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인공위성'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인공위성</link>
		<description>인공위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8 Aug 2008 23:26:46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인공위성의 위치감각/균형감각]]></title>
	<link>http://ayrton94.egloos.com/721432</link>
	<guid>http://ayrton94.egloos.com/7214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8/93/f0046293_48a984aa28bbc_t.jpg"  
				alt="인공위성의 위치감각/균형감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광활한 우주.... 그 무한한 공간 안에서는 지구에서 사용하던 위, 아래, 왼쪽, 오른쪽의 개념이 유명무실해진다. 무중력의 공간은 큰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원하는 어느 방향이라도 이동하고 회전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지구 궤도를 돌고 있는 인공위성은 잘도 지구의 원하는 지역을 정확하게 촬영해 주기도 한다. 그리고 지상과 통신을 할 수 있는 범위에 들어오면 자동으로 통신 기능을 활성화 시켜 그동안 쌓아둔 데이터를 전송한다. 과연 인공위성들은 자신이 지금 지구의 어느 위치에 있고 어떤 자세인지 어떻게 아는 것일까? 그리고 원하는 방향을 어떻게 지향하는 것일까? ---- 인공위성에게 자세 결정과 제어는 아주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특히 정찰 위성의 경우에는 원하는 지역을 촬영하기 위해 거의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23:2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주를 내 품 안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주비행체의 에너지원]]></title>
	<link>http://ayrton94.egloos.com/670266</link>
	<guid>http://ayrton94.egloos.com/6702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6/93/f0046293_4899666a8194d_t.jpg"  
				alt="우주비행체의 에너지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든 우주비행체는 적개는 수 백개, 많게는 수 만개의 전자 부품으로구성되어 있다. 물론 기계적인 장치들도 포함되겠으나 그것들을 움직이게 만드는 구동력 또한 전자 부품을 통해서 공급받게 되어있다. (전기 모터 같은) 따라서 우주비행체가 작동을 하기 위해서는 전력이 필수적인데  망망대해와 같은 우주 공간에서 어떻게 전력을 얻어낼 수 있는 걸까?  현재 지구권의 우주비행체에게 가장 널리 사용되는 에너지원은 바로 태양이다. 무한정으로 쏟아내는 태양의 빛은 지속적으로 이용 가능한 효율적인 에너지원이기 때문이다. 이 태양 빛을 전력으로 변환하기 위한 도구가 바로 다들 알다시피 태양 전지이다.   초기 우주비행체는 태양 전지를 본체의 외부 표면에 설치하는 Body Mount방식으로도  충분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17:5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주를 내 품 안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MEA-0183을 이용한 GPS 애플리케이션 제작 2 - GPS 수신 프로그램 실전 제작]]></title>
	<link>http://viditdeus.egloos.com/622680</link>
	<guid>http://viditdeus.egloos.com/622680</guid>
	<description>
	<![CDATA[ 
지난 호에서는 GPS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NMEA 프로토콜, 시리얼 통신 등 실제 GPS 수신 프로그램을 구현하기 위한 기본적인 내용을 다뤘다. 이번 호에서는 프로그램 소스를 보면서 NMEA-0183 프로토콜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상세 설명과 수신된 데이터를 파싱(parsing)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살펴볼 것이다. 시중에는 다양한 GPS 수신기가 존재하지만 어떤 수신기라도 모두 COM 포트를 통해 데이터를 전송한다. 그러므로 자신이 사용하는 단말기가 GPS 수신기와 몇 번 포트로 연결되는지, 전송 속도는 얼마로 설정하는지 등 포트 오픈 시에 필요한 정보를 미리 알아둬야 한다. GPS 수신 프로그램을 모두 구현하고도 데이터가 수신되지 않는다면 대부분 포트 설정 문제일 것이다.  데이터 유효성 검사 수신된 데	]]>
	</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08 13:2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보거스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MEA-0183을 이용한 GPS 애플리케이션 제작 1 - GPS 프로그램 제작의 기본, NMEA 프로토콜]]></title>
	<link>http://viditdeus.egloos.com/622673</link>
	<guid>http://viditdeus.egloos.com/622673</guid>
	<description>
	<![CDATA[ 
GPS 수신기에서 현재 위치를 받는 것은 소프트웨어 입장에서 보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GPS 수신기가 쏟아내는 정보들을 가공하고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GPS의 원리나 구성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이번 연재에서는 GPS의 원리와 NMEA-0183 프로토콜에 대해 알아보고 간단한 위경도 표시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GPS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꼬부랑 할머니가 휴대폰 하나 달랑 들고서 외국인을 목적지까지 친절히 안내해준다. 알고 보니 할머니는 휴대폰의 네비게이션 기능을 사용해 길 안내를 해준 것이다. 굉장히 세련된 할머니다. 이것은 한 통신사의 이미지 광고의 한 장면이다. GPS(Global Positioning System)를 사용한 네비게이션 시스템은 불과 최근 1~2	]]>
