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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일본에서먹은것'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일본에서먹은것</link>
		<description>일본에서먹은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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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6:53: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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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에서 먹은 것; 나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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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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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일본에서 먹은 것;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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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고시마 흑돼지 샤부샤부. 위가 삼겹이고 아래가 로스던가. 가물가물.    소바 츠유(국물)에 담궈 먹는다.  마지막엔 소바를 삶아서 냠냠.  질 좋고 가격도 좋았던 사쿠라지마 건너편 몰에 있던 회전 스시집. 스시 나갈 때 마다 어디서 들어온 생선인지, 특징이 무엇인지 등 짤막짤막한 정보를 덧붙여 구수하게 풀어주셨다. DJ같은 모습에 한 장.  스시 사진은 보는 이도 괴롭고 나도 괴로우므로 패스.   다 먹고 나가려는데 참치 해체 쇼. 사진에는 반 정도 밖에 찍히지 않았다.    소주의 고장 카고시마다운 미즈와리 전용 잔.   먹진 않았다.  후쿠오카 들르면 꼭 가는 오므라이스 집.   이건 먹어봤다. 은은한 단맛! 디저트에 별 관심 없는 나도 우적우적.  으흐흐... 이집은 안가르쳐 줍니다. 예전 일본 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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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6:53: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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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에서 먹은 것; 커피, 후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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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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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일본에서 먹은 것; 커피, 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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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고시마 커피집들은 따로 모아서 올릴게요.     정작 일본에 살고 있을 당시엔 킷사텐(喫茶店)에 가본 적이 거의 없었다. 이유라면 다방같은 이미지에 내가 들어가기엔  아직 20년은 이를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일본을 떠나고 커피를 마시기 시작하며 조금씩 알아가다 일본인의 커피사랑을 뒤늦게 알게 되었고 이번에 들르면 꼭 동네 커피집들을 다녀보리라 마음먹게 되었다. 중장년층 손님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젊은 사람이 들어가서 크게 불편할 점은 없었다. 딱 하나 있다면 98% 흡연가능이기에 자리를 잘 선정해야 한다는 점 정도?  뭐 일본에서 돌아다니다 보면 담배연기도 어느정도는 적응되긴 하지만. 여담이지만 실내 흡연이 불가능한  캐나다에서 1년 반 지내다보니 담배연기에 굉장히 민감해진 것 같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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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06:2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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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에서 마신 것; 맥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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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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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일본에서 마신 것;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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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발포주, 제3맥주 등.  맥주. 자, 이제부터 여기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마셔봅시다.     거짓말입니다.   그나저나 세계각국의 다양한 맥주도 좋지만 개인적으론 더도덜도말고 요 위정도만 되어도 세계맥주따위 필요없음. 우물안 개구리로 만족.     식사의 벗. 캐나다에도 이치방시보리 필요없고 이거나 좀 들어왔으면.  제법 흥미로운 맛을 낸다는 주위의 말을 듣고 구입. 그런데 기억이...  기대만큼 만족스럽진 못했지만 아침 늦게 일어나 온천에 몸좀 담그고 점심에 마시는 맥주라 좋았다.   수퍼 폐점 두시간 전부터 시작되는 할인을 노리고 일본 유학 당시 이웃사촌이었던 (허나 정작 알게된건 동네 단골술집) 분과 맥주 시음회를. 20%~50% 할인. 여기다가 맥주 넉넉히 구입해서 든 총 비용은 약3,000엔.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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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2:3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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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에서 먹은 것; 면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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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5/53/d0044053_4af21e8ac37a2.jpg"  
