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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이태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이태원</link>
		<description>이태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09:25: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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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태원 맛집] 이스트 빌리지 - 한식 비스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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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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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이태원 맛집] 이스트 빌리지 - 한식 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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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 초봄에 갔었어요..^^;;; 요즘 일이 바빠서....블로그 맛집 포스팅에 너무 게을러서..이제야..  모처럼 좋은 식당 발견인데.. 빨리 소개 못해서 아쉽네요..;;  오늘 소개하는 식당은...이태원에 있는 한식 비스트로 '이스트 빌리지'입니다. 쉐프님이 직접 장을 봐오는 싱싱하고 좋은 식재료와...  잘 숙성된 전통 한식 양념을 사용해서 만드는 한식요리  이태원에 있어서....그런지 강남보다 가격대비 월등합니다..^^ 메뉴는.....그날그날..쉐프님의 시장바구니에 뭐가 담겨있는가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지금 가시면...이 메뉴 중 상당부분은....다른 메뉴로 대체되었을 지도 모르겠어요.  한번 가보시길..^^    한우 1+ 샐러드... 드레싱은 매실소스..들기름 등등.. 식전에 산뜻하고 맛은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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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09:2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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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산' 맥주 들어보셨어요? '크래프트웍스 탭하우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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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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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남산' 맥주 들어보셨어요? '크래프트웍스 탭하우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태원에 맛있는 하우스 맥줏집이 없을까 찾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술집 '크래프트웍스 탭 하우스(Craftworks Tap house)'. 가장 먼저 시선을 끈 건 조그마한 잔에 다양한 맥주를 담은 샘플러였고, 두 번째로 시선을 끈 건 모든 맥주의 이름이 우리나라 산 이름을 따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언젠가 꼭 가봐야지 벼르고 벼르던 끝에, 마침내 방문할 기회가 생겼지요. 크래프트웍스 탭 하우스는 요즘 주목을 받기 시작한 녹사평 경리단길을 오르는 입구 쪽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도저히 아무것도 없을 것 같은 위치였는데, 나와 있는 입간판과 동그란 마크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었지요.  가게 입구를 발견했을 때만 해도 대체 그 안에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전혀 짐작할 수가 없었더랬죠. 문을 열자마자 시끄러운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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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17:1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에는 맛있는게 너무많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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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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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이태원에는 맛있는게 너무많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진짜-   음식사진으로라면 올릴만한게 쌓이고 쌓여있다.   지난 폴더를 하나, 둘씩 열어보고있는도중 끝도없이 이것도 올려도 되잖아? 저것도 되잖아 ?   그리고나선 것참 오지게도 먹었네. 싶다가도  맛있는걸 이렇게 많이 찾아다녔어도 아직도 먹어야할것도, 가봐야할 장소도 수도없이 많다는거 !         폴더를 뒤적뒤적해보니 벌써 꽤 지난사진들이 수도없이 쏟아져나온다.    반년 전쯤, 친구들이랑 다녀온  이태원의     `쟈니덤플링`  !   마파두부에, 새우군만두.  곁들여 칭따오맥주까지 한두잔 마셔주고 나면 기분 최고조타아-  &amp;lt; 3  새우군만두가 어찌나 감칠맛이 나는지 한접시 더 주문해놓고도 순식간에 동이 나버린 기억.    오랫만에 다시가보고싶네.    큰 기대보다는 소소하게 먹고나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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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01:3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By H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520_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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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1/63/c0146163_4fb9c63fa88f0.jpg"  
