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이태원살인사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이태원살인사건</link>
		<description>이태원살인사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1 Oct 2011 11:13:35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이태원 살인사건 범인 잡혔다]]></title>
	<link>http://Sengokus.egloos.com/2855234</link>
	<guid>http://Sengokus.egloos.com/28552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0/11/60/f0054160_4e93a63e3cc7c.jpg"  
				alt="이태원 살인사건 범인 잡혔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    이태원 살인사건.    미궁으로 빠질 줄 알았는데 범인이 검거되었다. 그것도 사건이 발생한 지 14년 만에. 범인이 외국으로 갔기 때문에 공소시효는 소용이 없었다. 저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도 나왔었다. 하지만 보지는 않았다. 영화 채널에서 가끔 하지만.    이태원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아더 패터슨이 사건 발생 14년 만에 미국에서 체포돼 재판을 받고 있다. 재판은 패터슨을 한국으로 송환할지에 관한 것이라고 하는데 닥쳐라. 송환해라. 무슨 그걸 재판하고 있어. 당연히 보내서 처단하게 해야지. 하여튼 미국 놈들은.    이태원 살인사건은 1997년 4월에 서울 이태원의 한 햄버거 가게 화장실에서 대학생 조 모(23)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으나 범인을 찾지 못하고 미해결된 사건이다.	]]>
	</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11:1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engoku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 살인사건 용의자 14년만에 잡히다]]></title>
	<link>http://eidan.egloos.com/1958691</link>
	<guid>http://eidan.egloos.com/19586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0/11/13/f0029613_4e93a4a5b725c.jpg"  
				alt="이태원 살인사건 용의자 14년만에 잡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으로부터 14년 전인 지난 1997년 4월 3일...  이태원의 어느 햄버거 가게에서 에드워드와 아드 패터슨이라는 두명의 미국 국적 청소년이  아무런 이유없이 단지 재미로, 한 대학생을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두명중에 한명이 저지른 사건임은 확실했지만, 계속 진술이 번복되면서 에드워드는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로 풀려나게 되고...  살인죄가 아닌 흉기 소지죄로 복역중이던 아더 패터슨은 8.15 특별 사면으로 풀려나게 되고.. (참 뭐같군요...)  출국금지를 미처 연장하지 못하면서, 그 사이에 아더 패터슨은 미국으로 도주하고 말았고..  잡을 길은 막막해지고 이대로 미제 사건이 되어 잊혀지게 되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2009년 이 사건을 &quot;이태원 살인사건&quot;이라는 제목으	]]>
	</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11:1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 살인사건 용의자 아더 패터슨 미국서 체포]]></title>
	<link>http://beawesome.egloos.com/190459</link>
	<guid>http://beawesome.egloos.com/1904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0/11/09/d0121709_4e93943a7b1b1.jpg"  
				alt="이태원 살인사건 용의자 아더 패터슨 미국서 체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태원 살인사건》은 2009년 개봉한 홍기선 감독의 영화이다. 1997년 이태원에서 일어났던 햄버거 가게 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OST로는 속사포래퍼 아웃사이더의 2집 앨범 수록곡인 City Hunter 와 Face Off를 썻고, 각각 노래에 뮤직비디오또한 제작되어 화제가 되었다. 그리고 영화에서 배경으로 한 실제사건의 범인이 2011년 10월 10일에 체포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1]. -출처: 위키백과  사건 논란 18세에 불과한 청소년들이 아무 이유없이 무고한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점도 충격을 주었으나, 수사기관이 제대로 수사를 진행시키지 못하면서 사건이 복잡해졌다. 수사기관에서 영어로 제대로 심문을 하지 못하면서 초기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고, 유력한 용의자로 잡힌 아더와 에	]]>
	</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10:0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hakuna mat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가니..이태원 살인사건]]></title>
	<link>http://jeryz.egloos.com/953754</link>
	<guid>http://jeryz.egloos.com/953754</guid>
	<description>
