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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일본음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일본음식</link>
		<description>일본음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08:25: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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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 떠날 때 마지막 먹거리는 역시 도시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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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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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일본 떠날 때 마지막 먹거리는 역시 도시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토역에서 JR하루카를 타기 전 반드시 들리는 음식의 성지(?)는 역시 JR이세탄 백화점 지하 식품 코너죠. 551호라이 만두를 살까 하다가 그래도 일본 왔는데 도시락인 벤또 정도는 한 번 먹어줘야 아 이 사람이 일본에서 음식 좀 먹어봤구나 이러죠.(..........) 가게가 많았는데 그 중 가장 예쁜(.....) 놈으로 하나 골라봤습니다. 가격은 1000엔 언저리였던 걸로 기억. 말 안해도 보냉제를 얹어주는 센스. 근데 저 보자기는 그냥 버려버렸나; 왜 안 보이지?;;  보자기를 벗기면 이렇습니다. 1000엔이란 가격에 나무 상자를 바라면 안되겠죠.  이렇게 2단 도시락입니다. 밥은 고슬고슬 잘 되어있었고 교토 답게 그렇게 짜거나 달지는 않은 단아한 맛의 반찬이 좋네요. 그러나 생선은 에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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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08:2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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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다마메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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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가 혼자 친구를 만나러 히로시마에 갔을 때다.  학교를 휴학하고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었을 때라 터키와 그리스를 다녀오고 얼마 되지 않아 일본으로 향했었다. 시기가 여름이였던지라 전통 축제도 보고, 뜨거운 일본의 여름을 만끽하고 돌아왔었다.  하지만 혼자였던지라 외로운 시간도 많았지만 새로운 이들을 만나고 처음 보는 것들을 신기하고 호기심 있는 시선으로 둘러보았던지라 외로움은 새로운 것과 마주하는 즐거움에 달린 당연한 것처럼 여겨졌었다. 처음에는 친구의 기숙사에 며칠 머무르다가 유스호스텔로 숙소를 옮겼었는데, 늘 걸어서 주변을 걸어다니다 피곤한 몸과 발을 끌고 돌아오곤 했었다. 3층 짜리 빵집에서 원고를 하다가 거기 주인 아줌마(라고 부르기엔 셀레브 같았던)와 친구가 되기도 했었고, 늦은 밤까지 돌아다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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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May 2012 06:3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하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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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의)평범한 이들의 휴일의 맛, 인스턴트 야끼소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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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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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일본의)평범한 이들의 휴일의 맛, 인스턴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떤 만화던가 [인스턴트 야끼소바나 야끼소바 빵은 뭐랄까 학생의 맛이야]라는 대사나. [인스턴트 야끼소바를 먹으면 독신 시절 아파트(저렴한 임대;)에서 보낸 휴일의 오후가 생각나]라는 대사나.  아무튼 평범한 일본인의 평범한 오후의 한적한 한 끼 때우기의 대명사(?) 인스턴트 야끼소바. 저번에 갔을 때 몇 종류 골고루 사왔습니다. 그런데 저 오타후쿠 상표라면 국내에서도 구하기 쉬운 듯. 아무튼 일요일 오후 집에 아~~~~~~무도, 아~~~~~~~무도 없이 나홀로 강아지와 둘이 누워서 뒹굴거리다 한 끼를 때운 음식.  일어 몰라도 알 수 있을 것 같은 그림 설명 상냥해......... 칼로리도 뭐 생각보다 높지 않네요. 컵라면 큰놈도 500칼로리는 넘으니까. 그런데 저거 마요네즈 다 넣은 것도 설마 계산에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09:4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베 마법의 항아리 푸딩 시식기 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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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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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고베 마법의 항아리 푸딩 시식기 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베는 빵, 케이크, 푸딩의 (일본의) 성지라고 하죠. 이번에는 몸 컨디션이 안 좋아서 데인저(.......단것;;)을 많이 못 먹은 것이 천추의 한입니다.  술취해서 먹었던 첫번째와는 달리 이번에는 오로지 푸딩을 음미하며(......). 배가 고픈 상태에서는 뭐든 맛있고 아주 불렀을 때는 단 거 먹어봤자 데인저니까 딱 알맞을 때 먹어본 기억. 일본에서 푸딩은 양생과자에 들어가는군요.  회사 이름이 아마 고베 후란쯔.  딱딱한 뚜껑이 아니라 저런 속은 은박, 겉은 검은색 비닐로 딸랑 싸놨기는 하지만 도기 같은 느낌의 항아리 모양 용기는 참 귀엽습니다.  한 입 뜨면 정말 크림 같아요. 말이 푸딩이지 거의 조금 단단한 크림 먹는 그런 느낌. 우유 맛이 입안에 확 돌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단맛이 산뜻하게 퍼져요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2:32:46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kiiki special!!! 4. 28]]></title>
