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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인수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인수위</link>
		<description>인수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0 Apr 2011 21:21: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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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외국어 통역, 번역의 어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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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20/84/a0100584_4daed02f69084.jpg"  
				alt="외국어 통역, 번역의 어려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외국어 통역, 번역의 어려움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로서 다른 말을 좀 아는 사람들이라면 2개국어를 정확하게 통역, 번역하는 일이 도대체 얼마나 어려운 작업인지를 아마 절실하게 잘 알 것이다.  내가 아주 어렸을 때 영어를 처음 배울 때에는 내 한국이름에 정확하게 대응하는 영어이름도 존재할 것이라고 멍청하게도 생각했었던 적이 있었다. 예컨데, 내 한국이름이 영어로 혹시 &quot;죤슨&quot; 이라든가....&quot;죤&quot;이라든가 등으로 말이다.  그래서 나이든 형님들에게 내 이름이 영어로는 무엇이라고 해야 하는지를 묻곤 했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외국어가 무엇인지를 알게 된 이후로는 그런 질문은 처음부터 멍청한 생각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즉, 각국의 언어들 사이에는.....유감스럽지만 정확하게 1:1로 대응되는 어휘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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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pr 2011 21:2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사평론:정론직필을 찾아서 (민족, 민주, 서민경제를 생각하는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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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쌀가마니 들어올리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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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쌀가마니 들어올리기 2010년 07월 21일 (수) 21:07:40 [조회수 : 140]김대호  itspolitics@naver.com질문하기 놀이를 할까나  남자 소변기 앞, 눈길이 머무는 곳만큼 가독성이 좋은 곳은 없을 것이다. 이곳에 붙여 놓은 좋은 경구는 소변보는 남자의 뇌리에 깊숙이 박힌다. 내가 소변기 앞에서 읽은 경구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경구는 “양손에 쌀 한줌 쥐고 있으면 쌀가마니를 못 든다”는 말이다. 나는 이 말을 일상에서 종종 쓴다. 뒤에 보니 비슷한 표현들-“미련한 놈이 범 잡는다” “가을일은 미련한 놈이 잘한다”-도 있지만, 쌀 한줌과 쌀가마니를 대비시킨 표현이 훨씬 강렬하고 맛깔스럽다.   여의도(국회 주변 정치권에) 와서 보니 왕년에 운동 열심히 하던 서울대 출신 또래들이 의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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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Jul 2010 09:5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회디자인연구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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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인천, 충남, 경남 인수위 활동 주마간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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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인천, 충남, 경남 인수위 활동 주마간산기 2010년 07월 14일 (수) 19:19:44 [조회수 : 100]김대호  itspolitics@naver.com 인천, 충남, 경남, 강원 등 혁신 지자체는 민주, 개혁, 진보 진영의 희망이다.이 소중한 희망들이 어떻게 제대로 자라고 있을까? 이런 의문을 풀기 위해 지난 7월 9일(금) 오전 7:30분 사회디자인연구소와 공공경영연구원은 달개비(구 세실레스토랑)에서 제5차 조찬 포럼을 열어, 충남 인수위 활동을 중심으로 인천, 경남의 인수위 활동을 개략적으로 살펴보았다. 앞으로 여건이 되면 기초지자체의 활동도 짚어보는 기회를 갖고 싶다. 인천, 충남, 경남 등 혁신 지자체 인수위는 대략 6월 10일 전후해서 활동을 시작하여 6월 25일~29일 활동을 종료하였다. 	]]>
	</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10 10:45: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회디자인연구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중동이 이명박을 잡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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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5/22/15/d0040915_4834525336a07_t.jpg"  