	<![CDATA[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이 어디 한둘이랴.. 말 못하고 숨어 있는 약자가 어디 한둘이랴.. 관심 밖의 범죄가 지금도 있을 것이다.    지금 사회적 으로 이슈가 되는 일을 보면 한국 사회가 너무 답답하다. 방송이나 영화로 이슈를 타야만 약자,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에게 관심이 간다. 물론 당연한 일 일수도 있다. 하지만 그전의 조치에 화가 날수 밖에 없다.  도가니가 개봉하기 전,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으로 사건에 대해 여러 이야기가 나왔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됬다. 제대호 된 수사가 되지 않았고 재판 판결 역시 문제가 많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묻혀 버렸다.   무관심 속에 묻혀버린 장애아 성폭행 사건은 제대로 된 심판을 받지 못했고 이번에 영화가 개봉하면서 이슈가 됬고 재수사가 이루어졌다. 영화의 무대인 광	]]>
	</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1 23:4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 살인사건(The Case of Itaewon Homicide, 2009) ]]></title>
	<link>http://coup1028.egloos.com/1383310</link>
	<guid>http://coup1028.egloos.com/13833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2/18/84/b0120784_4d5e5a7fe264b.jpg"  
				alt="이태원 살인사건(The Case of Itaewon Homici.."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놉시스 “둘 다 무죄라니… 그럼 우리 아들은 누가 죽인 건가요?” 저희 아들은 삼대독자이자 집안의 막내인 너무나도 착한 아이였습니다.  그런 애가 아무런 이유 없이 죽임을 당하고, 범인들은 유유히 풀려났습니다.  저는 죽은 그 애와 함께 했던 시간에서 멈춰 있습니다.  하늘에서도 억울한 마음으로 눈물을 흘릴 아들을 위해, 내가 죽기 전까지 꼭 범인을 찾을 겁니다. 그 아이가 제대로 눈을 감을 수 있을 때까지… 故 조중필 군의 어머니  ‘이런 놈들은 처음이다!’ 1997년 4월 8일 밤 10시경, 이태원 햄버거 가게 화장실에선 참혹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무고한 시민이었던 대학생을 10대 미성년자 한국계 미국인들이 살해했다는 것.  재미로 사람을 죽여 놓고 이젠 뻔뻔하게 거짓말이다. 살인도 법정도 게임으	]]>
	</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11 20:4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말하지 그랬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법자』- '이태원 살인사건' 엣지있게 처단?]]></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442722</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4427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20/73/a0106573_4ba430f6f2d07.jpg"  
				alt="『무법자』- '이태원 살인사건' 엣지있게 처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복잡다변한 인간사 아니 인류사와 함께 장식해온 '복수'라는 개념.. 이제는 이런 복수를 표출하는 책이나 드라마, 영화로 나와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복수'는 우리 인간사에 어느덧 자리 매김하고 있으니 그만큼 '복수'가 주는 임팩트가 강하기 때문일 것이다. 선한 인간을 단박에 악하게 만들어 버리는 '복수'.. 그런 복수의 과정에서 우리는 울분과 광분의 카타르시스를 접하는데 아마 영화적 소재로도 제일 많이 나온게 아닌가 싶다. 박찬욱 감독의 '복수 시리즈'처럼 말이다.   암튼, 여기 그런 '복수'를 대입시킨 감우성 주연의 영화가 있으니 우리 영화 &amp;lt;무법자&amp;gt;다.  먼저, 시놉시스는 이렇다.    도시를 장악한 이유없는 살인이 벌어진다. 왜 죽였어? ...이유가 필요해? 아무 이유 없이 잔인	]]>
	</description>
	<pubDate>Sat, 20 Mar 2010 11:3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범시민이 아니잖아~]]></title>
	<link>http://cuspymd.egloos.com/4296410</link>
	<guid>http://cuspymd.egloos.com/42964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2/14/85/b0033685_4b250ec2969bb.jpg"  
				alt="모범시민이 아니잖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의: 이 글은 영화 '모범시민'의 내용공개로 떡칠되어 있습니다.)    모범시민이란 영화의 줄거리는 이렇다.    아내와 딸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클라이드란 사내. 어느 날 괴한 두 명이 집에 침입하고 이들은 아내와 딸을 겁탈한 후 살해한다. 운좋게 클라이드는 살아남았고 범인 2명도 잡힌다. 하지만 범인들이 증거를 인멸했던 것일까 범인들의 살인죄를 인정할 결정적 증거가 나오지 않는다. 현장에 있던 클라이드가 유일한 목격자이지만 결정적 살인장면을 보지 못하고 기절했기 때문에 그의 증언 역시 법적 증거로서의 효력이 없다.    이대로 재판이 진행된다면 범인 둘 중 누구에게도 살인죄가 성립될 확률이 희박하다. 이 사건을 맡은 유망한 검사보 닉은 범인 한 명과 협상을 하기로 한다. 빌어먹을 범인과 무슨 	]]>
	</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09 01:0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펜클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 살인사건]]></title>
