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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일렉트로니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일렉트로니카</link>
		<description>일렉트로니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May 2012 23:54: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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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의 일렉트로니카 음악을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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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좁지만 깊은 한국의 일렉트로니카씬  글쓴이ㅣmz.  일렉트로니카 음악은 말 그대로 전자악기를 사용하여서 만든 음악을 뜻합니다.    ▶ 일렉트로니카라고 하면 흔히 DJ와 턴테이블, 그리고 클럽을 떠올리지만 절대 아니다.   한국의 일렉트로니카씬은 아직 미미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러나!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마법사 캐스커, 일렉트로닉과 록의 경계를 파괴했다는 평가를 듣는 IDIOTAPE,  한국 일렉트로니카씬의 선구자 W &amp;amp; Whale, 그리고 갑자기 툭 튀어나온 일렉트로돌 글렌체크까지 척박한 한국 일렉트로니카씬에서도 반짝반짝 빛나는 뮤지션들이 있습니다.  한국 일렉트로니카씬의 연대기를 정리해보고 싶지만! 아직 내공이 부족한 관계로.. 제 귀에 착착 감겼던 한국 일렉트로니카 뮤직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합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23:5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j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일리 제이(Illy J) - Own the n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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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19/00/e0050100_4fb750c0eb2dc.jpg"  
				alt="[리뷰] 일리 제이(Illy J) - Own the nigh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예 프로듀서 일리 제이(Illy J)의 첫 싱글 'Own the night'는 현재 대중음악의 트렌드를 명확하게 일러 주는 노래다. 2000년대 이후 부흥해 이제는 완연히 인기 음악 골격으로 자리 잡은 일렉트로팝, 일렉트로 합(electro hop)의 표준. 강렬한 전자음에 놓인 날렵하고 가벼운 래핑은 차트 곳곳을 점유하는 '요즘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에 성실하게 부응한다.  그렇다고 완전히 어느 정도의 무게감과 빠르기를 갖춘 전자음의 향연에만 머물지는 않는다. 코러스에서는 이전 마디와는 다른 풍의 신시사이저를 대입해 클럽에 어울리는 분위기에서 아레나형(型) 일렉트로니카로 변신을 시도해 듣는 재미를 제공한다. 또한, 후렴을 지날 때나 브리지에 효과음을 삽입해 긴장감이 느껴지는 진행을 보인다. 후반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16:5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Yellow Magic Orchestra - Solid State Survivor]]></title>
	<link>http://emppenguin.egloos.com/680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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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0/38/e0110638_4faa996ac0116.jpg"  
				alt="Yellow Magic Orchestra - Solid State Survivo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실제로 앨범 자켓은 이것보다 초록빛을 띤다.)  (왼쪽부터 키보드의 사카모토 류이치, 베이스의 호소노 하루오미, 드럼의 타카하시 유키히로. 괴상한 두 인물은 그저 인형일 뿐이다.)    Yellow Magic Orchestra - Solid State Survivor(1979年)    옐로우 매직 오케스트라(YMO)는 일본의 테크노 팝 밴드이다. 테크노 팝? 처음에 이 장르를 들었을때는 대체 어떤 평론가가 이딴 이름을 지었나하는 생각이 들었으나, 이 그룹의 음악을 듣고 그제서야 그 의미를 깨달았다. YMO는 현재의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선구자 역할을 하는 동시에 팝의 감수성도 갖고 있는 아주 특이한 밴드이다. 그래서인지 YMO는 서방국가에서 먼저 인기를 끌고 일본에 귀국해서 슈퍼스타가 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03:3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황제펭귄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aurmelts-'Your World, My Nest, Vague Trust']]></title>
