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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일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일연</link>
		<description>일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6 Apr 2012 16:48: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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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부식은 어째서 삼국사기를 새로 썼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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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삼국사기는 묘청세력을 제압한 후 구삼국사를 대신해서 김부식을 위시한 새 집권세력이 그들의 역사의식 국가의 정체성에 대해 새롭게 편집한 것으로 추정된다.  도대체 왜 이들 집권세력은 구삼국사의 역사의식을 폐기하고 새로운 그들의 역사의식을 정립한 삼국사기를 써야만 한 것일까? 그저 집해나 해설서를 추가하였더라면 안 되었을까?  아마도 묘청세력은 골수 구삼국사 역사의식을 가진 집단으로 구삼국사에서는 삼국사기의 왜를 임나로 지칭했고 말갈을 마한으로 지칭하여 한강 이남의 한계집단을 멸시하고 인정하지 않았을 개연성이 강했으리라 추정된다.  고려초 이미 가락국기가 편찬되어 임나세력을 포용했으며 김부식에 의해 임나는 왜로 마한은 말갈로 바꿔치기하고 신라의 토착 집단 박씨세력을 신라왕조안에 편입시킴으로써  반도안의 갈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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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Apr 2012 16:48: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홍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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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연은 발해를 어떻게 봤을까??+ 발해를 한국사의 일부로 봐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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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잠깐 짬이 난 틈을 이용해 적은 포스팅. 아마 거의 마지막 포스팅일듯.ㅇㅇ  &quot;삼국사기에는 삼국유사와는 달리 발해가 빠져서 문제&quot;라는 반응이 있더군요.  자 그러면 삼국유사에 발해가 어떻게 기록되어있는지 볼까요??    ≪ 통전 (通典)≫에 이르기를 “발해 는 본래 속말말갈 (粟末靺鞨)[譯註 001] 로서 그 추장 조영 (祚榮) [譯註 002] 에 이르러 나라를 창건하고 자칭 진단 (震旦)이라 부르더니 선천(先天) [譯註 003] 연간현종(玄宗)의 임자(壬子)년이다. 에 비로소 말갈 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오로지 발해 라 불렀다    이상의 여러 글을 참고해 보면 발해는 말갈의 별종으로 다만 그의 창건과 병합이 같지 않을 뿐이다.  백제 (百濟) 말년에발해 와 말갈 과 신라가 백제 의 땅을 갈랐다.”라고 하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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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Mar 2011 16:3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의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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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훈의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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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연은 부서질 수 없고 불에 탈 수 없는 것들에 관해 썼다. 이것이 당대의 야만에 맞서는 그의 싸움이었다.”   - 소설가 김훈  - &amp;lt;삼국유사&amp;gt;의 일연에 대해서...   한양대 고운기가 본 일연은  ‘증명할 수 없는 것을 증명하려고 떼를 쓰지 않고, 논리와 사실이 부딪칠 때 논리를 양보할 줄 알고, 미리 설정된 사유의 틀 안에 세상을 강제로 편입시키지 않고, 가깝고 작은 것들 속에서 멀고 큰 것을 읽어내는 투시력이 있는’ 사람...	]]>
	</description>
	<pubDate>Thu, 04 Nov 2010 08:2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13구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국유사]]></title>
	<link>http://arots7.egloos.com/18070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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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10/31/08/f0048008_4ccce256f1502.jpg"  
				alt="삼국유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삼국유사&amp;gt;  일연, 김원중, 민음사   20100926    민음사는 왠지 책에 신용이 간다.   디자인도 괜찮고.  알고 있는 내용이 많은 관계로   대충 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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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Oct 2010 12:3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로츠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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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정복이 단군이야기가 허황되다 한 까닭은?]]></title>
	<link>http://dgdragon.egloos.com/31101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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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기 두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고려시대 삼국유사를 지은 일연, 그리고 조선시대 동국통감을 지은 서거정입니다.  이들은 ＇고기＇를 보며 환국, 배달, 조선에 관련된 상고사를 쓰기 시작합니다. 일단 일연은 ＇고기＇의 내용을 그대로 베껴씁니다. 그런데 서거정은 다른 ＇고기＇의 내용을 베껴쓰고나서 고개를 갸우뚱거립니다. 결국 그의 불만이 폭발합니다.  고기에 이르기를, &quot;단군이 요와 더불어 무진년(기원전 2333)에 함께 즉위하여, 우나라와 하나라를 지나 상나라 무정 8년 을미에 아사달 산에 들어가 신이 되었는데, 1천48년의 수명을 누렸다&quot;고 하였으니 이 말은 의심스럽습니다.  지금 살펴보건데, 요임금이 즉위한 것은 상원 갑자인 갑진년(기원전 2357년)이었는데, 단군의 즉위가 그후 25년 무진년에 있었다면 	]]>
