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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인디아나존스4'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인디아나존스4</link>
		<description>인디아나존스4</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Jul 2011 20:21: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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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즘 스필버그가 싫어졌다. 인디아나존스4는 덤으로 까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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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 영화 취향은 음식으로 치면 맵고 짜고 단 것만 찾는 쪽이다. 도저히 영화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요소만 충족되면 된다. 이를테면 액션, 스릴러, 공포 등등(에로는 별로다. 정 꼴리면 야동을 보고 말지).  요즘 영화 좀 본다는 사람들이 가장 추구하는 내러티브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하지 않는다. 어지간해서는 영화가 개연성이 있는지 없는지 따지지도 않고, 그저 보기에 재미만 있으면 그만이다.그래서 내가 정말 못 봐주는 것은 뻔한 로맨틱 코미디물(어차피 끝에 가면 남주랑 여주랑 키스하고 손잡고 퇴장합니다)이고, 정말 혐오하는 것은 뭐 김기덕이니 하는 사람들이 찍어내는 드라마다.최근에는 직업상으로 무슨 인디 영화를 봤었는데, 서울의 다 낡은 재개발(재건축인가)지역을 다큐 형식으로 촬영한 것이었다. 내 기	]]>
	</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11 20:2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Citadel Station]]></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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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앨범 속에는 무엇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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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18/38/f0095638_4b7cb94f46712.jpg"  
				alt="앨범 속에는 무엇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교에서 실장이라고 졸업선물로 준것... 알고보니 앨범이었다. 나는 사진찍기는 좋아하지만 블로그에 올리는게 전부라서 어디다 써먹을까 생각중에... 마침 있던 영화표 모으기로 결심. 결국 앨범은 영화표를 모으는 콜렉션으로 변한다 ㅋㅋ 내가 가장 오래전에 모았던 영화는 스타워즈시리즈 마지막편 시스의복수(맨왼쪽위) 그다음 결말이 허무했던 우주전쟁 눈이 즐거웠던 영화 트랜스포머, 핸드볼선수들의 삶을 그린 우리생애최고의순간 기대이상의 영화 아이언맨, 19년만에 후속작이 나왔지만 결말이 아쉬운 인디아나존스4 ... 영화보는걸 좋아하다보니 표는 자연스레 모으게 되었다. ^^ 맨 왼쪽 위에 표는 안보이지만 한국식 코메디였던 강철중 맨오른쪽 위에는 화려한 액션이 압권이었던 원티드 중간에 2개 표는 같은 영화 다크나이트, 인	]]>
	</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10 13:0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뷰파인더로 보는 새로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디아나 존스 : 진짜란 이런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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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1/19/22/a0003322_4b55447a04f79.jpg"  
				alt="인디아나 존스 : 진짜란 이런 것!"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영화에 대해서 내가 뭐라고 말을 할 수 있으랴.     포스트 인디아나 존스를 표방했던 툼레이더나 네셔널트래져에게 &quot;진짜란 이런 것이다.&quot;를 제대로 보여주었다. 기대한 만큼, 기다려온 만큼, 보고싶었던 만큼을 보여주었다.  내 솔직한 심정으로는 이 영화를 다시 만들겠다고 마음먹어준 것 만으로도 너무 고맙다.  이미 고마운 마음으로 보기 시작했기에 인디아나존스3 만큼의 감동을 주지 않아도 크게 실망 안 하기로 결심하고 있기도 했다.     록키 발보아는 그 음악을 우리 세대가 극장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고마웠고 미션 임파서블은 10초후 자동폭파되는 지령 내리는 녹음기가 21세기에 어떻게 발전되었는지를 보는 것 만으로도 감동적이었다.  이미 시리즈 4편인 인디아나 존스로써는 그 안에 어떤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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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Jan 2010 14:3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스코드위를 걷다... 왕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템] 아이언맨,인디아나존스 크리스탈해골왕국 blu-ray]]></title>
	<link>http://amano80.egloos.com/40574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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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2/04/22/b0037322_4989a3a3ceb01_t.jpg"  