				alt="0520_201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omeday, Somewhere / 썸데이썸웨어 /  ( 일요일의 착장 ) 검정 원피스  /  블루스트라이프 플랫 /  팔찌두개  /  다크블루펄+팥죽색 네일 /  물방울 형태의 목걸이  고칼로리의 음식을 먹자하여 이태원에 자코비버거를 와구와구 먹고, 찌는듯한 날씨에 줄이 끊이질 않는 스탠딩커피의 파란색 레몬에이드를 마시니 좋다 :)  스탠딩커피에서부터  등산과 맞먹는 언덕을 쉬임없이 올라가 남산공원에 도착. 해가 질때까지 수다와..산책나온 사람들과 강아지구경 :) 남산도서관까지 걸어내려가 잠깐 쉬면서 집에서 챙겨온 고구마를 먹고, 버스를 타고 안녕하는 이게 바로 우리의 평범한 데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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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20:0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SOMEDAY,SOMEWHE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난주에 먹은 것들 #2] 부자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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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1/02/b0119302_4fb9ba1f98057.jpg"  
				alt="[지난주에 먹은 것들 #2] 부자피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말해봐야 입만 아픈 부자피자의 식을 줄 모르는 인기 지난 번 만족스러웠던 첫 방문 에 이어  러쉬 오브 러쉬, 최고의 러쉬시간대인 토요일 점심에 두번째 방문^.^ 가볍게 50분정도 기다리긔^.~ 하... 밥먹을라고 줄 서서 기다리는 거 되게 싫어하는데  애들한테 내가 여기 가자고 해서 어쩔수없이 ^^^^^^^^^;;;;    멀리서 딱 봐도 많아 보이는 사람들 히야     근데 그 전까지는 못 느꼈는데 이제 보니 로고가 새삼 이쁘네 피자 한판에서 하나 하나 잘려나간 조각 중 한 개의 조각, 심플한 로고     수다떨고 사진찍으며 기다리다가 마침내 들어옴  근데 자리가 없어서 2인석 + 보조의자에 앉아도 괜찮으시겠냐고 하시길래 흔쾌히 괜찮다고 했다. 어차피 bob이 앉을거니까    사진찍는 알이   보조의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4:5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neversuns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 타코 칠리칠리]]></title>
	<link>http://sublunary.egloos.com/6271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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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1/83/d0106083_4fb9831d09294.png"  
				alt="[이태원] 타코 칠리칠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태원에 있는 타코 칠리칠리.  워낙에 알아보기 쉽게 되어 있어서 찾기에 무리가 없다.      매장 안 모습. 밝은 분위기다.        잘은 보이지 않지만 메뉴의 모습.  이태원 답지 않게, 혹은 음식 값에 맞게 가격이 책정 되어 있다.  음식 값에 맞는다는 뜻은 대중적이고 손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책정이 되어 있다는 뜻.        치킨 타코와 과카몰리.  치킨 타고는 대중적인 타코니 설명은 생략하고, 아보카도를 갈아 만든 과카몰리를 사이드로 추가했다.  과카몰리는 아보카도 공급에 따라 제한이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치킨 타코에 과카몰리를 끼얹은 모습.  아주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의 모습이다.      훌륭한 단백질원이긴 하지만, 나는 육식과이므로 다른 고기가 들어있는 것을 추가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0:0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What A Wonderful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외환은행 완탕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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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0/79/e0080979_4fb7babc71287.jpg"  
				alt="이태원외환은행 완탕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태원외환은행 완탕집   완탕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부산 남포동의 완탕집이지만. 이태원에도 멋진 육수를 자랑하는 완탕 집이 있다. 한그릇의 가격 치곤 결코 싸진 않지만, (이태원의 물가 치곤 평균이라고나 할까...) 개운한 국물을 맛볼 수 있으며, 택스도 없기 때문에 용서~ 완탕의 면은 라이스면과 에그면으로 선택 가능.  만두와 두부 메뉴도 있음. 한번쯤 완탕이 땡긴다면 후회하지 않을 식당.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00:2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jiwon's Favorite Thing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에 이태원]]></title>
	<link>http://ginakim.egloos.com/42206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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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9/64/d0088964_4fb7829f8523a.jpg"  
