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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인과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인과율</link>
		<description>인과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5 Jun 2009 08:39: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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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상에 우연이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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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세상에 우연이란 없다.     내가 10년 넘게 공부를 해오면서 알게 된 가장 확실한 것이다.    세상의 모든 사건은 철저한 인과율에 의해 일어나는 것이다.     설령 길 가다가 벼락을 맞는 일 조차도 원인과 결과의 필연성이 존재한다.    단순히 우연히, 재수 없어서, 어쩌다가 일어나는 일 따윈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사건에는 그 배후에 신도(神道)의 인과율이 존재함을 살아가면서 더더욱 느낀다.    세계에 대해 탐구하면 탐구할 수록 한편으론 재미 없다. 우연 따윈 기대할 수 없으므로.    또 한편으론 흥미진진하다. 어떤 사건이든 그 배후에는 반드시 이유를 찾을 수 있으므로.    이런 것을 알면서도 게으름을 피우는 나라는 인간은 대체 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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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09 08:3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함부르거의 萬事知를 향하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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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틱! 택!을 잡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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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라지만 보라는 에로는 안 보고 타임 슬립에 대해 고민 하고 있는 상태.(..)  대략 이 게임의 핵심은 에로지만 이번 소재는 타임 슬립과 그로 인해 미치는 파장...을 빙자한 H인게 사실이지만  신경 쓰면 지는겁니다(야)  아무튼 저는 그동안 타임 슬립을 했을 경우 일어나는 일은  패러독스로 세상이 멸망하든가 아니면 미래에서 온 인물들이 뭔 짓을 해도 일어날 사건은 일어나서 미래는 그대로 이어지든가,  이 놈들이 뭔 짓을 해서 사건이 바뀌면 시간의 가지치기로 새로운 패러럴 월드의 분기점이 생길 거라 생각했습니다만...   많은 작품들에서 다루듯 미래에서 온 인간들로 인한 과거의 간섭과 그로인한 역사의 변화라는 점을 생각해 봣을 때,  미래인들의 허용 간섭범위(?)에 대해 생각할 필요도 있지 않나 싶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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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Jan 2009 23:5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념무상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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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핀볼효과'를 읽고...우연이 이루어낸 인과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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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6/15/89/a0010289_485458594754f_t.jpg"  
				alt="'핀볼효과'를 읽고...우연이 이루어낸 인과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quot;고 아인슈타인이 말했다. 이 말의 의미는 우리 세상이 가지고 있는 모든 사건들은 확률적으로 발생하지 않고, 인과율이라는 섭리에 의해서만 발생한다는 의미이다. 인과율이라는 단어는 우리가 알고있는 가장 합리적인 말이다. 원인이 있으니 결과가 있다라는 이 말은 또한 우주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단어이다.     그런데 의미론적인 면에서 인과율은 한가지 모순이 있으니 모든 사건들의 처음은 과연 무엇 때문에 일어났느냐는 것이다. 어떤 시초로 여겨질 법한 사건은 또한 그 사건 이전의 어떤 사건이 있음으로 해서 발생하게 되었으니 파도 파도 바닥이 보이지도 않는다.     하지만 합리적이라는 말은 또한 편리한 단어이다. 왜냐하면 모든 사건, 사물의 시초엔 신이 있으므로 해서 골치아픈 문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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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un 2008 08:5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을 통해...세상을 바라보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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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쓸모없는 지식]]></title>
	<link>http://extrad.egloos.com/10511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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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Cogito ergo Sum'은 거부할 수 없는 존재론적 명제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생각하는 자아의 '인식'이 '존재'를 담보할 수는 없으므로 실은  이 명제로 자아의 존재를 증명했다고 보기는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 명제에 대해 거부할 생각은 없다.  사실 생각하는 자아를 부정하는 인식론적 관점으로는 세상에 대해  모든 인식의 가능성 자체를 부정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관점에서  세상 만물이 만들어내는 모든 조화는 순전히 '기적'으로 설명할 수  밖에 없다. 내가 컴퓨터에 글을 쓰고, 하드디스크에 저장했다는  착각으로부터 내일 내가 이 컴퓨터를 열어 그 문서를 다시 읽을 수 있기   까지 순전히 악마적 기적을 가정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기토의 논리를 부정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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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n 2005 06:0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餘分D: physics and fu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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