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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인사동'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인사동</link>
		<description>인사동</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02:04: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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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0416 북촌한옥마을&amp;인사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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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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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120416 북촌한옥마을&amp;인사동"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02:0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을 향해 걷는 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깔끔한 한식ㅎ0ㅎ (@인사동 일미식당, 201107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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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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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깔끔한 한식ㅎ0ㅎ (@인사동 일미식당, 2011071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이 다들 손나 아련터지는 화질구지로 나왔다 =_= 망할 아이퐁  낙원상가 지하에 위치한 인사동 일미식당, 일하다가 알게된 맛집이다.  주말은 휴무, 저녁시간엔 일찍 닫기 때문에 은근 발걸음을 옮기기 힘들다.        아련아련 'ㅅ'  여기서 제육볶음(매콤)이랑 오징어볶음(매콤),   부대찌개(라면사리가 음슴 ㅠ), 해물된장찌개(시원함 !)는 먹어봤는데  여기서 제일 맛있는 메뉴는 청국장이라고.        제육볶음 되시겠다 !  메인메뉴는 주로 칼칼한 맛을 자랑한다. 밑도끝도없이 매운 맛이 아니라 깔끔한 매운맛?  밑반찬들은 정갈하고, 밥도 찰기있고 윤기가 반지르르 흐른다. 고시히카리 쌀이라나.  이모께 누룽지 달라고 하면 누룽지를 주신다 'ㅅ'!  다 먹고나면 배가 몹시 부름 ㅠ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20:2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sho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막걸리를 마실땐? 천둥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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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7/21/a0020921_4fa7ab45b33f4.jpg"  
				alt="막걸리를 마실땐? 천둥소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함쿡에 있는 사진부동아리 사람들과 만나기로 한다. 장소는 쌈지길!       나 첨와봄ㅇㅇ          참! 잘했어요             물건들             벽화           꽃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밥먹을 시간이 되었다.  선배인 GBJ횽이 봐둔 곳이 있다고 한다.         따라갔기에 위치는 모르겠음여            으아 피곤하다아            내부,  디자인을 75'한쿡빈티지st. 로 꾸며놓았다.             무슨정식 여러개 시켰더니 반찬이 깔리기 시작한다.             막걸리  뽀얗다.          도토리묵           계란찜          된장찌개           떡갈비구이            생선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20:20:07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0D]120506 인사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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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6/80/e0089380_4fa68e307fc89.jpg"  
				alt="[50D]120506 인사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는 형의 추천으로 인사동으로 출사를 다녀왔다. 볼거리, 먹거리가 수없이 많았지만 정작 카메라를 들이대기엔 '글세..'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많아서 사진촬영 및 선정에 많은 애를 먹었다. 좋은 구도를 보는 눈은 역시나 내공이 쌓여야 생기는 것 같다. 구도잡는 연습을 위해 인사동에서는 줌렌즈인 번들렌즈는 넣어두고 단렌즈 점팔렌즈만 사용하였다.     경복궁 동십자각. 원래는 경복궁의 동측 모서리 였으나 일제강점기 때에 도로공사로 인해 잘려나가 지금은 동십자각만이 길 한가운데 외롭게 서 있다.    뭔가 고급스러워 보이는 카페. 들어가서 커피나 한잔 할까 생각했으나 비싸보여서 이내 pass.    꽃덕후라(...) 꽃만보면 찍고싶어져서 찍었다.    인사동 문화의거리 입구. 주말이라 매우 붐볐다.    '칠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3:4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Camera obscu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기사도 나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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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르포]명동, 中·日관광객은 '왕' VS 내국인은 '푸대접' - 아시아경제  명동, 인사동 일대 로드샵에서 일단 들어간 뒤에 한국인임이 티나거나 한국말을 하면 외국인 관광객과는 다른 대우를 받는다 게다가 매장이 외국인 소비자에게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말로 유창하게 서비스하는 직원도 한 매장당 한 명 있을까 말까  실제 경험인데 포인트를 사용해서 결제해달라는 요구가 '매뉴얼대로 눌렀는데 안된다' '잘 모른다'는 이유로 거절당한 것도 두번. 인사동 스킨푸드에서 포인트 사용하는 결제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미안해하며 '대신 샘플 많이 챙겨줄게요'란 말로 둘러댔는데 종로 스킨푸드에서는 포인트 써달라고 하니까 별말없이 한번에 되더만ㅋㅋㅋ  아예 외국인 소비자 전용 매장이라고 지정을 해놓던가 아니면 내국인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3:0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What You Wanna D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성산업 철깡통 장승 ]]></title>