				alt="오랜만에 이태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만난 대학 친구들!역시 가장 편한건 학교때 친구들이야...  My Thai China한 번 머리카락 나온적도 있지만. 대처도 잘해줬고 맛있고 해서계속 오는 집. 근데 왜 내가 올땐 홍석천씨 없는건지.  날씨 좋아서 창문 열어놔도 춥지 않고 :) 죠아죠아. 이땐 한산했는데 밥 다먹고 나올때쯤 되니정말 바글바글했다. 우린 3명 예약하고 먹었다.  볶음밥? 이랑 팟타이랑 캐슈넛 치킨 ? 메뉴이름이 생각나지 않음...가격대는 팟타이랑 밥은 15,000원 선, 캐슈넛 치킨은 23,000원으로 기억.  밥먹고 간 Praha. 친구가 일하는 맥주집이라서 안주도 서비스로 먹었다.서울에 4개 지점이 있다고 들었다.   내가 먹은건 Jezek Grand Pilsner.쓴건 싫어서 흑맥주는 먹지 않고 친구에게 추천해달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20:2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Personal Journ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gra in 이태원 두번째!]]></title>
	<link>http://dinee.egloos.com/23133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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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7/52/a0081452_4fb44b96cd765.jpg"  
				alt="Agra in 이태원 두번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 초에 윤자매님과 함께갔던 아그라! 이번엔 소라쨔응과 함께 갔슴! ㅇ0ㅇ!!!!! 두번째 가도 매우 맛있었다!  사장님인지 지배인님인지 ㅇ ㅣㅃ ㅓ요 라고 해줌 나한테ㅋ... ㅇ ㅏ....난 외국가야 먹히능것인가!!! 암튼 기쁜마음으로 냠냠냠냠 먹었다! (이쁘다해줘섴.....ㄷ ㅓ맛있었는지도 모르겠다!)  1시좀 넘어서 가서! 런치를 먹었다@_@  오! 첫사진은 흔들림요..  올리브 짱 많이든 샐러드!! 올리브를 많이 얹어줘서 좋다!  탄두리치킨!!!! 이거 인도에서 먹으면 ㄷ ㅓ더더더더 맛있다던데ㅠ_ㅠ 그냥 여기서 먹어도 매우 맛있음!! 역시 닭은 진리인거당!  하프시켜서 둘이 한덩어리씩 냠냠먹음!! 근데 역시나 먹기는 좀 사나워 ㅠ_ㅠ   커리와 난과 밥! 전에 세명이서 왔을땐 점심메뉴를 다 시켰었는데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9:5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DINe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 PIZZERIA D'BUZZA, 부자피자]]></title>
	<link>http://happyhappy.egloos.com/47047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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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4/73/b0048073_4fafe44579d6c.jpg"  
				alt="[이태원] PIZZERIA D'BUZZA, 부자피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노동자의 날을 맞아, 과장님이 휴가!!!!를 주셔서 내리 4일을 쉬었거든요. 덕분에 다녀온 피체리아디부자....  전 왜 그런진 모르겠는데 녹사평역 근처라고 생각을 해서 이태원 초입부터 녹사평으로 걸어가려다가 문득, &quot;어라, 여기가 맞나?&quot;라는 느낌에 급검색을 해봤더니 녹사평이 아니라 이태원에서 리움미술관 쪽이더군요(....)아 왜 그렇게 생각했지? 피자리움 때문인가;;;  이태원 초입부터 걸어간 덕분에 해도 쨍쨍한데 동행에게 눈총을 좀 받았다능.  &quot;아, 택시 좀 타면 안돼!?&quot;&quot;그럴 거면 환승을 해&quot;&quot;근데 우리가 타고 온 버스만 가 ㅠ_ㅠ (환승 안됨)&quot;&quot;........걷자&quot;    생각 외로 대기인원은 없어서 (....4시 4-50분쯤 도착) 5순위로 이름 올려놓고,    근처 이샘 컵케이크에 왔어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2:1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JyuRing's HAPPY-GO-ROU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 마카로니 마켓]]></title>
	<link>http://sublunary.egloos.com/6213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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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6/83/d0106083_4fb3514bd82d3.png"  
				alt="[이태원] 마카로니 마켓"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태원에 있는 마카로니 마켓.  강레오 쉐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이라고 한다.  레오 강이라고 많이들 부르던데,  한국 사람이라면 강레오가 맞지 않을까 싶다.  뻘소리는 그만하고..      메뉴 판.  에피타이져는 1만 ~ 1만 5천원의 가격.  저렴한지, 저렴하지 않은지의 판단은 개인의 몫이다.      세트 메뉴.      빵. 따끈따끈 맛있다.  레스토랑이나 페밀리 레스토랑의 빵은 역시 따끈따끈할 때 먹는게 제일 맛있다.  예전에 아웃백에서 차디 찬 부시맨 브레드를 먹고 이빨 깨질뻔 했다.        페타치즈 샐러드.  1인용이라 양이 굉장히 적다.   양이 많아 보인다면 가까이 두고 찍어서 그런듯.      연어 샐러드.  오, 이거 굿굿.        스페인식 홍합 스튜. 라는데..  난 홍합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6:1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What A Wonderful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남동/이태원 카페 눈과 입이 즐거운 그곳 &lt;패션 5&gt;]]></title>
	<link>http://shug.egloos.com/74799</link>
	<guid>http://shug.egloos.com/747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5/63/e0111063_4fb233447c522.jpg"  
