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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인권침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인권침해</link>
		<description>인권침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00:53: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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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엠네스티 최종보고서가 나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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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엠네스티 “촛불진압 과도한 무력…인권침해 결론”   그 보고서가 이재야 나왔다  그러고 보니 그분이 다녀같던 적이 한참 위험했을 때 였던가? 요즘의 색소포에 대한 소식은 전혀 모르시려나?  색소포.. 그것에 대해서 그들은 어떡게 생각할까?  &quot;경찰의 훈련이 부족했다&quot;라고 하는데, 무슨 훈련을 어떡게 하면 그렇게 되는거며 또 어떡게 하면 그 반대로 되는걸까?  시위진압에 대한 훈련 커리큘럼 따위라도 있는걸까?  엠네스티는 어떡게 이 나라에 오게 되었던 걸까? 와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리고 그들이 생각하는 최상의 시위진압은 무엇일까?  그때는 군홧발과 봉..그리고 방패가 무기였다면.. 요즘은 불법채증자료와 마구잡이식 연행이 무기가 되어있는데 폭력사태 없이 불법 채증 자료 만으로 아무대서나 연행을 해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00:5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쓸떼없는 주절거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대종교]현대종교 탁지원 소장님의 아동인권 침해, 2심재판이 내일입니다. ]]></title>
	<link>http://smilekorea.egloos.com/8685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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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4/32/20080924230900000714041701.jpg"  
				alt="[현대종교]현대종교 탁지원 소장님의 아동인권 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대종교 발행인 탁지원 소장님이라는 분, 언론인의 자리에 있으면서 비판의 자유만 알았지 인권침해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네요. 어떻게 특정 아이들 얼굴이 그대로 드러나있는 동영상을 대학, 방송국 등에서 세미나 때 사용하며 북한어린이로 묘사하고 세뇌당한 아이들이라고 하고...이런 발언을 서슴치 않고 할 수 있습니까? 현대종교 탁지원 소장님 어느정도 많이 알려진 유명한 분이신데,아이들의 일상생활에 지장을 일으킬만한 아동인권침해를 서슴치않고 하는 분인지는 몰랐습니다. 인권문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서 더욱 어이가 없는 것은 이 재판이 1심때 무죄 판결이 났고현대종교 탁지원 소장님은 피해자들을 유치하다, 후지다, 라며 반성을 커녕 무시하는 발언을 언론에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9월 25일 목요일에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23:4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메론좋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혼란 속 태국 정국, 사회운동은 어디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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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59717</guid>
	<description>
	<![CDATA[ 
혼란 속 태국 정국, 사회운동은 어디로?     [주장] 계속되는 태국의 위기에 대한 간략한 보고   길스 지 웅파코른(태국 노동자민주주의 회원)   2008년09월05일 15시49분     사막 순다라벳 태국 총리가 4일 정국을 수습하기 위한 마지막 카드로 국민투표안을 던졌다. 그러나 국민민주주의연대(PAD)를 비롯한 반정부 시위대는 &quot;어떤 상황 하에서도 정부청사를 떠나지 않을 것&quot;이라며 마지막 카드를 단호히 거부하고 있다. 사막 총리를 비롯한 친 탁신 전 총리 세력을 청산할 수 있는 호기라고 여기는 반정부 시위대는 '총리퇴진' 요구를 접지 않고, 26일 부터 시작된 정부 청사 점거를 확대해 가고 있다.     친정부.반정부 시위대의 유혈충돌이 벌어지고, 사막 총리가 3일 비상사태를 선포했지만, 치안 전권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17:4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시 2세의 한국방문, 한미 정상회담을 맞아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071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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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부시 2세의 한국방문, 한미 정상회담을 맞아     1. 