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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인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인권</link>
		<description>인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May 2012 23:40: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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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왜 임산부가 지하철에서 노약자(노인, 임산부, 아동, 장애인)석에 앉아 마음을 졸여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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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지하철을 타고 어딘가를 가던 중 너무 황당하고 황망한 일을 목격하였다.  노약자석쪽에 임신 4~5개월 정도로 보이는 임신부가 서있었다. 자리가 나도 서있다가 허리가 아픈지 힘든 표정을 짓더니 자리가 다시 나자 앉은 그녀.  다음 역에서 50대 중반으로 보이는  아주머니 두 분이 타시더니 다짜고짜 그 임신부 앞에서  &amp;lt;아가씨 일어나요 일어나! 어디 노인들 앉는 자리에 앉아서 뭐하는 거야!&amp;gt;  노인들 앉는 자리라고? 나참 거긴 노인석이 아니라 노약자석이다. 임산부에게는 그 곳에 앉을 권리가 있으며 초기 임산부가 임신 태가 나지 않는 다는 이유로 막말을 퍼붓는 건 예의 도의를 떠나 무개념인 것이다  조용히 그 임산부가 대답했다 &amp;lt;저 임산부에요..&amp;gt;  그러자 그 우악스러운 아주머니는 눈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23:4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hamadoll's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통영의 딸' 신숙자, 간염으로 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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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통영의 딸' 신숙자, 간염으로 사망&quot;…北,유엔 인권위 산하기관에 통보 (조선일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6:5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KUKS'ISM : 이글루스 지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신 옆의 이주노동자 ]]></title>
	<link>http://reachkyu.egloos.com/5987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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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직 많은 것이 서투른 초보 활동가 이지만, 저를 이 분야로 뛰어들게 만든 첫 사례는 바로 이주노동자 이슈였습니다. 10여년전 MBC에서 방송되었던 '느낌표'의 코너 '아시아 아시아'에서 이주노동자와 가족과의 만남을 보면서,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평소 그 어떤 슬픈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도 단 한번도 눈물을 흘리지 않는 냉혈한(?)이었던 저는 &quot;저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구나&quot;라는 생각이 들었고 직접적인 활동을 하진 못했지만 한동안 이주노동자에 큰 관심을 가졌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더 다양한 이슈를 접하게 되면서, 바로 이 '국제개발협력'이라는 분야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만 여전히 이주노동자에 관심이 많이 있고, 리치도 여러 방식을 통해 꼭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최근 이주민, 이주노동자를 향	]]>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23:3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Reach人]]></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냥 그러려니...]]></title>
	<link>http://ingyeoo.egloos.com/5933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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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자기네 입맛 맞을 때는 글로벌 스탠더드를 따지고  자기들 입맛에 안맞을 때는 상대성을 주장하고...  주체사상이나 한국식 민주주의나...  우리는 한민족이니까...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16:5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카더라통신의 쌈마이 인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러다 다문화가정과 인권문제도 새누리에 빼앗길판]]></title>
