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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이탈리아'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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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탈리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11:30: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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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탈리아네 커피 - 에스프레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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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6/63/e0110563_4fc0335b1930b.jpg"  
				alt="이탈리아네 커피 - 에스프레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에 지쳐 고개 들어 하늘 한 번 바라볼 힘도 없던 찰나, 떠났다. '그냥 저를 잘라 버리세요'라며 일 팽개치고 떠나왔던 곳이 바로 이탈리아! 하루를 분 단위로 나눠 써야 할 만큼 바빴던 한국에서 도로 포장 하나에 몇십년이 걸린다는 이탈리아로의 여행, 그건 탁월한 선택이었다.   한때 세계의 모든 길이 통했다는 로마! 그 명성에 걸맞게 아직도 파는 곳마다 유적지요, 그래서 돌 하나 함부로 다룰 수 없어서일까. 아니면 워낙에 낙천적인 그들의 성격 때문일까. 교통 체증 앞에서 고개를 흔들며 매년 진척 없는 이탈리아의 도로 공사를 탓하던 가이드! 그리고 저녁 식사 하나에도 두 세 시간이 걸린다는 이곳에서 나도 철저히 이탈리아 사람이 되어보기로 했다. 그리고 시작한 것이 커피 메뉴 바꾸기!  한국에서는 늘 아메리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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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11:3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오릉에 간 커피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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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탈리아 공군의 F-16을 모두 대체한 타이푼 전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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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5/63/e0055563_4fbeeb57182e6.jpg"  
				alt="이탈리아 공군의 F-16을 모두 대체한 타이푼 전투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yphoon replaces the last of Italy's F-16A ADFs... (기사 링크)  Flightglobal 기사로, 유러파이터 타이푼 (Eurofighter Typhoon) 전투기가 이탈리아 공군의 방공임무 를 수행하던 마지막 F-16 ADF (Air Defense Fighter) 전투기들을 대체했다고 유러파이터 컨소시엄이 밝혔다는 소식입니다.   ⓒ Geoffrey Lee, Planefocus Ltd  이탈리아 공군은 (이 소식을 전하는 현재) 62대의 타이푼 전투기를 보유하고 있고, 이들은 4개 중대로 나눠져 이 중 2개 중대는 이탈리아 북부의 그로세토 공군기지 (Grosseto air base)에, 다른 2개 중대 는 이탈리아 남부의 지오이아 델 콜레 공군기지 (Gioia del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1:1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간사진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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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3/10/b0056510_4fbcc021ef0d8.jpg"  
				alt="중간사진정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행을 다녀온지 이제 2주가 지났것만 -_-;;  당췌 이 회사 야근은 끝날 생각을 아니하니...    (지금도 이사진을 회사에서 올리고 있다는게 문제다....  이건 유럽사진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우아하게 커피숍에 앉아서 사진을 올리고   있어야하는데 말이다... )   여튼!!!!!    중간 중간 내눈에 띄어서   보정작업을 거친 몇장의 사진들이다...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내가 지나온 도시별로 한장씩 포함되어있다.    ^^     ----------------------------    총 여행은 9박 10일     이탈리아 5일  스위스 3일    베네치아(1)  피렌체(1)  로마(3)  체르마트(2)  베른(0.3) - 출발일에 살짝 걸친정도?      베네치아, 리알토(Ria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9:5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amp;amp;rewi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탈리아가 유로 2012에서 3-5-2 전술을 사용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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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2/96/d0129496_4fbb9e33db605.jpg"  