한미 양국은 지난해부터 한국의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가입을 추진해왔고, 지난 4월 이명박 대통령의 방미 중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습니다.     2. 미국의 경제적 이익(관광수입)을 위해 추진되는 새로운 비자면제 프로그램은 사실상 비자심사를 강화하는 조치들이며, 한국 여행자에 대한 &quot;전수조사&quot;, 차별, 배제, 낙인을 그 핵심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지난 달 미국 내 34개 주미대사관이 미국 정부에게 항의서한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3. 하지만 이명박 정부는 VWP가 사실상 비자면제가 아니고, 그 과정에서 개인정보를 국가적 수준에서 조직적으로 유출하는 등의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에 대한 이해를 전혀 하지 못한 채, 굴욕외교 행	]]>
	</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08 12:5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계적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도 몰라본 '인권제로' 한국정부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04787</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047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3/18/20080803190800000586141701.jpg"  
				alt="세계적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도 몰라본 '인권제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계적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도 몰라본 '인권제로' 한국정부   [영상]MAKE SOME NOISE! 시끄럽게 소리 좀 냅시다!     국제앰네스티는 지난 5월부터 계속되고 있는 촛불집회에 대해 이명박 정부가 공권력(전투경찰)을 동원 과도한 무력을 사용해 시민들을 탄압, 진압하고 인권침해를 일삼는 것과 관련해  '표현의 자유, 집회 및 결사의 자유' 보장을 위한 대정부 성명서를 2차례나 발표했었다. 또한 한국의 촛불시위 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인권침해 상황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     관련해 국제앰네스티 국제사무국 동아시아 지역 담당 노마 강 무이코(Noma Kang Muico) 조사관은 2주간 한국을 방문해 촛불집회에서 경찰의 진압과정에서 인권침해사례가 있었는지 조사해 그 결과를 발표했	]]>
	</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08 19:5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촛불진압의 두 표정]]></title>
	<link>http://hi8001.egloos.com/18789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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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누구는 과잉진압이라 하고  앰네스티 &quot;경찰, '촛불집회' 과도한 진압&quot;  누구는 정당한 공권력 행사라 한다.  법무부 &quot;촛불 진압은 정당한 공권력 행사&quot;  누구는 전의경의 인권침해도 조사한다 하는데  &quot;전의경 인권침해 보고할 것&quot; 앰네스티 조사관 밝혀  누구는 5공때의 압력이나 가하는 치졸하고 옹졸한 짓을 하고 있다.  행정・입법・사법・언론 다 막는데…촛불 말고 뭐해?  거기에다가 경찰은 시위. 집회를 막은 경찰을 표창한다는 뭣 같은 내용까지 기사로 올랐다.  집회・시위 막은 경찰관에 ‘표창’…상반기 270명 선정  이제는 경찰들이 보는 앞에서까지 짭새란 말을 쓰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아졌다.  경찰은 이제 국민 앞에서 반 병신이 되었다.  더 이상 경찰이란 말을 들을수 없는 경찰이나  다시 권력의 시녀로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00:3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암네스티 고은태 이사장의 글]]></title>
	<link>http://housezip.egloos.com/599101</link>
	<guid>http://housezip.egloos.com/599101</guid>
	<description>
	<![CDATA[ 
      조사관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회원들께 드리는 글  회원 여러분께,이미 보도를 통해서 아시고 계시겠지만, 7월 4일부터 시작된 국제사무국 노마 강 무이코 조사관의 &quot;촛불집회에서의 경찰의 과잉진압&quot;에 대한 조사가 2주일간의 힘든 일정을 일단락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일차적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우선 국제적 기준에 비추어볼 때 다음의 인권침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 도망치는 14세 소년의 머리를 방패로 가격하는 등 경찰의 과도한 무력사용    * 구경하던 사람이나 지나가던 사람들에 대한 자의적인 구금    * 집회를 주도했다는 시위자에 대한 표적탄압    * 연행된 사람들에 대한 조롱과 폭행 등 잔인하고 비인간적인 처우    * 심각한 부상을 초래할 수 있는 물대포와 소화기 등 진압 장비의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22:4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HouseZi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의경제 폐지를 위한 연대’ 결성 기자회견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66830</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966830</guid>