	</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08 13:22: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보거스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갈렸습니다.. 이 한판이 크네요]]></title>
	<link>http://baical.egloos.com/1858755</link>
	<guid>http://baical.egloos.com/1858755</guid>
	<description>
	<![CDATA[ 
강력하신 분에게 갈렸습니다...  그동안 중력자 올려두고 언제나 불안하던 태위가 갈려 시원 섭섭합니다.  이제 고랭커들을 타겟이될 확률이 줄어든다는 기쁨에.. 3만점이나 떨어져버린 점수에 약간의 섭섭함이...    가장 중요한것은... 다른건 다 좋지만.. 달...orz  달만은 떠줬으면 했는데 20%임에도 뜨지 않네요...  전투로그 보실분만      On 07-10 19:04:02 함대 전투정보:    공격자: (-_-)↗ ()  무기: 160% 보호막: 170% 장갑: 170% -  전함  함대  3.000  공격력  5.200  보호막  1.350  장갑  29.700      방어자: o_o  무기: 130% 보호막: 130% 장갑: 130% -  정찰기  인공위성  로켓발사  레약  가우스  이온	]]>
	</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08 09:2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이시스의 게으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실험과 이론]]></title>
	<link>http://devourer.egloos.com/4479119</link>
	<guid>http://devourer.egloos.com/4479119</guid>
	<description>
	<![CDATA[ 
아마 이 누추한 곳이나 ExtraD님의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시는 분이라면 거대 강입자 가속기, 영어로 Large Hadron Collider -- 줄여서 LHC에 대한 이야기를 한두번 보셨을 것이다. 참고로 신의 입자라는 제목으로 고등과학원 모 박사님께서 LHC와 그 전망에 대해 5회 연속 기획 중 첫 번째로 쓰신 글인데... 본인의 사진이 너무 뽀샵 처리되어 실물에 대한 과도한 기대감을 자칫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만 아니라면 아주 쉽게 잘 쓴 기사. 1993년인가 클린턴 행정부 때 미국 텍사스에 건설 중이던 초전도 초거대 충돌기 (Superconducting Super Collider, SSC) 계획이 취소된 이래 입자물리학은 실험은 중지된 채 오로지 이론만이 활발하게 논의되어 온 터였다. (라고 쓰고	]]>
	</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08 16:25:33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na be Sadh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목록: 080704]]></title>
	<link>http://southstep.egloos.com/1778981</link>
	<guid>http://southstep.egloos.com/1778981</guid>
	<description>
	<![CDATA[ 
NameTrends.net (미국 아기 이름 추세 분석. 시간별, 공간별로 흔한(?) 이름을 확인해 볼 수 있다.)So… What is Guerrilla Marketing? Wrapping up the Eight-Part WebUrbanist Gmarketing Series - WebUrbanist (게릴라 마케팅에 대한 꽤 진지한 소개. 사진들이 예술이다.)Hot Dog Eating Winners - Flowing Data (2007년 새 기록은 핫도그 66개)12 Cool Visualizations to Explore Books - Flowing Data (흠. 흐음.)FlowingData Readers’ Favorite Visualizations - Flowing Data (간만에 새로 찾은 마음에 드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21:4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04월 21일..]]></title>
	<link>http://madchick.egloos.com/1744424</link>
	<guid>http://madchick.egloos.com/1744424</guid>
	<description>
	<![CDATA[ 
SK C&amp;C, 2년새 직원 70% 충원...연내 상장 포석  쩝.. 사람 뽑기 또 힘들어지겠구만.. 점점 힘들어지겠군..    한국 개발자로 살아간다는 것  한국에서 개발자로 살아간다는 것 &amp; 기자로 산다는 것  구글직원들은 연봉을 얼마나 받을까?  구글 프로그래머의 연봉  잡담. 구글 연봉이라는 글에 엄청 낚이는군..  메이저리거의 연봉, 헐리웃 영화배우의 수입 등등.. 이런건 당연하고 이건 놀라운가? 뭐 새삼스럽게.. 자신감은 자신감이고 현실은 현실이다.. 자신있다면 보여주면 된다..    윈도우 개발자를 위한 개발 환경 자동화의 꿈  이런 책이 이제야 나오는게 안타깝지만, 내용이 상당히 기대가 된다..    Reentrant 와 Thread-safe 의 차이  프로그래머가 만든 모든 함수는 재진입이 가	]]>
	</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08 01:2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헉!지구상공 인공위성 1만여개 많기도 하네~]]></title>
	<link>http://reinspirit.egloos.com/253050</link>
	<guid>http://reinspirit.egloos.com/253050</guid>
	<description>
	<![CDATA[ 
      출처 @ European Space Agency (http://www.esa.int)  Description The launch of the first artificial satellite by the Soviet Union in 1957 marked the beginning of the utilization of space for science and commercial activity. During the Cold War, space was a prime area of competition between the USSR and USA, reaching its climax with the race to the Moon in the 1960s. In, 1964 the first TV satelli	]]>
