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익스트림무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익스트림무비</link>
		<description>익스트림무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3 Sep 2008 16:44:31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익스트림무비 &lt;클론전쟁&gt; 리뷰]]></title>
	<link>http://venator.egloos.com/4611158</link>
	<guid>http://venator.egloos.com/46111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9/13/97/c0056197_48cb6ec24c5d9_t.jpg"  
				alt="익스트림무비 &lt;클론전쟁&gt; 리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총평: &quot;뛰어나지는 않지만 즐길만한 스핀오프&quot;   역시 익스트림무비는 스타워즈에 관대하군요. =ㅅ= 읽어보니 가장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와 관점으로 쓴 리뷰 같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리뷰가 있었는데 그걸 다 포괄하는 총평 같은 느낌이네요. '뛰어나지는 않지만 즐길만한'이라.... 저거 사실 좀 쓰기 편한 표현 아닌가요? -_-    	]]>
	</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08 16:4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각기동대2.0 관람 풀스토리~]]></title>
	<link>http://lachess.egloos.com/1978196</link>
	<guid>http://lachess.egloos.com/1978196</guid>
	<description>
	<![CDATA[ 
자세한 내용은 이쪽으로... 익스트림 무비에서 본인이 일본에서 각종 이벤트나 영화 관람한 글에 대한 독점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아래 링크를 힘차게 클릭~ ^^ 익스트림 무비(공각기동대2.0 관람기)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08 16:1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P군의 변동중력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창피한 일]]></title>
	<link>http://ozzyz.egloos.com/3811606</link>
	<guid>http://ozzyz.egloos.com/3811606</guid>
	<description>
	<![CDATA[ 
1) 익스트림 무비에서 기사 표절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되다 내 뒷말이 나왔다고 해서 가봤다. “몇 년 전 필자가 운영하던 웹사이트 DVD토픽의 글을 무려 10주간에 걸쳐 연속으로 베껴서 모 영화 주간지에 사용한 기자가 있어 항의메일을 보냈더니 사과는커녕 공유를 해도 되는 줄 알았다는 황당한 답변을 받은 적도 있다”는 대목이다. 덧 글에 내 실명이 거론되고 그 양반이 그럴 줄 몰랐다느니 알았다느니 업계의 내놓은 자식이라며 삿대질이 오가는데 살짝 분이 나도 어쨌든 잘못된 건 잘못된 거고 또한 창피한 일이다.  몇 년 전의 일이다. 나는 필름2.0에 입사한지 얼마 안 되는 초년생 기자였다. 해외 뉴스 지면의 정보성 단신 코너를 맡았는데 주로 해외 영화 저널 웹사이트에서 아이템을 긁어와 번역하고 기사로 다듬는 식이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10:0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막장 한국영화계 운운말고, 글을 먼저 돌아보라. ]]></title>
	<link>http://woody79.egloos.com/3598033</link>
	<guid>http://woody79.egloos.com/35980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1/29/64/b0054364_479f2276c0155_t.jpg"  
				alt="막장 한국영화계 운운말고, 글을 먼저 돌아보라.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침소봉대도 이런 침소봉대가 없다. 기사 하나 내린 걸 가지고 온갖 호들갑을 떨고 있는 한 영화블로그의 포스팅을 보고 든 생각이다. 막장으로 치닫는 한국영화계. 이 정도가 막장이면 한국영화판은 벌써 막을 내렸어야 했다.  김종철이란 필자가 씨네21 온라인 판에 &amp;lt;라듸오 데이즈&amp;gt;에 대해 쓴 전문가 평이 소동의 발단이다. 그 평을 접한 제작사에서 잡지사에 항의를 했나 본다. 씨네21 편집진 측은 이유야 어찌됐건 편집방침에 따라 온라인에서 그 평을 잠시 내렸다. 29일 새벽, 씨네21의 프레스 리뷰를 확인했을 때도 역시 그 기사는 삭제되어 있었다. 그러자 필자는 자신의 블로그에 유명 영화사와 유력 잡지사가 결탁했으니 한국영화계에 더 이상 희망이 없다, 한국 영화계의 위기라 운운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	]]>
	</description>
	<pubDate>Tue, 29 Jan 2008 21:5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woody's film review]]></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