				alt="이탈리아가 유로 2012에서 3-5-2 전술을 사용해야 할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 마르첼로 리피가 광저우 에버그란데의 파격적인 제시(2014년까지 1년에 약 10m유로)를 받아들였고, 이제는 그가 감독 일을 하기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멀어졌다고 볼 수 있다. 과거 La Gazzetta dello Sport 가 보여줬던 상당히 대조적인 신문 헤드라인은, 전세계적인 명장 마르첼로 리피가 감독으로써 최고의 영광을 누린이후, 급격하게 밑바닥으로 추락했던 모습을 보여준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이후 그들의 헤드라인은 '모든것이 사실이다! 우리가 세계의 챔피언이다' 였으며,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이후 그들의 헤드라인은 '물러설곳이 없다! 역대 최악의 이탈리아다.' 였다.  그 이후, 마르첼로 리피는 '너무 노쇠했던 대표팀 연령층을 그냥 무시했던것'과 같이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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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01:1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풋볼 팩토리 (Football Ideolog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첼레스테 가이아(Celeste Gaia) 뮤비와 화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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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1/00/a0109200_4fb9deb3bf8d9.jpg"  
				alt="첼레스테 가이아(Celeste Gaia) 뮤비와 화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년 이탈리아 산레모 가요제로 데뷔한 1990년생 첼레스테 가이아의 뮤직비디오입니다. 신인부문에 최종 엔트리에 들지도 못했지만 남성 팬을 중심으로 인기가 계속 상승중입니다. 시원시원한 미녀라서 그런 것 같기는 한데 어쿠스틱한 목소리가 있으니 몇 년 후엔 또 모르겠습니다. 시원 후끈합니다. 소니 같은 메이저 레이블이 그것을 못 알아볼 리가 없죠.   (c) 2012 Sony Vevo     상의실종 화보            (c) 2012 Paolo Santambrogio paolaiezzi.com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4:42: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맨티스트의 빨강머리앤 블로그 Anne of Green Gables by Romant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4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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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12.03.28~4.13 여러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는 이탈리아 로마, 소렌토, 카프리, 나폴리,피렌체, 피사, 베로나, 베네치아 ciao!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6:4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YoJ'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35B 도입물량을 놓고 대립하는 이탈리아 해-공군]]></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3256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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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6/63/e0055563_4fb35607054af.jpg"  
				alt="F-35B 도입물량을 놓고 대립하는 이탈리아 해-공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talian AF, Navy Head for F-35B Showdown (기사 링크)  Defense News 기사로, 이탈리아가 F-35 JSF (Joint Strike Fighter) 전투기 도입 물량을 131대에서 90대로 감축하기로 결정하면서, 도입 패키지에서 줄어든 F-35B STOVL (Short-TakeOff, Vertical- Landing) 기종을 이탈리아 공군과 해군이 어떻게 나눌 건가를 두고 벌써 논쟁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 Lockheed Martin  이탈리아 공군과 해군 모두 F-35B를 원하지만, 어느 쪽도 원하는만큼의 물량을 확보할 가능성이 희 박하기 때문에, 이탈리아 국방부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F-35B 전력 을 공동 운용하는 가능성이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6:2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랑스-이탈리아-그리스 13박 14일 두번째 신혼여행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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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5/07/c0110107_4fb209fa4ac88.jpg"  