				alt="조중동이 이명박을 잡을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 2mb정부는 국민에게 신뢰제로의 정부가 되어 가고 있다. 광우병쇠고기 수입사태로 불거지긴 했지만 취임초부터, 아니 거슬러 인수위 시절부터의 '오해에요~'시리즈로 이미 불신의 대상이 되어 있었다. 지금 정부의 -스스로도 말하는- 국민과의 소통부재는 심각한 상황이다. 국민의 신뢰제로, 무슨 말을 해도 거짓말로 받아 들여지는 정부가 제대로 국가운영을 해 나갈수 있겠는가. 결국 독재 하거나 쫓겨 나거나 둘중 하나 밖에 없지 싶은데....  2mb가 말로는 국민과의 소통이 부족했음을 인정한다지만 하는 행동을 보면 대국민 홍보전의 강화로 진정 국민의 뜻을 살피지 않고 무조건 밀어부치기로 일관하겠다는 생각밖엔 없는것 같다.  靑 &quot;쇠고기 국민 우려 상당히 불식돼&quot; 자평(CBS기사) 참으로 한심한 이 상황인식을 어떻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02:0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 할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우열반·0교시 수업 부활 않기로 결정&quot;]]></title>
	<link>http://Wishsong.egloos.com/37072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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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놓았다가 말고, 내놓았다가 말고.  인수위한테 배웠냐?    	]]>
	</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08 22:2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Adamantine Watchtower of Wishso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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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수위의 영어교육에 대한 생각은 어쩌면 위험한 발상이다.]]></title>
	<link>http://gildong0.egloos.com/18364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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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미 인수위는 해체되었고, 이명박 대통령도 인수위가 발표했던 영어교육에 대한 내용에 대해 한발 물러선 현재 이 문제를 다시 꺼낸다는게 때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영어교육은 언제나 모든 국민들의 관심사이기에 다시 한번 생각해봤다. 인수위가 제시했던 영어능력 향상을 위한 방법으로 공교육의 영어수업을 영어로만 하게끔 한다는 것인데... 이는 멀리 본다면 제법 위험한 발상일 수 있다. KBS 3월16일에 방송됐던 일요스페셜에서 아이들 인터뷰 내용 중 가슴 뜨끔한 말이 있었다. &quot;학교에서 한국말 쓰면 잡아가나요?&quot; 아이들에게 한국말이란 영어보다 못하다는 인식을 은연중에 심어줄 수 있는 어찌보면 무서운 말이다. 과거 일제식민지 시기에 일본은 우리나라의 정신을 없애기 위해서 이름도 모두 일본이름으로 바꾸었다. 일명 창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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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Apr 2008 19:5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gildong's Web doodl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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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어 마루타 최대 수혜자는?]]></title>
	<link>http://wallflower.egloos.com/17310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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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전공이 문화 연구이긴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영어에 한발 걸쳐 밥을 벌어 먹고사는 처지에서 차기 정부의 ‘영어 정책’을 보고 있노라면 착잡한 심정이 앞선다. 전공 강의를 영어로 진행한 지 몇 년 되는데, 그때마다 느끼는 것은 ‘영어회화’깨나 한다고 해서 영어를 잘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건 내 생각이 아니라, 영어권에서 살다온 학생들이 학기말이면 어김없이 토로하는 말이다. 자기들 딴에는 영어 발음도 유창하고 듣기도 완벽하기 때문에 영어쯤이야, 이렇게 생각했는데, 막상 영어로 전공 수업을 해보니 완전히 바닥이 드러나더라는 것이다.     이게 누구 말대로 학생들이 ‘오렌지’ 하나 제대로 발음을 못해서 생기는 현상일까? 최근 인수위에서 제기한 ‘영어 정책’은 단순하게 영어 교육을 바로잡자는 게 아니다. 한	]]>
	</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08 13:1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LFLOW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李 대통령 &quot;영어 몰입교육, 해서도 안되고 할 수도 없다.. 라네요.. ㅋㅋ]]></title>
