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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인권유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인권유린</link>
		<description>인권유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Oct 2008 04:41: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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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게 공권력 집행인지 아니면 동네 깡패짓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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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단독] 촛불 중고생까지 소환조사  경찰, ‘채증사진도 없이’촛불 고교생 소환조사  경찰 ‘촛불 중고생’ 무리한 수사… 증거도 없이 소환  경찰 '촛불 학생'까지 소환 조사      저는 기본적으로, 공권력의 집행 및 소환 명령 등에 대해 이유가 어떻든 그 집행이나 명령은 일단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명령 등이 공권력에 의해 내려왔을 경우 원칙적으로 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믿음이 점점 엷어지고 있습니다.     법을 법 같이 집행하는 게 아니라 깡패짓처럼 집행하는 행동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물증 없이 인터넷에 대상자가 쓴 글을 증거삼아 소환 조사한 것    - 저는 사이버 모욕죄가 아직 국회 통과도 안 됐는데 이미 통과가 되어 경찰이 집행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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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04:4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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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종교육반증] 바울은 계시를 받아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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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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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개종교육반증] 바울은 계시를 받아 모든 것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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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강제 개종교육반대] 바울은 계시를 받아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no.07 [비신천지 주장] 바울은 계시를 받아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행 16:6～7 / 고전 4: / 고전 13:) [신천지 주장] 그렇다면, 사도 바울이 고전 13:9～10의 말씀에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한다’는 말씀은 왜 하셨겠는가!   그 때는 신약의 예언이 실상으로 이루어 지지 않은 때였기에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다고 말씀하셨으며 부분적으로 알고 있는 시대였다(고전 13:9～10). 또한 고전 13:13에 기록된 바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 하셨다. 이것만 보아도 바울은 일반 성령을 받아 부분적으로 예언했음을 알 수 있다.  출처 : 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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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Sep 2008 14:1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나라 길잡이 신천지 구름사다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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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종교육반증] 성령세례는 수없이 이뤄진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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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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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개종교육반증] 성령세례는 수없이 이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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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강제 개종교육반대] 보혜사 바른 증거  no.06 [비신천지 주장] 성령 세례는 예수님을 믿을 때(구원받을 때) 한번, 그리고 그 이후에도 수 없이 이루어진다. - 하나님의 성령은 거룩한 영이기 때문에 죄와 함께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가 삶 속에서 말씀과 기도를 통해 관계회복을 하는 것이 새 언약이 이루어진 것이며, 성령이 충만한 것이다.  [신천지 주장] 예수님의 제자들이 성령을 오순절 때에 받게 된 것도 먼저는 물 세례(요 15:3) 이후에 부활의 사건을 거쳐 제자들이 성령을 받게 되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입으로 주여 주여 하는 그러한 믿는 것이 아니다(마 7:21). 