				alt="프랑스-이탈리아-그리스 13박 14일 두번째 신혼여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한달 걸려서 대충 루트가 잡혔네요.프랑스-이탈리아-그리스로 13박 14일, 두번째 신혼여행(이라고 막 우김..)을 계획중입니다.  와이프는 한국서, 저는 쿠웨이트서 따로따로 들어가 프랑스(파리)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우선 둘다 항공권 예약은 마친상태고..제 비행기가 새벽에 출발을 하는데다가 터키(이스탄불) 경유라 수면시간이 충분할지 걱정이 좀 되긴합니다.터키는 중동과 유럽의 중간쯤 있어서 비행시간이 3시간/3시간이라 푹 잘수있을지 걱정이..아마도 비행기에 오르자마자 곯아떨어져 버릴지도 모를일이네요.  그밖에 프랑스(파리)-이탈리아(밀라노)간 이동은 Thello라는 야간열차를 이용할 계획인데요 2인 캐빈(침대칸) 가격이 만만치가 않네요. 그래도 특별한 경험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선택을 했어요.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8:0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동 건설노동자의 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탈리아제 센타우로 전차를 테스트 중인 러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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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3/63/e0055563_4fafa4821f544.jpg"  
				alt="이탈리아제 센타우로 전차를 테스트 중인 러시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Russia Testing Italian Tank (기사 링크)  RIA Novosti 기사로, 러시아 현재 이탈리아제 센타우로 (Centauro) 차륜형 구축전차를 테스트 중이 며, 이 전차를 라이센스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지난 5월 12일에 제조사인 오토멜라라 (O- to-Melara)사의 관계자가 밝혔다는 소식입니다.   ⓒ U.S. Army  이 관계자는 105mm와 125mm 포를 장착한 첫 2대의 센타우로 차량이 모스크바 지역의 테스트장에 서 시험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앞으로 6주 내에 120mm 포와 30mm 기관포를 갖춘 센타우로 차량 2대가 추가로 이 테스트에 참여할 것이라고 합니다.  오토멜라라 관계자는 센타우로 구축전차들이 실험실, 기동 및 사격 테스트에 참여할 거라고 밝혔습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1:1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리그 승강제 거의 사기라고 보면 되는 거다.]]></title>
	<link>http://kof97.egloos.com/23115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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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1/45/a0078045_4fac874e31be8.jpg"  
				alt="K리그 승강제 거의 사기라고 보면 되는 거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승강제가 K리그에 도움이 될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축구에서는 말씀대로 승강제가 있어서 꼴찌팀은 한단계 낮은 리그로 강등될 뿐만 아니라 기존의 선수들까지 지키기가 힘들어서 한번 무너지면 걷잡을수가 없음..  진짜 이런팀들이 강팀이 되려면 현재의 맨시티나 첼시처럼 돈많은 구단주가 인수를 해서 팀 자체를 리셋 시켜 버리는 수밖에 없어... 한마디로 철저히 빈익빈 부익부구조임.... 프리미어리그의 빅4체제가 한동안 쭉 유지 되었던게 이런 이유고.... 안그래도 불리한 스몰마켓 죽으라는 꼴이 사실 승강제임.... 그러니 시민구단들이 일제히 반대를 했지...  그에 비해 타 스포츠는 꼴찌를 하면 어드벤티지가 있어서.... 다음년도 신인드래프트픽에서 전년도 성적역순으로 뽑기때문에...  야구에서 스몰마켓임에도 불구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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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12 12:3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킹오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가 그렇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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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전에 플로렌스 간다고 썼는데 투어 취소되서 못 갔다. 대신 트리에스테에 다녀왔다. 류블랴나에서 6:30분에 버스 타서 아침 8:30분에 도착해서 커피 마시고 구경하고 밥 먹고 쇼핑하고 미라마레 성에 다녀와서 오후 6시에 류블랴나로 돌아가는 버스를 타는 계획.슬로베니아의 버스는 여기서 확인하세요: http://www.ap-ljubljana.si/eng/    2. 도착해서 돌아가는 버스 표를 사려고 보니까 매진이란다. 오후 2시 30분 출발 차밖에 없다고. 류블랴나에서 물어봤을 때는 도착해서 사라고 그래서 안 샀더니!  3. 좀 섭섭한 마음에 돌아다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버스 2시간 탔더니 둘다 졸렵고 허리가 아프다. 오후 6시 귀가 버스 샀으면 버스 타기 전에 둘다 쓰러졌을 거 같다.   4. 원래 내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05:3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양몽구씨: 지금은 기다린다 조금만 곤란해달라.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국이 과연 선진국 일까?]]></title>
	<link>http://keelee.egloos.com/4701081</link>