				alt="[잡템] 아이언맨,인디아나존스 크리스탈해골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제 우리나라 블루레이 타이틀 중 정가가 가장 비싼  파라마운트 타이틀 2종 아이언맨과 인디아나존스4탄   크리스탈해골왕국 을 구입. 가격합계 7만4백원에   핫트랙스 할인으로 6만6천8백원에 구입.  원랜 스트리트킹하고 카지노를 사러 갔었는데  6일 발매라 그건 다음달로 미루고 일단 이걸로   먼저 사왔다.  오랜만에 아웃케이스 버젼으로 출시한 아이언맨.  아직까지도 유저인구가 부정확한지라  정발 타이틀마다 제작사에서 투자를 안한다. 아이언맨 정도 타이틀이라 아웃케이스  버전으로 출시했다고 봐야할듯.동시 발매 타이틀 이었던 인디아나 존스4와 쿵푸팬더는  일반케이스버젼으로 발매했다.  정발 타이틀만의 특이한 점이라면 스페셜피쳐 디스크의 프린팅이 아이언맨 가슴에 동력부 모양을 프린팅 했는데 먼저 발매한 북미판	]]>
	</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09 23:3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amano특공바넷사의 질러라 만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라마운트 블루레이 정발 런칭 타이틀 - 아이언맨, 쿵푸팬더, 인디4]]></title>
	<link>http://shougeki.egloos.com/2198019</link>
	<guid>http://shougeki.egloos.com/2198019</guid>
	<description>
	<![CDATA[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파라마운트도 블루레이 정발을 개시했습니다. 런칭 타이틀은 아이언맨, 쿵푸팬더, 인디4 네요.    [블루레이] 아이언맨 (2disc) [단독 블루레이 클리너 1:1 증정] -  기네스 팰트로 외, 존 파브로/파라마운트 - 드디어 우리들의 선망의 개초딩 스타크 횽아가 오시는군요. 블루레이 기다리느라 DVD도 못 사고 그동안 힘들었습니다. 이제야 즐길 수 있겠네요. 개봉 때 이래저래 타이밍을 놓쳐서 별 말은 안했지만, 당연히 좋아합니다, 네.  - 2DISC 타이틀이고, 정가는 소니의 2DISC 타이틀이나, 유니버셜의 1DISC 신작과 동일한 35200원입니다만, 소니와 유니버셜이 할인율을 0%로 막고 있는 것과는 달리 10% 할인율이 적용되고 있기 때문에 온라인 기준의 실판매가는 31	]]>
	</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09 17:2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말특집] 올해 영화속 명장면들 10 ]]></title>
	<link>http://ssangssang.egloos.com/22335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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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12/26/41/e0078541_4954756fa1270.jpg"  
				alt="[연말특집] 올해 영화속 명장면들 10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부터 떡밥을 날렸던 연말특집의 제1부다.  그런데 이 이글루에 들어온 사람들은 많았지만 정작 댓글은 별로 올라오지도 않았으니...  방문객들은 이글에다가 리플좀 싸주길 바란다. I Want Reply...    제1부는 바로 올해 극장에서 본 영화중에서 주옥같았던 명장면들 10개를 뽑아보려고 한다.  물론 개인적인 취향이니 존중해달라능. 명장면들은 720p 스샷으로 올리니 클릭하면 이미지가 커진다.  그리고 약간의 스포가 있을수도 있으니 주의하길 바란다.    10. 쿵푸팬더 - 포와 타이렁의 대결  올해 최고의 애니중 하나였던 쿵푸팬더의 후반부 포와 타이렁의 대결씬이다.  애니치곤 꽤 박친감 넘치고 유머가 가득한 대결씬인지라 더더욱 인상적이였다.  마치 그 옛날 성룡의 무술영화의 액션씬을 보는듯 하다	]]>
	</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08 15:1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I Want Rep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DVD 판매순위 - 쿵푸팬더 첫주 453만장!]]></title>
	<link>http://atonal.egloos.com/18408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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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811/26/08/a0015808_492c92fe6e18d_t.jpg"  
				alt="미국 DVD 판매순위 - 쿵푸팬더 첫주 453만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 2위였던 쿵푸팬더가 1위 등극! 그런데 지난주에 겟스마트에게 밀린 것도 그랬지만 릴리즈된 주를 보니까 0으로 되어있어서 고개를 갸웃했는데... 이거 예약판매였군요. 예약판매만으로 78만장이 팔린 거였어;ㅁ; 발매되자마자 375만장을 팔면서 단숨에 453만장 판매기록. 판매수익은 예약판매된 78만장을 제외하고 6390만 달러 가량으로, 총수익은 이미 7741만 달러를 넘었습니다. 이, 이것이 예약판매 + 발매 첫주의 수익이라니 두렵도다 쿵푸팬더! 이 기세면 다음주엔 문제없이 500만장 넘고 아이언맨 따라서 맹진하겠군요. 이것이 어린이를 포함 온가족이 즐기는 대히트 3D 애니메이션의 힘인가? 참고로 개봉수익은 북미 2억 1543만 달러, 월드와이드 6억 3146만 달러로 2009년 베스트 TOP3에 당당	]]>
	</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08 10:1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에 찾아온 지름신]]></title>
	<link>http://ssangssang.egloos.com/2116775</link>
	<guid>http://ssangssang.egloos.com/21167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0/23/41/e0078541_4900838d80d1a_t.jpg"  
				alt="오랜만에 찾아온 지름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dvd 올해 극장에서 본 최고의 영화중 하나인 인디아나존스 - 크리스탈해골의왕국이 dvd로, 그것도 스틸북케이스로 출시된다. 평가가 그리 좋은 작품은 아니였다만 존스박사의 귀환만으로도 엄청난 가치가 있는 영화였다. 난 음반이라면 디지팩, dvd라면 스틸북케이스를 선호하는 편이라 더더욱 기대되는 타이틀이다. 그런데 한가지 흠이라면 예전 스틸북케이스는 보통 19000원선이였는데 요즘 불황이래서 그런지 24000원대의 가격이다... 내가 본얼티메이텀 스틸북케이스를 테크노마트에서 한 17000원정도 주고 산적이 있는데 가서 사면 조금 쌀려나? 그외에도 최근에 나온 아이언맨 스틸북케이스도 끌리는데... (090217 추가) 아직도 안샀다. 돈 남아돌때 살거임.  2. 음반 이번에 끌리는 음반들이 꽤 있다. 차례	]]>