	<link>http://ikiiki.egloos.com/603570</link>
	<guid>http://ikiiki.egloos.com/6035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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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30/30/d0146730_4f9ea0ff8d276.jpg"  
				alt="ikiiki special!!! 4. 2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토요일  이끼이끼 주방이 아침부터 바빴습니다          바쁜 쉐프님          그리고 홀 정리중인 매니져님            먼저 회 부터 준비 !!  싱싱하고 싱싱한 요녀석 +_+              바로 이 특별한 손님의 예약을 위해  :)            모두 손질한 회는 잠시 랩핑..!            나중에 마지막 식사로 나올 아귀탕             그리고 에피타이져인 참마 잣 죽 ! (굉장히 담백하고 맛있습니다)              제가 최고로 좋아하는 녀석입니다. 차슈 !              또 다른 에피타이져 :) 일본식 샐러드            그리고 미리 초밥을 쥐고 있었습니다                 20명이 넘는 손님을 한번에 맞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23:4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ikiik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슈퍼에서 본 희안한(?) 음식포장들.]]></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327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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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30/01/c0017601_4f9e3807e792b.jpg"  
				alt="일본 슈퍼에서 본 희안한(?) 음식포장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게 아키하바라나 덴덴타운도 아니고 그냥 슈퍼에 아무렇지도 않게 있다는 거에 아....일본.....하고 느끼는 나란 녀자. 그나저나 낫토라면 두어 번 먹고 학을 떼서 절대 이런 걸 돈을 주고 사진 않지만. 게다가 가격도 세네요.  물론 미소란 일본식 된장이지만 한국어 미소와도 은근히 겹치는 표정. 그나저나 저렇게 담당자 추천이라면 왠지 회가 동한단 말이죠.   이 그림체 많이 익숙한데.  한류면 한류지 한류 기분은 또 뭘까.  하나쯤 사먹어보고 싶었지만 왠지 돈이 아까워서 포기.  저 해골에 괴랄한 센스가 느껴지고.  아직도 안산 걸 후회중인 라면. 맛은 둘째 치고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은데 왜 안 샀을까.  이 외의 카레는 몇 개 사온 게 있어요. 먹고 포스팅해야지.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16:0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토 데라마치의 평범하지만 먹을만한 소박한 대중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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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30/01/c0017601_4f9e0a636349d.jpg"  
				alt="교토 데라마치의 평범하지만 먹을만한 소박한 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게 이름이 저 나마소바 앞에 뭔가 더 있던 것 같은데 생각이 잘 안 나네요. 여행 중에 특별한 맛집은 아니지만 가격 대 성능비가 훈훈하다던가 주인장 혹은 서빙하는 분이 친절했다던가, 아니면 유난히 가게 인테리어가 좋은 건 아닌데 가슴 한켠을 훈훈하게 해주는 그런 가게에 들어갈 때가 있지요.  관광객이 넘쳐나는 교토 데라마치 한 켠의 조그마한 대중식당입니다. 보통 메뉴가 저렇게 많다는 건 그냥 우리나라 김밥천국 정도라는 거지요.  일본식으로 말하자면 쇼와 레트로한 가게네요.  외국어의 자비는 없는 걸 보니 동네 상점가 사람들 아니면 국내 관광객 상대인가봅니다. 가격도 평범한 편입니다.  좋게 말하면 소박하고 나쁘게 말하면 낡은 분위기.  100엔씩 할인해주는 오늘의 메뉴는 돈까스 정식.  밑반찬 짜지 않아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12:5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키리모찌(자른 떡) 구워먹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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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4/01/c0017601_4f960e32c3950.jpg"  
