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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일상'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일상</link>
		<description>일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5 Jul 2008 11:31: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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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잡담 # 오늘 저녁 일정을 캔슬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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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80/e0064580_486edc1aa5574_t.jpg"  
				alt="잡담 # 오늘 저녁 일정을 캔슬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 오늘 선배랑 술을 마시기로 되어있었는데.... 어머니 생신이였습니다...O&amp;gt;-&amp;lt; 어머니 생신에까지 나가서 술을 마시긴 그래서 그냥 선배랑 마시는건 포기...[...]  조금 있다가 축구나 좀 하고 와야겠습니다... 요즘 담배만 주욱 피고 라면만 먹었더니 몸 상태가 영 아닌 것 같거든요...하아;; 고딩때의 체력을 원해!!!!  그나저나 사모토 예선 대진표가 뜬 것 같더군요... 아직 확인하진 않았습니다만.. 전 본선부터 할 생각이니 뭐... 그리고 애초에 일본어를 못해 사모토는 대충, 최모토에 중점을 두고 할 생각이니까요...[훌쩍]  일단 죠리퐁에 우유 태워먹으며 마크로스F 13화부터 봐야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여러분의 밸리에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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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11:3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망상구현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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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냥 열심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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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77/b0000477_486e4e6227311_t.jpg"  
				alt="그냥 열심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짤방은 어떤 백합의 풍기위원 흑백컷 러프의 일부]  음- 요즘 열심히 만화에 대한 것도 공부하면서, 회지 제작에 힘쓰고 있습니다.  짤방 보시자마자, 저 컷이 어떤 패러디컷인지 눈치채신 분들도 있으실 듯 ㅎㅎ 나름 숨겨진 일러스트도 계획하고 있고, 24페이지 정도의 얇은 책에 컬러, 흑백, 4컷, 최대한 알차게 꾸밀 예정이긴한데, 뭐에서 그리 시간을 많이  까먹었는지, 8월까지 좀 위태위태합니다?!  그닥 게으름은 안 부린 거 같은데 말이죠ㅠ_ㅠ  그나저나 요즘은 Persona -TS- 2기 엔딩 tv-size만 줄창 들으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카와무라 유미님이 부르신 Found Me. 분명 7.2일이 릴리즈 데이트였던 거 같은데...  아무튼 료도 료지만,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장면은 역시 모리모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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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01:3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티에라바다ⓢty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무리 포스팅 # 07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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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80/e0064580_486e45dc279f9_t.jpg"  
				alt="마무리 포스팅 # 070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으음...생각보다 집에는 일찍 왔지만 빌려온 책을 읽느라 이제서야 잠깐 컴퓨터를 켰습니다... 라지만 바로 꺼야한다죠... 동생님이 뭔가 해야한다며 당장 나오라는군요... 반항(?)을 해보려고 했더니  넵...닥버   여하튼 오늘은 오랫만에 일찍(?) 자보려고 할 생각입니다만..글쎄요... 불면증에 걸린 제가 과연 잘 수 있을런지..보나마나 이불위에서 뒤척이다가 다른 책들 좀 보다가 동이 트면 잠들겠죠...[먼산]  원래 예정대로면 오늘 과선배랑 만나 술을 마시기로 되어있습니다만...어떻게 될지는 모르겠군요... 뭐 오전중에는 연락 주시겠죠...   밸리도 현재 못돌 예정입니다만 잠깐보니 투ni버스에서 세토의 신부를 방영했나보군요... 마사씨가 일품이라는데...보곳싶다..훌쩍// 하지만 투니bus가 나오는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00:5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망상구현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븐 속 피자는 나를 기다리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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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63/b0053763_486e1aae57138_t.jpg"  
