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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인터콘티넨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인터콘티넨탈</link>
		<description>인터콘티넨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5 Dec 2011 23:56: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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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원도 주말 여행]하룻밤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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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05/74/a0069774_4edcda55211c2.jpg"  
				alt="[강원도 주말 여행]하룻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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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행 중 누구나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 있겠지만  나와 그 친구는 언제나 숙소가 1번이다. 아니 0번이다.  좋아야 할 필욘 없고, 깨끗해야 할 필요만 있다며  우리의 '잠자리 사치'에 대해 다시 정의해보지만 보통 좋은 곳=깨끗한 곳의 등식이 성립하기 때문에 여행 비용 중 숙소가 차지하는 비용이 꽤 높은 편이다. (함께 여행 경험은 비록 이번이 두 번째이지만)  이번 여행 역시 오만군데의 팬션을 찾았다. 그리고 팬션에 대한 두 가지 '잠정적' 깨달음을 얻었다.  1. 여행 하루 전의 팬션은 절대 예약할 수 없다. 2. (우리가) 잠을 청하기에 꿈자리가 뒤숭숭하지 않은 팬션 인테리어란 없다.  (굳이 '잠정적'이란 단어에 강조점을 찍는 이유는 그래도 언젠간 맘에 드는 팬션에서 노천 욕조에 몸을 푹담그고  맥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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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Dec 2011 23:5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good tea 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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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탄돌라 인터컨티넨탈 호텔 Intercontinental in Fij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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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라탄돌라 인터컨티넨탈 호텔 No 1. hotel in fiji. It is located at latadola beach. The beach is so beautiful place in fiji.  You can enjoy the Gorgeous sea colors and great wave.(It's some dangerous sometimes) Anyway, As it's name, all facilities in this hotel are so luxary. But I don't like this hotel's meals. I think It's up to personal taste. In case of standard room, the fee is 650F$. but local 	]]>
	</description>
	<pubDate>Sun, 10 Oct 2010 17:4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thing in FIJ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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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嘉倉さん과의 일본 여행기 - 10. 야경, 아침식사, 오다이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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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7/26/30/b0007330_4c4d171719485.jpg"  
				alt="嘉倉さん과의 일본 여행기 - 10. 야경, 아침식사,.."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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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가 방에 들어왔던 시간이 이미 1시에 가까운 시간이었기 때문에 레인보우 브릿지의 불은 꺼져 있었습니다. orz 그래도 탁 트인 유리창으로 막힘없이 보이는 바다와 도시의 풍경이 정말로 멋졌어요.   지금도 저의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여행의 추억이 되어주는 멋진 야경들입니다..! 카구라상이 먼저 샤워를 하시고, 시간이 늦어서 저는 아침에 씻기로 하고 짐 정리 겸 오늘 산 책들을 정리하며 기록을 정리했습니다. 그렇게 서로 얘기를 하며 놀다가 문득 정신차려보니 시간이 새벽 3시를 넘은 시간..!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아쉬움에 그다지 졸리진 않았지만 내일을 위해 잠에 들었습니다.  제가 일어났던 시간은 8시. 일어나자 마자 멍한 정신을 깨기위해 샤워를 하고,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들을 찍고 있으니 카구라상이 일	]]>
	</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10 16:1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Sea within..]]></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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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嘉倉さん과의 일본 여행기 - 9. 저녁식사와 인터콘티넨탈 호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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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7/24/30/b0007330_4c4a683b8c0e3.jpg"  