	<link>http://lainays.egloos.com/17293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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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컷뉴스  그것보다 부재가 더 맘에듬  &quot;교육부 업무보고서 &quot;인수위때 잘못 알려진 것&quot;    2mb 말대로라면 인쉬위때 잘못 알려지지 않은게 있기는 한건지 궁금해지고 있음..  여하튼 오늘도 일용할 포스팅 거리를 주신 2mb와 인수위 ㄳㄳ   	]]>
	</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08 19:4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얗고 까맣고 좋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명박 인수위 직무유기?]]></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36502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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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엠파스 뉴스    제3조 (대통령당선인의 지위 및 권한) ①대통령당선인은 대통령당선인으로 결정된 때부터 대통령임기개시일 전일까지 그 지위를 갖는다.  ②대통령당선인은 이 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대통령직 인수를 위하여 필요한 권한을 갖는다.    제6조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설치 및 존속기한) ①대통령당선인을 보좌하여 대통령직의 인수와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기 위하여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quot;위원회&quot;라 한다)를 설치한다.    딱히 법문을 들먹이지 않아도 &quot;대통령직 인수 위원회&quot;라는 말에서 알 수 있 듯이 소위 &quot;인수위&quot;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대통령직을 인수 받기 위해 설치하는 위원회이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시절 인수위는 대통령직 인수인계를 받는 것에 몰두하기 보다는 어륀지(숙명여자대학교 총장 이경숙)를	]]>
	</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08 14:4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사 파행의 책임 일부는 노무현에게 있다.]]></title>
	<link>http://XFELIX.egloos.com/14945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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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803/07/55/e0083555_47d0a82298016_t.jpg"  
				alt="인사 파행의 책임 일부는 노무현에게 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盧의 청와대, 민감한 자료 대거 삭제…하드디스크도 파기 전자기록물 등 대거 이관뒤 공개키로  참여정부 기록물 370만건 이관  청와대 '시스템 통한 인수인계' 완료  대통령 기록관 4월 개관  노무현정부 시절 청와대가 정권 인수인계 과정에서 청와대 내부의 민감한 자료 상당부분을 파기한 것으로 드러나 국정에 적지 않은 차질이 빚어지는 등 10년만에 이뤄진 정권교체의 후유증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그냥 장로일보의 개소리고.  특히, 민정과 인사 등 민감한 부서의 자료들은 물론 청와대 전산시스템인 이지원 파일과 컴퓨터 하드디스크까지 파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청와대 총무비서관 소속 A행정관은 &quot;노무현 정권에서 남겨준 업무참고 자료가 전무해 완전히 새롭게 시작하다 보니 어려운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quot;며 	]]>
	</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08 11:2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世說]]></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어 몰입교육, 결국 다시 학원으로]]></title>
	<link>http://suasive.egloos.com/1154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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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영어 공교육을 강화하는 데 막대한 재정을 쏟아 붓겠다’고 한다. 그리고선 들고 나온 대책이 영어 몰입교육이다. 내년부터 농어촌 지역에 설립하겠다고 하는 기숙형 공립학교에서부터 영어로 모든 교과목을 가르치는 몰입교육을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맞장구라도 치듯 시도교육감들은 몰입교육의 신속한 확대를 주문했다. 영어 하나를 위해 중등교육 전체를 희생시킬 작정인가 보다. 영어가 공용어나 상용어가 아닌 외국어이고 초3~고3 학교 영어수업시간이 950여 시간에 그치는 현실을 비추어 영어나 수학, 사회, 과학 등을 영어로 가르치겠다는 것은 단편적인 방법론에 지나지 않는다.  김영삼 정부는 세계화 구호를 앞세워 1997년 초등학교 3학년부터 연차적으로 주1~2시간 영어수업을 도입했다. 그러나 초중고	]]>
	</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08 15:3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s u a s i v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BK누명벗은 이명박 정부..기울어지는 참모진..쏟아지는 질타(청문회 후기)]]></title>
