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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익스트림스포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익스트림스포츠</link>
		<description>익스트림스포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2 Sep 2008 13:05: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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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가 직접 skateboard 는 못타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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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2/43/a0009143_48bcb8454fb7e_t.jpg"  
				alt="내가 직접 skateboard 는 못타지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Extreme Sports............   언제부터인가,,이런 종목의 운동 경기들이 생겨났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Skateboard 가 아닌가 싶다.. 난간 위에서 바퀴가  달린 널판지를 타고 움직이기도 한다.  하하...  내가 젊은이가 아니라서 무서워 시도는  직접 못하지만......  이번에 2008. 9/5-7일  춘천에서 열리는 국제 SKATEBOARD  대회에 sponsoring 을 하기로 했다.  내가 신기에는 안 어울리지만, 우리 젊은이들을 위해서 패션 감각을 살려서 만들어 본,,   DAYOUT skateboard 화를 여기에 소개한다.  그리고, Extreme sports mania 들을 보면서 나도 덩달아 같이 젊음을 느낀다.  모두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서,,, A 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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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08 13:0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OUT (데이아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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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테마기행 - 뉴질랜드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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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3/18/c0040118_480f22099abbd_t.jpg"  
				alt="세계테마기행 - 뉴질랜드 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 세계테마기행은 익스트림 스포츠의 천국이라는 뉴질랜드 편이었다.           (사진은 EBS 세계테마기행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미리보기는 여기에서 대자연의 축복, 뉴질랜드  페루편의 탁재형PD 가 PD 로 촬영에 동행하고, 큐레이터는 산악영화감독 김석우씨와 여행칼럼니스트 김태훈 씨였다.  큐레이터로 두사람이 나선 것은 이번 편이 처음이었다. 선하고 밝은 인상의 두사람이 장난삼아 투닥거리기도 하면서 대자연을 체험해가는 모습은 보는 이의 입가에도 미소가 지어지면서 한 사람의 시선보다 더 많은 시선을 보여주는 것 같아 두배의 발품을 판 듯 뿌듯함마저 들었다.  광활한 자연과 아찔한 익스트림 스포츠의 세계, 그 자연 속에서 즐기며 살아가거나 지나쳐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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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Apr 2008 21:0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I'll find my w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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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라인스키 타러 휘닉스파크 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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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20/69/d0049969_474252b17578b_t.jpg"  
				alt="인라인스키 타러 휘닉스파크 출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휘닉스파크 전경 !! 2. 리프트 대기시간 약 15분...인라인스키는 매우 짧은 덕분에 줄을 서는 데에도 무척이나편리했다. 앞사랍과 겹치는 부분도 없거니와 대기하는 곳이 경사면으로 되어있는 경우에도, 용을쓰고 올라가려 하지 않아도 11자가 아닌 옆으로 올라갈 수 있어서 전혀 무리는 없었다. 3. 리프트를 하차하여 라이딩에 앞선 간단한 담화? 를 나누었다.   무척이나 추분 날시덕에 우리는 얼굴이 꽁공 얼 수 있었다. 4. 보는 것처럼 모두가 쪼그려 안거나 선채로 기를 스고 라이딩에 앞선 준비를 하고 있지만,우리들은 기냥 소위&quot;노가리&quot;를 하며 즐건 &amp;amp;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5. 스키장개장일 이라서 그런가 일단 보시는 바와 같이 져글링떼~~   허나 스키장오픈치고 많은 인파가 아니어서 다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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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Nov 2007 12:2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리라인스케이트가 뭔고?]]