오늘날 많은 신앙인들이 성경의 뜻을 알지는 못하면서도 다 성령 받았다고 확신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이 아닌 것을 확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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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Sep 2008 12:2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나라 길잡이 신천지 구름사다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종교육반증] 요 16:25의 &quot;때가 이르면&quot;에 대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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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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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개종교육반증] 요 16:25의 &quot;때가 이르면&quot;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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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강제 개종교육반대] 보혜사 바른 증거  no.05 [비신천지 주장] 요 16:25 의 “때가 이르면”은 그 당시를 말한 것이다.- ‘때가 이르면’의 때를 마지막 때 = 지금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요 16:30절을 통해 말씀하신 당시임을 알 수 있다. 제자들이 ‘지금에야’ 모든 것을 아심을 알고 믿는다고 하는 이 때이다. [신천지 주장] 개종목사은 요 16:25절의 때를 초림 그 당시라고 말하고 있다.  사도 바울도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한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초림 당시에 비유와 비사가 다 열렸는가! 요 16:25에서 때가 되면 하나님에 대한 모든 것이 비사(比辭)가 아니라 밝히 말씀을 하게 된다고 하셨다. 그렇다면, 당시 제자들과 오늘날 2천년 기독교 역사의 모든 이들이 성경을 온전하게 알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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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Sep 2008 12:0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나라 길잡이 신천지 구름사다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종교육반증] 보혜사는 오순절에 제자들에게 임한 성령?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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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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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개종교육반증] 보혜사는 오순절에 제자들에게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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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강제 개종교육반대] 보혜사 바른 증거  no.03 [비신천지 주장] 보혜사는 오순절에 제자들에게 임한 성령이다.  [신천지 주장] 결론부터 말하자면, 초림 당시 마가 다락방에 임해왔던 성령은 초림 예수님이 구약에서 약속하신 메시야이심을 증거하는 역할을 한 영이요 그 증거로 방언을 주어 표적을 삼게 했다.  요 16:9～25에서 예수님이 약속하신 보혜사 진리의 성령이 오시게 되면 아버지에 대한 모든 것이 다시 비유나 비사로 말하지 않고 밝히 열려지게 된다고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아버지에 대한 것이 기록된 이 성경이 보혜사가 오셨을 때에 밝히 열려져야 된다. 초림의 역사 이후 오늘날 까지 약 2천년의 기독교 세계가운데 성경 66권의 모든 비밀이밝히 열려지는 곳이 그 어디에 있었는가? 만일 초림 당시의 오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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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Aug 2008 10:3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나라 길잡이 신천지 구름사다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종교육반증] 천사는 성령이 아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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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30/11/f0033911_48b8a041d979e_t.jpg"  
				alt="[개종교육반증] 천사는 성령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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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강제 개종교육반대] 보혜사 바른 증거  no.02 [비신천지 주장] 보혜사는 성령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며, 천사는 성령이 아니다.  (요 14:26 / 엡 4:4 / 계 5:11 / 히 1:14 / 고전 6:3)  [신천지 주장] 보혜사가 성령 하나님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요 14:26에서 그 보혜사 성령을 누가 보낸다고 기록되어 있는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요 14:26)’ 이처럼 보혜사 성령을 보내는 이는 하나님이시다.   보내는 이가 있다면 보냄 받은 이가 있다. 어찌 자신이 자신을 보낸다고 표현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보혜사 성령을 보내신 분은 하나님이시오, 그 보혜사 성령은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은 받은 영이므로 비신천지인의 주장처럼  보혜사를 성령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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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Aug 2008 17:0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나라 길잡이 신천지 구름사다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종교육반증] 보혜사는 대언의 역할이 아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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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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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개종교육반증] 보혜사는 대언의 역할이 아니다?