	<link>http://theindie.egloos.com/20150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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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28/54/f0006154_4f9bfb9a403b0.jpg"  
				alt="haurmelts-'Your World, My Nest, Vague Trus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뮤지션인 아워멜츠의 곡.Your world, My nest, Vague trust를 들으며 작업해봤습니다. 아워멜츠1집은 멜론 서비스로 듣다가 너무 좋아서 아예 앨범을 구매해버렸지요.이전에 작업하면서 듣던 곡과는 느낌이 조금달라서 어색한 면이 없지않아 있다는게 좀 아쉽습니다.뭐,익숙해지면 나아지겠지요. 치유할 수 있기를...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23:2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름의 바다, 노을의강,별의숲 그리고 인디g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arious Artists - Om Lounge, Vol. 12]]></title>
	<link>http://moremusic.egloos.com/1677846</link>
	<guid>http://moremusic.egloos.com/16778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9/25/b0116925_4f8f665ca3a75.jpg"  
				alt="Various Artists - Om Lounge, Vol. 1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라운지 뮤직의 최강 레이블 Om Recrods가 만든 최고의 라운지 컴필 Om Lounge 	]]>
	</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10:1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emus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ltra Music Festival 2012 In Seoul 2차 라인업]]></title>
	<link>http://eungalchi.egloos.com/4209038</link>
	<guid>http://eungalchi.egloos.com/42090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09/91/d0065591_4f829b3103c04.jpg"  
				alt="Ultra Music Festival 2012 In Seoul 2차 라인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UMF 2012 In Miami 실황을 유투브로서만 본 나는 정말 아쉬웠다. 왜 우리나라는 저런 무대가 없는가. 있어도 왜이렇게 표 값이 비싼가. 그래 비싼건 좋다 이거야. 근데 왜 원하는 DJ가 오지 않는거야 ! 저스티스 내한 ? 좋다. 최근에 있었던 LMFAO 내한 ? 너무 좋다. 그러면 뭐하나 단순히 그들만 보려고 나는 많은 돈을 투자할 수 없다. 없다라기보단 아쉽다.    그래, 우리나라도 UMF같은 거대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이 생겼으면 하는 찰나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첫 라인업의 헤드라이너가 DJ Tiesto 와 Carl Cox 가 떳을 때. 아 이거다 싶다. 이 공연은 가야 되겠지. 근데, 근데 아직은 아쉬워 뭔가!! 라고 생각할 때쯤, 루머로 UMF가 이틀에 걸쳐 한다는 소리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17:2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silvergalchi의 은빛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outhside Rockers - Jump]]></title>
	<link>http://soulounge.egloos.com/3311383</link>
	<guid>http://soulounge.egloos.com/3311383</guid>
	<description>
	<![CDATA[ 
  어제인가 그제인가 방문자 유입 기록을 보니 '사우스사이드 로커스'를 검색해서 온 게 있더라.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유니에 대한 포스팅에서 이들의 노래를 언급했네. 플라잉 스텝스와 이들은 앨범을 낸 독일 브레이크댄스 팀으로 한때 댄서들 사이에서 인기 있었지. 추억 돋는다. 그러고 보니까 책에 브레이크비트 얘기를 하면서 이분들은 언급을 안 했네. 쏘리~	]]>
	</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21:4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ubmotion Orchestra - It's Not Me It's You]]></title>
	<link>http://soulounge.egloos.com/33113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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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영국의 7인조 애시드 재즈, 일렉트로니카 밴드 서브모션 오케스트라의 신곡. 이들의 음악은 시네마틱 오케스트라(Cinematic Orchestra)의 노래를 댄서블하게 편곡해서 듣는 것 같다. 어둡고 습한 분위기를 나타내면서도 가벼운 리듬을 들여 댄스음악의 면모를 동시에 드러낸다. 정규 교육기관에서 재즈를 전공했거나 펑크(funk) 그룹으로 활동하거나 일렉트로니카 프로듀서로 활동해 온 멤버 등 음악 필드가 각기 다른 사람들이 모인 탓에 재즈, 리듬 앤 블루스, 전자음악의 요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것이 이들만의 정체성을 구축하는 부분이다. 보컬을 끊어서 이어 붙인 편곡이 딜라이트(前 가리나 프로젝트)의 'Tell Me Tell Me'를 떠올리게 하는구나.	]]>