	</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08 23:3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I Want Rep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트랜스포머, 인크레더블 헐크, 인디아나존스4]]></title>
	<link>http://shivaism.egloos.com/46511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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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7/09/09/c0072409_4e1721b14106e.jpg"  
				alt="트랜스포머, 인크레더블 헐크, 인디아나존스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2007)    감독 : 마이클 베이  출연 : 샤이아 라보프(샘 윗위키), 메간 폭스(미카엘라), 조쉬 더하멜(레녹스)  기타 : 2007-06-28 개봉 / 135분      볼거리 최강~! 지금까지 중 내용없지만 볼거리 가득한 블록버스터 영화 중에서는 역대 최고라고 불리워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볼거리로 무장한 영화!! 사실 지금도 가끔씩 부분부분 돌려보는 유일한 영화이기도 하다.    왜 전투기기로 변신을 하는 디셉티콘에 비해 오토봇들은 자동차따위로만 변해서 땅에서만 기어다니는지, 존재가치가 의심될만한 인간들의 비중을 비롯하여 뇌없는 블록버스터 답게 수많은 까일 꺼리를 제공하기는 하지만 신빙성 없는 90%이상의 남자들의 로망인 변신로봇을 영상으로 볼 수 있다는 것만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17:1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Shivaism'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단발머리의 힘 - 케이트 블란쳇]]></title>
	<link>http://night30.egloos.com/518344</link>
	<guid>http://night30.egloos.com/5183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6/25/24/f0034624_4861fe1092927_t.jpg"  
				alt="단발머리의 힘 - 케이트 블란쳇"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인디아나 존스4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amp;gt;의 크레딧을 보다가 깜짝 놀랐다. '아니? 케이트 블란쳇'이 어디에 나왔지? 크레딧의 순서로 보아 비중있는 역할이었음이 틀림없는데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 당최 본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심지어 존스 박사의 전부인으로 나오는 '마리온'(카렌 알렌)의 이름을 찾아보기도 했다. 그러나 아무리 찾아봐도 기억이 나질 않고.. 설마하는 심정으로 '스팔코'의 이름을 찾아봤을때... 기절하는 줄 알았다. 이럴수가.   이 아름다운 '공쥬'를.. 이름도 돼지를 떠올리게 하는 '스팔코'로 만들어놓다니.. 헤어스타일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사람이 전혀 다르게 보이는구나. '스팔코'를 보면서 내가 떠올렸던 인물은 바로 &amp;lt;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amp;gt;의 '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17:1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밤의 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2008)]]></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7966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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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6/23/03/b0007603_485fb0bc073da_t.jpg"  
				alt="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Indiana J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조지 루카스 제작, 해리슨 포드 주연으로 루카스 사단에서 만든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최신작.    내용은 인디아나 존스가 러시아 요원들과 싸우면서 은사와 옛 연인 메리, 그녀 사이에서 난 아들과 함께 크리스탈 해골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난 일단 인디아나 존스를 레이더스 때부터 보고자란 세대로서 이 시리즈에 대해서는 매우 큰 호감을 가지고 있다. 인디아나 존스 영화는 물론 게임까지 두루 섭렵하고, 그 제목이 언급된 것만으로도 특유의 BGM을 흥얼거릴 정도의 팬이다.    2006년 당시 처음 인디아나 존스 4가 제작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엄청 기대를 했다. 그리고 2008년 들어서 영화의 트레일러 무비가 공개됐을 때도 가슴 졸이며 기다렸다. 그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23:1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인디아나 존스 4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보구왔다.]]></title>
	<link>http://RyeonStory.egloos.com/1805494</link>
	<guid>http://RyeonStory.egloos.com/18054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6/22/75/e0012875_485d9a0507556.jpg"  