				alt="嘉倉さん과의 일본 여행기 - 9. 저녁식사와 인터.."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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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레스토랑은, 여행계획을 짤 때 카구라상께서 레스토랑을 찾다가 인테리어가 예뻐서 가기로 했던 곳! オペラハウスの魔法使い(오페라 하우스의 마법사) 입니다. 우리의 예약은 9시..!   이 사진을 찍은 이유는.... 저 물고기 앞의 종이에 RED? or BLUE?라고 써있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입구부터 제대로 찾아왔다는 느낌을 받았..(죄송합니다)   긴 통로를 따라 들어가면..   이 레스토랑의 심벌이라고 할까.. 엄청나게 큰 샹들리에가 입구부터 분위기를 제압..! 사실 내부는 좀 어두운 편이어서 인테리어가 찍힌게 없어서....orz 홈페이지에서 공식 사진을 가져왔습니다...죄송해요!   이 샹들리에를 기준으로 공간이 두~세군데 정도로 나뉘어 있는 구조인것 같았습니다. 직진해서 들어가는	]]>
	</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10 15:3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Sea within..]]></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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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워싱턴DC 맛집탐험 #5. 인터콘티넨탈 호텔 레스토랑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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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4/02/19/e0005819_4bb5a9cad5d39.jpg"  
				alt="워싱턴DC 맛집탐험 #5. 인터콘티넨탈 호텔 레스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C여행 마지막날은 오후 비행기를 타야했기에 아침일찍 호텔을 나섰다. 백악관에 가는 길에 아침을 먹기로 하고 들어갔는데, 들어가고 보니 인터콘티넨탈 호텔 레스토랑이였다.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아닌 줄..)    호텔 부페답게 깔끔한 테이블! 마음같아선 부페를 먹고 싶었지만 호텔부페답게 25불 정도 하는 아침부페가격에 그냥 따로 요리를 하나씩 시키기로 했다.    바삭하게 잘 구워진 토스트가 나온다. 버터 얹어서 한 입. 고소하니 맛있었다. :]    친구가 시킨 팬케잌. 전날부터 팬케잌이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더니 결국 시켰다 -_-;    난 무난하게 계란+감자+샐러드+베이컨 조합. 뭐 딱히 어떻게 이런 맛이! 랄까 역시 호텔은 달라! 정도는 아니엿어도 신선한 샐러드와 적당히 익힌 감자, 짜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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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Apr 2010 17:3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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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테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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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11/15/64/d0035464_491eb60a38ca3_t.jpg"  
				alt="스테이크!"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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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ㅋㅎㅎ 인터콘티넨탈 호텔 스테이크 하우스가서 코스요리 먹고옴    근데 저번에 갔던거랑 매뉴추가된게 몇개있더군요  연어 셀러드는 연어 슬라이스로 나오던게 연어 토막으로 바뀌엿고    호박 스프도나오고 디져트 매뉴는 아에 싹바뀌고.    헠헠        스테이크 먹을때 쓸칼들도 고를수 있게하더군요.  저번엔 안그러더니...  동생이 고른칼.  헠헠 좀 멋짐.  내가 고른칼은 식칼처럼생겻는데 되게 잘듬 고기가 2번만에 썰림.    그 외에도 동생의 디져트가 나왓길레 먹어봣는데    엌 이거 왜케 짜 하면서 소금이 뿌려져있길레..    엄마하고 나하고 생각한게, 아  초콜렛이 다니 비벼서 좀 단맛 줄어들라고 뿌린거구나 하고 비벼서 먹이니,  2배 더 짜짐.  앜 슈발 우리가 촌놈이라 이런맛을 모르는건가 	]]>
	</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08 20:4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LCARS COM SYSTE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 Hongkong : 포토에세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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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6.egloos.com/pds/200801/10/33/e0092733_47858146a93e8_t.jpg"  
				alt="9. Hongkong : 포토에세이 1"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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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ue, 08 Jan 2008 22:2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Hello, strange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 Hongkong : 홍콩 호텔 탐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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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6.egloos.com/pds/200801/08/33/e0092733_4783580f9d522_t.jpg"  
