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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인간실격'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인간실격</link>
		<description>인간실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0 May 2012 14:44: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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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전소설] 인간 실격 / 다자이 오사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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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직 순수함만을 갈망하던 여린 심성의 한 젊은이가 인간들의 위선과 잔인함에 의해 파멸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1948년 서른아홉의 나이로 요절하여 일본 사회에 큰 파장을 남긴 일본 현대 문학의 대표적 작가 다자이 오사무의 작품이다. 어떻게든 사회에 융화되고자 애쓰고, 순수한 것, 더럽혀지지 않은 것에 꿈을 의탁하고, 인간에 대한 구애를 시도하던 주인공이 결국 모든 것에 배반당하고 인간 실격자가 되어가는 패배의 기록을 통해 현대 사회를 예리한 고발하고 있다. 함께 실린 &amp;lt;직소&amp;gt;에서는 유다의 인간적인 측면을 저자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새로이 조명하고 있다.    읽고 싶다. 요즘 내 심리인듯.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14:4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자인아카이브]]></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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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간실격 -다자이 오사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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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1/90/e0028690_4f68a1c65e886.jpg"  
				alt="인간실격 -다자이 오사무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루종일 누워있으니 생각보다 책이 읽히지 않는다.  10시간넘게 효율적이지 않은 잠만 자고 있다. 낮에 잠을 자다 보니 밤에 잠이 들기 쉽지 않은데 억지로 누워서 잠을 청하다가 자리를 접고 일어나서 후루룩 읽어버린책이다.    주인공이 익혔던 익살과 그의 껍데기들은 타인의 시선에 대한 결과물이었다. 결국 자신을 찾지 못해 자기를 잃어버리게 된다. 사회생활 사람들 사이에서 익살과 재롱을 부리며 사회적으로 살아가는 우리를 보는거 같아서 배한가운데가 찔리는 기분이 들었다.    아 돌아가기 시르다 시르다.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00:2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지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학승씨(본인이든 사칭한 사람이든) 당신 뭐하는 짓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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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0/27/d0005027_4f675255f14fa.png"  
				alt="성학승씨(본인이든 사칭한 사람이든) 당신 뭐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운동 마치고 글 쓰다 살짝 졸린 눈으로 자주 가는 사이트에 들러 서핑을 하는데 이런 이미지가 떠돌더군요.  보고 나서 반쯤 졸린 눈이 확 깼습니다.  원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이 이미지는 요즘 막말, 욕설방송으로 논란이 많은 전 프로게이머 박지호씨 방송이라고 하고.  (최근 재활용 불가 쓰레기의 개인방송과 같이 '전 프로게이머의 방송 문제 많다' 어쩌구 하는 기사에서 비난당하기도 했지요.)    채팅창에 있는 사람은 전 프로게이머 및 MBC게임히어로 등에서 코치를 했던 성학승씨라고 합니다.    그런데 성학승씨가(본인이든 사칭한 사람이든) 12세 이상 이용가 게임을 개인방송해주고 있는 방에서 술집 홍보를 하고 있네요.  그리고 듣자하니 자기 술집에서 홍진호의 이름(닉네임)을 이용해서 장사하고 있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00:4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간실격 _ 다자이 오사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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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23/40/d0113740_4f4647a2e2b23.jpg"  
