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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인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인권</link>
		<description>인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Oct 2008 11:49: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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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쿡 경찰의 지문 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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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전에 내가 사는 곳의 모 공중 전화 박스에서 지문을 떠 가는 모습을 보았다.  [CSI인가 뭔가 하는 긴 영어가 짧은 소매 끝에 씌어져 있었다.]    어제 본 MBC의 CSI인가 하는 외국 드라마를 잠시 보았는데...    경찰이 용의자를 불러다가 지문을 뜰려고 하는 경우에 모종이 동의를 구하는 것이 정상일텐데,    단지, 용의자를 차 옆에다가 세워 놓고 나서 - 겁을 좀 주니 차 유리에 손을 짚었고,,,    &quot;얼씨구나&quot;  경찰은 차 유리창의 지문을 다시 채취했다.    이 경우, 합법일까, 불법일까.     [하긴 내 지문도 이미 경찰에 확보되어 있겠구만...   예전에 준폭발물을 포장하면서, 박스 테이프를 사용하였는데, 지문 따위에 대해서 전혀 걱정하지 않고, 포장을 했었으니..ㅠ_ㅠ]    적어	]]>
	</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08 11:4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깊은 물은 큰 물고기에게나 필요하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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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인정보냐? 건강이냐?  국회 보건복지위, 법적근거 없이 개인정보 수집 '논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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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살다보면 선택이란 것을 한다. 나라를 위해서 자신을 위해서 혹은 가족은 위해서 회사를 위해서 등등..... 최초 한 번의 선택이 결국  결론으로 이어지는데...그것이 옳을 때도 아닐 때도 있다. 그만큼 선택에는 책임도 중요성도 항상 뒤따른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때론 옳다고 할 수도 아니다고 할 수도 없을 때라는 상황도 있다는 것이다!  이 점이 선택이 중요한 결정적 이유아닐까? 그래도 선택이란 것을 해야한다면 아래의 상황에선 뭐가 중요한 것일까? 최근 개인 동의없이 헌혈금지약물을 투여받은 개인의 인적사항을 대한적십자사에 제공한 사실이 논란이 되고 있다  과연 이 상황에서 무엇이 핵심이 되어야할까? 개인정보일까? 아니면 불특정다수의 건강일까?    국회 보건복지위, 법적근거 없이 개인정보 수집 '논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23:3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권, 아름다운 사람들의 소중한 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의UN회의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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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막 인권과 글로벌 기업에 대한 책들에 관심을 가지고 조금씩 읽언가고 있었을때.. 마침 눈에 들어오는 것이  인권보호책임이라는 주제를 가진 모의UN회의의 참가자 모집이란 글자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타학과의 친구에게 연락을 해서 함께해보자고 설득한 뒤 참가신청을 했습니다.  모의UN회의란 한 국가의 입장이 되어 다른 팀(=국가)들과 모여 회의를 하고 자신의 의견이 적극반영된 결론을 도출시키는 겁니다.  우리 팀은 베트남이여서 베트남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유엔헌장을 공부하는가 하면, 유엔에 대하여, 평화유지군등에 대하여 공부하기도 하였고 생판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카페에 앉아 이것저것 토론하기도 하였습니다.  회의전날인 10월1일에는 자정에 집에가서 다음날 입을 정장을 챙겨서 학교에 올라가서 기숙사에 사는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01:1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Addic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권이라는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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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1/77/e0083677_48e365a960783_t.jpg"  
				alt="인권이라는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권이라는거.. 원래 인간에게 적용되는거 아니니?  인간이길 포기하고 살인, 강간, 폭행 하는 사람들에게 왜 인권보호를 해줘야하는 거야!!  어제 SOS를 다들 봤을겁니다..   이거.. 인간이 이런짓을 해도 되는 겁니까?   아.. 욕나와... 저런 인간들도 모자이크 처리해서 보여주고있다..  또 잘못도 인정안한다.. 개 쓰래기들... 저런게 한국에 살고있다는게 참 ...   tv에선 3년정도를 예상했던데.. 저게 3년짜리냐...  칼로 했다는건 살인 미수다...  사람이 저러는건 도저히 사람이 할짓이 아니다..  그런데도 모자이크 처리해서 방송나오더라...ㅡㅡ   저것들이 뭔길래.. 인간도 아닌 녀석을 얼굴을 가려서 방송에 내보내는 거냐...  저것들은 3년간 구타 당한뒤.. 징역을 살게 해야한다.. 지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21:0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괴수가 사는 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모님께서 보고 계십니다. 9월의 마지막 날, 강남성모병원.]]></title>
	<link>http://anex.egloos.com/39242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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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1/33/b0056533_48e279e699d7b_t.jpg"  
