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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인사동스캔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인사동스캔들</link>
		<description>인사동스캔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0 Oct 2011 11:47: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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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사동 스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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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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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인사동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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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재미있게 본 인사동 스캔들이에요. 영화를 보고 나면 왠지 진짜로 벽안도가 있을 것 같은 착각을 줘요. 아주아주 재미있어요. 굳굳해요.   엄정화가 당하는게 왠지 통쾌한 것은 왜일까요? 악감정 없는데... 아무래도 영화에 몰입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나저나 복원하는 작업은 정말 신중해야 할 것 같네요. 복원한다고 해서 그것이 정말 똑같을 수는 없을텐데... 이것은 함부로 이야기 할 이야기는 아닌 거 같아요. 아무튼 정말 재미있는 소재이긴 해요.   호감가는 배우인 홍수현이 나와서 좋았어요. ㅇㅂㅇ)b  안봤으면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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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Oct 2011 11:4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the Emperi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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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사동 스캔들 (2009) - 감상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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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3/06/00/a0100600_4b91fd930013a.jpg"  
				alt="인사동 스캔들 (2009) - 감상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봉당시 꽤나 호평을 받았던 작품이다. 늦게서야 보게 되었지만, 역시 웰메이드 작품이다. 이런 작품들이 많이 나오는게 한국 영화의 발전에 좋을텐데.  네이버 영화줄거리 스크랩--------------- 그림복제 사기극 (인사동 스캔들) | 세상을 베낀다!400년전 사라졌던 한 그림의 복원 프로젝트가 전국민의 관심 속에 세상에 공개된다. 복원에 성공한다면 한국 최고가로 경매될 것이 틀림없을 안견의 '벽안도'. 그 그림을 손에 넣은 미술계의 큰 손 갤러리 '비문'의 배태진(엄정화) 회장은 신의 손을 가졌다는 복원 전문가 이강준(김래원)을 스카우트하고 400억짜리 벽안도 살리기 작업에 나선다. 그러나 귀신 같은 손놀림으로 무엇이든 베껴내는 이강준과 원하는 그림이면 사기든, 살인이든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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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Mar 2010 16:3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you w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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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사동 스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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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1/06/22/a0019622_4b443e631815f.jpg"  