	<link>http://worb.egloos.com/3829603</link>
	<guid>http://worb.egloos.com/38296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5/77/a0026077_4f8a1ba961519.jpg"  
				alt="이러다 다문화가정과 인권문제도 새누리에 빼앗길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점점 팔 다리 잘려나가는 진보계의 주요주제 선점영역...실제 다문화가정과 한국사회에  진심으로 다가와도 배척받았던 이들을 위해 뛰어왔던 기존 진보계의 노력들이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나?     몇년전 처럼 그저 지나가는 네티즌의 의견이었다면, 이렇게 크게 기사화가 될수있었을까? 트위터에 국민의 여론이자 국민의 목소리라 과한 힘을 부여했던 인터넷 좌파언론들이  받는 역풍 같다.   현재 불법체류자문제+외국인노동자 주거지역 슬럼화, 귀화외국인+다문화가정 이슈는  전혀 다른문제다. 해당 사회와 국가의 기존 문화와 법을 존중하여 속으로 녹아들고자 하는 이들까지 배척하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순혈주의 일본극우들과 나치즘, 선진국에서  늘어난 타문화권 증오범죄과 다른점이 없게 되는 것이다.    불법체류자들과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09:4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규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외노자 인권보호의 목소리] 그들은 정말로 인권주의자인가?]]></title>
	<link>http://dukeclown.egloos.com/4210625</link>
	<guid>http://dukeclown.egloos.com/42106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4/62/d0070162_4f89630c03ecc.jpg"  
				alt="[외노자 인권보호의 목소리] 그들은 정말로 인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Rising of 腐女子                                                                      [화성에서 외노자 새끼한테 난도질 당해 죽은 여고생이 외노자한테 창녀 취급 당한 건 아시던가, 낄낄낄.]                                                  정말로 저런 비인간 불체자 새끼들을 감싸고 도는 게 인권 때문이라고 생각해? 히히히히, 낄낄낄낄, 호호호호, 하하하하!!                                                    [불체자 사람장사로 먹고 사는 한 좋은 예시 ㄳ]                - 불체자 비인간 새끼들 인권은 불체자 단체나 나라가 대한민국 피해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21:5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나라 친구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빌어먹을 인간들...]]></title>
	<link>http://ingyeoo.egloos.com/572533</link>
	<guid>http://ingyeoo.egloos.com/572533</guid>
	<description>
	<![CDATA[ 
외국인 노동자가 사건 일으키면 외국인 노동자 전부 쫒아내라 그러고  장애인이 문제 일으키면 장애인 전부 가둬라 그러고  성소수자가 문제 일으키면 천하의 개쌍놈 만들고...    이 나라에 아직까지 파시즘 정당이 집권 안한게 신기하다.  저 꼬라지 보기 싫어서라도 하던거 열심히 해야지...  -終-  p.s) 4월 20일은 &amp;lt;장애인의 날&amp;gt;이 아니라 &amp;lt;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amp;gt;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19:3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카더라통신의 쌈마이 인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어머니&gt; 몰랐던 숭고한 한 일생을 만나다]]></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5646206</link>
	<guid>http://songrea88.egloos.com/56462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29/77/c0070577_4f740597e7376.jpg"  
				alt="&lt;어머니&gt; 몰랐던 숭고한 한 일생을 만나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이든 아들이 산소의 벌초를 시원찮게 하자, 노모는 잡말 말고 깔끔하고 뜯으라며 나무란다. 영화 &amp;lt;어머니&amp;gt;는 83세로 숭고한 한평생을 살다 가신 천만 노동자의 어머니 '이소선 여사'의 마지막 2년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많은 이들이 처음 나처럼 이 영화의 주인공의 이름만 봐선 누군지 모를 것이다. 한국의 많은 노동자들이 있으며, 그들은 권력이나 재력과는 반대쪽에 있어 기본적 권리 주장은 커녕, 생존까지 위협당하고 있음을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며, 일이도 방관하거나 관심 조차 없다고 외면하는 것이 현실일 듯 하다.  다행히 이런 소중한 기록을 남겨 많은 이들에게 경각심을 알리고, 훌륭한 분의 의롭고 당연히 실현되어야 할 뜻을 전해줄 다큐멘터리 영화가 개봉을 앞두게 되어 매우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08:3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흑인이 된 백인 이야기, 블랙 라이크 미]]></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2007023</link>
