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익시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익시아</link>
		<description>익시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6 Mar 2012 20:27:24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베란다 식물 8]]></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5089208</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50892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06/35/b0056735_4f55ef35a15b5.jpg"  
				alt="베란다 식물 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래간만에 베란다 식물.꽃 피고 새 우는 봄이 오나 보다.    첫 타 끊은 수선화.수선화의 위엄.jpg둥글둥글 무스카리도 뭉탱이뭉탱이로 올라왔다.곧 꽃 피울 무스카리 지망생들.비밀스런 싹이 움트는데... 실은 아마릴리스.작약. 뿌리만 남겨놓고 월동하고, 슬슬 손 하나 내밀어 추운가 안 추운가 QA하고 있다.장미 싹에 붙은 하얀 가루. 이게 무슨 병인지 모르겠다.장미가 좀 자라면 저렇게 하얀 가루와 함께 말라버린다.속상하다.화분 갈아 엎어버려야겠다.앵두이려나...장미수련 화분을 침식하고 있는 세피루스.옆에 뚝배기를 침식하고 있는 세피루스무궁화 무궁화 우리나라 꽃~유성생식(씨앗발아)에 성공한 2살배기 제라늄 아기. 후딱후딱 크지는 않는 것 같다.철 모르고 언제나 살구빛 꽃망울 터트려 주시는 제라늄.거친 토양에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20:2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절망의 탑 51층 - 이제 달라졌다.]]></title>
	<link>http://erfell.egloos.com/1974186</link>
	<guid>http://erfell.egloos.com/19741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1/26/92/f0022292_4ed0c21e90d5a.jpg"  
				alt="절망의 탑 51층 - 이제 달라졌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레압이 좋긴 좋네요. 마을에서도 진짜 빠르고, 극캐속[오라까지]하니 거의 무쌍입니다. 공격이 진짜 빨라 &amp;gt;_&amp;lt; 이제 강력한 맹공의 발락셋만 맞추면 이류 사령으로 전직할수있을듯.[...]   여튼, 레압을끼고 첫 절탑! 자신만만하게 절탑에 입갤했습니다.   근데,           장소가 달라졌네요?! 뭐랄까. SF틱해졌어요. 저기에 후추통이  떠다니면서 &quot;EXTERMINATE!&quot; 만 외치면 확실히 SF인증[장르가 다름]   여튼, 이번에는 익시아라는 마법사였습니다. 근데, 떠다니네요. 우와 거기다가 나할이 갑툭튀하지 않나,매태오가 먹이를 노리듯쫒아와서 도망만 다님 ㄳ 가끔 망치로 찍던데 한대 맞으니 1달았.... 아마 참회효과인듯[나 산건가?!]    여튼, 근성으로 찍어버리니      풀체로 정	]]>
	</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11 19:4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슬견의 권 ~내 지름에 한점 부끄러움이 없도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튤립과 기타 떨거지들]]></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4616456</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46164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19/35/b0056735_4b2c90c38e31c.jpg"  
				alt="튤립과 기타 떨거지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받은 튤립과 익시아를 심었다.    좀 헷갈리는게 히야시스는 알뿌리가 살짝 흙 위로 나오게 심어야하는데, 익시아는 흙에 완전히 덮히게 심어야 쓰러지지 않는다고 한다. 헷갈려 헷갈려...          일단 튤립 전체 샷. 상황 봐서 흙을 더 덮을 예정이다. 저 화분도 밖에 있던 건데 얼었길래 뜨신 물 부어서 언 흙을 녹였다. 물론 뜨신 물이 모두 식은 뒤에 심었다. 꽃잎 끝이 레이스 같이 생긴 녀석으로 4가지 종류를 2개씩 샀는데, 회사 사람에게 하나 선물했다.        카나스타... 빨간 꽃잎에 끝이 하얗다.      다벤포트... 빨간 꽃잎에 끝이 노랗다. 슈퍼마리오에서 나오는 뻐끔플라워 닮았다. 무시무시...      허니문... 희멀건~하다.      람바다... 빨간 꽃잎에 끝이 주황색?	]]>
	</description>
	<pubDate>Sat, 19 Dec 2009 18:0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익시아]]></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4615873</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4615873</guid>
	<description>
	<![CDATA[ 
익시아(Ixia)    구근 식물이고 키가 50cm 정도로 다소 크네. 배달 왔을 때부터 이미 초록빛 싹을 쑥쑥 내놓고 있었다. 알뿌리 크기는 마늘 한 조각 정도이고, 크로커스만하달까...    튤립과 달리 아프리카에서 와서 그런지 노지에서 1박 2일하면 얼어죽는 녀석이다. 구글이나 각종 검색엔진 뒤지면 푸른빛 나는 하얀색 꽃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그거 말고 혼합종을 샀다. 여러 색이면 더 예쁘잖아. 히히히히...    3월에 만개할 찬란한 익시아를 꿈꿔본다.  	]]>
	</description>
	<pubDate>Fri, 18 Dec 2009 22:1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튤립 질렀다!]]></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4613701</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46137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16/35/b0056735_4b288674d0f21.jpg"  