				alt="오븐 속 피자는 나를 기다리는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유행하고 있는 전생 정보에 의하면 나는 고생대 말기 해안가에 살았던 뒤늦게 육지 진출을 시작하려는 수륙양용 생물체였는데 (역시 사람은 경쟁을 싫어하고 느긋한 성격이면 안된다) 그 당시에 나는 해안가에서 갯벌과 바다를 오가며 암모나이트를 두려워했으며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뒷다리가 생겼을 때, 그리고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아가미가 없어졌을 때다고 한다. (스스로의 발전과 좋은 변화를 좋아하면서도 그로 인해 뭔가 상실하는 것을 그닥 달가워하지 않았다는 말이다) 전생에서의 내 죽음은 암모나이트와 3일에 걸친 pvp를 뜨던 중, 빙하기를 피해 이주중인 브라키오 사우로스의 발바닥에 깔림으로서 이루어졌다. (은밀한 전생체험 : 그나마 본명으로 해봤을 때 저정도지 닉네임으로 넣으면 무려 내 전생이 '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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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21:4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은品 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월 3일 주문진 해수욕장]]></title>
	<link>http://alric.egloos.com/5524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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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27/f0010127_486de78e2cc89_t.jpg"  
				alt="7월 3일 주문진 해수욕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다를 바라보며 집에가서 MGS4 뉴게임 해야 하는데 생각에 잠긴 환자.    관장님, 임선생님, 오전반 아주머니 멤버들, 미희와 함께 주문진 해수욕장에 다녀왔다. 바다는 군대 전역 이후로는 처음. 재미있었다. 가는 도중에 오대산 월정사도 들렀고. 원래는 동영이나 호재, 소희도 같이 갈 예정이었는데. 일정이 목요일로 바뀌다보니 이번 소풍의 남자인원이 관장님과 나, 두 사람 뿐이었다.   왼쪽부터 나, 도다이 선생님, 미희, 윤숙씨, 관장님. 임 선생님이 찍어주신 사진이다. 그야말로 엄청나게 많은 양의 회를 떠버렸기에 너무 많이 남아서 나중엔 근처에서 작업하는 아저씨들과 함께 먹게 되었다.    소주도 좀 마셨는데, 소주가 천 오백원이더라. 비싼 건가? 사진은 미희에게 소주 따라주는 척하는 나. 나는 소주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18:3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the patient s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란도란]]></title>
	<link>http://digitalis.egloos.com/44663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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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음료는 물과 0칼로리(+에 가까운) 블랙, 녹차 정도만 마시기로 결심했다.   2. 윤정이는 왜 이렇게 미친년이고 오토메랍니까!!!!!! 푸흡.   3. 서양골동양과자점 나왔겠지....? 어떨려나. 우려스러운 부분이 많지만 열어봐야 알겄지.   4. 토가이누의 피 5권을 읽고 있는데, 만약 애니를 한다면 루트는 아마 케이스케쪽이 되지 않을까, 예상. 그렇지 않다면 '라인(약)'과 관련한 대전 당시의 문제와 나노랑 아키라 관계 위주의 이그라에서의 사건 중심일 듯. 스토리 자체는 꽤 좋은데도 너무 남성향적으로 총수(아키라 ㅎㅇㅎㅇ) 만들어놓고 다른 가능성을 많이 열지 않았다는 게 문제가 아닐까. 솔직히 씬은... 적당한 수준이라고 생각. 심하게 야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밋밋하지도 않은 정도.   5. 더워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17:0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물月の夢의 차갑지만 열정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 아다마스는 망했습니다....망했어아주...]]></title>
	<link>http://moeutopia.egloos.com/18402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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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80/e0064580_486d972ba894e_t.jpg"  
				alt="잡담 # 아다마스는 망했습니다....망했어아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y.아다마스   ..... 오늘 시험을 보고왔습니다만 두가지 망한 사실이......   첫번째로 시험...  일단 체육은 공부를 많이 안했지만 3개를 틀리는 그런 기적과도같은 일이 벌어져....ㅅ지만..  영어가 망했습니다.  ....일단 친구녀석이 낚았습니다. 2교시 영어 시험보기 5분전  &quot;이 '친환경적인'(is environmentally friendly = 인바이어먼틀리 프렌들리) 이란 단어 외워야하냐?&quot; 라고 우리반 1등녀석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그녀석이이  &quot;우리학교 실력 알잔냐.. 저번 시험봐 완전 쉬웠잔냐- ㅅ-&quot;  라고하길레.. &quot;하긴 쉬웠지..&quot; 이러고 넘어가버렸습니다만....  주관식 4번에 딱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기억을 더듬으면서 썼지만 앞에 is 를 was 라 썼기 때문에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12:3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망상구현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끔 올라오는 라그 얘기]]></title>