				alt="키리모찌(자른 떡) 구워먹어보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흔히 일본만화에서 정월이 배경일 때 떡국에 넣거나 아니면 철망(?) 위에 놓고 구워 먹는 떡입니다. 교토 여행 중 슈퍼에서 눈에 띄길래 한 번 사봤어요.  될 수 있으면 약한 불에 구워먹으랍니다. 근데 쌀이 태국산 쌀이네요. 후쿠시마 산보다야 백억만 배 낫죠.(....)  떡이 아니라 폐식용유로 만든 비누 같기도 합니다. (......)  비오는 주말 김치전 부칠 때 같이 구워봅니다.  쫀득쫀득합니다.  맛이야 뭐 우리나라 가래떡이랑 똑같죠. 정월에 노인들이 통째로 먹다가 목 막혀 황천 여행 익스프레스 패스를 끊기에 딱 맞을 정도로 쫄깃하긴 합니다.  굳이 사먹을 건 없고 그냥 경험치 업 정도. 떡이야 한국 떡도 맛있으니까요.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11:2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의 겐로쿠 스시 회전초밥.]]></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292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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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0/01/c0017601_4f90b7b06c14f.jpg"  
				alt="일본의 겐로쿠 스시 회전초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기나 저기나 원조 참 좋아하네요. 회전 스시의 원조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출출할 때 눈에 띄어 들어간 겐로쿠 스시. 사진은 도톤보리 지점이지만 들어가기는 텐진바시 상점가. 그러고보니 거기에 진짜 맛있는 초밥집 있다고 하지만 그 때는 눈에 안 띄었을 뿌니고...  토요일이라 사람이 많았지만 안쪽의 자리로 스스슥. .....비어있을 수밖에. 돌아가는 가장 마지막 자리였습니다 흐어엉.   돌고~~도는~~   물레방아 이인새애앵~~~~  회전초밥 주제에 확실히 계란은 한국 쪽보다 낫지만. 달아...........ㅠ.ㅠ  차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건 좋아요. 이 시스템이 넘 좋고.  게살. 맛살이 아니라 진짜 게의 살도 가격이 저렴.  전 참치 못 먹어서 평가는 못하고. 먹어본 사람들이 나쁘지 않다네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10:2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사카 텐진바시 상점가 나카무라야 고로케.]]></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286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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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8/01/c0017601_4f8e428c63233.jpg"  
				alt="오사카 텐진바시 상점가 나카무라야 고로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 본 건 코게빵(탄 빵) 작가의 오사카 고베 여행기. 싸고 맛있다고 극찬하여 이번에 텐진바시 상점가를 가본다면 꼭 들려보기로 결심.  쉴 새 없이 냉동고에서 꺼내서 튀기고 있습니다. 그 옆에선 또 만들고 있고.  줄은 제법 길지만 빨리빨리 빠집니다.  코게빵 작가의 책에선 한 개에 70엔이었지만 그건 2004년 얘기고. 얼마였더라. 아무튼 저렴합니다.  음. 기대에는 못미치네요. 조금 단 편입니다. 튀긴 상태야 참 훌륭하지만 역시 일본 고로께라는 생각이 드네요. 짭쪼름보다 조금 단 감자 고로께가 취향이라면 참 좋을 듯 합니다. 그래도 10여분 줄 서서 사기엔 나쁘지 않았어요. 토요일이었으니 아마 다른 때도 이 정도 기다리려나. 하지만 밥 반찬으로 사가는 근처 주민이 많다고 하니 아무래도 식사 때는 피하	]]>
	</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13:3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불허전이로다, 교토 카메야요시나가의 코이케센베(전병).]]></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24196</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6241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06/01/c0017601_4f7e302fe1338.jpg"  
				alt="명불허전이로다, 교토 카메야요시나가의 코이케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토의 (일본)가이드북에는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소개되는, 교토시청에서 엎어지면 코닿는 곳에(는 과장이지만 누워서 데굴데굴 한 몇 번 구르면 정말 도착할 거리;) 있는 테라마치의 카메야요시나가, 라는 이름의 가게의 전병입니다.  전병이라도 유통기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쌀과 설탕과 간장의 오묘한 조화가 일품이라는데 저런저런 조미료와 카라멜 섹소는 들어있군요. 뭐 어쩔 수 없겠지만;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100여년 전에는 조미료도 카라멜 색소도 없었을 텐데;;  유명한 작가가 디자인했다는 라벨인데 뭐 외쿡인인 나에겐 그런 건 아무 상관 없고. 오로지 중요한 건 가격 대 성능 그리고 맛!!!!!!! 식감 소개가 가볍게 딱 씹힌 다음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다는데.  일본 음식이나 상품의 장점 중 하나가 과대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09:0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사카 도톤보리의 쿠시카츠 집, 쿠시오오(串皇)]]></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23895</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6238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5/01/c0017601_4f7cfef432f8a.jpg"  
