러운데 들어가니... 이 아빠는 슬프단다 ㅜㅜㅜㅜㅜ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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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l 2009 21:2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치+하치 그리고 TRANS UP 그리고 역사학 인문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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