	<guid>http://newidea.egloos.com/20070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8/84/f0031784_4f7279ef484c2.jpg"  
				alt="흑인이 된 백인 이야기, 블랙 라이크 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회에서 소외되고 차별받는 사람들을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차별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책의 저자인 존 하워드 그리핀은 실제로 그런 행동을 했고 일약 유명인이 되었습니다. 그는 미국에서 인종차별이 심할 당시에 흑인의 삶을 체험했고 그의 기록을 일기 형식으로 남겼습니다. 만약 우리에게 어느날 갑자기 눈동자색이 검다는 이유로, 혹은 머리카락이 검다는 이유로 바로 옆에 있는 화장실을 두고 5km나 떨어진 화장실을 이용해야 하거나, 취직을 거부당하거나, 상점에서 물건을 제대로 살수 없다면 어떨까요? 그러한 차별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저자는 흑인으로 분장을 하고 흑인차별이 가장 심한 미국 남부 지역을 7주동안 여행합니다. 그에게 비춰지는 미국은 지금까지 알아왔던 미국이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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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Mar 2012 11:4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Search of a Better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마트폰 통제: 아이를 훈육한다는 것.]]></title>
	<link>http://Aeternia.egloos.com/3819045</link>
	<guid>http://Aeternia.egloos.com/3819045</guid>
	<description>
	<![CDATA[ 
잠시도 집중 하지 못하고 스마트 폰으로 게임만 하는 학생들을 제재하기 위한 앱! 『스마트폰은 게임기가 아니란다』  아이를 올바르게 훈육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 괜히 자식농사를 잘 시킨 부모가 대단하다는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교육 시스템은 일본의 영향을 받은 구세대의 교육 시스템에서서양식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있다.  한국에서 점차 도입하고 있는 이 서양식 교육이란,학생의 지성을 가진 한명의 인격체로써 존중하고,자유를 주되 그에 대한 책임을 지우는 것을 골자로 한다.  따라서 체벌은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학생에게 아무런 책임이 없는 것이 아니다.학생이 문제를 일으키면 처음에는 경고하지만, 그 후에는 '수업시간에 올바르게 행동할 의무'를 어긴 벌로써 교실에서 쫓아낸다거나,카운슬러에게 데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10:5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Excelsio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제 쓴 포스팅에 달린 굽시니스트 님과 뜻을 같이하는 몇분들의 댓글을 보고 느낀점.]]></title>
	<link>http://eunho1.egloos.com/5640960</link>
	<guid>http://eunho1.egloos.com/5640960</guid>
	<description>
	<![CDATA[ 
1. 몇몇 분들이 지적해주셨지만 그 만화의 팬더들의 생각이 굽시니스트님의 생각은 아닌 중국정부의 현실적 생각이라는  부분을 제가 오해한건 사실입니다만 자고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굽시니스트님도 중국정부의 생각과 동일하게 생각하시지  않나 싶습니다.   중국정부의 입장과 논리는 명확(?)하고 나름 중국의 입장에 맞는 생각인데   '한국정부는 뇌내망상만 일삼는 외교를 한다.'라는 식의 마지막 3컷 때문이죠.  중국정부의 생각이 쓰레기 생각이라고 생각하거나 최소한 '니들은 그렇게 생각하겠지' 정도라면 마지막 3컷은 나올수가  없지 않나 싶군요.      2. 진보가 진보인 이유는 보수보다 더 개선되고 나아진 말 그대로 진보이기 때문이겠죠.  탈북자 송환반대 문제에 대해서 우리 정부가 반대하는것은 탈북자를 북한으로 송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5:0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엽기당주의 정상공간(을 가장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탈북자 인권 보호는 어데로 갔나?]]></title>
	<link>http://jklin.egloos.com/1663873</link>
	<guid>http://jklin.egloos.com/1663873</guid>
	<description>
	<![CDATA[ 
