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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이태원맛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이태원맛집</link>
		<description>이태원맛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09:25: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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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태원 맛집] 이스트 빌리지 - 한식 비스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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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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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이태원 맛집] 이스트 빌리지 - 한식 비스트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 초봄에 갔었어요..^^;;; 요즘 일이 바빠서....블로그 맛집 포스팅에 너무 게을러서..이제야..  모처럼 좋은 식당 발견인데.. 빨리 소개 못해서 아쉽네요..;;  오늘 소개하는 식당은...이태원에 있는 한식 비스트로 '이스트 빌리지'입니다. 쉐프님이 직접 장을 봐오는 싱싱하고 좋은 식재료와...  잘 숙성된 전통 한식 양념을 사용해서 만드는 한식요리  이태원에 있어서....그런지 강남보다 가격대비 월등합니다..^^ 메뉴는.....그날그날..쉐프님의 시장바구니에 뭐가 담겨있는가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지금 가시면...이 메뉴 중 상당부분은....다른 메뉴로 대체되었을 지도 모르겠어요.  한번 가보시길..^^    한우 1+ 샐러드... 드레싱은 매실소스..들기름 등등.. 식전에 산뜻하고 맛은 좋은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09:2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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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태원] 타코 칠리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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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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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이태원] 타코 칠리칠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태원에 있는 타코 칠리칠리.  워낙에 알아보기 쉽게 되어 있어서 찾기에 무리가 없다.      매장 안 모습. 밝은 분위기다.        잘은 보이지 않지만 메뉴의 모습.  이태원 답지 않게, 혹은 음식 값에 맞게 가격이 책정 되어 있다.  음식 값에 맞는다는 뜻은 대중적이고 손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책정이 되어 있다는 뜻.        치킨 타코와 과카몰리.  치킨 타고는 대중적인 타코니 설명은 생략하고, 아보카도를 갈아 만든 과카몰리를 사이드로 추가했다.  과카몰리는 아보카도 공급에 따라 제한이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치킨 타코에 과카몰리를 끼얹은 모습.  아주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의 모습이다.      훌륭한 단백질원이긴 하지만, 나는 육식과이므로 다른 고기가 들어있는 것을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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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10:0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What A Wonderful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 마카로니 마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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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6/83/d0106083_4fb3514bd82d3.png"  
				alt="[이태원] 마카로니 마켓"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태원에 있는 마카로니 마켓.  강레오 쉐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이라고 한다.  레오 강이라고 많이들 부르던데,  한국 사람이라면 강레오가 맞지 않을까 싶다.  뻘소리는 그만하고..      메뉴 판.  에피타이져는 1만 ~ 1만 5천원의 가격.  저렴한지, 저렴하지 않은지의 판단은 개인의 몫이다.      세트 메뉴.      빵. 따끈따끈 맛있다.  레스토랑이나 페밀리 레스토랑의 빵은 역시 따끈따끈할 때 먹는게 제일 맛있다.  예전에 아웃백에서 차디 찬 부시맨 브레드를 먹고 이빨 깨질뻔 했다.        페타치즈 샐러드.  1인용이라 양이 굉장히 적다.   양이 많아 보인다면 가까이 두고 찍어서 그런듯.      연어 샐러드.  오, 이거 굿굿.        스페인식 홍합 스튜. 라는데..  난 홍합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6:1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What A Wonderful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스타 한끼 하실래요 ? ]]></title>