	<link>http://qoh99se.egloos.com/44656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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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4/78/c0003178_486d6f5177e4b_t.jpg"  
				alt="가끔 올라오는 라그 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실수로 스샷을 찍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지금 렙은 55.. 법사구요.. 용지에서 썩고 있어요 잡마를 목표로 달리는중.. 지겨움.. ㅋㅋ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09:3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란하늘의 자유로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 밤을 새고 나서... 이럴수가?!]]></title>
	<link>http://moeutopia.egloos.com/18398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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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80/e0064580_486d6831dd653_t.jpg"  
				alt="잡담 # 밤을 새고 나서... 이럴수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아니 오늘 새벽에 친구놈에게 불려갔다가 새벽 4시쯤에 집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오늘내로 반납해야할 책이 4권 있어서 그걸 읽다보니 이미 동이 텄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된거 빌려놓은거 마저 다보자..!!! 라는 생각에 다른 책들도 계속 읽었습니다... 그렇게 7권을 다 읽으니 7시쯤 되더군요..   슬슬 아버지도 나가시고 동생도 등교하려고 준비하는데 전 자는 척...[...]   그래도 왠지 배가 고파져서 밥을 먹으려고 일어나는척(...)을 하려고 했는데 문 밖으로 들리는 어머니의 말씀  어머니 &quot;어라..어제밤에 밥을 안했었네.. 그냥 나가는 길에 빵 사먹으렴.&quot;  결국 계속 자는 척하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지금은 어머니도 절에 가신다고 나가셔서 컴퓨터를 하고 있습니다만.. 밥은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09:0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망상구현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th. Friday, July, 4, 2008]]></title>
	<link>http://wowhoon.egloos.com/3811230</link>
	<guid>http://wowhoon.egloos.com/38112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70/b0052270_486da73f6f2c4_t.jpg"  
				alt="4th. Friday, July, 4, 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한여름 장마 비가 점차 시간이 지남에 흐린 날씨로 바뀌고 점차 맑게 변하고 있다. 장마가 끝이 나면 언제 그랬느냐 듯, 따가운 태양 빛을 내리 쬘 것이고, 우리가 더위에 정신이 팔려, 마음을 놓을 때쯤 기습 폭우가 몇 차례 더 찾아 올 듯 하지만 그렇게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올 것이다. 딱 이 여름을 지나 가을을 맞이 하는 과정이 내 마음의 변화와 비슷하겠지…- 이런 먹구름 가득한 하늘도 가을이 되면 청명하게 변하겠지...  고등학교 시절 남들처럼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는 벌로 남들이 가장 즐겁게 보낸 대학시절을 저녁시간을 이용해서 전쟁처럼 보내야만 했었다. 6년의 대학, 대학원 생활을 마무리 한 올 초 나는 이를 보상심리에서 그런지, 앞으로 1년간은 저녁시간을 휴식을 위해서 사용 하기로 결심을 했었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00:2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INVE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무리 포스팅 # 0703]]></title>
	<link>http://moeutopia.egloos.com/1839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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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3/80/e0064580_486ce1063a95c_t.jpg"  
				alt="마무리 포스팅 # 070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축전 만들려고 했는데 하나밖에 못만들었다...[...]   다른 분들과 같이 만들려고 했는데 그분들간에 공통점이 없어서 GG....그렇다고 따로 만들려니 힘들고;;; 그냥 믹스해버릴까..[탕!]  그리고 저녁을 먹으면서 7월 신작을 봤습니다..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이거 애니메이션을 실사판화시킬려고 한게 아니라 실사를 애니로 만들려고 한 것 같은 느낌의 작화였습니다... 으아아아아...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2화부터 연수장에 도착해서 지낼 것 같은데 두근두근 거립니다.. 역시 제가 기대하고 있는 작품 중 하나!! 기다려온 보람이 있습니다!! 1주일을 기다릴 보람이 있습니다..후후후후   그리고 지금 친구놈이 나오라는군요.. 젝일;; 좀 쉬려고 했더니..  조금만 있다가 와야겠습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23:2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망상구현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 오랜만에 아다마스 입니다. 무엇보다 내일은 시험이 끝나요!]]></title>