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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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강제 개종교육반대] 보혜사 바른 증거  no.01  [비신천지 주장] 보혜사의 역할은 우리의 죄를 변호하여 구원을 얻도록 하는 것이지, 대언의 역할이 아니다(요일 2:1 / 요 14:26). [신천지 주장] 비신천지인의 말을 들어보면  ‘우리 죄를 변호하여 구원을 얻도록 하는 일’과 ‘대언의 역할’을 아예 처음부터 분리해서 생각을 하고 있다. 이는 그만큼 성경에 무지하기 때문이며 믿지 않고자 하는 의도에서 그런 발언을 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대제사장으로(히 3:1) 우리의 죄를 변호하여 구원을 얻도록 하시는 중보자라는 사실은 모든 신앙인들이라면 이미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히 4:14). 그 예수님을 요일 2:1에서는 대언자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우리 죄를 변호하여 구원을 얻도록 하시는 하나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3:1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나라 길잡이 신천지 구름사다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종교육피해사례] 지옥같은 그곳에서 겨우겨우 목숨하나 부지하며 연기할 수 밖에 없었던 나 ]]></title>
	<link>http://scjbear.egloos.com/7369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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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개종교육피해사례] &quot;지옥같은 그곳에서.... 겨우겨우 목숨하나 부지하며 연기할 수 밖에 없었던 나&quot;   피해사례를 보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핍박으로 인해 이분들의 신분이 노출될 만한 단어는 변경 하였으며 실명은 가명으로 처리하였습니다.  본 피해사례의 게시의 목적은 더이상 대한민국 땅에서 종교적 견해 차이로 구타, 감금, 폭행, 가출, 학업포기, 이혼, 가정파괴의 일이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며 불법적 개종교육자들의 이익을 위한 만행의 심각성 알리고자 함에 있습니다.   제가 개종 교육에 가게 된 날은 낮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집에 사촌오빠가 들어와 살게 되었기에 집안에 대청소를 하게 되었고 오전부터 아무 거리낌 없이 부모님,여동생,저는 집안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8:3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나라 길잡이 신천지 구름사다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종교육피해사례] 개종, 언제까지 억울한 이들의 무리가 대한민국 안에서 울부짖어야 하는 겁니까? ]]></title>
	<link>http://scjbear.egloos.com/736895</link>
	<guid>http://scjbear.egloos.com/736895</guid>
	<description>
	<![CDATA[ 
[개종교육피해사례] &quot;개종, 언제까지 억울한 이들의 무리가 대한민국 안에서 울부짖어야 하는 겁니까?&quot;  피해사례를 보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핍박으로 인해 이분들의 신분이 노출될 만한 단어는 변경 하였으며 실명은 가명으로 처리하였습니다.  본 피해사례의 게시의 목적은 더이상 대한민국 땅에서 종교적 견해 차이로 구타, 감금, 폭행, 가출, 학업포기, 이혼, 가정파괴의 일이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며 불법적 개종교육자들의 이익을 위한 만행의 심각성 알리고자 함에 있습니다.   세상에는 참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지만, 그 중에는 각자 가치를 두고 사는 것이 다릅니다. 어떤 이는 돈 많이 벌어 성공하고, 어떤 이는 예술에, 어떤 이는 봉사에, 지식에……. 성인이 되면, 가치관이 정립되므로, 부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8:2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나라 길잡이 신천지 구름사다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종교육피해사례] [개종교육] 자녀가 이단에 빠졌다며 목을 조르고 기절 직전까지 구타하는 아버지 ]]></title>
	<link>http://scjbear.egloos.com/733317</link>
	<guid>http://scjbear.egloos.com/733317</guid>
	<description>
	<![CDATA[ 
개종교육 피해자 부산 김XX자매.자녀가 이단에 빠졌다며 목을 조르고 기절 직전까지 구타하는 아버지의 사랑 이대로 좋은가?  2007년 5월 경 김XX자매의 어머니가 자매의 가방을 뒤지다 신천지에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이 사실을 어머니가 가족이 함께 다니는 ***교회 사모에게 상담하므로 가족 간의 불화는 시작됨.   ***교회의 사모가 사모 성경공부 반에서 공개적으로 김XX자매가 신천지에 나간다고 말함. 이 일로 **교회 전 성도에게 다 알게 됨.(김XX자매님 부모님의 강요로 신천지로의 유월이후에도 ***교회에 계속 나가고 있었음.)  이런 상황에도 아버지가 다른 교회도 못 나가게 하고 ***교회를 계속 다니게 함. 어렸을 때부터 구타가 심한 아버지는 교회 나올 것을 강요하며 구타 함. 구타내용은 김X	]]>
	</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08 19:2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나라 길잡이 신천지 구름사다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종교육피해사례] [개종교육] 대전교회 청년이 당한 개종교육 사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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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전교회 청년이 당한 개종교육 사례 이것이 현재 정통에서 자행하는 인권유린의 현장이다.   사건에 대해 간략히 정리해 본다.   [5월 8일 첫째 날] 5월8일 아침 7시경 조치원 도착하여 차를 타고 새*앙 교회 도착함.  마당에 김*연목사가 나와 있어서 “당신이 김*연 목사냐?”라고 물어 보자 당황해함.부모님이 잡으려 하여 도망쳐서 택시를 타고 가다가 차가 막혀서 잠시내림. 내리던 중 부모님에게 잡힘.  부모님이 새*앙교회 봉고차에 강제로 태우고 논길로 가서 청원군 강외면 오송리 오*생*교회(이*연목사 장소 빌려줌) 동일이름: 연*교회 로 데리고 감. 교회자체가 컨테이너박스 근처 기찻길이며 오송리 아파트 건설 지역임.  압박붕대로 손을 묶고 엄마와 이모가 나가지 못하게 지키고 있었음.목사는 손 하나 까딱하	]]>