	<link>http://jUST4HAN.egloos.com/5927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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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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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파스타 한끼 하실래요 ?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배 몹씨이 고픈 밤 -        나는 또 지난 사진들을 보며 굶주림을 토닥토닥ing T.T    처음 진우식당을 갔었을 때의 메뉴였던  `엔쵸비파스타`와 `매생이파스타`.   원래부터가 파스타 자체를 좋아라하지만 진짜맛있었어.  특히 매생이 파스타. 어디가서 흔히볼수없는 메뉴인데 독특하고 개성있는 맛에 분명 호불호가 어느정도 갈라설것 같지만 내 입맛엔 완전 매력적인 맛이였다 - ♥  이 밤에 또 파스타 앓이를 하면서,     쫄딱 굶주리고있는 밤이면 늘 이런다짐으로 마무리.    &quot;  내일은 무엇보다도 맛있는것을 먹을테야 ! &quot;        041922-배고픈 밤에, 열한번 째 이야기를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02:2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By H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itle>
	<link>http://aboutandme.egloos.com/5887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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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8/48/d0148448_4f8eb654a692d.jpg"  
				al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징어뭐였는데 ;;//아흑맛나.      	]]>
	</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21:4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about and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터리 가득채웠어요. - 일요일의 하루]]></title>
	<link>http://jUST4HAN.egloos.com/5849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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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16/79/d0114879_4f8ae763969b5.jpg"  
				alt="배터리 가득채웠어요. - 일요일의 하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unny day-   'sunday' .   서울의 낮기온 22도. 올 봄들어 가장 따뜻한 날씨에  게다가 일요일인.  쉬는 날이라는 풍족한 조건까지  붙어주시니 그저 감사할따름 ! : D    요즘 꽃덕후 인마냥-  미친듯이 꽃사진을 업뎃x업뎃 하는데.   오늘도 역시. 지나칠수없는 꽃사진 업데이트 시간  ^.^  신나는 꽃 덕후놀이.  ♪♬. ㅋㅋㅋ     정말. 정말루 어제까지만해도 동글 동글 `짝꿍` 딸기맛 처럼 생긴 몽우리들이 앙.다물기만 하고 있었는데.   오늘 집을 나서면서 보니 매화가 팝콘 터지듯. 팡 팡 개화를 시작했더라고여. y.y ♡     난 매화나무가 벚꽃처럼 큰 나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이렇게 황홀한데.    키가 작은 소교목이라 슬픈 매화여....   흐규흐규 -.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01:4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By H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 바토스 so gooooooooood]]></title>
	<link>http://wutangclan.egloos.com/16740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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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8/02/b0119302_4f81986434322.jpg"  
				alt="이태원 바토스 so goooooooooo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월 말, 오랜만에 일찍 퇴근한 친구와 함께 이태원행. 뭐먹지 하다가 언제나 물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멕시칸 음식으로 결정!!! 이태원엔 많은 멕시코 음식점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VATOS 라는 곳을 가보기로 했다. 이미 입소문으로 유명해진 곳이고 맛집 블로그에서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글을 보고 한달음에 달려감ㅋㅋㅋ    명동칼국수 아래쪽 계단으로 내려가서 있는 골목길에 있었음 1층은 코코라운지라는 카페고 2-3층이 바로 바토스!     금요일 저녁 7시라 그런지 사람이 바글바글 그래서 한 20분정도 대기탔다. 이름이랑 연락처를 대기자명단에 올려놓고  주변에 있는 보세 가게 구경하고 있으니 들어오라고 전화가 왔다. 저녁은 늘 사람이 많은듯하다. 우리가 앉아서 먹는 내내 사람들이 왔다가 자리가 꽉차서 다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23:4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neversuns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3 이태원 런던티(London Tea), 코카페 고메홈(KO-CAFE GOME HOME)]]></title>
	<link>http://haegang.egloos.com/5094652</link>
	<guid>http://haegang.egloos.com/50946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26/44/b0084544_4f700313975c3.jpg"  