				alt="성모님께서 보고 계십니다. 9월의 마지막 날, 강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강남성모병원입니다. 에 엮습니다.  ‘계약해지’ 통보를 받은 강남성모병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9월 17일 강남성모병원 앞에서 천막농성을 돌입했지만 이날 밤 11시 15분경 용역깡패들이 몰려와 환자․보호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천막농성장을 짓밟아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이 과정에서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1명은 20m를 질질 끌려갔고, 1명은 허리를 다쳐 입원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강남성모병원은 정규직 노동자가 담당하던 간호보조업무에 비정규직 노동자를 직접고용했다가 2006년 10월 이들을 파견노동자로 전환했다. 파견직으로 전환된 후 만 2년이 되는 2008년 9월 30일자로 계약만료되는 28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계약해지’를 통보를 받아 천막농성을 시작한 것.  보건의료노조는 17일 성명서를 통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05:1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Dea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새삼 느낀다.]]></title>
	<link>http://highenough.egloos.com/46348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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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유모차 시위대에 흥분하는 사람들을 보며 : 제피르팔콘님 얼음집에서 트랙백   집회 결사의 자유에 대한 더 많은 교육이 필요한 게 아닌가 싶다. 자유총연맹에선 자유에 대해 더 계몽운동하지 않고 뭐 하는 거야? 촛불시위가 벌어진 곳이 위험한 곳이 되었다는 게 잘못의 시초가 아닌가.  얼음집 동네에 난독증들도 참 많아졌다. 덧글들이 참..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22:4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지의 세계에 첫발을 내딛다]]></title>
	<link>http://tonyee49.egloos.com/8580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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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2/72/f0012772_48d6ff544c79e_t.jpg"  
				alt="미지의 세계에 첫발을 내딛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여행에 관한 책도 많이 쏟아져 나오고, 여성이 사회적으로 많은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여성성, 여성의 지위,여성에 관한 글이 출판계에서도 많이 다루어지고 있다. 우연히 [미지의 세계에 첫발을 내딛다]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불모의 땅에 한 할머니가 우두커니 서 있는 모습은 나로 하여금 책을 집어 들게 만들었다. 그리고,,, 4명의 여성의 성공스토리를 담은 책인가? 하면서 읽게 되었다. 그러나 단지 이 여성 4명의 성공담만을 담은 내용이 아닌, 역사상 처음으로, 도전을 하고, 자신의 일의 소명을 가지고 삶을 살아온 여성들의 이야기였다. 다만 처음과 달리 아쉬웠던 점은 이 4명의 여자를 '여성'이라는 단어 속에 묶어 놓았다는 점이다. 이 책을 기획할 때 여자들이 성공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11:3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혼란 속 태국 정국, 사회운동은 어디로?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59717</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59717</guid>
	<description>
	<![CDATA[ 
혼란 속 태국 정국, 사회운동은 어디로?     [주장] 계속되는 태국의 위기에 대한 간략한 보고   길스 지 웅파코른(태국 노동자민주주의 회원)   2008년09월05일 15시49분     사막 순다라벳 태국 총리가 4일 정국을 수습하기 위한 마지막 카드로 국민투표안을 던졌다. 그러나 국민민주주의연대(PAD)를 비롯한 반정부 시위대는 &quot;어떤 상황 하에서도 정부청사를 떠나지 않을 것&quot;이라며 마지막 카드를 단호히 거부하고 있다. 사막 총리를 비롯한 친 탁신 전 총리 세력을 청산할 수 있는 호기라고 여기는 반정부 시위대는 '총리퇴진' 요구를 접지 않고, 26일 부터 시작된 정부 청사 점거를 확대해 가고 있다.     친정부.반정부 시위대의 유혈충돌이 벌어지고, 사막 총리가 3일 비상사태를 선포했지만, 치안 전권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17:4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air Trade!]]></title>
	<link>http://makocha.egloos.com/20173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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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1/81/e0026581_48c914307b68b_t.jpg"  
				alt="Fair Trad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정무역(Fair Trade)를 알고 있는 사람이 정말 드물구나! 하는 걸 깨달은 요즘..    심지어 환경이나 인권, 세계문제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 조차도 공정무역? 그게뭔데? 공정거래법 같은거야?    나도 알게 된지는 1년이 채 되지않았지만, 요즘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도 높고 착한 소비에 관한 아티클은 패션 잡지에서도(!) 발견하곤 해서 소위 잘나가는 트렌드 세터들에게는 유행으로라도 알려져 있는 주 알았더니 심각하게 모르는 구나!        공정무역또는 대안무역으로 불리고 있는 fair trade는 생산자에게 공정한 대우를! Trade, not aid! 등의 슬로건을 바탕으로 하는 사회운동이다.  공정무역은 생산자의 환경, 삶을 해치지 않으며, 거래되는 상품이 우리의 손에 오기까지의 경로가 친환경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22:5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코차의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2008/09/05)]]></title>
	<link>http://fluency0.egloos.com/2004877</link>
	<guid>http://fluency0.egloos.com/20048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6/48/e0029748_48c21a3ee5be0_t.jpg"  