></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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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의 프리라인스케이트의 비시즌을 달래 줄 바로 이놈, 인라인스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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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올 한해를 되돌아 볼 때, 가장 주목 받았던 휠레포츠는 단연 프리라인스케이트였다. 보드이면서 양 발이 자유롭고, 스케이트처럼 각종 퍼포먼스가 가능한 덕분에 젊은이들은 물론, 어린이부터 청소년,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인기를 누렸다. 프리라인스케이트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휴대성. 총 중량 2kg에 시디만큼 작은 크기. 평소에 매고 다니는 어떤 형태의 가방에도 무리 없이 담아 다닐 수 있다는 매력 덕분에 프리라인스케이트의 인기는 그야말로 하늘로 승천하는 용 한 마리처럼 끝 없이 치솟았다. 이처럼 스키시즌을 한 번 마치고 나면 근육통을 다스릴 겨를도 없이 닦고, 깎고, 매워야하는 것이다. 이토록 세심한 관리를 하지 않으면 내년 시즌에 도무지 멋쟁이 스키어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
	</description>
	<pubDate>Tue, 30 Oct 2007 21:5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리라인스케이트가 뭔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이어트를 해야겠어, 난 150kg그램인데 인라인스키 라는것을 타고 싶어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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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 시즌, 그 짧은 겨울 날의 추억을 만들고 나면 스키나, 스노우보드는 내년 시즌을 위해 고스란히 있던 제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 그냥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세밀한 관리를 받고 돌아가야 한다. 연예인이 피부관리를 받는 것처럼 스키나 스노우보드도 정말이지 애인 다루는 듯한 세심한 관리를 해주어야만 한다. 할 일도 한 두가지가 아니다. 세척은 기본이요, 심한 경우 구명을 땜질하거나 엣지를 세우거나 깎아주어야 하며, 다음 시즌 멋진 활강의 기본인 왁싱 작업까지 빼놓을 수 없다. 거기에 계절 변화에 민감한 부츠나 바인딩 역시 관리를 게을리 해서는 안될 항목 중의 하나이다. 이처럼 스키시즌을 한 번 마치고 나면 근육통을 다스릴 겨를도 없이 닦고, 깎고, 매워야하는 것이다. 이토록 세심한 관리를 하지 않으	]]>
	</description>
	<pubDate>Tue, 30 Oct 2007 21:5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리라인스케이트가 뭔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창고에 쳐박아 두었던 인라인스케이트가 스키가 되다, 인라인스키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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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인라인스키는 2007년 프리라인스케이트를 타던 몇몇 유저들에 의해 고안 되었다. 겨울에 스키장에서 프리라인스케이트를 탈 수 없을까 고민하던 그들은 몇 가지 문제점에 부딪히게 되는데.. 스키장에서 즐기려면, 먼저, 부츠가 있어야 한다는 것. 바인딩이 있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플레이트가 있어야 한다는 것 등이었다. 이런 고민들은 그들을 계속해서 괴롭혔고, 프리라인스케이트에 플레이트를 달고 슬로프를 내려간다는 것은 목숨을 내놓는 위험천만한 일이라는 사실 또한 알아야 했다. 결국, 그들은 프리라인스케이처럼 자유롭게 탈 수 있지만, 부츠와 바인딩의 역할을 한 번에 해결해줄 인라인스케이트로 눈길을 돌렸다. 그러자, 문제는 아주 쉽게 해결 되었다. 인라인스케이트의 휠을 제거하고 플레이트를 결합함으로서, 인라인스키가 탄	]]>
	</description>
	<pubDate>Tue, 30 Oct 2007 21:50:43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리라인스케이트가 뭔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말 쉬울까? 인라인스키, 난 인라인스케이트 타니깐 쉽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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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렸을 때,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 3학년 12반 이숙자 선생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울릉도에서는 해마다 겨울이 되면 눈굴을 파서 이동한다.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그렇게하지 않으면 이동할 수가 없기 때문이지. 눈 위로 가는 건 꿈도 못 꾼단다. 비싼 스키를 타고 갈 수는 없지 않니. '인라인스키를 보니 불현듯 이숙자 선생님의 이 말씀이 떠오른다. 지금의 울릉도의 겨울이 어떨런지는 몰라도 당시에 인라인스키가 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면서말이다. 고대 스키의 목적은 단순히 눈에 발이 빠지지 않는데 있다고 했더랬다. 때문에 걷는 용도로 사용하고 지금처럼 판자떼기를 타고 눈 위로 미끄러져야지라고 생각하지는 못했던 모양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둥그니신을 신으시던 조상님들께서도 눈 속에 발이 빠지지만 않	]]>
	</description>