	<link>http://imeanit.egloos.com/2480876</link>
	<guid>http://imeanit.egloos.com/24808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25/72/d0028672_4b0d14346422f.jpg"  
				alt="이태원 살인사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7년 이태원 소재 햄버거 가게에서 일어난 실제 살인사건을 베이스로 만든 영화.  그 때 당시에도 꽤 주목을 받던 사건으로 기억하고 있다.  이래저래 이 사건에 관해 모르는 사람은 없을테니 내용은 굳이 적을 필요 없을 것 같고..  영화 보면서 장근석이 약간 미스캐스팅 아닌가 싶긴 했는데..  그런대로 영화는 잘 만들어졌다.  나도 가끔 가는 곳이지만   긴 말 필요없이..  이태원은 역시나 어느정도 위험할 수 밖에 없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외국인들도 많다는게 이유가 될 순 없겠지만  어쨌건 어디서 온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곳인데다가..  외국인이랑 몸싸움이라도 나면?!!  이래저래 난동이 잦은 곳이니까..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아야지.. 무서워+_+    	]]>
	</description>
	<pubDate>Wed, 25 Nov 2009 20:4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Place where stars live 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 살인사건(2009) - 장근석,정진영]]></title>
	<link>http://spaceboyda.egloos.com/3377919</link>
	<guid>http://spaceboyda.egloos.com/33779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0/18/19/d0070619_4ada083e788dc.jpg"  
				alt="이태원 살인사건(2009) - 장근석,정진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태원 햄버거 가게(버거킹) 살인사건을 소재로 다뤄서 화제가 된 영화.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때 살인의 추억이나 추격자가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하지만 영화를 다 보고 난 후, 그 영화들이 시종일관 팽팽한 긴장감과 범인과 형사 사이의 쫓기고 쫓는 추격전 속에서 느끼는 여러 생각을 잘 풀어낸 영화였기 때문에 큰 환호를 받았지만...안타깝게 이 영화는 단순한 사건의 재현에 그치고 만다. 하지만 감독 또한 처음에 영화를 만들 때 이 영화를 사건에 대한 재조명을 한다기 보다는 알려진 사실을 재정리하여서 나타내고자 하고 싶다고 하였는 점에서 문제제기를 하긴 힘들어 보인다. 또한 장근석과 정진영의 연기또한 훌륭했다.      나의 개인적 생각으로는 이러한 사건에 대하여 문제제기를 한것으로도 현대 사회에 문화가 좋은 	]]>
	</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09 03:2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Not Imagine, Just Fee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이태원 살인사건(2009, 한국).]]></title>
	<link>http://dorying.egloos.com/5080280</link>
	<guid>http://dorying.egloos.com/50802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09/25/28/c0019328_4abcce1c11ef2.jpg"  
				alt="[영화] 이태원 살인사건(2009, 한국)."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태원 살인사건, 2009년 한국 작품.  [ 장르 : 미스터리, 범죄, 드라마 | 상영시간 : 99분 | 개봉 : 2009년 9월 9일 |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    2009년 9월 16일(수) 감상, 롯데시네마 신림 4관 alone.    포스터B는 영화전단으로도 사용되고 있는 버전인데, 장근석(피어슨 역)을 메인으로 정진영(박 검사 역)과 신승환(알렉스 역)의  얼굴이 교차되어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 영화를 보여주려고 하는 두 개의 대사가 포스터A와 포스터B에 실려있는데,  &quot;누가 거짓말 하고 있지...(박 검사)&quot;라는 대사와, &quot;뭔가 보여줄게. 따라와봐!(피어슨, 알렉스)&quot;가 그 것이다.  이 영화에서 뭔가를 보여준다고 자칫 오판할 수 있겠지만, 이 영화에서 안타깝게 보여주는 	]]>
	</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09 23:2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년 9월 2~3째주 영화리뷰 ( 나인 이태원살인사건 하이레인 )]]></title>
	<link>http://deadatom.egloos.com/3321429</link>
	<guid>http://deadatom.egloos.com/33214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9/25/70/d0067970_4abca77052066.jpg"  
				alt="2009년 9월 2~3째주 영화리뷰 ( 나인 이태원살인사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빠서 생각보다 많이 못봤네요.그래서 2~3째주 관람 영화 모아서 올립니다. 2009/09/10 보이A(DVD방) 만족도 8 / 추천도 5.5전과자를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슬픈 진실을 담은 영화 전반적으로 잔잔한 느낌이라 약간 지루하게 느껴질수도 2009/09/12 나인(CGV서면) 만족도 8.5 / 추천도 8팀버튼이 제작한 애니메이션으로 분위기가 꽤나 맘에 든다.전체적인 느낌이나 디자인, 캐릭터성등은 좋지만 스토리가 별 감흥이 없는게 아쉽다   2009/09/15 이태원 살인사건(CGV서면) 만족도 8 / 추천도 7 정진영과 허세근석이 나온 범죄 미스터리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딱 생각한 수준의 나쁘지도 그렇다고 좋지도 않은 영화.  2009/09/18 신주쿠 사건(CGV서면) 만족도 8 / 추천	]]>