	</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00:3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발로 쓰는 反식민사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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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I. 우리설화 속 다솜이야기_1. 비나이다 비나이다_다솜의 시작 웅녀설화 ]]></title>
	<link>http://moam.egloos.com/2000249</link>
	<guid>http://moam.egloos.com/20002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2/09/65/a0017365_4b1f98b31a01a.jpg"  
				alt=" I. 우리설화 속 다솜이야기_1. 비나이다 비나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 1. 전 지운영(1852~1935), &amp;lt;단군영정(부여 천진전 단군화상)&amp;gt;, 견본담채, 33.6 x 53.3 cm, 1910?,  개인소장(국립부여박물관 기탁관리) 도 2. (좌) 지성채(1899~1979), &amp;lt;단군초상&amp;gt;, 1946, 대종교; (우) 홍석창, &amp;lt;단군초상&amp;gt;, 1977, 현정회  우리의 시조, 단군왕검화면의 중앙에 인자하고 후덕한 모습의 노인이 나무로 만들어진 의자에 앉아 조용하고 그윽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머리는 길게 땋아 두르고 망사 형태로 보이는 덮개를 쓰고 있다. 그윽하고 인자한 눈빛을 머금고 있는 봉안鳳眼 형태의 눈, 짙은 눈썹, 굵고 곧게 뻗어 내린 코, 두툼한 입술, 그리고 크고 길게 내려온 양쪽 귀와 잘	]]>
	</description>
	<pubDate>Wed, 09 Dec 2009 21:3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암문고 The Moam Collection, Kore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스 속 후한서] 개천절 제대로 알고 계십니까]]></title>
	<link>http://polyedit.egloos.com/33316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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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문화저널 21]이라는 잡지에 김종호라는 분이 &amp;lt;개천절, 제대로 알고 계십니까&amp;gt;라는 글을 실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이었다.  일연 대사가 편찬한 삼국유사에는 단군고사를 비롯하여 북부여 등 고대사를 담고는 있지만 그 내용이 모두 중국의 위서, 전한서, 위지, 통전, 후한서 등의 내용을 그대로 옮기고 있어, 어떤 면에서는 삼국사기보다 더 중국적 관점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는데, 물론 여기에도 10월3일이나 개천이라는 용어를 찾아볼 수는 없다.  나는 이 글을 쓴 필자에 대해 잘 모른다. 아마도 민족사학을 하시는 분인 듯하다. [후한서] 등은 중국의 역사서니까 당연히 다른 나라의 창세 신화를 싣지 않았을 것이다. 일연의 [삼국유사]에 중국적 관점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는 주장에 별로 동의하고 싶지 않지만	]]>
	</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09 21:0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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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연 스님이 머문 곳을 찾아서...]]></title>
	<link>http://hanulh.egloos.com/44129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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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6/21/75/b0052375_4a3d802926fc7.jpg"  
				alt="일연 스님이 머문 곳을 찾아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일연 스님이 돌아가신 인각사에는 지금 스님의 부도만이 쓸쓸히 남아 그를 기억하게 할 뿐입니다.  일연 스님(1206년~1289년)은 당대에 존경받았던 뛰어난 고승일뿐만 아니라 우리 고대사 연구에 없어선 안 될 중요한 사료인 &amp;lt;삼국유사&amp;gt;(三國遺事)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일연 스님은 1206년 경북 경산시 압량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성은 김(金)씨이고, 본명은 견명(見明)이며, 자는 처음엔 회연(晦然)이었으나 뒤에 일연(一然)으로 고쳤습니다. 어머니 이씨가 3일간 해가 집안으로 들어와 배를 비추는 꿈을 꾼 후 태기를 얻고 그를 낳다고 합니다. 아홉 살 때에 당시로써는 엄청나게 먼 길이었을 전라도 해양(海陽), 지금의 광주에 있는 무등산의 무량사(無量寺)를 찾아가서 글공부를 시작하였는데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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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un 2009 09:3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Pleasure from Emptines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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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국유사에 관련 포스팅]]></title>
	<link>http://hsm890908.egloos.com/24108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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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연 스님의 명저 삼국유사.  삼국사기같이 특정 세력에 힘을 두고 쓴 글이 아닌  야사에 중심을 둔,  보다 정확한 우리 역사를 그린 책.  일단 전 삼국유사 마니아입니다.  삼국유사 관련 소설 만화 등등  진짜 옛날부터 삼국유사에 대해서  유달리 관심과 사랑을 많이 가진 &amp;lt; 응?  열혈 삼국유사학도 &amp;lt; 응? 라죠.  앞으로 삼국유사를 다시 읽어보면서  저 개인의 삼국유사 해설을 한번 달아볼까 합니다.  진짜 개인적으로 삼국유사를  제 멋대로 해부해보는 재미.  이런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ㅎ  국문학도로써의 개인적인 흥미입니다 ㅇㅅㅇ.  P.S : 삼국사기는 삼국유사한테 쨉도 안됩니다 ㅁㅇㄹ	]]>
	</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09 15:5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 열린 공간. 생각하는 젊음.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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