	<link>http://coreai84.egloos.com/108772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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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4/62/a0105862_4f96979a00906.jpg"  
				alt="대성산업 철깡통 장승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년전 어느 가을 저녁 인사동에서 만난 철깡통 장승올 봄 다시 들렀을 때에는 사라져 버렸다 ㅠ,ㅠ;;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1:08:34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리아이 역사공부방 : Corean Cli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봄의 인사동]]></title>
	<link>http://enatubosi.egloos.com/16791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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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2/08/b0103808_4f936d798b9d6.jpg"  
				alt="2012 봄의 인사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사동, 마음의 고향 같은 곳이다.   고등학교 2학년 때였나, 특별활동을 정할 때였다. 당시 만사귀찮 만성피로의 표상이던 난 제일 만만해보이던 미술감상부를 선택했다. 기껏해야 시청각 자료로 그림 몇 점 보고 감상문 쓰는 지루한 부겠지, 하는 마음에서였고, 역시 그런 이미지 덕분에 선택한 학생들도 몇 없었다. 별다른 고민 없이 선택한 뒤 찾아간 특별활동 첫 시간. 머리를 틀어올린 우아한 미술 선생님이 교실로 사뿐사뿐 들어와서 나긋한 음성으로 활동 소개를 하기 시작했다.   &quot;여러분, 미술 감상부에 온 걸 환영합니다. 감상은 감상으로 끝나도 괜찮기 때문에 감상문 제출은 없습니다. 그냥 작품을 느끼세요. 그럼 오늘은 이만 해산하고, 다음주에 인사동에서 보죠.&quot;  헤.....!?  그래서 그 다음주에 인사동에 나	]]>
	</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01:2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day we pray for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부림 데이트 일지 #29 (산민들레,똥빵,털보네호떡)]]></title>
	<link>http://bewitcher.egloos.com/5916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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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1/08/d0123708_4f91ffc4e9499.jpg"  
				alt="먹부림 데이트 일지 #29 (산민들레,똥빵,털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투표날에 아침일찍 투표를 마치고 남자친구와 신나는 데이트를 했습니다.하루종일 먹었던 데이트..  인사동을 가기로 했는데 차 세울때가 마땅치 않을거 같아서신세계 본점에 발렛 맡겨두고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인사동까지 가서 먹을 곳 찾기엔 배가 너무 고파서신세계 안에서 해결하기로 결정!          비빔밥 전문점 '산민들레' 입니다.휴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웨이팅에 이름 적고 한참 기다려서 들어갔어요.그래도 비빔밥 특성상 회전률이 빨라서 금방 들어간편.. 다른곳은 더 많이 기다려야할 것 같더라구요.        저는 아마도 그냥 돌솥 비빔밥.         쉐킷쉐킷햇 한그릇 뚝딱! 보통 한그릇 다 안먹는데 이 날은 배가 많이 고팠어요..        남자친구는 낙지돌솥이었던듯.        남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09:3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J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자만_인사동지점]]></title>
	<link>http://coreai84.egloos.com/10874798</link>
	<guid>http://coreai84.egloos.com/108747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8/62/a0105862_4f8ea2ef21269.jpg"  
				alt="여자만_인사동지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자만순천만의 옛 이름이라고 하네영인사동에 있는 먹거리과 취할거리가 있지영 이날도 들렀을 때  배부르게 먹기도 하고흠씬 취하기도 했답니다영^_^))	]]>
	</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20:1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리아이 역사공부방 : Corean Cli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선생님의 전시회]]></title>
	<link>http://spellhouse.egloos.com/4694352</link>
	<guid>http://spellhouse.egloos.com/46943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13/77/b0029277_4f87afc270611.jpg"  