	<pubDate>Tue, 30 Oct 2007 21:4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리라인스케이트가 뭔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고의 휴대성을 자랑하는 인라인스키, 백팩 하나 메고 스키장 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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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만히 지켜보면 우리나라의 겨울은 갈 수록 짧아지고 있다. 지구온난화가 가장 큰 이유라고 한다. 스키, 스노우보드 등 겨울레포츠를 즐기고 있는 입장에서는 여간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겨울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려도 겨울은 쏜쌀같이 사라질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눈물이 앞을 가리는 심정이다. 정말이지, 우리나라에서는 스키나 스노우보드를 사계절 즐길 수 없는 운명이라도 탓해야 하는 것인가. 그렇다고 일 년 가까이 기다려온 겨울을 그냥 보낼 수는 없다. 제대로 즐기고 내년 봄을 맞이해야만 한다. 그렇다. 올해에도 스키의 계절, 스노우보드의 클라이막스. 겨울은 차가운 추위를 몰고 올 것이다. 스키장은 앞다퉈 개장하기 시작할 것이고, 유저들은 기다렸다는 듯 스키장으로 달려갈 것이 분명하다. 어떤 이들은 스키를	]]>
	</description>
	<pubDate>Tue, 30 Oct 2007 21:4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리라인스케이트가 뭔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라인스키의 가격(78,000원) 과연 적정한가? 그것이 알고 싶다.]]></title>
	<link>http://chsoon72.egloos.com/15624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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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 어린 시절만 하더라도 스키를 즐긴다는 건 꿈에도 상상 못할 일이었다. 스키라는 것은 부자들의 전유물이며, 외국 사람들이 가끔 찾아와 몇 안되는 한국의 스키장을 자유자재로 누비다 돌아가는 고급레저였고, 일종의 사치 같은 것이었다. 일반적인 가정에서는 승용차를 구입하는 것만큼이나 결단을 내리기 힘든 레포츠 중 하나였다. 때문에, 고작해야 눈 쌓인 동네 뒷산에서 비료푸대를 타고 미끄러지 듯 내려 온다던지, 꽁꽁 얼어붙은 논에서 썰매를 타는 정도로 겨울의 정취를 맛봐야 하는 것이 나의 현실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세상이 변해 갈 수록 스키장의 수는 늘어갔고, 그와 비례하여 스키 인구도 엄청나게 급증하였다. 스키 장비를 굳이 따로 살 필요 없이 렌탈샵을 이용해 누구나 스키를 접할 수 있게 되었으며, 겨	]]>
	</description>
	<pubDate>Tue, 30 Oct 2007 21:4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리라인스케이트가 뭔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과연 인라인스키는 유명무실해 진 숏스키 종류들과 어떠한 차이가 있을까?]]></title>
	<link>http://chsoon72.egloos.com/15624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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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최근 들어 숏스키를 즐기는 젊은이들이 부쩍 늘고 있다고 한다. 숏스키(공식명칭 스키보드)는 일반 스키보다 플레이트가 짧고 가벼우며, 부츠와 장갑, 보호대 정도만 구비하면 된다. 이러한 점과 더불어 숏스키는 인라인스케이트를 즐겼던 이들이라면 가볍게 여겨도 좋을만큼 쉽게 익힐수 있고, 각종 점프와 트릭에도 용이하다. 그 때문에 시중의 판매점들도 서서히 숏스키 물량을 늘려가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숏스키의 인기 급상승은 숏스키가 자유롭고, 익스트림한 매력을 즐기려는 젊은이들의 코드와 일맥상통하고 일반 스키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더군다나 일반 스키부츠와도 호환되어 더 많은 금액을 아낄 수 있다. 여기에다 국내 스키장들도 숏스키 유저들을 위해 점프대나, 그라인드 등 각종 기물을 개방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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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Oct 2007 21:4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리라인스케이트가 뭔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키 역사를 다시 쓴다, 뭐로 인라인스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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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chsoon72.egloos.com/1562467</guid>
	<description>
	<![CDATA[ 
스키의 역사는 무려 5000년을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한반도의 유구한 역사와 맞먹는 역사다.  고대 스키의 흔적들은 아시아, 스칸디나비아, 유럽, 한반도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에서 발견된다.고대 스키는 눈에발이 빠지지 않게 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추후 노르웨이어인 'SKILOBOR'(눈 위를 걷는 얇은 판자)에서 유래하여 스키라 불리게 되었다.오늘 날의 스키는 단순히 설원이나 빙하지대를 이동하는 수단으로만 사용되지 않고, 스포츠의 꽃으로 발돋움하였고, 군사적으로도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다. 특히 스포츠로서 스키는 발전의 발전을 거듭함으로써, 수 많은 종류의 스키와 그에 맞는 여러가지 종목을 탄생시켰다.  그 대표적인 예가 알파인 스키로 활강을 주목적으로 한다. 현재 가장 대중적인 종목이며 리프트와 	]]>
	</description>
	<pubDate>Tue, 30 Oct 2007 21:3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리라인스케이트가 뭔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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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인라인스키라는 것이 나의 올겨울 지름신을 자극하는군..]]></title>