	<link>http://ksmno01.egloos.com/1121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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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2/29/24/f0006324_47c76fce8db78_t.jpg"  
				alt="BBK누명벗은 이명박 정부..기울어지는 참모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성 : 강승묵 2008-02-29, 2월 마지막날]  2월 25일 대통령 인수인계를 마친 이명박 정부가 이번에는 장관후보자들의 인사시스템에 헛점을 드러내고 있고, 청문회로 인한 새 장관에 대한 사퇴요구에 시달리고 있다. 인수위원회의 각종 정책 생산도 모자라 고소영(고려대, 소망교회, 영남출신), 강부자(강남 부동산 자산가), S라인(서울대 라인)이라는 비꼬는 소리까지 듣고있다. 필자는 이번 새 정부 장관 후보자들의 자질과 인사시스템을 분석해보고 비판아닌 비판과 질타어린 충고를 해보고자 한다.  ★강만수 기획재정 장관 1945년 경남합천출신의 후보자로 경남고등학교 서울대를 거쳐 뉴욕대학교대학원 경제학 석사로 인수위원회 경제분야 간사로 있었던 인물이다. '한국경제 30년 IMF는 축복'이라는 발언으로 서민경	]]>
	</description>
	<pubDate>Fri, 29 Feb 2008 11:4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깡깡이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 정부 출범, 새 언론 정책(?)]]></title>
	<link>http://Ladenijoa.egloos.com/3634557</link>
	<guid>http://Ladenijoa.egloos.com/36345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2/25/23/b0042023_47c26e0a58bea_t.jpg"  
				alt="새 정부 출범, 새 언론 정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국민일보, 박미석 청와대수석 내정자 논문표절의혹 재반박기사 사장 지시로 누락 - 미디어 다음  이쯤에서 적절한 짤방    솔직히 삼성 비자금 사건이야 동조할 수는 없어도 신문사주 입장에서 이해라도 한다. 광고수익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한국 신문의 현실에서 삼성같은 기업이 광고를 끊으면 상당한 타격이니까.  그런데 이건 아니잖아. 조선찌라시조차도 이번 정부의 인사 기용을 의외로 많이 비판하고 있던 처지에, 사장이 나서서 재반박 기사를 짜르다니. 국민일보가 기독교계 신문이라 같은 기독교도 출신 대통령을 위해 앞장서서 방패를 자처하는 거야 뭐야? 아니면 기자들의 의혹 제기대로 인수위에서 압력을 넣은 거야?  ...이것이 정권 출범 이전에 일어난 일이거늘, 정권이 출범한 지금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
	</description>
	<pubDate>Mon, 25 Feb 2008 16:3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Ladenijoa의 여러가지 낙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 이제 수습해보시지 ? 2MB, 인수위 ?]]></title>
	<link>http://whiteberry.egloos.com/1716905</link>
	<guid>http://whiteberry.egloos.com/17169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2/24/81/a0011981_47c11393e5842_t.jpg"  
				alt="자, 이제 수습해보시지 ? 2MB, 인수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ref 1. 석유공-SK &quot;이라크 남부유전 개발 신청은 했지만...&quot; ; 네이버뉴스 (아시아경제)  ref 2. 쿠르드 공사 확보 ? 이래도 되나 ? ; 내 글  ref 3. (덤. 기존뉴스) 한국, 쿠르드 유전·10조원 공사 확보 ; 네이버 뉴스 (한국일보)    주 내용은 ref.1 의 뉴스기사입니다.    전에 쿠르드랑 계약했다죠 ? 외교성과라네요 ? 그런데 터키가 얼마전에 탱크몰고 갔다던가 ? (먼산)  이번에 이라크에다 유전 개발신청했지만... 쿠르드랑 놀았으니 '블랙리스트' 라네요 ? (먼산 x2)    자. 이거 누가 이렇게 했지 ? 이제 수습해보실까 ? (한숨)©畑健二郎／小学館・三千院家執事部・テレビ東京	]]>
	</description>
	<pubDate>Sun, 24 Feb 2008 15:5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sphere burster ; prototype v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어를 잘 하면 정말 부자가 될까]]></title>
	<link>http://ozzyz.egloos.com/3630262</link>
	<guid>http://ozzyz.egloos.com/3630262</guid>
	<description>
	<![CDATA[ 
인수위의 영어 정책이 연일 화제다. 우리나라 사람 모두가 영어를 잘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영어만 잘하면 정말 선진국이 되는 걸까. 그럼 대통령부터 미국인을 뽑든지.    거대한 농담의 시대다. 작은 정부를 지향한다는 차기 정권인데, 어째 농담만큼은 늘 운하급이다. 국민들은 거의 매일마다 새로 추가된 인수위의 농담과 싸워야 한다. 인수위발 최신 농담은 이명박 당선자가 숭례문 복원을 위한 국민 모금을 제안한 뒤 여론의 역풍을 얻어맞은 데 대해 “당선인의 본의가 제대로 전달 안 돼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고 변론한 것이다(물론 그간 농담이 더 늘었지만, 이 원고를 쓸 시점의 '최신'은 그랬답니다). 꽃보다 아름답다는, 그 깊고 너른 사람의 진심을 오독하기란 얼마나 쉬운 일인가. 그런데 당선자와 인수위의 말을 접	]]>
	</description>
	<pubDate>Fri, 22 Feb 2008 11:4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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