	<guid>http://keelee.egloos.com/47010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5/36/b0037636_4fa488492dde2.jpg"  
				alt="... 한국이 과연 선진국 일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 입니다)    타이틀에도 적었습니다만, 저 개인적으로는 '아니다'라고 봅니다.    아 물론 경제적인 외형이나 여러면에서 발전한건 사실 입니다만 바로 윗 기사와 같은, 사람들의 의식...정확히는 '바가지'란 면에서 보면 아직도 멀었다고 생각해요.  (....생각해보면 외국인은 둘째치고 자국인도 후려치는 마당에 원.)    경제력이 올라갔으면, 사람들의 마인드도 그만큼 개념이 올라가야 되는데, 바가지 씌워먹는 양반들 마인드는 여전히 6,70년대 남들 피해를 보건 말건 지 배때지만 불리고보자는 거지근성 마인드예요. 발전이 없죠 썩을.    외국의 바가지 사례와 대충 비교해 보자면, 저 개인적으론 치를 떠는 바가지 사례가, 두번 가량 있었군요.    08년도 베트남서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11:0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는역의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카 포트 모음 ]]></title>
	<link>http://likenoone.egloos.com/3320846</link>
	<guid>http://likenoone.egloos.com/33208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1/44/e0080644_4f9fcfe91271a.jpg"  
				alt="모카 포트 모음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엑스프레소 좋아하는 사람의 꿈과 같은 부엌?  사진은 금속 재질의 가구를 표현하기 위한 디스플레이라고     집에서 엑스프레소 커피 만들기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20:5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6일 유럽여행 (64) :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바라본 약속의 상징]]></title>
	<link>http://enatubosi.egloos.com/1681619</link>
	<guid>http://enatubosi.egloos.com/16816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4/08/b0103808_4f96ae1f8d1b2.jpg"  
				alt="36일 유럽여행 (64) :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바라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티칸 박물관에서 나온 우리는 남은 돈을 탈탈 털어 햄버거를 사먹었다. 어차피 오늘이 유럽여행의 마지막 날이고, 다음 날 공항까지 가는 버스는 이미 끊어놨기 때문에 앞으로 돈 쓸 일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마지막으로 갈 곳도 성당이니, 돈 쓸 일이 뭐 있겠어. 그래도 난 비상금은 챙겨두는 성격이라 예비로 딱 10유로를 들고 있었는데, 친구가 10유로 짜리 최후의 심판 대형 브로마이드를 사고 싶다고, 돈 좀 빌려달라고 조르는 바람에 한국 가서 갚는 걸로 치고 빌려줬다.   ...하, 10유로...   이 10유로 때문에, 한시간 뒤, 친구한테 WHY YOU LITTLE 필살기를 쓸 뻔 했다...       햄버거로 배를 채우고, 지갑을 텅텅 비운 뒤 성 베드로 광장(산 피에뜨로 광장)으로 향했다.   산탄젤로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17:2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day we pray for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6일 유럽여행 (63) : 바티칸 박물관]]></title>
	<link>http://enatubosi.egloos.com/16810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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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10/08/b0103808_4f5a1ca0cb4b5.jpg"  
				alt="36일 유럽여행 (63) : 바티칸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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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행 마지막 날. 마지막 날은 좀 경건하게 보내고 싶어서 바티칸 일정을 잡았다.   바티칸 박물관은 무슨 일이 있어도 여행사에서 가이드를 신청해야 제대로 관람할 수 있다고 먼저 다녀온 친구가 완전 추천했는지라 고민했는데.... 안된다, 역시 가이드 따라 움직이는 건 내 취향이 아니다. 박물관 전체를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내가 보고 싶은 건 보고 지나치고 싶은 건 지나치고 싶다. 취향인지, 고집인지, 어쨌든 이 날도 가이드 없이 우리 마음대로 돌아보기로 했다.   아침 일찍 숙소를 나서 메트로 치프로Cipro역에서 바티칸 박물관까지 걸어갔다. 소문대로 성벽을 따라 난 줄이 엄청났다.   줄을 따라 찔끔찔끔 움직이다가 노점 파니니로 아침을 때우고, 또 줄을 따라 찔끔찔끔 움직이다보니 드디어 입국. (입장이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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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pr 2012 22:2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day we pray for yo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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