	<description>
	<![CDATA[ 
‘전의경제 폐지를 위한 연대’ 결성 기자회견     지난 12일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대 소속 이계덕 상경이 “촛불시위 진압에 나서는 것은 양심에 반하는 일”이라며 육군전환복무 신청을 했습니다. 이계덕 상경은 현재 근무태만의 사유로 영창에 수감되어 변호인과 가족 외에는 접견이 금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부대원들을 성추행했다는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지만 기각되었습니다.     이계덕 상경의 문제제기와 이계덕 상경에게 내려진 부당한 징계를 계기로 몇몇의 시민사회단체들과 개인들이 전의경제도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제기가 필요함을 인식하고 이에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하였습니다. 이계덕 상경에게 내려진 부당한 징계를 철회시키고 더 나아가서 전의경제도가 가지는 많은 문제점들을 사회적으로 공론화 시켜서 마침내 전의경제도를 폐지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11:3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권오름]경찰의 늑장대응이 부른 노숙인의 어이없는 죽음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41968</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941968</guid>
	<description>
	<![CDATA[ 
[인권오름]경찰의 늑장대응이 부른 노숙인의 어이없는 죽음   조승화     5월 29일, 노숙인 한 분의 죽음이 언론에 보도되었다. 구의동 한 슈퍼마켓이었다. 노숙인이 소주 한 병을 훔치려는 것을 본 주인이 소주를 빼앗는 과정에서 술병이 깨졌다. 그 깨진 병조각 위로 노숙인이 넘어지면서 무릎 아래로 피가 강한 물살처럼 솟구쳤다. 결국 과다출혈로 인해 목숨을 잃은 안타까운 일이 발생한 것이다. 그러나 이 안타까운 사건은 어이없는 것이기도 한데, 당시 출동한 경찰의 늑장 대응으로 노숙인의 과다출혈이 방치되었기 때문이다.     경찰의 늑장대응으로 인한 노숙인 사망사건     이 노숙인의 다리에서는 피가 끊임없이 쏟아졌고 주변에 있던 시민들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했다. 하지만 도착한 경찰은 멈추지 않는 출혈로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12:0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권을 지키는 시위대를 위한 안내서]]></title>
	<link>http://dabia.egloos.com/1763662</link>
	<guid>http://dabia.egloos.com/17636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6/64/e0071464_4848f15e3eff4_t.jpg"  
				alt="인권을 지키는 시위대를 위한 안내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불법노상구금한 얘들 고소해야하는데 0876019706최영균 0876019715동창훈 0776050454오영진 0876010051이서희 0776065303조정원 0776047478박규원 이하 생략 핸드폰 잃어버렸다. 나온 그날 바로 잃어버렸는데 5단계 중 3단계정도 거쳐서 인정 ㅠㅠ 어차피 민변 바쁘니까 당장 안 찾아도 되겠지. 줏은 핸드폰 밧데리 다 되어 있으면 충전하고 좀 켜줍시다. ㅠㅠ  ★ 집회 시 경찰 폭력에 대한 대응 요령 1 합법집회의 경우   *경찰 폭력 및 인권침해 발생 시 해당 경찰의 소속, 이름을 반드시 알아냄(증거 자료 확보)  ￭ 행진 방해 및 봉쇄 - 경찰관의 행위가 집시법 3조 1항에 해당함을 경고, 항의 가능. 벌칙조항 있음  ￭ 집회 중간 출입 혹은 통행 제한 - 구체적이고 뚜	]]>
	</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08 17:0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실에서 진정한 스승은 존재할까?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90671</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90671</guid>
	<description>
	<![CDATA[ 
현실에서 진정한 스승은 존재할까?   스승의날 기념할만한가?     5월 15일 스승의 날이라고 일터인 모대학도 이래저래 분주해 보였다. 교정 곳곳에 스승의 은혜를 거들먹 거리는 현수막도 눈에 들어왔다. 학생들이 교수들을 위해 카네이션이나 선물을 준비한 모습도 보였고, 대학원생들이 준비한 거나한 술판도 교정 한편에서 벌어진 것도 눈에 띄였다.      대체 스승이 있긴 한가?  그런데 말로는 인성교육 어쩌구 저쩌구 떠들어대지만, 실상 '자율화'란 이름으로 기본적인 권리(교육권)과 공교육조차 시장과 자본에 팔아넘기고, 교육의 공공성마저 말살시키는 막장급 교육정책(우열반, O교시수업, 영어몰입교육, 학원24시간 등)을 토해내고, 리얼정글고 진성고와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를 외치는 청소년, 학생들을 옥죄는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08 00:4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나라 학교인권이 한 5공시절쯤과 비슷한가욤?]]></title>
	<link>http://iriona.egloos.com/1884023</link>