				alt="일본에서 먹은 것; 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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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9월 한달간 먹은 면류입니다. 모자이크 형식으로 모아서 한장의 이미지로 만들고 싶은데 제가 가진 편집능력은 크기변환과 잘라내기가 전부.  하나하나 설명 붙이긴 그렇고 일단 사진으로 밀고 나갑니다. 혹시 궁금한게 있으면 덧글란에 남겨주세요. 기억 나는 한에서 답변을.   +포토스케이프라는 무료 편집 프로그램을 찾았습니다. 이걸 사용하면 되는군요. 다양한 기능이... 재미 들릴 듯.    링가핫 (Ringer Hut) 챰퐁. 어줍잖은 중국집 챰퐁보다 이집게 나은 듯.  링가핫의 신메뉴였던 동경챰퐁. 간장국물이었던 듯.  돼지냄새 폴폴. 행복해요.   마의 승리.  가운데 무 갈은게 매웠음. 무슨 무라더라...  이번 여행의 히트작. 불편한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세번이나 찾았다는. 어느 중국집의 돼지부추라멘. 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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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06:4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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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潮風 (시오카제), 카고시마현 카고시마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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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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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潮風 (시오카제), 카고시마현 카고시마시"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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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 카고시마에 도착하여 숙소로 향하는 길, 숙소 근처의 한 이자카야를 지나쳤습니다. 외관은 깔끔한게 그리 오래 되보이진  않지만 살짝 들여다보이는 내부는 제법 바빠보이는게 괜찮을지도 모르겠다 느껴지더군요. 이튿날 저녁, 찾아갔습니다.  처음엔 모듬회를 시키려 했습니다. 메뉴엔 1,500엔이라 적혀있더군요. 보통 그정도면 1~1.5인분 정도가 나오리라 예상하고 (당시 2인) 그렇게 배가 고픈 상태도 아니니 하나면 적당하겠다 싶어 주문하려 했더니 종업원분이 말리시더군요. 양이 제법 된다고. 1,500엔에 무슨 양이 된다는거지? 설마 이 가격은 접시가 아닌 1인당 가격이고 주문은 사람 수대로 받는다는 이야기인가?  살짝 정리가 안되었지만 종업원분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 가장 저렴한걸로 한접시 시켜봅니다.   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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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09 17:2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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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恵のおかげ (메구미노 오카게), 카고시마현 카고시마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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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0/10/53/d0044053_4acf55c69ab02.jpg"  
				alt="恵のおかげ (메구미노 오카게), 카고시마현 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번화가(중심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정말 좋은 가게가 있다는 제 여행신념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해 준 곳.  번화가에서 조금 더 나아가 발품을 팔면 간혹 있을 것 같지 않은 괜찮은 곳이 한두곳 나타날 때가 있지요. 어떤 때는 정말 아무것도 없을 때도 있지만;;   여긴 술집들이 밀집된 텐몬칸 남쪽에 위치하긴 한데 거의 끄트머리라 그렇게 시끌벅적한 곳은 아니었습니다.  외관이 눈길을 끌길래 살짝 다가가 메뉴를 보니 니혼슈 전문 이자카야! 첫 방문 당시엔 배가 너무 부른 상태였던지라  꼭 다시 오리라 마음먹고 다른 날 다시 찾았습니다.  메뉴 초반부에 등장하는 니혼슈. 다양한 지역의 다른 제품들이 있는만큼 한잔한잔 그 특성을 느껴보라는 뜻인지 이집의 판매단위는 0.5合(1합=180ml).    니혼슈 테이스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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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Oct 2009 19:03: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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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에서 먹은 것; 이자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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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0/09/53/d0044053_4acee3541dfee.jpg"  
				alt="일본에서 먹은 것; 이자카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9월 한달간 일본에 머물며 접했던 음식 중 괜찮았던 이자카야 음식 위주로 올려봅니다. 정말 좋았던 이자카야는 나중에 따로 가게소개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지요.  쇠고기 타타키였던가.  닭고기 타타키와 겉을 구운 카망베르 치즈.   홋케 (임연수어?) 구이. 짭짜름한게 안주로 참 좋아요. 비스듬히 찍어 그런데 실물은 훨씬 큼. 적어도 두셋이서 같이 먹어야.  부드러운 무에 매콤한 마파소스.   마 튀김. 보통 마를 갈아서들 많이 먹는데 이건 후라이로. 감자튀김보다 조금 더 단단한 느낌. 담백하고 맛있어요.  튀긴 두부. 이건 단골집 튀긴 두부인데 다른집에선 잘 시켜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이집은 국물 채로 마실 수 있을정도로 국물이 달달하고 맛있음. 토론토 일식집에서 먹어본 것들은 죄다 그냥 간장물에 튀김정도도 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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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09 16:4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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