				alt="3/3 이태원 런던티(London Tea), 코카페 고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쿡에서 날아온 정유경 오랜만에 만난 날.배고프다 그래서 근처 런던티로 브런치를 먹으러 갔다.무려 나를 만난다고 평소에 신지도 않는 킬힐을 신고 온 유교니!!근데 만난지 3분만에 플랫으로 갈아신음.ㅋ       얼굴 좀 보여 달라....심사숙고하며 메뉴를 고르고 있음.     메뉴는 이렇숨당. 다소 건방진 가격이라 할 수 있다. 오믈렛 너 따위.... 이이잉???        이건 내가 시킨 크렌베리 쥬스. 집에서 밥을 먹고 와서 음료만 시키려니까직원이 '징챠 그것만 시키실테냐 고갱님아???'라는 뉘앙스로 말을 해서정유교니는 잔뜩 쫄아서 &quot;한 사람당 하나씩 꼭 시켜야되는거예여..???&quot;라며 호갱님의 패기를 보여주었다. 자랑스럽다, 친구. 근데 알고 보니 직원의 의도는 그런게 아니었고 뉘앙스가 애매해서 그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15:0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먼지가 모이고 모여 흙이 되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 - 쟈니 덤플링 - 만두우우우우우!!!!]]></title>
	<link>http://Leesangrim.egloos.com/4685932</link>
	<guid>http://Leesangrim.egloos.com/46859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19/94/b0016894_4f66c11b2abee.jpg"  
				alt="이태원 - 쟈니 덤플링 - 만두우우우우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두 시키면 시키는 칭따~오 맥주. 촛점은 저~ 멀리로~~~~  오늘은 컵도 칭따오 컵이당.  보통은 얼음컵에 주시는데 이때는 추운때라.  맛이 흐린듯 한데도 만두에 잘 어울린다.  카스맥주도 있던데 큰병에 6000원 밖에 안하는 칭따오 최고!!!      물만두!!!  따끈한 물만두에는 새우가 한마리씩 탱글 탱글 씹힌다.  나 혼자서도 한그릇 금방 뚝딱 비우는 물만두!!    홍합이 한가득 들어있는 만두국.  칼칼한 국물이 좀 짭짜름하다.  안에 있는 물만두같은 만두가 좋당.  부들부들하게 씹히는 만두피도 좋고.   공기밥도 주니 (말해야 줌- 아마 돈을 받지 않을까나.) 말아먹는 분들도 많은듯.    군!만!두!!!!!!!!!  군만두는 두번 말해야함.  그만큼 맛있음.  뭐 처음의 만두의 대왕마마!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14:2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갤럭시 S 로 찍는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진우 식당 시즌 2 ]]></title>
	<link>http://321project.egloos.com/20026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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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장진우식당이 시즌2 시작을 알립니다 !     예약중심이었던 장진우식당은 월요심야식당 화요초밥 수요만찬 토요식당으로 예약없이 다양한 시간에 음식을 드실수 있도록   장진우식당 시즌2를 시작합니다 ! 장진우 식당2호점은 더 이상 영업하지않습니다       이제 장진우식당은 이태원 249-15번지에서만 영업합니다 ! 앞으로 더욱 정성의 요리와 재미의 요리를 선보일 것을 약속드립니다       월요심야식당     영업시간     저녁 8시부터 새벽2시까지     일본식 가정식을 중심으로 따뜻한 안주를 만들어요   안주는 그날 그날 달라지고 가격도 조금의 변동은 있습니다   주류는 하이볼 맥주 화요를 준비합니다 소량의 와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이볼 1잔 5천원   오늘의 맥주 1잔 5천원  잔 와인 1잔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20:4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321projec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 - 페트라 - 중동 음식??? 요르단 음식!!]]></title>
	<link>http://Leesangrim.egloos.com/4682408</link>
	<guid>http://Leesangrim.egloos.com/46824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08/94/b0016894_4f577deda3599.jpg"  
				alt="이태원 - 페트라 - 중동 음식??? 요르단 음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날 마*&amp;amp;새* 라는 굉장히 유명한 모 웹툰 작가님 블로그를 보고 감동한 나머지 이태원 중동음식점 페트라에 가기로 약속을 했다.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서 흠뻑 젖었는데 나가기전에 좀 찾아봤으면 될것을 가서 찾는다고 ....고생 고생을 하며 이태원을 돌고 돌다가 드디어 발견.  오 마이 갓.  아까 3번은 지나간 그곳이었다.  이태원역에서 오려면 좀 멀고 녹사평역에서 오는게 헐 가깝다.  이태원의 이태원 초등학교 언덕을 올라가다보면 부동산 지나서 바로 있는 2층.  계단이 좀 많이 위험해보였고 높이도 높이지만 경사가 끝내주는데다가 모양돌이 깔려있어서 힐 신으신분들은 힐 끼면 큰일일듯.  겉모습은 그냥 이국적이다.  서빙하시는 분은 한국인 아가씨랑 외국인 사장님이 계셨는데  가기전부터 불친절?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00:5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갤럭시 S 로 찍는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 맛집 &lt;jonny Dumpling 쟈니덤플링&gt;]]></title>
	<link>http://tjrtldpd33.egloos.com/517959</link>
	<guid>http://tjrtldpd33.egloos.com/5179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02/88/d0147288_4f4f98e827ee5.jpg"  