이번 탈북자 북송 반대 운동의  일환으로 18일동안 단식한 탈북자 이애란씨의 일갈.    개인적으로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것이 남한 좌파들은 탈북자 인권 보호에 지독하게도 무관심하다는 점이다. 탈북자 인권에 관심을 보이는 좌파는 이거 뭐 가뭄에 콩나듯이 겨우 보이니.... 오죽하면 이애란씨가 제입으로 좌도 우도 아니라는 안철수씨의 방문을 좌파진영의 탈북자 인권에 대한 관심으로 해석하고 싶었을까?   원래 인권은 좌파들의 전매특허이다. 그들은  열심히 외쳐왔지 않는가? 자본주의의 모순과 거대자본의 음모. 돈이 사람보다 우선인 세상을 배제하고 돈이 인간을 위해 쓰이는 세상을 꿈꾸는 것이 좌파들이 제시하려는 가치관이자 이념 아니었나? 하지만 탈북자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실제 참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우파인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11:3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jkLin'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정마을 사태에 대해 생각하다]]></title>
	<link>http://iamjina200.egloos.com/1123958</link>
	<guid>http://iamjina200.egloos.com/1123958</guid>
	<description>
	<![CDATA[ 
제주 강정마을의 해군기지건설을 놓고 갈등 상황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모양이다. 어제 구럼비 바위를 발파하는 첫 폭발이 있었고 반대하는 주민들을 경찰력으로 진압하는  과정에서의 인권침해 사례 역시 심각한데다 제주 도지사 조차 공사보류쪽으로 입장을 선회했지만, 정부는 여전히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고 박 비대위원장은 그 와중에 정부  방침에 지지한다는 발언으로 트위터에서 뭇매를 맞고 있다. 허기자의 '현장일기'와 '이털남', '뉴스타파'에서도 강정마을 이야기를 자세히 다루었는데 주된 이슈는 인권침해와 환경에 대한 문제였다.  그러나, 주류 언론 매체와 대안 매체 모두를 섭렵해봐도 왠지 뭔가가 빠져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보통 지역의 개발문제에서 대두되는 주민 반대와 환경문제는 언제나  있어왔던 것이고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10:5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六絃初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지 부시, 천안문 사태에 대해서...]]></title>
	<link>http://kk1234ang.egloos.com/2840493</link>
	<guid>http://kk1234ang.egloos.com/2840493</guid>
	<description>
	<![CDATA[ 
&quot;인권이나 정치 개혁에 관한 한 우리는 모른 척 고개를 돌릴 수 없었다. 하지만 끝도 없이 비난의 화살을 퍼붓는 대신, 그들의 진척 속도를 독려하는 차원에서 우리 견해를 명확히 밝힐 수는 있었다.  ... 나에게 주어진 질문은, 어떻게 해야 우리 관계가 일시 중단 상태일 때라도 여전히 중국과 교류하면서, 우리가 목격하는 일을 잘못이라 비난하고 적절하게 대응하느냐 하는 것이었다.&quot; - 조지 부시 - 키신저에 따르면, 중국 천안문사태에 대한 부시의 대응이 적절했던 것은 그가 미중 양국이 긴장 국면이었을 때, 베이징의 미국 연락사무소 소장으로 근무한 중국통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라 본다. &quot;대장정에 참여했고, 옌안의 동굴 속에서 살아남았으며, 1960년대 소련과 미국에 동시에 대치했던 지도자들이라면, 외세의 	]]>
	</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14:2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13구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학생인권조례: 체벌 금지의 당위성]]></title>
	<link>http://laputian.egloos.com/2896853</link>
	<guid>http://laputian.egloos.com/2896853</guid>
	<description>
	<![CDATA[ 
  곽노현 교육감이 벌금형을 선고받고 서울시 교육감의 자리로 돌아온 후 결국 공포된, 학생인권조례에 대해 아직도 말이 많다. 나는 “왜 이렇게 당연한 게 논란거리가 되어야 하는가” 이해할 수 없는 입장이긴 하지만 말이다. 왜 학생인권조례가 만들어져야 하는가, 그리고 그 중에서도, 왜 체벌이 금지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당위성을 논해보고자 한다. 참고로 이 글은 내가 트위터에 산발적으로 올렸던 트윗을 정리하고, 보충한 것이다.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권리를 가지고, 현대 사회에서는 누구든 이것을 보장받을 권리를 지닌다. 이른바 천부인권이다. 인권은 모든 인간에게 적용된다. 갓 태어난 아기는 물론 연쇄살인범도 인권을 갖고, 보장받을 권리를 지닌다. 체벌의 대상이 되는 학생도 마찬가지다. 학생도 인권을 당연히 	]]>
	</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17:2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36.5℃ BloG.. [이글루스 지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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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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