	<guid>http://iriona.egloos.com/18840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1/93/d0027493_4826aad9d928b_t.gif"  
				alt="우리나라 학교인권이 한 5공시절쯤과 비슷한가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생들의 문자확인?  희진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   &quot;학생들 촛불시위 참석 않도록 하고 휴대폰 문자메시지 확인 보고하라&quot;   링크입니다.   감상입니다.           아주 개념이 안드로메다 5공시절로 가는군요   학교인권은 아직도 5공인가염?   멋대로 남의 휴대폰 문자 확인하는건 어디서 배운 버릇?   그리고 내용중에   [이 관계자는 인권침해 논란과 관련 &quot;무작위로 문자를 발송하는 것은 인권침해가 아니고  이를 막기 위해 조사를 하는 것은 인권침해냐&quot;고 반박했다]   그런데 스팸문자는 이렇게 조사하디?   아주 개념을 어디로 X먹으면 저런 발상이 나오는지 궁금해지기 시작   저딴것도 반박이라고 내놓는거냐    자 우리    2메가 지지율 10퍼대를 노립시다.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17:1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리온나』: 시간을 조정해봐도 양배추는 역시 양배추 by 사쿠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국민을 범죄자로 간주하는 불심검문 개악 조치를 즉각 중단하라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67687</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67687</guid>
	<description>
	<![CDATA[ 
전국민을 범죄자로 간주하는 불심검문 개악 조치를 즉각 중단하라     경찰청이 「경찰관직무집행법」 개정 방향을 담은 ‘2008∼2009 치안정책 실행 계획’ 책자 3천부를 만들어 일선 경찰서, 지구대 및 파출소에 배포했음이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이 책자에는 불심검문 대상자의 범위를 ‘위험 야기자’, ‘특정 시설 출입·체류자’로 대폭 확대하고, 불심검문을 하는 경찰관으로부터 신분증 제시를 요구받은 시민이 응하지 않을 경우 2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과료의 형으로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포함되었다고 한다.   이는 현재의 치안 불안을 빌미로 전국민을 범죄자로 간주하는 반인권적 계획이라 평가하지 않을 수 없으며, 더불어 인권탄압을 위한 공안정국 조성 의지가 있는 것은 않은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
	</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08 22:1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권오름]‘천국보다 낯선’ 나라, 남한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67620</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67620</guid>
	<description>
	<![CDATA[ 
[인권오름]‘천국보다 낯선’ 나라, 남한   남한에 정착한 북 출신 이주민 손정훈 씨     박석진     2001년 버마 상공을 떠난 비행기가 남한에 도착할 무렵 손정훈(가명) 씨는 “천국에 온 듯한 느낌”이었다. “도로가 막힐 정도로 많은 승용차들, 하늘을 찌를 듯 높이 솟은 대형건물들, 호화스럽게 장식된 상업 간판들, 사람들의 화려한 옷차림 등” 남한의 낯선 모든 것이 그에게 ‘천국’에 온 것 같은 감정을 갖게 했다.     북한의 함경북도에서 태어난 정훈 씨는 열일곱 살이 되던 해에 “배도 고프고 마음 놓고 편안히 살고 싶기도 해서” 친구 세 명과 같이 ‘조중 국경’을 넘어 ‘탈북’을 했다. “굶주림 속에 자유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품고 대한민국이라는 새로운 땅에 혈혈단신으로 정착”했지만 처음부터 한	]]>
	</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08 21:3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성고 학생 여러분 잘 지내나요? 전 진성재단으로부터 고발당했습니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65969</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65969</guid>
	<description>
	<![CDATA[ 
진성고 학생 여러분 잘 지내나요? 전 진성재단으로부터 고발당했습니다.   학생인권침해하는 사학재단에 불의에 맞서~     지난 3월 10일 KBS 시사투나잇의 광명진성고등학교 관련 방송보도와 함께 '입시명문 리얼정글고' 진성고의 학생인권침해 문제를 다룬 UCC 동영상이 학생들에 의해 제작되어 블로고스피어와 인터넷에 퍼지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수많은 네티즌들과 블로거, 학생, 학부모들은 수용소와 같은 진성고의 모습과 재단 부조리, 학생인권침해(CCTV 설치 등)에 분노했고, 진성고 문제해결을 위한 다음 아고라 서명청원운동까지 펼쳤다.     그리고 진성고와 청소년.학생인권문제에 침묵하던 언론들도 사람들의 들끊는 분노와 원성에 이 문제를 언급하고, 관계 교육기관도 조사에 나서게 되었다.      진성고 UC	]]>
	</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08 18:5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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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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