				alt="인간실격 _ 다자이 오사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책을 어떻게 고르게됐는지가 좀 골때린다 ^^; 평소에 혈액형은 절대 안믿지만 별자리는 맹신하기때문에 가끔씩 별자리에 대해서 이것저것 검색해보는 습관이 있다. 쌍둥이자리 유명한 예술가가 누구있나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남자가 다자이 오사무 라는 일본 작가였다. 그래서 젤 유명한 작품이 뭐있나 검색하다가 인간실격이 대표작 같길래 사서 읽었다 ㅋㅋ 결과는?? 성공 !! 내가 평소에 운이 좋은편이긴 한데 책고르는 운은 진짜 좋은것 같다~일본소설은 별로 안좋아해서 애초에 기대를 안했기때문에 오히려 더 감동을 받은것일 수도 있는데...일본 데카당스 문학의 진수를 경험한 기분이다. 난 이제 20대 후반이라서 데카당스란 말이 조금은 낯간지러운 느낌이 있다. 근데 어젠 이대에서 토리노의 말이라는 헝가리 데카당스 예술영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00:3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25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편흑심 4 - 폭풍과 같은 클라이맥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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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12/64/a0011164_4f3765a4d2903.jpg"  
				alt="일편흑심 4 - 폭풍과 같은 클라이맥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편흑심 4 -  (4/5) 인간실격 지음, Anmi 그림    요새 보는 작품들마다 다 재미있어서 너무 행복함!    물론 이 작품도 기대를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하이블러드의 난입으로 인한 즐거운 소동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게 해 놓고는, 후반에 지금까지 뿌려뒀던 복선을 회수하며 확 몰아치는데...그 충격이...몰입도가...와...진짜 이번 달 다들 짜기라도 했나...ㅠㅠㅠㅠ    그야말로 1분 1초마다 진화하는 작가 인간실격이라능. 1권보다는 2권이, 2권보다는 3권이, 3권보다는 4권이 재미있다니...이 무슨 진화의 사도, 나선력의 용자인가요. 갈수록 마음에 드네요! 드릴, 드릴을 보자...!!    ◆    사실 구성 자체는 대단히 심플해요. 책의 3/4 가까운 분량을 신캐릭터의 난입을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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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Feb 2012 21:4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T의 「일단은 GO MY W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편흑심 2권 - 드디어 공개된 카란의 과거와 충격적인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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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1/20/91/b0029591_4f196f6939b29.jpg"  
				alt="일편흑심 2권 - 드디어 공개된 카란의 과거와 충격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편흑심 2 -   인간실격 지음, Anmi 그림/영상노트  늦게나마 '일편흑심' 2권을 읽어보았습니다. 이번 2권에서는 1권에서 숨겨져 있었던 온갖 떡밥들이 풀리기 시작하더군요. 특히 카란의 숨겨진 과거 및 카란이 키아한테 오게 된 이유 등 온갖 충격적인 진실들이 전부 폭로됩니다. 현재 4권까지 나와있는 이 작품이 벌써부터 숨겨진 떡밥들을 이렇게 펑펑 터뜨려도 과연 괜찮나 하고 걱정이 될 정도였어요. 특히 제일 눈에 띄는 부분은 드디어 폭로되는 재희의 흑역사와 카란의 옛 연인의 등장이었습니다.    이번의 2권은 에필로그를 포함해서 총 4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먼저 첫번째 에피소드는 재희의 흑역사가 밝혀지기 시작하면서 카란에 대한 그녀의 호감도가 조금은 상승하는 에피소드입니다. 이 에피소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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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an 2012 22:4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메모 정리(6~7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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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서서히 가라앉기 시작했던 6,7월...   7월은 메모조차 별로 없다.    2011/6/7 오후 2:04일단 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하기 싫어져서   웬만하면 그 마음을 되돌리기가 불가능하다.   그래서 멀티 모임은 안 간다.   삼주 연속 불참이라는 게 마음에 걸리지만 안 간다.   윤정 언니랑 승훈이한테 공지 문자 왔지만 안 간다.  영어 공부는 재미없지 않다.   재미없지 않다는 건 결코 재미있다는 얘기는 아니다.   집에 가기 귀찮아서 도서관에 앉아있고 앉아있으니   마땅히 할 게 없어서 재미없지 않은 영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슬슬 집중력에 한계가 오는 듯. 이봐라. 열심히 딴 짓 중이다.  네가 계속 보고 싶은 이유는 단지 익숙함과의 단절 때문일까?   말이 씨가 된다는 게 정말이	]]>
	</description>
	<pubDate>Sat, 14 Jan 2012 15:5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먼지가 모이고 모여 흙이 되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깨달음]]></title>
	<link>http://riarine0000.egloos.com/2881292</link>
	<guid>http://riarine0000.egloos.com/28812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11/20/d0034220_4ee4b35e906cd.jpg"  