	<link>http://moeutopia.egloos.com/1838892</link>
	<guid>http://moeutopia.egloos.com/18388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3/80/e0064580_486cd6fe1e7f2_t.jpg"  
				alt="잡담 # 오랜만에 아다마스 입니다. 무엇보다 내일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y.아다마스   거의 4일만에 포스팅하는거같군요.....  후아암 입니다; 무엇보다 시험은... 수학,국어 만 잘본거같아요.... 어쩌지;;?  솔직히... 공부한답시고 요근래에는 서든만 한거같습니다... ... 여.. 여러분 죄송합니다!!!!!!!  무엇보다 내일이 시험이 마지막이네요 영어와 체육....  뭐 체육이야 실기 만점이니까 영어나 잘보자.... 란 식입니다..  솔직히 말만 잘하자...이지만 언제나 망칩니다. 뭐그래도 모의고사에서는 언제나 반 6위 를 거의 지키는... 학교는 50위 이내를..   어쨋거나 이번 영어를 망치면 전 오와타 에요 부모님께... 문과인이상...  내일 시험 잘보길 모두 기도해주세요!!! 완벽하지않아!!!!   어쨋거나 요근래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습니다만....  진짜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22:5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망상구현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반성 + 결심]]></title>
	<link>http://digitalis.egloos.com/4464344</link>
	<guid>http://digitalis.egloos.com/4464344</guid>
	<description>
	<![CDATA[ 
1. 규칙적인 생활을 하겠다. (밤에)너무 늦게 자고 있는 거 심하게 반성. 아침에 잘 못 일어나고 있어서 부끄..;;  2. 좀 놓고 있었던 운동 + 다이어트 재개. 자기 전에 108배 재개. 스트레칭 + 걷기 재개. 살 뺍시다. 건강 차원.   3. 1주일에 책 5권 정도 읽기(만화책, 소설 위주). 어려운 전공 + 사회과학 서적은 1권 정도.   4. Toeic 목표 점수(방학 동안) 달성하기. 부족하면 노력을 해라 이것아. -_ㅜ.   5. 시간이 허락하는 한 2쿨 완결작 하나는 보고 리뷰 쓰기.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무한의 주인' 방송 전에 '바질리스크 코우가 인법첩'을 봐서 다행이라는 거. 장르적인, 묘사적인, 시대물적인 이해가 조금은 생겨서 보고 따라가기가 비교적 쉬울 거 같다.   전에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8:2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물月の夢의 차갑지만 열정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title>
	<link>http://mipis.egloos.com/1961518</link>
	<guid>http://mipis.egloos.com/1961518</guid>
	<description>
	<![CDATA[ 
 + 벌써 7월달이라... 시간이 완전 빛의속도...ㄷㄷ;; 2008년 시작하기전에 나름대로 하고싶은 계획 세워두고 있었는데 지금와서 되돌아보니 나 이때까지 뭐한걸까ㅇㅅㅇ? 요근래에 웃지못할 사건들(초면에편지,ㅎㄴㄴㅇㄱㅎ,경찰아저씨)도 많았고 바쁜핑계로 구입한 책 절반 아직 완독도 못하고... 남은 시간동안 할 수 있는건 해야지!!  +ㅇ페ㅇ떼 시나몬 어쩌구 처음 보는거라서 사 먹어봤는데 보약먹는줄 알았다!!!  + 지난 주말에 남포동에서 놀다가 피곤한 나머지 버스 맨 뒷좌석에서 졸고 있다가 갑자기 빵! 하는 소리에 깜짝 놀라 뒤를 봤더니 작은 승용차 한대가 연기가 풀풀나면서 앞부분이 찌그러져 있었다! 너무 깜짝놀라 내려야해? 아님 그냥 있어야돼? 하고 생각하다 버스기사 아저씨가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해서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4:5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流れる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 지금에서야 일어났습니다...]]></title>
	<link>http://moeutopia.egloos.com/18375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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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3/80/e0064580_486c56762935b_t.jpg"  
				alt="잡담 # 지금에서야 일어났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으음.. 동이 틀때까지 책을 보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착한 아이들이 일어날 시각(6시)에 잠든 저는 대체...[...]  그리고 어제 애니를 보다가 재미난 장면을 발견.  위에는 '그와 그녀의 사정', 밑에는 '팽귄아가씨♥하트'입니다... 제가 GIF는 만들줄 몰라서 이렇게 올렸지만 서로 같은 춤을 추더군요... 저게 일본 전통춤인지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애니에서(그것도 몇년이나 차이나는 애니)보니 참 재미나네요...  그나저나 드래샤이니님 제가 누구 빠심인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거면 답변이 될려나요...   그리고 어제 타츠야님께 산 것중 SHUFFLE은... 제가 산게 맞더군요...정신을 어디 두고 다니는건지;;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여러분의 밸리에서 뵙겠습니다.    p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3:4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망상구현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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