				alt="이태원 맛집 &lt;jonny Dumpling 쟈니덤플링&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기가 그렇게 맛있다며, 3월 1일을 오로지 이 곳에 쓰겠다며 나를 끌고간 곳.  그곳은 이태원의  jonny Dumpling 쟈니덤플링!간판과 캐릭터는 앙증맞지만, 맛은 깊고도 깊으며 맛있다.11시 반에 도착하였는데, 우리가 들어가니 만석! 안이 협소하기도 하지만, 그 인기를 알만하다.우리가 앉자마자, 가게 밖으로 사람들이 줄을 서며 기다리기 시작했다.메뉴판은 간단하다. 주문도 간단하다. '2번 3번 5번 그리고 칭다오 하나요~'3.만두국 (홍합), 칼칼한 국물과 부드러운 만두와 홍합 정말 완전 맛있다. 이거 쵝오인듯!!!5.계란부추 군만두 (좌)  2.군만두-반달 (우) , 정말 둘다 로레알 맛있다. 안에 내용물도 두둑하고, 구운 정도도 적당!  장소는..위치는 두 곳. A가 본점  B가 2호점. 장사가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01:0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릭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미요리 전문 ≪꼬메도르(Comedor)≫]]></title>
	<link>http://rupil.egloos.com/5636308</link>
	<guid>http://rupil.egloos.com/56363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28/12/c0055612_4f4bb0bb3a025.jpg"  
				alt="남미요리 전문 ≪꼬메도르(Comedo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미요리... 하면 뭐가 떠오를까요. 아마존의 피라냐구이? ^^; 아니면, 페루의 꾸이(Cuy)구이?    실상 가장 낯설고 생소한 요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유일무이한 남미음식점이자 파라과이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입니다.   최근 방문한 맛집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든 곳이라 상세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남미요리가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요.   (노파심에서 덧붙이건대, 꼬메도르 측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남미요리는 아직까지 낯설디 낯선 개념입니다.   이태리요리, 베트남요리, 인도요리, 터키요리, 멕시코요리에 비하면 턱없이 정보가 없지요.   중동요리, 지중해요리보다도 더 생소한 요리입니다. 그 남미요리를 맛보려면 이태원까지 가야 합니다.  (얼마 전에는 이태	]]>
	</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02:4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8 가갸거교 이태원 습격 사건]]></title>
	<link>http://haegang.egloos.com/5086066</link>
	<guid>http://haegang.egloos.com/5086066</gui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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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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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1/28 가갸거교 이태원 습격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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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개월만에 동빙고 깐부치킨 앞에서 만난 가갸거교..  초상권은 넘겨 받았기 때문에 사진은 가감없이 올릴 예정이지만   해도리 코딱지만큼의 예의를 지키기 위해   (and 이름까지 밝히면 신고당할까봐) 실명은 밝히지 않겠다.    얼마 전 우유더쿠 컨셉의 말도 안되는 블로그를 시작한 가갸거교...  그를 위해 이 포스팅을 바친다.   자.. 들어봐 리슨     by 해강     (이렇게 말도 안되게 오글거리는 드립은 가갸거교를 따라한 것)        원래 깐부치킨 백마리를 해치우기로 계획했지만  건방진 동빙고 깐부치킨이 5시에 문을 열지 않는 탓에  피자리움에서 밥을 먹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넌 나를 어색해하더구나...  내가 길거리에서 방방 뛰면서 반가워해주니까 부끄러웠니?  무튼 어색함이 묻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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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Feb 2012 10:2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먼지가 모이고 모여 흙이 되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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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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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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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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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Feb 2012 10:0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pon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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