	</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08 15:5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나라 길잡이 신천지 구름사다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청소 아줌마노동자들 “용역소장 횡포 너무해”]]></title>
	<link>http://humanunify.egloos.com/4971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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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0/50/f0034350_485a7525037f1_t.jpg"  
				alt="청소 아줌마노동자들 “용역소장 횡포 너무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상에 아직도 이런 사람들이 있나? 시대가 한 60년대나 70년대에서 멈춘듯하다. 뭐 지금도 어렵다 어렵다하지만  그 땐 경제도 어려웠고 지금같은 자유도 없었고...최소한의 인권도 보장 못 받는 노동자들이 비일비재했었다 치열한 일상의 연속...하지만 그 때 그 시절 그 수많은 사람들의 피와 눈물이 오늘을 있게했다. 그럼 그 때 일을 거울 삼아 이런 일이 되풀이 되선 안되는데....참 기사읽다 울컥하는 부분이 한 두군데가 아니다. 졸아서 대걸레 방향이 틀려서라는 그런 말도 안되는 사유가 있단 말이냐? 같은 사람인데....누구는 차별하고 누구는 차별받고 참 짜증스럽다.      [한겨레] “걸레질 방향 틀렸다”고 상여금 삭감  통근차·식당 이용금지 ‘인간적 모멸감’   노조, 용역업체 소장·사장 검찰 고발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00:3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권, 아름다운 사람들의 소중한 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미 카터 “이스라엘 핵무기 150개이상 보유”]]></title>
	<link>http://housezip.egloos.com/4001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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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미 카터 “이스라엘 핵무기 150개이상 보유” 한겨레 | 기사입력 2008.05.27 21:31    [한겨레] 카터, 미 대통령 출신 중 첫 언급   &quot;가자지구 봉쇄, 최악 인권유린&quot;   지미 카터(사진) 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정책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스라엘이 핵무기 150여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카터는 웨일즈의 책 축제 '해이 페스티벌'에 참석해 기자들에게 &quot;미국과 러시아는 각각 약 1만2천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고, 프랑스와 영국은 수백개를, 이스라엘은 150개 이상을 갖고 있다&quot;고 밝혔다고 &amp;lt; 비비시 &amp;gt; (BBC) 방송이 전했다.  미국의 전·현직 대통령이 핵무기 보유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해온 이스라엘의 핵무기 현황을 구체적으로 공개한 것은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08 04:1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HouseZi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20일 세계인의 날, 이주노동자는 강제추방 당한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969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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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5월20일 세계인의 날, 이주노동자는 강제추방 당한다!     5월 20일 오늘은 외국인에 대한 차별을 버리고 다른 문화와 전통을 포용하자는 뜻에서 정부가 마련한 '세계인의 날'이라고 한다. 그리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정부와 지자체, 기업들은 앞다퉈 다문화가족(정)과 이주노동자의 지원을 위한 갖가지 행사(축제)를 벌이고 있다.     하지만 '불법/합법'으로 구분된 외국인과 이주노동자에 대한 기괴한 차별과 편견이 난무하는 현실은, 화려한 다민족 다문화 축제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기괴한 민족.인종주의에 기반한 맹목적인 불신과 적대감, '주홍글씨'와 같은 낙인과 반복되는 인권침해는 사라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인터뷰:대학생]   &quot;불순한 목적을 가지고 오는 사람들은 솔직히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08 11:4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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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관타나모 수용소와 평택 미군기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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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3/18/20080413100400000116061701.jpg"  
				alt="관타나모 수용소와 평택 미군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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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타나모 수용소와 평택 미군기지   제네바협정 무시하고 인권유린 자행하는 미국의 오만함에 치가 떨린다!     미국(군)과 조지 부시가 그동안 관타나모 수용소로 9.11테러 이후 '테러와의 전쟁'과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침공을 일삼으면서, '불법전투원'이라 규정해 잡아들인 포로들에 대해 '가혹행위, 고문 등 인권유린은 없다'고 '인간적 처우를 해주고 있다'고 '제네바협정과 민주주의에 근거해서 대우하고 있다'고 말해온 것이 새빨간 거짓임이 만천하에 새삼 드러났다. 관타나모 수용소 포로들에 대한 고문과 가혹행위를 승인해준 이가 조지 부시와 그 똘마니들이란 것이 밝혀진 것이다.         그 소식을 접하니, 평택 대추리가 떠오른다.   이젠 상놈의 미군기지가 들어서고 있는 황새울 말이다.     4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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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Apr 2008 10:2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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