				alt="오사카 도톤보리의 쿠시카츠 집, 쿠시오오(串皇)"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사카 도톤보리하면 오사카 아니 간사이 최대의 환락가(라 쓰고 술 마시는 동네라고 읽는다)죠. 사실 여기 올 때 니혼바시 역에서 너무 피곤해서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도톤보리에서 쿠시카츠 맛있는 데 없나요?] [없어요.(딱잘라;;;) 쿠시카츠 맛있게 먹으려면 신세카이지. 반대로 가시네그려. 쯧쯧] [헐......그....그래도 유명점 체인점도 있고 그러잖아요] [어허 쿠시카츠는 신세카이에요. 체인점이라도 맛이 다르다니깐그러네. 쯧쯧] [..........]  하지만 기사님 도톤보리 근처에는 만다라케가 있어요 만다라케가 있다구요 그 말은 차마 입에서 나오지 못했을 뿌니고. 그래서 별 기대 없이 체인점 쿠시오오에 들어갔습니다. 그냥 눈에 띄어서.     일단 가게 실내가 깨끗하고 주인장이 친절해서 그냥 앉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1:3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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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명성이 헛되었도다 - 교토 소바 보오로.]]></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234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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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4/01/c0017601_4f7b87e36dec8.jpg"  
				alt="명성이 헛되었도다 - 교토 소바 보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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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토의 선물에 관한 책을 보고 이번에 가면 꼭 사야지 했던 소바 보오로. 메밀가루와 밀가루를 섞은 좀 딱딱한 과자라고 생각하심 되겠지만.  소바 과자는 한 가게가 아니지만 저는 그냥 슈퍼마켓에서도 파는 마루타마치 카와미치야의 소바 보오로를 사봤습니다. 100g에 315엔, 부담 없는 선물용으로는 좋을 듯요.  사실 좀 많이 기대하고 샀어요. 이 과자도 교토 관련 (일본인의)책에서는 안 빠지고 나와서.  게다가 다른 교토의 과자 기념품에 비해 유통기간이 무지무지 킹왕짱 길다는 것도 장점의 하나이긴 합니다.  구성물질(?)은 상당히 소박합니다. 합성보존료가 없어도 오래 가는 건 과자를 물기 없이 바짝 구워서 그런가.  뜯어 보면 이래요.  크기는 이 정도. 작은 원모양 과자는 아마 꽃 찍어낸 자투리를 또 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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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Apr 2012 08:3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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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즉석 완탕 시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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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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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즉석 완탕 시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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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생양이 일본 유학 시절 꽤나 즐겨먹었다는 완탕이니다. 잘 보니까 간장맛이라고 써있군요. 완탕이라면.....부산국제영화제 때문에 갔던 해운대 어디던가 맛집을 검색해보니 완탕 어쩌고가 있어서 한 번 먹어본 기억이.  양은 꽤 적은 편입니다. 아니 처음부터 그릇 자체도 작지만. 남자도 여자도 절대 한 끼 식사는 못되고 그저 간식용인 듯요.  그냥 속 달래줄 용도로 가을~겨울에는 좋을 듯 합니다. 부우라는 선보다 물을 좀 더 부었더니 먹을 만 했는데 그렇다고 다른 일본 즉석식품에 비해 더 짜진 않아요. 오히려 덜 짠 편이라 더 사올걸 그랬나 좀 후회됩니다.  가격 대 성능비는 나쁜 편이 아닌 것 같아요.  뱀발: 요즘처럼 감기에 시달리고 입맛은 없고 약은 먹어야할 때는 최적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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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r 2012 09:1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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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베 프란츠, 마법의 항아리 푸딩 먹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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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8/01/c0017601_4f726c84951ce.jpg"  
				alt="고베 프란츠, 마법의 항아리 푸딩 먹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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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디더라 몇 년 전인가 일본여성 선호 푸딩 1위를 했다는 고베 프란츠의 마법의 푸딩입니다. 굳이 고베에 가지 않아도 간사이 공항에도 있습니다만 푸딩은 반액체류(.......)라 기내반입이 불가능하죠. 하지만 보냉제를 싸주니까 가족 선물용으로 당일에 돌리려면 미리미리 사놓고 캐리어에 넣는 수도 있구요.  저는 산노미야 역에서 바로 이어지는 지하상가에서 샀습니다. 모토마치점에서는 4개 세트만 팔구요;;  명칭이 생양과자(......)네요. 한천으로 굳히는군요.  배경에 에비스 맥주라는 게 에러인 듯도 싶지만 아무튼. 푸딩이라기보다는 크림에 가깝습니다. 좀 단단한 크림?  말랑말랑한 푸딩을 기대한다면 좀 실망할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전 이런 크림 같은 푸딩도 좋네요. 조금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크림 같은 식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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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Mar 2012 10:4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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