				alt="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2008/09/05)"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책의 내용은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 누구든지 접해봤던 이야기들이다.    이 책의 출판은 올해 5월 6일,,, 첫 촛불 집회가 시작하고 4일 후에 나온 책이다.    만약 지금 책을 출판했으면 책의 내용은 어떻게 변했을까..(라고 생각하는 중에 앞으로 5년간은 이 책의 내용을 풍성(?)하게 해줄 '깜'들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또 5월달에 나온 책이여서 이명박 정부에 대한 우려가 들어있는데,,,그것들이 모두 현실화 된것,,,그닥 놀랍지는 않다.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14:5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Fl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학생인권탄압 반성없이 음모자? 색출에만 열올리는 진성학원]]></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47657</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47657</guid>
	<description>
	<![CDATA[ 
학생인권탄압 반성없이 음모자? 색출에만 열올리는 진성학원   진성학원, 명예훼손으로 애꿎은 네티즌, 블로거 2명 항고해     올해 스승의 날이었던 지난 5월 15일 반민주적인 학교운영과 학생인권침해.탄압을 고발한 '리얼정글고' 진성고(http://www.jinsung.or.kr/) UCC와 관련해 진성학원(고발인 차OO) 측으로부터 명예훼손 형사고발을 당해 사이버수사대로부터 참고인 출석 요구를 받은 바 있다.      진성고 홈페이지 화면캡쳐  참고인 출석요구를 받은 당시 떠오른 생각은 '미친소. 미친정부'라 불리며 독선적인 국정운영을 해대는 이명박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문제 등과 관련해 학생, 청소년, 네티즌, 일반 국민들의 '표현의 자유' '정치사상의 자유' '국민의 알권리'를 혹세무민하며인터넷실명제,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4:1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의 권리를 말한다』.전대원. 뜨인돌. 2008]]></title>
	<link>http://horo207.egloos.com/7873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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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국에서는 학교교육을 15년 가까이 받아도 자신의 권리에 대해서 잘 모른다. 뉴타운과 재개발이 어떤 권리를 침해하는지, 강제징집과 사형제도는 어떤 점에서 문제가 되는 것인지, 생리휴가가 왜 유급휴가가 되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고 언론에 기대어 살아가는 사람이 대다수다. 학교가 권리를 가르치고 누리게 하기는 커녕 오히려 신체의 자유를 침해하는 곳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학교교육이 그렇기 때문에 돈 있는 사람은 자신의 권리를 '사서' 누리고, 돈이 없는 사람은 모르는 대로 그냥 당하고 사는 현상이 일어난다. 권리에서도 양극화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 책은 최소한 '몰라서 당하는 상황'은 없게 하기 위해 쓰여진 것 같다. 고등학교 교사가 쉽게 나의 권리에 대해 설명하고 그것을 누리는 것이 정당하다	]]>
	</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08 11:1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공의들이 화났군요.]]></title>
	<link>http://cheilpkh.egloos.com/7856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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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수련의는 고달파   병원에서는 참 별 일도 많이 일어난다. 그리고..폭력사태도 심심치 않게 일어난다. 문제는 그런 폭력이 워낙 뿌리깊은 것이며 어쩌면 구성원들이 당연하게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내가 전공의를 할 무렵..(지금부터 20년 - 15년전 얘기다.)  1.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 지금은 없어졌는지 모르지만 우리들은 본과에 올라가면 본과 4학년들이 주최가 되어 신입생 (본과에 올라온) 오리엔테이션을 했다. 신입생들에게 의대문화에 대해 알려주고 방향을 잡아준다는 명분이지만 실제로는 &quot;기강&quot;을 잡는 시간이었고 공포분위기를 조성했다. 들리는 말로는 우리 바로 윗 학번까지는 단체로 &quot;빠따&quot;를 맞았다고 했고..신입생 중에는 외국에서 들어온 나이많은 학생들과 군에서 위탁교육을 받으러 온 아저씨뻘의 학생들도 있었는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22:4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늑대별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美입국때 노트북-휴대전화 압수될 수도....]]></title>
	<link>http://sc502.egloos.com/767854</link>
	<guid>http://sc502.egloos.com/767854</guid>
	<description>
	<![CDATA[ 
뉴스보러가기  아니 이건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는군요..  물론 불법으로 뭔가를 다운로드 하는것이 옳은 일은 아니지만..  이 지구상에서 &quot;단 한번도&quot; 불법으로 다운받아보지 않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된다고..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21:5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Young's Despairing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6기 인권아카데미]]></title>
	<link>http://jlynne.egloos.com/762604</link>
	<guid>http://jlynne.egloos.com/762604</guid>
	<description>
	<![CDATA[ 
제6기 인권아카데미 개강 안내 사단법인 아시아인권센터와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이 공동주최하는 제6기 인권아카데미가 2008년 10월 2일부터 11월 20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됩니다. 인권아카데미는 인권에 대한 국제적 시각과 기준을 익히게 하여, 지역사회 및 아시아 지역의 인권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되었습니다. 이번 제6기 인권아카데미에서는 유엔과 인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보편적인 인권보호를 위한 장치인 유엔인권보호체계와 기구, 국제기구와 주요국제인권조약, 더 나아가 지역인권보호체계와 NGO의 역할까지 살펴볼 예정입니다.  이번 아카데미를 통하여 인권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이 인권보호를 위한 국제적인 노력과 현 상황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를 가지실 수 있기를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3:1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j.lynne.park]]></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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