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인권침해감시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인권침해감시단</link>
		<description>인권침해감시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7 Aug 2008 18:51:22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경찰에 항의하는 것은 불법일까?]]></title>
	<link>http://news.egloos.com/1798020</link>
	<guid>http://news.egloos.com/17980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8/17/44/a0001544_48a7efd746e92_t.jpg"  
				alt="경찰에 항의하는 것은 불법일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륭전자 문화제에 잠시 들렸다가, 시내로 이동했다. 아무래도 촛불집회가 끝나고 기륭쪽으로 이동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아서였다. 짧게(?) 문화제가 끝나고, 심상정 대표가 이야기하고, 우석훈님이 강의(?)하는 동안- 잠시 있다가 명동성당으로 향했다.    ▲ 심상정 진보신당 대표    ▲ 88만원 세대의 저자, 우석훈 님.  생각보다 젊으시더군요...--;;      명동성당에서 잠시 머물다가, 종로로 이동하니 사람들이 거리 농성(?)을 하고 있는 것이 보였다. 우비도 없어서 어쩔까-하고 있는데, 갑자기 경찰들이 들이닥치는 것이 보였다. 우산 팽개치고 그냥 달려갔다. -_-; 한 명의 남학생(?)이 연행되어가는 것이 보이는데, 주변의 기자와 변호사들이 이것저것 소리치며 묻는데 경찰이 막는다. 방패가 취재 저지	]]>
	</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08 18:5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8. 15. 제100차 촛불문화제 / 인권침해감시단까지 불법연행한 경찰]]></title>
	<link>http://chopro.egloos.com/710297</link>
	<guid>http://chopro.egloos.com/7102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08/16/01/f0041201_48a5d02d60f5d_t.jpg"  
				alt="2008. 8. 15. 제100차 촛불문화제 / 인권침해감시단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에서 출발한 것은 오후 10시쯤이었다.    이미 한국은행 앞에서, 동대문운동장 앞에서 색소 물대포를 쏘고 무차별적인 연행이 진행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뒤였다.  퇴계로, 을지로, 청계광장을 돌다가 시위대를 찾지 못해, 집으로 돌아오려는 찰나,  SLR 클럽 분으로 보이는 시민기자단이 걸어가는 걸 보았다.    그분께서 종로 2가 사거리로 가라고 알려주셔서 현장에 도착하니 11시 45분.    오늘 당한 가장 어이없는 일은, 내 &quot;접견교통권&quot;이 침해된 이야기.    경찰이 해산경고도 제대로 하지 않고 시민들을 연행하자,  인권단체연석회의 인권침해감시단 소속 활동가가 항의를 했다.    그러자 갑자기 경찰들이 그 활동가를 쭈르륵 둘러싸고 바로 연행하려고 했다.    내가 신분증을 들고 경찰들 사이를 비집고 들	]]>
	</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08 03:5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Kyrie Kyrie Eleison!!]]></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