				alt="[영화] 인디아나 존스 4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관에서 영화를 짐 몇개월만에 보는거더라... 내가 마지막 본 영화가 음...;;;;    스티븐 스필버그의 인디아나 존스4!! &quot;잼있다.&quot; 난 이게 왜 1위가 아닌지 모르겠다.;; 스토리가 이상하다고 하는데.. 내가 느끼기엔 전혀 안 이상하고 오히려 푹 빠져들게 됐다. 배우들 연기도 매우 좋았고, 조금은 아날로그한 ~ 옛 맛이 있다고나 할까, 거기다가 신 디지털 CG기술이 첨기되어서 보는눈을 즐겁게 해줬다. 인디아나 존스의 주인공인 조지 루카스!!(해리슨 포드)는 예전처럼 활력있게!! 와락~♡까지는 아니었지만 여전히 센스가 돋보였고, &amp;lt;트랜스 포머&amp;gt;의 주인공이었던 샤이아 라보프!!(난 이분 등장할 때, 오토바이가 변신할 줄 알았다.. - _-).. 존스를 이어가는 이분도 넘넘 멋졌다. 	]]>
	</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08 21:0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超단순 소소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디아나존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스티븐 스필버그]]></title>
	<link>http://entisols.egloos.com/4777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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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인디아나존스가 주는 그...짜릿함 있잖아. 어드벤처에서 살아있는 듯한 느낌!  인디아나존스가 아니었다면, 깔끔하게 재미있었을지도 모르겠어. 근데 왠지 인디아나존스니까...하는 생각에 아쉬움이 든다.  잼있어.영화는 60이 넘은 나이에 액션을 소화시키는 해리슨포드를 보고 있노라면, 감탄 부터 나오지.  우리가 모르는 언어를 해석해가는, 그 전형적인 고고학자 교수말야... 웃음의 요소도 갖가지야...ㅎㅎ  인디아나존스...그 이름을 너무 기대했나봐. 엄청난 반전을 기대한 걸까...?  암튼, 그 부부(스포일러..?ㅋ)의 이야기는 잼있어...ㅋㅋ	]]>
	</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08 23:3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Veronika Decide 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본 영화들...]]></title>
	<link>http://newbrook.egloos.com/44185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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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영화관련 포스팅은 없었지만..  몰아서라도 써놔야할것 같아서. ^^  쿵푸팬더     - 간만에 정말 재미있었던 에니메이션 이였습니다.        드림웍스에서 제대로 일냈더군요. 각각의 캐릭터들도 살아있고..        특히 성우들과 캐릭터들이 아주 잘 어울려서 더욱 좋았습니다.        에니메이션만이 할수 있는 연출들도 많고 정말 좋았습니다.        어릴때 홍콩의 무술영화를 재미있게 보셨던 분들이라면 강력 추천        이제는 정말 3D그래픽의 기술은 엄청나게 발전했더군요 털 하나하나까지 살아있습니다.        블루레이로 구매하게되면 더빙버전으로도 다시 보고 싶네요.        자막으로 보면 외국의 유명배우인 잭블랙, 더스틴호프만, 안젤리나 졸리, 성룡, 루시리우의 목소리를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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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n 2008 13:3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nding on the shoulder of Gian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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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title>
	<link>http://gilwon.egloos.com/19283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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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806/10/04/d0038604_484e3308c5fd1_t.jpg"  
				alt="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Indiana J.."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시리즈의 귀환이 얼마만이던가요. 너무나 오래되어서 이제는 지난 세월을 가늠하기도 힘들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리지널 스탭과 배우들이 세월을 뛰어넘은 모습을 보여주며 찾아왔습니다. 관객으로서 반갑게 맞지않을 이유가 없는 작품이지요.   언제던가 &quot;인디아나 존스가 다시 돌아온대&quot;라고 말했을때, &quot;이제 스필버그는 제작만 하고?&quot;라며 되물었던 친구도 있었습니다.   조지 루카스가 총제작, 원작, 각본을 담당했고, 스필버그는 연출을 맡았으며, 존 윌리엄스가 음악을 들려줍니다. 영원한 닥터 존스로 기억될 해리슨 포드가 그 복장 그대로 돌아왔네요. 정말로 1980년대를 그대로 옮겨온듯 합니다. 오프닝 크레딧이 시작되기전 '조지루카스 필름'이라는 로고가 뜰때 작은 흥분마저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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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un 2008 18:2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기. 레이첼도, 알프레드도 없지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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