				alt="튤립 질렀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야흐로 가을/겨울은 꽃씨 지름 계절인데, 가을에 돈이 없어서 못 질렀다가 마침 꽃씨몰 홍보문자 받고 냉큼 질렀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 곧 월급이잖아~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09 16:0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lt;아라드전기&gt; 3화 감상문]]></title>
	<link>http://shinel.egloos.com/4311338</link>
	<guid>http://shinel.egloos.com/43113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4/18/07/b0075507_49e93cd9b5a4b_t.jpg"  
				alt="★ &lt;아라드전기&gt; 3화 감상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라드전기 ~슬랩 업 파티~ 의 3화 감상문입니다.    스토리의 미리니름은 없으며, 이번 화에는 마법사 익시아가 처음 등장하는 기념비적인 화입니다.    그럼 몇장 스틸컷을 감상해보실까요.    특정 캐릭터만 찍혀있는 것이라고 생각되시는 분은 새로고침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화는 내용적으로는 '엠오링 마법사는 55 에픽을 껴도 슬프다'와 '파티 플레이' 이며, 비주얼적으로는 '아라드 세계의 희망은 여성 마법사'입니다.  (저 남격가가 미인이라는 설정이라니...)    평소의 이야기, 전투씬 전부 무난합니다. 라그나로크를 보는 기분?  (야...)    거대한 기대로 아라드전기를 보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심심하면 볼 만한 것 같습니다.  (아 슈ㅣ벌 이걸 보느니 경부고속도로에서 똥싸다가 12톤 트럭	]]>
	</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09 11:4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천의왕과 야천의 주인님의 기동 6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구근들 1]]></title>
	<link>http://rururen.egloos.com/1296755</link>
	<guid>http://rururen.egloos.com/12967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801/16/74/e0034874_478d801aab10a_t.jpg"  
				alt="구근들 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실내에서 개화한 키르탄서스입니다. 전부 개화를 해서...시드는 일만 남았네요.   추식 글라디올러스인데요. 잡초를 뽑아놨는데, 안 죽고 계속 자랍니다;; 뿌리가 흙에 닿아있어 그런 것도 있고....겨울에는 식물의 성장이 더디기 때문에 가사 상태처럼 뽑아도 잘 안 죽고 오랫동안 살아있습니다.   황새냉이나 그런 종류 같은데... ...꽃까지 피었습니다.   동해를 입었던 프리지어 잎이 마르고 아래에서 새 순이 올라왔습니다. 푸른 부분이 다 새로 자란 거예요. 동해 입었을 당시 새순이 아래쪽까지 다 눌었었는데-_-;;   사진 찍고 나서야 알았는데 저 뒤에 있는 프리지어 꽃대가 올라왔습니다. 덕분에 오늘 박스 조립해서 덮어줘야겠어요;; 꽃대가 얼면 곤란하니..-_ㅠ    정말 잡초스러운 프리지어;;   -렌	]]>
	</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08 12:5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루렌의 씨앗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식 구근]]></title>
	<link>http://rururen.egloos.com/934770</link>
	<guid>http://rururen.egloos.com/9347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6.egloos.com/pds/200710/30/74/e0034874_4727303e6e03d_t.jpg"  
				alt="추식 구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꽃밭에 갈 때마다........다짐을 합니다. 이번주는 반드시 파종을-_-)+....그러길 벌써 두 달 동안...;이번주도 뽑아낼 것 뽑고 채종하니 하루가 후딱, 가려고 하길래이러면 안 될 듯하야 추식 구근 몇 종류를 심었습니다.   내한성이 살짝 약한 익시아작습니다.싹이 나오려해서 후딱 심었습니다.   참하게 생긴 구근 아이리스.초장이 10센티 내외라 미니 아이리스라고 합니다. 아이리스 종류 중 가장 맘에 드는 녀석.그치만 과습이 문제인지 수확량은 안습인 녀석ㅜ_);;; 작년에 나리 심고 떨어진 인편을 피트모스 다량 함유된 용토에넣어놓고 방치한지...얼마나 됐더라=_=).....거의 반년 넘게 물을 안줬지만 용하게 살아있네요. 덩치까지 키우고..  튤립도 심었습니다.꽃 피우려면 저온을 적정 기간 맞아야 된	]]>
	</description>
	<pubDate>Tue, 30 Oct 2007 22:4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루렌의 씨앗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을 구근 심기 (4)]]></title>
	<link>http://rururen.egloos.com/899882</link>
	<guid>http://rururen.egloos.com/8998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710/22/74/e0034874_471c3c66d296e_t.jpg"  
				alt="가을 구근 심기 (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건 봄에 잎이 마르고 캐낸 다음, 따로 작은 화분에 모아 묻어놨던 겁니다. 그대로 옥상 처마 밑에 놔뒀더니-_-;; 말라서 없어진 건지, 습해서 썩어버린 건지..-_-);; 익시아랑 스파락시스가 초토화되었습니다. 프리지어는 괜찮구요.     스파락시스 구근입니다.     요건 익시아. 구근이 작은 녀석들이다보니 좀 빡빡하게 심긴 했어요;; 거의 초토화되었는데-_-;; 스파락시스 구근과 비슷하지만 좀 더 둥근 편이라 어떤 건 크로커스랑 모양이 비슷해요. 나름대로 구분해 놓긴 했는데=_=; 긴가민가 싶네요. 아닐 수도 있고;; 싹이 나보면 구분이 갑니다. 익시아는 특성상 가늘고 길죽하게 잎이 나거든요.     프리지어 구근인데, 겹이랑 홑꽃 여러 색의 혼합입니다. 제가 사서 심을 당시에는 새끼 손가락 한 마	]]>
	</description>
	<pubDate>Mon, 22 Oct 2007 15:2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루렌의 씨앗공방]]></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