	<link>http://chsoon72.egloos.com/15624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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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설원을 누비고 싶어서 안달이 난 사람들이라면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12월이 그 누구보다 기다려졌을 것이다. 한반도는 기후상 스키나 스노우보드를 타려면 어쩔 수 없이 겨울이 되기만을 고대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국내에도 실내 스키장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용요금이 비싸고 그나마도 몇 곳 되지 않는다. 더군다나 겨울 햇살을 맞으며 반짝반짝 빛나는 설원을 누비는 낭만은 실외 스키장에서나 맛 볼 수 있는 특권이므로 그들에게 있어서 겨울은 고향에 돌아온 듯한 편안한 기분을 만끽하게 해주는 것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스키나 스노우보드 장비를 새로 구입하거나 캐리어에 싣고 스키장으로 향하는 길은 피난 가는 것만큼 힘에 부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스키복, 스노우보드복에 각종 장비는 한 짐이다. 장비를 구입	]]>
	</description>
	<pubDate>Tue, 30 Oct 2007 21:3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리라인스케이트가 뭔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목록: 070926]]></title>
	<link>http://southstep.egloos.com/1641624</link>
	<guid>http://southstep.egloos.com/1641624</guid>
	<description>
	<![CDATA[ 
7 Extreme Urban Sports Videos: From Biking and Blading to Building Jumping - Web Urbanist (저렇게들도 노는구나)10 Reasons You Should be Using Thunderbird - The Marketing Pilgrim (그래도 우리나라에선 어쩔 수 없이 IE를)5 Kick-Ass Action Movies That Are Pure Propaganda - Cracked (액션 선전영화, 효과는 의심스럽지만)5 Ways to Attract More Comments - Blogging Experiment (싫으면 반대로 해 볼 것)The World's Weirdest/Stupidest Conspiracy Theories - Swal	]]>
	</description>
	<pubDate>Wed, 26 Sep 2007 21:5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3구역_Banlieue13] 2004.]]></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351627</link>
	<guid>http://galaxian.egloos.com/33516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5.egloos.com/pds/200708/23/37/b0048237_46cd37de9167a.gif"  
				alt="[13구역_Banlieue13] 2004."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연_  데이빗 벨_David Belle  시릴 라파엘리_Cyril Raffaelli  비비 나세리_Bibi Naceri  대니 베리시모_Dany Verissimo  토니 다마리오_Tony D'Amario  프랑소아 샤롯_François Chattot  사미에르 구에스미_Samir Guesmi  감독_  삐에르 모렐_Pierre Morel  각본_  뤽 베송_Luc Besson  비비 나세리_Bibi Naceri        스무자평_  야마카시 물럿거라! 날뛰기 원조 파쿠르 나가신닷~            덧, 앗, 영화의 배경은 놀랍게도(?) 법보다 주먹이 가까운 근미래, 2010년...    덧덧, 아앗, 악당 '타하'일당의 사교장 겸 체력단련장 벽에 붙어있는 저 사진은 절대무공 '이소룡!!!'    덧	]]>
	</description>
	<pubDate>Thu, 23 Aug 2007 16:3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마카시_Yamakasi : Les Samourais Des Temps Modernes] 2001.]]></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351597</link>
	<guid>http://galaxian.egloos.com/33515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4.egloos.com/pds/200708/23/37/b0048237_46cd34df82a9c.gif"  
				alt="[야마카시_Yamakasi : Les Samourais Des 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연_  쇼 벨 딘_Châu Belle Dinh  윌리엄스 벨_Williams Belle  말릭 디우프_Malik Diouf  얀 노트라_Yann Hnautra  길레인 응구바_Guylain N'Guba-Boyeke  샤를 페리에르_Charles Perrière  로랑 피에몽테시_Laurent Piemontesi  감독_  아리엘 제이통_Ariel Zeitoun  각본_  뤽 베송_Luc Besson  필립 리옹_Philippe Lyon  줄리앙 세리_Julien Seri      스무자평_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나는 놈 위에 야마카시 하는 놈!!            덧, '연출도 없고, 대역도 없고, 절대 안전도 없는 100% 리얼 액션!'이라기엔 롱 테이크로 보여주는 장면이 너무 적지 않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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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ug 2007 16:2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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