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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인생은아름다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인생은아름다워</link>
		<description>인생은아름다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Aug 2008 15:07: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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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ife Is Beautiful, La Vita E Bella, 199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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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사실 나는 오래된 영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많은 사람들이 재미 있게 보았다고 하여 보게 되었다.   유태인 귀도는 정말 천방 지축이다. 자신을 왕자라 소개하고 도라에게 공주라 부르며 모두를 유쾌하게 만든다. 도라를 위해 깜짝 등장하는 것을 마다 하지 않고 그녀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력한다.  그런 귀도에게 반한 도라는 능력있는 (하지만 사랑하지는 않는) 남자와의 결혼식에서 도망쳐 귀도와 살게 된다. 그리고 가지게된 아들 죠슈아.   가만히 바라보며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는 그들이 아름다워 보였다.  그러나 행복은 여기서 끝난다. 죠슈아의 생일날 도라의 어머니도 드디어 딸을 용서 하고 처음 사위의 집으로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날, 비극은 시작된다.   독일군에 의해 모든 유태인들이 끌려가는 것이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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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ug 2008 15:0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gmin in V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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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 피아니스트 (Nocturne In C-Sharp Min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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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0/66/f0047566_485a8eea1a14b_t.jpg"  
				alt="영화 피아니스트 (Nocturne In C-Sharp Mi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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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octurne In C-Sharp Minor      이 영화는 특별한 영화다.   지금까지 독일군과 유대인에 관련된 영화를 몇 편 정도 봐 왔지만...  (쉰들러 리스트, 제이콥의 거짓말, 인생은 아름다워 그리고 피아니스트까지...)  그 중에서 피아니스트가 가장 마음에 든다.      네 영화 모두 주인공이 남자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01 쉰들러 리스트의 쉰들러  02 제이콥의 거짓말의 제이콥  03 피아니스트의 스필만  04 인생은 아름다워의 귀도    쉰들러 리스트와 제이콥의 거짓말, 인생의 아름다워의 세 남자 주인공은 각기 다른 영웅의 모습을 보여 준다.  자신의 유대인을 돈으로 사들여 그들의 목숨을 구해주는 쉰들러  (우리나라 영화 제목은 쉰들러 리스트지만 원래의 제목은 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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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un 2008 01:5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Y O O N H 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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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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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0/63/c0054463_484e64a0db853_t.gif"  
				alt="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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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오늘은 편집디자인 교수님께서 삽화알바를 소개해주셨습니다. 아동학습지 삽화일인데, 보수는 괜찮다고 하시는데     나..  양다리..()? (현재 일을 삽화일 맡아서 하고 있으나.. 과제에 치여 완수치못함)  ㅇ&amp;lt;-&amp;lt; 기쁘면서도 서먹한 기분이 들어서 지금도 찜찜합니다. 지금 하는 일이나 잘하자 ㅠ ㅠㅠ    라는 이야기는 조금 제쳐두고, 편집디자인 기말과제였던 팝업북을 완성해서 :D! 오늘은 수업시간에  인생은 아름다워 (La Vita E Bella, 1997)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유대인학살시기를 배경으로 한 영화인데, .........가슴 떨려서 못 보겠다 이거.......   ㅇ&amp;lt;-&amp;lt; 말을 쉴새 없이 하고,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허풍이고 거짓말이 대부분인듯 하지만, 마치 마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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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un 2008 20:4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빙글빙글 소용돌이는 잘도 돌아간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취소]]></title>
	<link>http://nullmodel.egloos.com/17542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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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R에서 수행시간: 1시간 19분 23초(4763초)    포트란을 배워야겠군.     Python+SciPy 수행시간: 3분 54초(235초)    포트란 취소    #2    3일연휴 2nd!    소풍갑시다!    내일 비온대.    소풍 취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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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May 2008 22:2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Null Mode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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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러고보니 슬레이어즈 4기 나온댔죠?]]></title>