				alt="인사동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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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사동 스캔들 김래원,엄정화,임하룡 / 박희곤 나의 점수 : ★★★★  재미는 있으나, 구성이 조금 아쉬웠던..          인사동 스캔들을 보았다. 개봉이 언제인지 찾아보니 2009년 4월 29일이니간 벌써 7개월이나 된 영화네. 개봉했을 때 보고 싶었으나.. 그렇게 확끌리지 않는 점과 어찌저찌한 사정으로 못봤던 듯..  기대했던대로 재미있기는 하다. 무언가 타짜+오션스일레븐 등등의 영화가 오버랩되는 것은 나뿐은 아닐 것 같은데..  일단 일정 수준 이상의 재미는 있다!  그러나 조금 더 재미있을 수 있었을 것 같은데.. 무언가 감독의 역량이 편집에서 무언가 산만한 느낌이었다.  찾아보니 광고제작사에서 오랫동안 일한 사람이고 데뷔작이 인사동스캔들인데..  데뷔작으로는 괜찮고.. 광고를 해서 그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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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Jan 2010 16:4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미™=복숭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사동 스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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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인사동 스캔들 김래원,엄정화,임하룡 / 박희곤 나의 점수 : ★★★  김래원, 엄정화가 그저 좋아서 봤어요   복원관련 직업은 냉정과 열정사이!!!에서 처음 접했는데 쥰세이... 이름만 불러도 아련하다는 쥰세이 오퐈  역시 김래원의 넉살좋은 연기와 화려한 엄정화 언니의 연기 내용은 둘째치고 히트 형사님들도 반갑수다!!!! 으하하하 	]]>
	</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10 03:3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술래바갸봉봉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신도 완전범죄를 꿈꾸는가 - 특징별 해부 ]]></title>
	<link>http://gotoanalog.egloos.com/2499951</link>
	<guid>http://gotoanalog.egloos.com/2499951</guid>
	<description>
	<![CDATA[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이 출동한다. 범인은 온데간데 없다. 수사는 미궁 속으로 접어든다. 범인들은 희희낙락한다. 여기서 범인이 끝내 잡히면 범죄물이 되고 시원하게 질주하며(완전범죄영화는 유난히 도로를 달리며 엔딩한다) 끝난다면 ‘완전범죄’가 된다. 허구라는 가정 하에 완전범죄영화는 영화와 대중이 좋아하는 소재다. 범인의 입장에서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고, 그 즐거움을 느낀다고 해서 처벌받지도 않는다. 범죄 자체가 완벽한 오락이 된다. 완전범죄의 매력적인 속성은 천재적인 인물을 주인공으로 설정하면서 범죄드라마를 입기도 하고, 치밀한 각본으로 반전의 묘미를 선사하기도 한다. 물론 실화 바탕이라는 ‘리얼 스토리’ 버전으로 관객의 간담을 서늘하게도 하고, 한탕작전에 몸 바치는 범죄집단의 좌충우돌로 유쾌한 재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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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Dec 2009 23:5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Go to Ana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이트노벨 독자가 보는 &lt;인사동 스캔들&gt;의 문제점]]></title>
	<link>http://Laphyr.egloos.com/24842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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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얼마 전 케이블 채널에서 &amp;lt;인사동 스캔들&amp;gt;을 봤습니다. 2009년 4월 개봉작임에도 불구하고 얼마 전부터 케이블에서 번갈아가며 몇 군데에서 틀어주던데, 이번에는 처음부터 한 번 감상할까 싶어서 보게 되었네요. 올해 개봉작인데 벌써 케이블에 나왔다는 걸 보면 어떤 성적을 거두었는지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명명백백이지만, 그냥 그렇게 보면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 좀 다르게 감상해 봤습니다. 라노베 독자분들 중에서도 영화를 감상한 적이 있다면, 혹은 영화만 보셨더라도 이러한 감상 방법은 어떨까 싶은 분들은 한 번 기억을 되살리며 읽어보시면 좋겠네요.   1. 주제의 문제  이 영화의 주제는 국보급 그림의 '복원'에 관련된 미술계의 에피소드 입니다. 말을 더 붙일 필요도 없이, 상대적으로 생소한 네타라	]]>
	</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09 03:1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Cute Gard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간부터 본 인사동 스캔들 ]]></title>
	<link>http://supernoba.egloos.com/33712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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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떻게 구해서 볼까 고민중이었는데, 채널 cgv 고마워요 ㅋㅋㅋ    처음부터 못잡아본게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꽤나 초반부터 잡아서 본게 아닌가 라는 느낌이 있다.    호오. 엄정화씨 초기에 건들건들 거리면서 악당연기 하는건 진짜 안어울리고 허접해서 [아 놔 이 아줌마 또 연기 발로 하나] 라고 생각했는데, 끝 부분 소리지를때는 좀 간지 있었어. 근데 아직까지 뭔가 대사 10개중에서 1개는 좀 어색한 냄새가 나. 약간 늘은 느낌 납디다. 힘내세요. 내 지켜보겠어.    주제라던가, 추구하는 방향이라던가, 이런건 굉장히 진부함. 권선징악 이런거 개인적으로 너무 단순해서 좀 싫어하거든.   그렇지만 주제 자체도 일단 [그림을 둘러싼,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나는 놈 위에 비행기 탄 놈] 이라는 점에서는 꽤	]]>