				alt="깨달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얀데레를 좋아하는 이유를 알았다...                                                                              비참하다. 또한 나에 대한 혐오감이 극도로 높아진다.구역질 난다.	]]>
	</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11 22:4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민국 유일의 코토노하 모에단 이글루스 지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태어나서 죄송합니다.]]></title>
	<link>http://fermented.egloos.com/2817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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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22/02/d0126302_4ecb34987d8cc.jpg"  
				alt="태어나서 죄송합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일본영화제를 가서 인간실격을 보왔다.   인간실격이란 제목은 많이 들어본제목이고, 책이 인간의 타락 그리고 슬픔을 잘 표현한다고 한다.   아주 좋고 슬픈영화지만, 에로티시즘이 약했다. 조금더 강하게 나갔으면 굉장히 좋은 예술영화가되었을건대.  그리고 한가지 느낀점은 예술가들은 역시 술,마약 그리고 섹스에 타락하는구나.. 개인적으로 주인공보단 주인공친구 (이세야) 의 연기가 좋았다.	]]>
	</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11 14:3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Fermented Horse's Ur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1. 인간실격 .]]></title>
	<link>http://lucidrock.egloos.com/10214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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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25/43/c0107843_4ea6b94692754.jpg"  
				alt="01. 인간실격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간실격(웅진닷컴)다자이 오사무 지음 / 허호 옮김    대학에 입학하여 작문 시간에 가장 처음 낸 독서 감상문은 '인간실격'에 관한 것이었다.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류라 불리우는 전후 세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일본문학에 흥미가 동했던 나는 서점에 찾아가 '표지가 심플하고 이쁘며 제목이 자극적인' 일본문학 서적 한 권을 집어 들었고 그것이 바로 인간실격이었다.   쇼와 시대의 전후 문학 작가. 당시 일본 문학계는 가와바타 야스나리/미시마 유키오로 대표되는 '유미·탐미주의' 파와 다자이 오사무 등으로 대표되는 '데카당스'파, 즉 퇴폐문학파로 갈리어있었다. 탐미주의와 퇴폐주의, 언뜻 보기에 형질이 비슷해 보이는 이 두 노선은 사실은 정 반대되는 길을 가는 두 분류였다. 탐미주의가 종전 후의 패배의식을 미	]]>
	</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22:4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AVH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간실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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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자이 오사무의 소설이다. 민음사에서 나온 &amp;lt;인간실격&amp;gt;에는 단편 &amp;lt;인간실격&amp;gt;과 &amp;lt;직소&amp;gt;, 작품해설이 들어있다. (여기부터는 스포 있음) 인간실격이 소설은 한 예민한 인간이 어떻게 타락하고, 폐인이 되어서 결국 '인간으로서는 실격'이 되는지, 자전적인 수기 형태로 서술된다. 책 날개에 써있는 저자의 개인사만 훑어봐도, 이것이 저자 자신의 이야기와 상당히 밀접하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이 소설은 유머러스하지도 않고, 따뜻하지도 않고, 우울하고 음산하고 슬프다. 하지만 난 이 소설에 금방 빠져들었다. 주인공은 매우 예민하고 섬세한 사람이다. 그는 사람을 두려워한다. 사람에 대한 공포 때문에 그는 제대로 생활하지 못하고, 거의 모든 사람에게 자신의 본모습을 개방하지 못하고 살아	]]>
	</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17:3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물고기가 열린 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편흑심 1권]]></title>
	<link>http://bookofsand.egloos.com/5547482</link>
	<guid>http://bookofsand.egloos.com/55474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9/18/81/c0030181_4e75f37a959b7.jpg"  