	<link>http://ccws.egloos.com/1128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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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왕에 더빙판도 은근슬쩍 기대하고 있습니다  덤으로 카우링은 TRY때처럼 중간에 바꾸지 말고 강수진씨로 가줬으면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9 Feb 2008 18:1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Crimson Candy's WorkShop in egloo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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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여러분!! 저 내일부터 복학합니다으!!]]></title>
	<link>http://steel85.egloos.com/14516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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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4/29/e0040729_47c0468dd7af8_t.jpg"  
				alt="여러분!! 저 내일부터 복학합니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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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un, 24 Feb 2008 01:1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화방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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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생은 아름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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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인생은 아름다워  로베르토 베니니,니콜레타 브라스키,조르지오 깐따리니 / 로베르토 베니니    영화를 보고나서 한참동안 가슴이 먹먹하고 울컥 눈물이 나왔다.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모든걸 할 수 있는 남자, 유태인 대학살이라는 잔인한 현실을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아버지. 아내와 아들에게는 항상 웃는모습만 보여주는 사람. 그 누가 그의 인생을 아름답다고 얘기하지 않을 수 있을까. 아들과 부인 또한 귀도를 통해 너무나 아름다운 인생을 선물받았다. 첫 등장부터 폭소를 자아내더니 전반부에는 그냥 웃기기만 했는데 후반 들어서는 그의 우스꽝스러운 몸짓이 더더욱 슬픔을 느끼게 했다. 총살을 당하러 가면서 아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병정놀이를 하는 그 장면은 정말 명장면이다.   이탈리아의 국민배우라는 로베르토베니니가 	]]>
	</description>
	<pubDate>Tue, 25 Dec 2007 14:5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난 나의 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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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번 주 정리.]]></title>
	<link>http://marrykim.egloos.com/8934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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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토요일 밤. 집에는 아무도 없다. 아니, 나 빼고 강아지 세 마리 있다. -_-  빨리 포스팅하고 떡 먹으면서 책이나 봐야지. 자자, 이번 주를 정리해보자.       1. 5일을 풀로 뛴 건 정말 오랜만이었던 것 같다. 추석연휴 이후로 꼭 일주일에 한 번씩은 쉬는 날이 있었으니깐. 연휴 끝나고 주말이었고, 개천절 있었고, 주말 있었고, 아파서 조퇴하고 집에서 쉰 날도 있었고. 그래서 그런가. 팍 삭았다. -_-   2. 지난 주에 책 지름신 내려서 질렀던 책들이 진도가 안 나가고 있다. 역시 아무리 좋아했던 작가라도 옛날만큼 좋진 않다. 그래도 이왕 산 책이니까 읽어는 봐야겠지...... 라고 생각하지만 몇 달전;;에 산 파피용도 아직 다 못 읽었다는 사실. 장편이라 그런가, 옛날에 베르베르 '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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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Oct 2007 22:1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판타스틱삽질백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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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생은 아름다워]]></title>
	<link>http://cornsoup.egloos.com/8676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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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인생은 아름다워 로베르토 베니니,니콜레타 브라스키,조르지오 깐따리니 / 로베르토 베니니  영화를 보고나서 한참동안 가슴이 먹먹하고 울컥 눈물이 나왔다.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모든걸 할 수 있는 남자, 유태인 대학살이라는 잔인한 현실을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아버지. 아내와 아들에게는 항상 웃는모습만 보여주는 사람. 그 누가 그의 인생을 아름답다고 얘기하지 않을 수 있을까. 아들과 부인 또한 귀도를 통해 너무나 아름다운 인생을 선물받았다. 첫 등장부터 폭소를 자아내더니 전반부에는 그냥 웃기기만 했는데 후반 들어서는 그의 우스꽝스러운 몸짓이 더더욱 슬픔을 느끼게 했다. 총살을 당하러 가면서 아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병정놀이를 하는 그 장면은 정말 명장면이다.  이탈리아의 국민배우라는 로베르토베니니가 주인공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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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Oct 2007 23:4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런 시츄에이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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