	</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09 04:2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퍼노바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림 장사, 할만하구나]]></title>
	<link>http://POLO9.egloos.com/42184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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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8/24/88/b0038988_4a923ad878d4c.jpg"  
				alt="그림 장사, 할만하구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림 한장에 400억. 그림으로 재테크하다가 뉴스에 나오시는 귀부인분들 많이 계시던데 다 이유가 있구나.. 영화보면서 느낀 것이지만 기술자들은 정말 파트너를 잘 만나야 성공하더라.. 	]]>
	</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09 16:1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홍대리의 밝은세상 운동본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사동 스캔들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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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09 16:4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적인마인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에 본 영화들]]></title>
	<link>http://sonbosra.egloos.com/25176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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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7/02/73/d0069773_4a4c56e205672_t.jpg"  
				alt="최근에 본 영화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거북이 달린다  제목도 그렇고 별로 기대감이 없었던 영환데 생각보다는 재미있었다. 정경호 옵빠는 왜 범죄자인데도 멋있는걸까....크크 형사인 김윤석과 범죄자인 정경호 사이의 쫒고 쫒기는 달림(?) 너무 1차적인 공격과 방어에 조금 지루하기도 했다. 이것은 해외영화의 거대한 스케일에 익숙해져 있던 내 눈때문이랄까...     2. 여고괴담5-동반자살  나는 공포물을 잘 보지못한다. 뭐 여고괴담이니까..하는 생각에 쉽게 생각해 친구의 꼬임에 덜컥 넘어가 버렸다. 처음부터 학교 옥상에서의 시체신(?)과 큰 소리 덕분에  난 눈과 귀를 모두 막고 영화의 반밖에 보지 못한듯 하다. 영화를 다 보고난 뒤 친구의 한마디가 생각난다. '돈 아깝다 인간아' 그래....나도 그래...아까워..... 아무튼 덜덜떨다가	]]>
	</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09 16:1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on-bos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사동스캔들 (2009) - 박희곤]]></title>
	<link>http://hansang.egloos.com/19240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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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인사동 스캔들 -  박희곤  400년전 사라졌던, &quot;몽유도원도&quot;에 화답한다는 의미의 전설적 그림인 안견의 &quot;벽안도&quot;가 일본에서 발견되고, 벽안도를 손에 넣은 미술계의 큰 손 갤러리 '비문'의 배태진 회장은 복원전문가 이강준을 꼬드겨 벽안도 복원에 착수한다. 벽안도를 국가에 기증한다고 발표하지만 사실은 복제하여 일본에 팔아넘길 속셈이었다. 벽안도 복원을 위해 주어진 시간은 단 1년! 하지만 갤러리 비문과 벽안도를 노리는 의문의 사고가 하나둘씩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올 상반기에 개봉해서 100만명을 약간 넘기는 흥행을 기록한 영화죠. 국내에서는 보기드문 &quot;사기&quot;를 다룬 영화, 특히 &quot;그림&quot;과 &quot;복원&quot;에 관련된 이야기라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관심을 두고 있었지만 극장가서 볼 마음까지는 들지 않았었는데 마	]]>
	</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09 10:2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hansang's world is not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영화] 인사동스캔들]]></title>
	<link>http://storier.egloos.com/49948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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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6/28/28/c0021328_4a46d77901fb0_t.jpg"  