				alt="한남동/이태원 카페 눈과 입이 즐거운 그곳 &lt;패션 5&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went on 2012. 05. 14  광화문 교보에 갔다가 그곳에서  그와 맛집을 고르던중   비오는 날이라  튀김요리가 땡겨서!!  &amp;lt;아키노 유키&amp;gt; 에 가기로 정했다.     그러나 그곳은 5시에 오픈 ㅠ.,ㅠ   그때가 3시45분 쯤 되었던 것 같다.  그래서 베이커리집인 한강진역    &amp;lt; 패션 5 &amp;gt; 에 들러서 케익 좀 먹다 가기로 결정했다.                           그곳은 너무 이쁜곳이었다 ..  건물이 굉장히 크고 멋지다 .!!         요렇게 일층에서 앉아서 먹을수도 있고       이층인 이곳에서 베이커리를 데워서 먹을수도 있다.  여기엔 에이드,주스,커피 등 주문해 마실수 있고  샐러드와 스파게티 및 다른 메뉴도 주문해 먹을수 있다..  음식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20:10:08 +0900</pubDate>
	<dc:creator><![CDATA[park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 Jonny Dumpling]]></title>
	<link>http://dyudyu.egloos.com/16854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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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3/01/b0143701_4faece4cd7647.jpg"  
				alt="이태원 Jonny Dumpling"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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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태원 가면 항상 먹고싶은쟈니덤플링+_ +)요긴 3호점 흐흣 요 건물 2층이 쟈니덤플링  입구 ㅎㅎ    웰컴ㅋㅋㅋㅋㅋ  자리에 앉아요.    굉장한 볼륨감의 넵킨이죠ㅋㅋㅋㅋㅋ    짜사이ㅎㅎ난 짜사이느무좋아    반달만두와 홍합만두국을 주문해요.    꺆 청순한 자태로등장한 홍합만두탕 언니~  아~~~아 너무 시원하구 맛나당.만두언니도 야들야들입에서 녹아버려쪙    안에 들어있던 계란 ㅎㅎ파 같아서 귀여워 ^ ^    또 한입 아~~~먹고 또 먹어요.    반달만두튀김이 터푸하니까 반달만두 오빠한면은 구워져있고 한면은 야들야들한 만두 ㅎㅎ    뒤집으면 이렇게 꺆~안에 고기도 들어있고 통통한 새우도 들어있어요육즙이 .......ㅠㅠ 흑 정말 알찬만두    사장님 밥좀 주thㅔ여 ^ ^밥은 얘기하면 서비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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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May 2012 06:0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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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태원 엔틱가구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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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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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이태원 엔틱가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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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가 불러서 산책도 할겸 가구거리를 걸어다녔어요.    아 너무 아름다와..    예쁘지 않은게 없는  짠 이 가게는 봉평 허브나라shop요기는 가구파는 곳은 아닌데 여러가지 허브제품이랑 예쁜 소품을 판매한다.  요기서 팔던 저 귀여운 jar 꺄륵 저렇게 식물을 키우거나말린꽃을 넣어두니 너무 예쁘다.저 위에 나무로 되어서 못이 박혀있는 저 기둥도주문하면 판매도 하신다고 한당 ^ ^저거 방에 걸어놓고 이것저것 걸어놓고푸당ㅋㅋ터키산 등방에 달아놓고 싶어! 매일 밤만을 기다리겠지!ㅋㅋㅋ밤에 불켜놓고 잠도안자고쳐다만 봐도 황홀하겠다.16만원정도 하신다는데 그렇게 비싸진 않은듯 싶다.  요건 배스볼 ㅎㅎ 귀여운 사과모양 배스볼 요건 친구선물로 하나샀다~  예쁜 트렁크들 가득가득   요 가게에 예쁜거 진짜 많드라코카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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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May 2012 05:2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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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태원 coffee ch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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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3/01/b0143701_4faebca6a31e6.jpg"  
				alt="이태원 coffee 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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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태원 coffee chu~이태원에서 제일기획 지나서 한강진역쪽으로 쭈우욱 걸어가요 폭스바겐 나오면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보여요!_ !패션파이브랑 이 근처 이자까야 자주 오면서 커피츄는 한번도안와봤었어요!얼마전에 테이스티로드에도 나와서 흐앙ㅠㅠ 머꼬싶어 연발했었는데 ㅎㅎ건물도 예쁘네요.호잇!꺄르르륵밀키보이랑 레몬치즈 츄러스 ^ ^밀키보이는 연유크림이 안에 쏙 들어가있구요레몬치즈는 그냥 츄러스에 레몬치즈딥을 저렇게 주셔서 콕콕 찍어먹으면 되어요두개 길이가 달라요 ㅠㅠ흑밀키보이는 짧아..아 이건 너무 슬픈얘기라 더이상 얘기하기시러T^ T...  길이가 저렇게 달라요 ㅜㅜ감질난다..휴이거먹고 어찌 만족해 백개도 먹겠구만 ㅜㅁ -듀듀같은 청소기 여자사람에게는 눙물나는 양이였어요  아아메도 한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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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May 2012 04:4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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