	</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21:2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독창적 음악, 누군가는 주목한다]]></title>
	<link>http://soulounge.egloos.com/3310306</link>
	<guid>http://soulounge.egloos.com/33103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29/00/e0050100_4f742debefc97.jpg"  
				alt="독창적 음악, 누군가는 주목한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악을 하는 사람에게 자신만의 빛깔과 스타일을 갖추는 일은 무척 중요하다. 하루에도 수많은 노래가 쏟아져 나오고, 시간이 지나기 무섭게 존재의 명멸이 신속하게 거듭되는 시장에서 잠시라도 대중의 시선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예술적인 부분만 따진다면 그것만큼 좋은 방도가 없다. 당장에는 주목받지 못할지라도 그 뮤지션이 뿜어내는 고유의 향과 멋이 있다면 나중에 언젠가는 음악팬 누군가에 의해 포착되게 마련이다. 독창성을 추구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금 소개하는 정소휘, 프리픽스(Prepix)와 글렌 체크(Glen Check)는 저마다의 개성 있는 모습으로 대중의 눈길을 끌 팀이다. 그 현상이 일거에, 즉흥적으로 나타나지는 않겠지만 여리게나마 발하는 남들과는 다른 성격은 차츰 광도를 높일 듯하다. 그 특성 덕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18:4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타우 앤 하하(Taw &amp; Haha) - Acoustic Tuning Time]]></title>
	<link>http://soulounge.egloos.com/3309370</link>
	<guid>http://soulounge.egloos.com/33093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26/00/e0050100_4f703c904353c.jpg"  
				alt="[리뷰] 타우 앤 하하(Taw &amp; Haha) - Acousti.."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핏 보면 프리 스타일(Free Style)의 아류가 되기로 작정한 것 같다. 앨범에 전체적으로 퍼져 있는 감성적인 공기는 그들이 줄기차게 드러내 왔던 잔잔한 사랑 노래를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피아노나 어쿠스틱 기타가 인도하는 반주, 신파적인 가사, 읊조리는 듯한 래핑 등 타우 앤 하하(Taw &amp;amp; Haha)는 프리 스타일을 적극적으로 따르겠다는 서약을 한 상태다. 미노와 지오도 모르는 적자(嫡子)의 탄생이다.  이와 같은 느낌을 형성하는 주요인은 뭐니 뭐니 해도 타우의 래핑일 것이다. 가슴에 응어리를 한 가득 안고 내레이션 하듯이 조곤조곤 뱉는 랩은 판단의 여지없이 프리 스타일을 떠올리게 한다. 개성이라곤 단 한 줌도 찾아볼 수 없다. 하하가 '울다가 웃다가', '번개' 등에서 레게 보컬리스트로 분해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18:5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ool HD - Move Everybody]]></title>
	<link>http://soulounge.egloos.com/3307213</link>
	<guid>http://soulounge.egloos.com/3307213</guid>
	<description>
	<![CDATA[ 
  아마도 프랑스 아이들(이라고 불러도 되나? 액면가로는 나보다 훨씬 어른처럼 보이는 분도 계시는데)인 것 같다. 최신 뮤직비디오를 검색하다가 이름이 재미있어서 찾아봤는데 딱히 정보라고 할 게 없네. 어디서 이 음원을 라이선스했는지 몰라도 단 한 줄 설명도 없다. 우리의 현실은 이렇게 허접하다. 그룹의 홈페이지에도 별다른 설명이 없으니 우리나라 현실을 싸잡은 건 쏘리. 노래는 그래도 정말 대중적이다. 달리 말해서 혼령이 빠져나간 상태에서도 팔다리를 휘저을 수 있는 분위기로, 작품성 제로에 가깝게 만들었다고.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22:2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크리스탈 레인(Crystal Rain) - Romantic Blue]]></title>
	<link>http://soulounge.egloos.com/3304919</link>
	<guid>http://soulounge.egloos.com/33049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12/00/e0050100_4f5dc3a693cdc.jpg"  