				alt="일편흑심 1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권을 먼저 읽고 1권을 읽은 뒤 리뷰를 올리는 괴이한 행태를 하고 있습니다. 헤헤 이건 마치 역순행적 시간 구성을 현실에 옮기고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된다는 헛소리를 지껄이게 만드는 일부는 시즈모드 일부는 통통통통.    이하는 이 작품에 관한 잡소리입니다.   상당히 읽기 힘들었습니다. 매일 밤 12시를 지나서 읽었거든요. 그것도 2시간의 운동을 마치고.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서. 이불을 덮고. 선풍기를 틀고. 아무리 재미있는 작품이라도 이런 상태에서 읽으면 읽기 힘들겠죠. 으앙. 게다가 장애는 이것만이 아니었습니다. 추석이 있었죠. 추석에는 제 방을 멋대로 넘나드는 누님이 집으로 돌아오시는 지라 저는 이 작품을 박스에 담아서 침대 밑에 보관해야만 했습니다. 솔직히 여자 형제에게 당당하게 내보일 책은	]]>
	</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11 23:4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밤의 명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 인간실격 _ 다자이 오사무 (10.02.05)]]></title>
	<link>http://ginobili.egloos.com/137479</link>
	<guid>http://ginobili.egloos.com/137479</guid>
	<description>
	<![CDATA[ 
인간실격네이트 책소개 :위키백과 :&quot;행복마저도 두려워했던 한 영혼의 고백&quot; 이라는 카피가 인상적.자신의 순수함과 세상의 더러움 사이에서 붕괴되는 자아.어떤 이유에서이건 스스로 자초한 불행으로 인해나락으로 떨어지고 결국엔 인간, 실격.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십분 공감할 감수성이 가득하다.요조는 단지 그 감정으로부터 자신을 속이지 못하고 괴로워했을 뿐.       -돈이 떨어지면 인연도 떨어진다는 말이 있지. 그건 말이야, 반대로 해석해야 해. 돈이 없으면 여자한테 차인다는 의미가 아냐.돈이 없으면 남자는 오로지 스스로 의기소침해져서 못쓰게 되고 웃음소리도 힘이 없고 그리고 묘하게 삐뚤어지거나 하지.결국 자포자기하며 남자쪽에서 여자를 밀어내는 반광란의 상태가 되어 차고 차고 차버리고 도망친다는 의미야.가나자와	]]>
	</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15:0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20 Ginobili's sha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나의 소소한 일상&gt; - 자조의 씁쓸한 뒷맛]]></title>
	<link>http://bandinbook.egloos.com/5578817</link>
	<guid>http://bandinbook.egloos.com/55788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9/15/97/c0091997_4e71491466dcd.jpg"  
				alt="&lt;나의 소소한 일상&gt; - 자조의 씁쓸한 뒷맛"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자이 오사무 | &amp;lt;나의 소소한 일상&amp;gt; | 시공사 | 2007 인간 실격, 이 제목이 가슴에 콱 들어박혔던 때가 있었다. 기록을 더듬어보니, 맞다. 백수이던 시절이었다. ‘백수’라는 단 두 음절의 말로 축약되지 못하는 그 안에 담긴 곡절은 오로지 나만 이해할 수 있는 것이었다. 가장 가까운 부모조차 “저걸 어따 써” 하는 눈길로 바라봤다. 나는 김애란의 소설 ‘자오선을 지나갈 때’의 주인공처럼 머리통을 감싸 안고 “정말 나는 괴물이 아닐까?”하고 생각해보기도 했다. 지금껏 특별히 엇나가 본 적도 없고, 공부를 지지리 안 한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나름 성실하게,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고작 ‘직업’이 없다는 단 한가지의 이유로 나는 인간으로서의 자격을 상실 당한 기분이 들었다.  참 절묘하	]]>
	</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11 09:3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편흑심 3 - 서브 히로인의 설움.]]></title>
	<link>http://nagi.egloos.com/37279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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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9/03/64/a0011164_4e6200a92c991.jpg"  
				alt="일편흑심 3 - 서브 히로인의 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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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편흑심 3 -  (3/5) 인간실격 지음, Anmi 그림    이젠 작품이 완전히 안정권에 접어들었다는 느낌. 무난하게 좋았네요.     재희를 통해 조역의 슬픔을, 그리고 신캐릭터 던하르를 통해 카란의 과거를 이야기하는데, 옴니버스를 포기하고 단일구조의 서사를 채택한 덕분인지 시리어스신의 농도와 질이 부쩍 올랐습니다. 1권만 해도 막판 시리어스 에피소드가 참 오글오글한 것이...전형적인 “개그는 흥하지만 시리어스는 망한” 라노베 중 하나였는데...작가의 발전이 정말 눈에 보이네요!     보는 제 마음이 다 훈훈해집니다...′_`    다만 성공적인 변신 + 제가 단일서사를 내내 요구했던 것과는 별개로, 안타깝지만 클라이막스의 카타르시스만큼은....2권이 조금 더 좋았던 느낌. 3권도 충분히 재미있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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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Sep 2011 15:5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T의 「일단은 GO MY W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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