				alt="[한국영화] 인사동스캔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본정보 : 범죄, 액션, 드라마 | 한국 | 109 분 | 개봉 2009.04.29  감독 : 박희곤  출연 : 김래원(복원 전문가, 이강준), 엄정화(미술계 거물, 배태진)...  홈페이지 :,  줄거리 : 그림복제 사기극 (인사동 스캔들) 세상을 베낀다!  400년전 사라졌던 한 그림의 복원 프로젝트가 전국민의 관심 속에 세상에 공개된다. 복원에 성공한다면 한국 최고가로 경매될 것이 틀림없을 안견의 '벽안도'. 그 그림을 손에 넣은 미술계의 큰 손 갤러리 '비문'의 배태진(엄정화) 회장은 신의 손을 가졌다는 복원 전문가 이강준(김래원)을 스카우트하고 400억짜리 벽안도 살리기 작업에 나선다. 그러나 귀신 같은 손놀림으로 무엇이든 베껴내는 이강준과 원하는 그림이면 사기든, 살인이든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	]]>
	</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09 11:3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삶을 행복하게, 맘껏 웃을 수 있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사동 스캔들]]></title>
	<link>http://kingfil.egloos.com/2359553</link>
	<guid>http://kingfil.egloos.com/2359553</guid>
	<description>
	<![CDATA[ 
은 감상한지 좀 됐습니다.  인사동 스캔들은 전체적으로 별 내용은 없군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보기에 적당한 정도의 영화로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김씨표류기가 훨씬 재밌습니다.  어쨋든 내용을 살펴보면 인사동 스캔들은 다 좋은데 관객을 속이기 위해서 필요없는 장면을 너무 많이 삽입해서 실망감이 좀 들었습니다.  특히 몇몇 장면은 영화 흐름상 말도 안 되는 장면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내용을 영화 자체가 흐트러트리는 웃긴 상황도 보일 정도죠.  이것도 그런 것만 빼면 케릭터들 잘 나왔고, 영화 흐름도 좋았는데 좀 아쉽습니다.  ps ...여형사는 인사동 스캔들에서 최고의 워스트!!! ps ...김래원도 역시 뽀대는 좀 나더군요;;;	]]>
	</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09 09:3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너무 깊게 생각하면 지는 겁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티켓 하나로 영화 두 편을 봤습니다.]]></title>
	<link>http://sw30th15.egloos.com/2330644</link>
	<guid>http://sw30th15.egloos.com/23306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5/28/23/d0007923_4a1df06728bf0_t.jpg"  
				alt="티켓 하나로 영화 두 편을 봤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건대 입구역의 롯데 시네마에 팀 버튼의 '코렐라인: 비밀의 문'을 보러 갔습니다. 예전에 '크리스마스 악몽'을 재밌게 봤던지라 예고편으로만 봤던 '코렐라인: 비밀의 문'도 이런 스타일(코믹+어두운 분위기+클레이 애니틱)의 애니가 아닐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티켓에 오후 6시 30분 상영이라고 쓰여 있는데 예매했던 친구가 상영시간을 4시 30분으로 본 겁니다. 직원에게 표를 확인 받고 상영관으로 들어갔는데 스크린엔 이미 영화가 나오고 있더군요. 그런데 스크린에 한국 말이 나오고 영화 배우 김래원이 나오고 있었어요. 그리고 잠시 뒤 영화 오프닝이 끝나고 스크린에 영화 제목이 찍히는데... '인사동 스캔들'..... 이었습니다...ㅡㅡ;;    당황한 우리는 상영관을 나와서 다시 티켓을	]]>
	</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09 11:0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래돌이의 베이스캠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내 박스오피스 '천사와 악마'가 왕좌에 강림!]]></title>
	<link>http://atonal.egloos.com/1907449</link>
	<guid>http://atonal.egloos.com/19074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5/19/08/a0015808_4a1296983a5b5_t.jpg"  
				alt="국내 박스오피스 '천사와 악마'가 왕좌에 강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주 1위는 다들 예상하신대로 '천사와 악마'가 차지했습니다. 월요일,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 1억 5천만달러가 넘는 수익으로 출발한 이 영화, 북미보다 우리나라에서 더 선전하는 느낌이군요. 이런 느낌이 드는 나라들이 더 있으니 저런 성적이 나온 거겠죠? 배급사도 전작의 이름값과 관심도를 믿은 모양입니다. 개봉관수가 618개나 됐습니다. 주말관객이 68만 2550명이나 들면서 만족스러운 성적을 내줬고요. 게다가 첫주관객은 78만 114명입니다. 주중으로 100만명 돌파도 가능한 기세로군요. 현재 평은 꽤 엇갈려 나오고 있습니다만, 대체로 '다빈치 코드'보다는 낫다는 이야기가 많은 듯합니다.(저도 재밌게 봤어요) 첫주 흥행수익은 51억 5천만원. 하지만 아무래도 이번주에는 벌써 '터미네이터 	]]>
	</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09 20:2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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