				alt="[리뷰] 크리스탈 레인(Crystal Rain) - Roman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리스탈 레인(Crystal Rain)은 일렉트로니카, 애시드 재즈, 멜로(mellow)한 느낌의 팝을 모두 아우르는 스타일로 우아함을 발산한다. 마니아에게 향유되는 장르를 다루지만 벽이라곤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누가 들어도, 언제 들어도 편안하고, 까다롭지 않은 것이 크리스탈 레인 음악의 가장 큰 장점이다. 특정 장르를 추구함에도 그것에 의해 격리되지 않고 다수 청취자를 포섭하는 힘이 있다.  그 힘은 첫째로 멜로디에서 기인한다. 산뜻하지만 마냥 가볍지만은 않으며, 때로는 습하지만 그렇다고 한없이 무겁게 처지지 않는 선율은 뛰어난 흡인력을 낸다. 여기에다가 반주가 기운을 보탠다. 이들의 전자음악은 결코 강성의 소리와는 거리가 멀고, 애시드 재즈를 표현한다고 해도 끈적끈적하거나 재지(jazzy)한 향이 물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18:3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RON LEGACY :  R3CONFI1GUR3D 1탄]]></title>
	<link>http://flakgear.egloos.com/1662596</link>
	<guid>http://flakgear.egloos.com/16625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08/70/b0116870_4f584a5ae1b93.jpg"  
				alt="TRON LEGACY :  R3CONFI1GUR3D 1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포스팅을 굳이하는 또 이유는, 이전것은 샀다는 것에 대한 소개이지 리뷰는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포스팅에서 좀더 자세하게 곡을 하나하나 설명하려고 하는데 ... 뭐 어쨌거나 사실 듣다보면 그냥 지나칠 곡들이 아니라서 최대한 소개겸으로 쓰는 것이기도 하구요.  역시 아무리 생각해봐도 트론이 지대한 영향을 끼친 곳은 비주얼과 사운드가 아닐까 생각을 (-_-;;;)              **************Track 1***************-- DEREZZED - THE GLITCH MOB --  전 OST에서도 꽤나 인기있었던 곡이기도 하고... 다프트펑크 스타일이 살아있는 곡이다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감독에 의해 영화음악의 조율을 맞춰야했으므로 완전한 일렉곡을 만들 수 없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15:0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음악계 외곽에 흐르는 샘물]]></title>
	<link>http://soulounge.egloos.com/3300315</link>
	<guid>http://soulounge.egloos.com/33003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2/27/00/e0050100_4f4b70210725b.jpg"  
				alt="음악계 외곽에 흐르는 샘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인공은 여전히 아이돌이다. 인터넷 신문은 아이돌 가수에 대한 대수롭지도 않은 근황을 동네 마트 전단 수준으로 뿌려대기 바쁘고, 공중파 음악 프로그램은 늘 그래 왔듯이 시청률에 도움이 될 만한 보이 그룹, 걸 그룹만을 모신다. 지난 2월 11일에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amp;lt; 그날 &amp;gt;은 'K-POP 세계 진출하는 그날'이라는 제목으로 외국에서 공연을 펼친 아이돌 그룹의 모습을 담았다. 훤칠한 외모를 갖추고, 화려하게 춤을 추고, 문화적 첨병이 되어야만 주목받는 상황은 오늘도 이어진다. 그 밖의 음악인들은 언제나 찬밥 신세다.  현실은 이럴지라도 눈길 뜸한 외곽에서는 저마다의 모양으로 다양화를 도모하며 대중음악계의 내실을 기해 줄 작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아무도 찾지 않는 바람 부는 언	]]>
	</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21:0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정차식 - 격동하는 현재사]]></title>
	<link>http://soulounge.egloos.com/3297466</link>
	<guid>http://soulounge.egloos.com/32974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2/19/00/e0050100_4f40c5a422757.jpg"  
				alt="[리뷰] 정차식 - 격동하는 현재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체적으로 예스러운 느낌이 앨범을 관통하고 있지만, 그것에 전적으로 기대지만은 않는다. 때로는 현재 인기를 얻는 음악 어법을 끌어와 대입하기도 하며, 어떤 곡에서는 보편적인 진행을 엎고 실험성을 기하기도 한다. 또한, 두 가지 이상의 장르를 결합해 이질화를 꾀한다. 블루스 록의 외양을 띤 '풍각쟁이', 90년대 초반의 테크노를 연상시키는 '미드나잇 워머', 라틴음악의 정취와 일렉트로니카가 결합한 '다 쓴', 트립 합과 트랜스를 왕복하는 '춤추는 순교자들' 등으로 정차식은 평범함, 단순함과 절교를 선언한다. 질펀하고 화끈하게 한 판 놀아 보기를 염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고뇌하는 모습, 비관적인 정서를 표하는 가사도 그의 뚝심 있는 자유로움을 부연한다. 적잖이 별나고, 쉽사리 가늠이 안 되는 작품이다. 이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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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Feb 2012 18:51: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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