	</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09 20:2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데드아톰의 기이한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90924] 오늘 이야기, 내일 이야기.]]></title>
	<link>http://dorying.egloos.com/5079341</link>
	<guid>http://dorying.egloos.com/5079341</guid>
	<description>
	<![CDATA[ 
  1.  오늘 피자헛 포스팅을 하면서 간단히 앞으로의 마감을 정리해보았는데, 빨리 쓰지 않으면 쓸 시간조차 나지 않을 것 같은  그런 것도 있는가하면, 어떻게 써야할 지 난감한 것도 있습니다. 꽤 머리가 복잡해지는 군요.  여하튼 밀려있는 포스팅이 있다는 것은 뭔가 과제를 해결하는 기분이 들어서 마음이 조급조급해지곤 합니다.    결정적으로-_- 너무 급히 써서인지,  감상문을 빼먹고 를 써 버렸습니다.  게다가 놀랍게도 오늘 하루 중 두 번 영화밸리 인기글 탑에 올라가는 모습을 보고 말았습니다. :D  오늘 개봉인 영화였는데, 다들 재미있게 보고 오셨을까요... 아니, 재미없는 영화고 슬픈 영화였으니 많이들 울고 오셨을 지.    2.  내일은 이미 공개된 스케쥴입니다만, 오후 8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	]]>
	</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09 22:0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내 박스오피스 '애자' 2주 연속 1위!]]></title>
	<link>http://atonal.egloos.com/1951216</link>
	<guid>http://atonal.egloos.com/19512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09/22/08/a0015808_4ab87b73cfc7a.jpg"  
				alt="국내 박스오피스 '애자' 2주 연속 1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주에 이어 '애자'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관객은 호평에 힘입어 오히려 전주보다 더 상승한 32만 5974명, 누적관객은 90만 9719명에 이르면서 주중 100만 돌파가 확실시되는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현재까지 65억원입니다. 전주에는 '국가대표'가 '국가대표 완결판 - 못다한 이야기'를 합치면 사실상 1위였다는 점 때문에 논란이 좀 있었는데, 이번주에는 그런 여지조차 주지 않고 확실하게 1위입니다. 이것도 보긴 봐야 하는데-_-;    2위는 '국가대표'입니다. 전주에는 사실상 1위였기 때문에 말이 많았어요. 근데 도대체 왜 완결판이랑 따로 집계를 하는 것인지는 불가사의함. 주말관객은 대폭 감소한 13만 9647명이고, 누적관객은 758만 4804명입니다. 완결판까지 합치면 슬슬 800만	]]>
	</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09 16:2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살인사건]]></title>
	<link>http://haya2yuki.egloos.com/2432282</link>
	<guid>http://haya2yuki.egloos.com/2432282</guid>
	<description>
	<![CDATA[ 
이태원 살인사건 정진영,장근석,오광록 / 홍기선 나의 점수 : ★★  늘 그렇듯 돈과 시간이 이긴다. 누가 했는지도, 정말로 진실은 누군지 돈이 이기는것.최고의 대사는 &quot;아빠, 왜이래&quot;정진영씨 원래 일케 살이 없었나.  광고는 둘의 연기력 대결이 펼쳐질 것처럼 하나 찌르기 장면이후로는 전혀 볼 수 없다는것이 아숩다. 	]]>
	</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09 15:0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自由變態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 살인사건]]></title>
	<link>http://hizook97.egloos.com/4528664</link>
	<guid>http://hizook97.egloos.com/45286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9/27/91/b0052591_4abf53c4446cd.jpg"  
				alt="이태원 살인사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9.15. 씨너스 단성사 이태원 살인사건   97년, 대학 새내기였던 나에게 그 해는 뜨거운 해로 기억된다.   정부의 폭력과 탄압, 사회의 많은 현상에 많은 사람들은 분노하고 있었다.  분노는 뜨거웠고, 그 분노로 사람들은 대단히 흥분된 상태였다. 분노의 열기는 식을 줄 몰랐다.  어쩌면 그것이 당연했을지도... 비상식적이 일이 수없이 펼쳐졌으니....  3월 어느 날, 과방있는 건물을 향해 걸어올라가고 있는데, 선배 한 명이 나가와서 얘기한다.  광주에서 대학을 다니는 학생 한 명이 전경에 맞아서 죽었다. 어떻게 생각하냐고. 4월 어느날, 게시판에 붙여있는 자보를 본다.  이태원 버거킹에서 한 대학생들이 아무런 이유없이 미군 자녀에 의해 수차례 칼에 찔려 죽임을 당했다고.(미군 자녀라고 했는지는 정확하	]]>
	</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09 12:1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제, 다시!]]></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