				alt="선생님의 전시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술 데생 회원들과 인사동 전시회에 다녀왔다.  선생님은 유화 전공이시라 유화를 가르치시고 1년마다 전시회를 하신다.  작년 여름에도 전시회를 하셨는데, 올해는 8개월만인 봄에 전시를 하셨고,  그동안 물과 화원들이 주조를 이루었던 그림의 소재가  북한산을 중심으로 바뀌었다. 서울 야경도 멋졌다.  유리 액자에 빛이 반사되어 더 많이 담지 않았고, 주된 북한산 그림을 올려본다.   북한산은 그리기 어렵다고 하는데,   아는 지인이 북한산을 한 번 그려보라고 권유하셨다고 한다.   인사동은 언제 밟아도 설레고 길도 아름답고   전시된 많은 물품들이 아름답다.   오프닝이 끝나고 옆 식당에서 모두 모여 만찬을 했다.  2층이었는데, 창 밖으로 기와 지붕이 보였다.  모두들 일상에서는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13:5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spellhouse 朱文集]]></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 3공간]]></title>
	<link>http://daeddo.egloos.com/31380</link>
	<guid>http://daeddo.egloos.com/313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10/82/e0106782_4f83b206d999f.jpg"  
				alt="제 3공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음을 만들어 드립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13:0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사동 - 곰탕] 느끼한 것은 어찌 안되나, 신선설농탕]]></title>
	<link>http://haro2nd.egloos.com/5557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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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25/29/d0139729_4f6f2f48099f5.jpg"  
				alt="[인사동 - 곰탕] 느끼한 것은 어찌 안되나, 신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날따라 이상하게 곰탕이 먹고 싶어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머릿속으로  곰탕곰탕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뽀얗게 우러난 국물에 보들보들한 양지와 살칵 씹히는 소혀, 거기에 푸른 대파를   한주먹 화락 뿌르면 백과 녹의 조화가 아름답고 거기에 잘~익은 석박지를 곁들이면!    어차피 광화문쪽으로 나가는 길이니 오랜만에 이남장이나 들러야지.. 싶었는데  아차, 교보문고 공사하면서 그 쪽이 싹 뒤집어 엎어졌다는 것을 깜빡했습니다.  그래봐야 이 근처로 옮기지 않았을까? 싶어 인사동 인근까지 슬렁슬렁 걸어가다   뭔가 이상하다 싶어 검색을 해보니(비바 스마트폰!) 신문로점만 남았더군요.    ...다시 돌아갈 수 없어.     그래서 인사동 길을 털레털레 걸어올라가다 마주친 신선설농탕에 아무 생각없이   쏙 들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00:1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사동 전통 찻집!!]]></title>
	<link>http://killer0511.egloos.com/145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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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21/49/e0101849_4f6996ca97789.jpg"  
				alt="인사동 전통 찻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 하세요 ㅋ   좀 생긴 현빈 입니다.(__)  이번에는 인사동 전통 찻집을 갓다 왔는데요.~^^  인사동 전통 찻집에 대해서 끄적일려고 합니다.   인사동 전통 찻집!!  가게 이름이 말 그데로 인사동이네요.ㅋㅋ  일단 간판 부터 인상 적인게   한옥스러운 느낌이라 해야 되나??  요런 분위기가 입구 부터 딱!! 느껴 지더군요.   들어 가는 출입문 입니다.   나무로 되어 있네요~    들어 와서 돌아서서 봤을때 출입 통로 입니다.  얼핏 드는 느낌은 '토굴 같다~'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천장부터가 흙으로 만들어 놨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ㅋ  일단 흙으로 만들어 놨고 찻 집 자체도 그리 크지도 않고  천장이 높지도 않아서 그런 느낌이 좀 들은 거 같네요.   들어가서 앉으니 정면에 알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17:5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좀생긴 현빈의 끄적끄적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사동]]></title>
	<link>http://dyudyu.egloos.com/1665857</link>
	<guid>http://dyudyu.egloos.com/16658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7/01/b0143701_4f6450a6a1914.jpg"  
				alt="인사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는 왔지만 ^ ^경복궁 산책하고 걸어서 인사동 와서 차마셨어요.냉오미자차아 마이뗘 하트뿅뿅  키키 맛난 티푸드 한과  약과랑 떡응가소스랑 함께해요 ^ ^ 응가딥이야여. 달콤한데 계피맛났어요. 계피맛 꾸울다 먹고 나오는데 아메리카노도 엄청 큰 사이즈로 공짜로 주시네요우와 ㅅ_ ㅅ톨사이즈컵이 아니라 무슨 벤티같은 컵에&amp;gt;_&amp;lt; 우왘그래서 화장실 많이 갔어야 했어요 ^ ^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r 2012 17:5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박하다. -인사동 오락실-]]></title>
	<link>http://windxellos.egloos.com/5612503</link>
	<guid>http://windxellos.egloos.com/5612503</guid>
	<description>
	<![CDATA[ 
인사동에 들렀을 때 문득 길가에 있던 오락실에 들렀더니 태고 11이 있었습니다. 오락실도 간만이고 태고를 보는 것도 간만이었던 터라 반갑다고 생각하며 동전을 넣고 돌렸는데 이게 웬걸, 500원에 달랑 한 곡을 주네요.  예전에는 보통이 2곡, 좀 인심 좋은 곳은 어려움 이상이나 오니로 클리어하면 3곡, 인심 잘 쓰는 곳은 3곡까지도 줬던 것 같은데 말이죠. 어쨌거나 '2곡 정도는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터라 여러 모로 황당했습니다.  요즘은 전부 한 곡만 주는 것인지 저기만 유독 저렇게 야박하게 구는 것인지는 모르겠네요.(므음)    -절대평범지극정상인-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00:2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대평범지극정상인의 얼음집]]></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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