				alt="4. Hongkong : 홍콩 호텔 탐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포스트를 올릴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그냥 올려요 ㅋㅋ 묶은 호텔도 있고 그냥 구경간 호텔도 있는데 너그럽게 봐주세용 ^^                                         ▲ 인터콘티넨탈 룸 내부  홍콩 인터콘티넨탈 호텔 룸 내부, 딱 하루 묶었는데 구룡반도에 있는 이 호텔은 무엇보다도 전망으로 유명하다. 전망이 가히 홍콩 최고 !!                                      ▲ 인터콘티넨탈 룸 에서 본 홍콩섬  낮에 보는 전망은 이런데 딱 방안에 들어가면 바다위에 떠있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전망이 좋다. 사실 인터콘 최고 전망은 바로 밤에 보는 야경                                        ▲인터콘티넨탈 룸에서 본 야경  솔직히	]]>
	</description>
	<pubDate>Tue, 08 Jan 2008 20:2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young5' sty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터콘티넨탈 호텔 베니베나시 인 서울 파티]]></title>
	<link>http://zoodn.egloos.com/12105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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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712/30/90/e0051290_47773fe00b4c3_t.jpg"  
				alt="인터콘티넨탈 호텔 베니베나시 인 서울 파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7년 한해를 마무리 짓는 시점에서의 올나이트 파티가 인터콘티넨탈 호텔 하모니 볼룸에서 열렸다.     물론 1인당 65,000원 짜리 티켓을 사서 가고 싶었지만, 초대권이 생겨 버렸네? ㅋ.. (자랑질...ㅡㅡ;;) 그래서 미모의 파트너와 같이 참석 했다.    29일 밤 9시30분부터 30일 새벽 5시까지 장장 약 7시간에 걸친 긴 파티였지만 단언하건데 이 글을 읽은 당신이 파티장에 있었다면 그 시간이 7분과도 같이 짧게 느껴졌을 것이다.     첫 메인 타임은 앤디가 시작했다. DJ로써 첫 데뷔 무대인 앤디의 믹싱은 전반적으로 첫 무대치고 무난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거다.   원래 일반적으로 베테랑 DJ들은 혼자서 진행하지만, 이번에 앤디는 2명으 보조 DJ이의 도움을 받아 첫 무대를 진행했다는 부	]]>
	</description>
	<pubDate>Sun, 30 Dec 2007 16:4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 [명사]사는 일. 또는 살아 있음. ≒생(生).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월29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베니베나시 인서울]]></title>
	<link>http://zoodn.egloos.com/1124115</link>
	<guid>http://zoodn.egloos.com/11241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6.egloos.com/pds/200712/12/90/e0051290_475ed1e75aaa0_t.jpg"  
				alt="12월29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베니베나시 인서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KTF 광고음악으로 잘 알려진 베니 베나시가 국내 첫 공연을 한다. 것두 연말(29일)에 말이지...   초대권이 생긴관계로 자랑질... 쬐끔..ㅡㅡ;;   이번에 오프닝 DJ로 신화의 앤디가... DJ로 나선다고... 첫 무대라고 하던데... 이거 좋은 파티가 자칫 2%로 부족하게 연습하고 나온 앤디땜시 긴장감이 돌지도..ㅡㅡ;;  베니베나시, 앤디, 그리고 트랜스 뮤직의 여왕이라고 알려진 타타나 까지... 아주 그래이트!!! 한 파티가 될것 같은 예감...    benny benassi 의 'satisfaction'    	]]>
	</description>
	<pubDate>Wed, 12 Dec 2007 03:0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 [명사]사는 일. 또는 살아 있음. ≒생(生).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난 주말에 먹고온 결혼식 피로연 음식.]]></title>
	<link>http://zerosid.egloos.com/3464620</link>
	<guid>http://zerosid.egloos.com/34646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711/01/17/b0045417_472975f160e6f_t.jpg"  
				alt="지난 주말에 먹고온 결혼식 피로연 음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결혼식을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한다고 해서  넵 그랜드에 처음 갔었습니다.ㅇ&amp;lt;-&amp;lt; 알고보니 그랜드쪽이 아니라 코엑스[]  덕분에 저는 지각을 해서 이미 식은 현재 진행중이더군요 ㅜㅜ 비는 오고 지각해서 들어가기 뻘쭘해서 뒤에서 보고 있는 중에  이런저런 일이 있고 결혼식은 쫑난뒤에야  겨우 자리 잡았는데 신부측[]  뭐 어디든 앉으면 되는 거죠 :$[따귀]  피로연에 식사가 나오는데 역시 호텔이라 몇가지 음식 늘여놓고 먹고떙이 아니라 한사람당 하나씩 나오더라구요. 포크가 몇개니.... 나이프가 몇개니....[&amp;lt;결국 하나씩만 쓴 인간]  역시 인간 익숙한데서 먹는게 제일 좋다고 느꼈습니다. 후후...  -+ 사진은 제가 찍은게 아니라 회사분이 찍어서 주신 것+-     메뉴는 이거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1 Nov 2007 15:5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闇の喜び 光の狂氣▒]]></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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