	</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02:0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Reinspiri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향신문]-인공위성 ‘아리랑’ 20일 임무종료]]></title>
	<link>http://WeffenSS.egloos.com/1445849</link>
	<guid>http://WeffenSS.egloos.com/14458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22/64/e0003064_47be25adc8f8a_t.jpg"  
				alt="[경향신문]-인공위성 ‘아리랑’ 20일 임무종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링크-경향신문&amp;gt; 인공위성 ‘아리랑’ 20일 임무종료…지구 4만3000번 돌아   &amp;lt;기사전문&amp;gt; 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 1호’의 임무가 20일 공식적으로 종료됐다. 과학기술부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임무수행이 정지된 아리랑 1호에 대해   “2008년 2월 20일부로 임무를 공식 종료했다”고 21일 밝혔다.  과학기술부는 “그동안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다목적실용위성 1호의 통신이 두절된 지난해 12월 30일 이후  통신 재개를 위해 지난 20일까지 총 370여회 비상 위성관제를 시도했나 통신이 재개되지 못했다” 고 설명했다.  또 “위성의 전력공급 및 잔여 연료량을 등을 감안할 때 위성의 복구가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해  항공우주연구원의 임무종료 요청을 승인했다” 고 밝혔다.  지난 	]]>
	</description>
	<pubDate>Fri, 22 Feb 2008 10:3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토군의 크로와상 월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스모가 느껴져]]></title>
	<link>http://adcerp2.egloos.com/1279057</link>
	<guid>http://adcerp2.egloos.com/12790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2/26/e0083926_4788a02ec0f31_t.jpg"  
				alt="코스모가 느껴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입원 뉴스를 보다가 아리랑 1호가 뇌사 상태라는 제목의 기사가 있길래 봤는데    이건 기사 맨 위에 나와있던 사진임        이게 뭔가하니 하얀점은 다 인공위성이란다                    오메~     외계인이 이걸 보면 뭔 생각을 할까여.....	]]>
	</description>
	<pubDate>Sat, 12 Jan 2008 20:1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채씨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로운 우주세기의 시작-구글의 스푸트닉 50주년 기념 로고.]]></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3420282</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34202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04/66/b0008466_4704910a4842f_t.gif"  
				alt="새로운 우주세기의 시작-구글의 스푸트닉 50주년 기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구글 로고를 보셨나요?   1957년 10월 4일, 인류 최초의 '인공 위성'인 스푸트닉(Sputnik) 1호가 궤도에 오른지 50년을 기념하는 로고입니다. 말 그대로 사람이 지구에 위성을 하나 더한 날이지요.(위성이라기엔 농구공만한 크기지만..) 소비에트 연방의 쾌거였고 미국에게는 말 그대로 '충격과 공포'였습니다. 그 충격과 공포를 원동력으로 우주를 향한 경쟁에 돌입하게 되었고 십몇년동안 우주기술프로그램은 눈부신 성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달에 '인류의 위대한 한 발자국을 내딛고 난 다음 멈추었지요.  그때로부터 50년. 과학은 엄청난 발전을 이루어 왔지만, 우주계획은 사람들이 상상했던것처럼 이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아직도 인간은 지구와 달 이외에 다른 천체에 발을 디디지 못했고, 앞으로도 몇십	]]>
	</description>
	<pubDate>Thu, 04 Oct 2007 16:3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발사 50주년]]></title>
	<link>http://neori45.egloos.com/781720</link>
	<guid>http://neori45.egloos.com/781720</guid>
	<description>
	<![CDATA[ 
 10월 4일은 구 소련이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사진 위)를 발사한 지 50년이 되는 날이다. 디스커버리 뉴스와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들은 20일 스푸트니크가 가져온 당시의 충격과 이후 이어진 우주 개척 경쟁에 대해 보도했다. 1957년 10월 4일 스푸트니크의 성공적인 발사에 대한 미국인들의 최초 반응은 충격이기보다는 경외감이었다는 것이 블룸버그 통신의 설명.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포함한 미국인들은 놀라움을 느꼈으나 국가 안보에 끼칠 잠재적 영향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곧바로 패닉 상태와 경고가 이어졌다. 핵탄두 장착 미사일이 미국으로 날아올 수 있다는 공포가 퍼졌던 것이다. 같은 해 11월 3일 소련은 스푸트니크 2호를 쏘아 올렸다. 이 위성에는 ‘라이카’라는 이름의 개가 태워졌다	]]>
	</description>
	<pubDate>Sat, 22 Sep 2007 18:2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바일 게임존 ]]></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