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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일지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일지매</link>
		<description>일지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Dec 2011 18:24: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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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맛골 일지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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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11/80/a0109780_4ee451970cd1b.jpg"  
				alt="피맛골 일지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삼색모임의 송년회로 피맛골로 정해 그곳에 있는 일지매라는 술집으로 갔다.  피맛골로 간 것은 이에 대해 추억이 있는 것은 전혀 아니고, 한두달전 가 보고 종로바닥에 이리 한산한 곳이 있었나라는 점이 맘에 들었기 때문.  그 때 들어간 일지매라는 곳도 그냥 주인 아저씨의 호객행위를 무시하고 가다가, 가던 그 길목에 더 이상 적당한 식당이 없어 그냥 들어간 사소한 이유.연말인데도 이 곳은 여전히 한산하다.천정에는 소주병 뚜껑으로 장식을 했다.  이곳의 시스템은 들어가면 서비스로 오뎅국과 파전을 기본으로 준다.  오뎅국은 무한리필.그래서 안주값이 덜 들어간다.유티때 같이 놀던 김대원선임,임동함선임,유성호선임,허진원선임,그리고 나 5명.  그 시절 참 재미있는 회사생활을 터라,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느낌.  술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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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Dec 2011 18:2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젠가는 마추피추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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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주의 남자 14회, 문채원이 가장 돋보인 명장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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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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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공주의 남자 14회, 문채원이 가장 돋보인 명장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선시대 피의 숙청을 불러온 '계유정난'의 파고 앞에서 원수 집안으로 갈리게 된 두 남녀 승유와 세령.. 과거 스승과 제자 사이로 봄날의 따스한 기운처럼 사랑을 싹틔웠던 그들에게 닥친 비극적 사랑 이야기 '공주의 남자'. 이들의 로맨스가 민담에서 전해져온 야사스런 픽션으로 내달리며 한껏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어제(1일) 14회도 제대로 그림을 풀어냈다. 수양대군 일파에게 전광석화 같은 철퇴를 맞고 김종서 대감은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지만, 막내 아들 승유 만큼은 불사신처럼 식스팩을 자랑하던 그 추노처럼 마초맨으로 거듭나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났다.   그러면서 그는 퍼니셔 즉 '복수의 화신'으로 돌변해 세령을 인질로 잡아 수양대군을 죽이려 하는 무리수를 두고 만다. 아무리 무공이 뛰어나다 한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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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Sep 2011 08:1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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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홍길동만 도사냐? 나도 도사다!&quot; [전우치]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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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6/08/37/b0048237_4dee41d980831.gif"  
				alt="&quot;홍길동만 도사냐? 나도 도사다!&quot; [전우치]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연_  강동원  김윤석  임수정  유해진  김상호  주진모  송영창  선우선  백윤식  염정아  감독_  최동훈  각본_  최동훈    스무자평_  흥행바람 일으키는 '최도사'의 유쾌발칙한 상상력!            덧, 악당보다 위협적인 악동 캐릭터의 탄생!  헐리우드에 [핸콕_Hancock]이 있다면, 충무로에는 [전우치]가 있다!  &quot;착한 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내 인생 내 맘대로 내 멋대로 살련다~&quot;  ('전우치'뿐 아니라 화담, 초랭이, 찬관대사, 신부, 무당, 중, 그리고 토끼랑 쥐새끼 등등등 각각의 캐릭터를 피규어, 아니 '부적'으로 제작해도 괜찮았을 듯...)    덧덧, 고전의 현대식 해석 + 서양 기술의 동양 도술풍 표현!!  서양의 슈퍼히어로가 초능력을 사용한다면, 동양의 영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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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n 2011 00:3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늑시&amp;일지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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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5/23/60/c0142160_4dda208ab01cb.jpg"  
				alt="개늑시&amp;일지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늑시: 개와 늑대의 시간 이준기를 왕의 남자에서 보고 관심을 갖게 된 후 제대로 드라마를 챙겨보기 시작했다. 1화를 보는데 이건 뭐...지루한거 같은데....봐야하긴 할 것 같은 그런 느낌 가족들의 한심하다는 눈을 잊을 수 없다!!! 근데 그 1화가 마지막까지 중요한 역할을 했다!! 처음에 날 한심하게 보던 그 사람들이 어느새 같이 챙겨보고 다시보기하던 그 때란.ㅋㅋ 이준기를 다시보게 해준 드라마다. 액션이면 액션, 눈물이면 눈물, 간질간질 껄렁껄렁  모든걸 잘 소화해 냈다ㅠ 하ㅠㅠㅠㅠ진짜 몇번이고 다시 봤던 명 드라마다ㅠㅠㅠ 내 기준의 최고최고의 드라마!!  그 다음  일지매 역시 이준기 때문에 챙겨봤던 드라마. 여기서도 이준기는 몸을 아끼지 않고 열심히 열심히 했다ㅠ 용이 아부지가 돌아가실 때 나도 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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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y 2011 17:5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Lee Ko Mae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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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드라마추천]시험끝나고 볼만한 드라마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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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30/35/b0108635_4dbaf3b958f6b.jpg"  
				alt="[드라마추천]시험끝나고 볼만한 드라마 추천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라마추천]시험끝나고 볼만한 드라마 추천합니다~!  제가 김은숙 작가님꺼도 다 봤고 ㅋㅋㅋㅋ 홍자매님 꺼도 다봤고 ㅋㅋㅋㅋㅋ 맞아요...저 드라마 덕훕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의학드라마 좋아하는데 하얀거탑-봉달희-뉴하트까지 봤고  법학드라마도 좋아하는데 신의저울-파트너 까지 봤어요  연애시대도 재미있게 봤구요 커프도 재밌게 봤어요  최근에 내마음이 들리니 잘 보고 있구요 ㅋㅋㅋㅋ 제가 20대 초반이라서......ㅋㅋㅋㅋ 아,.........겹치지 않게 본드라마 다 쓰려니까 힘드네요 ㅠㅠ 너무 무섭거나 무겁지 않고 적당히 발랄하면서 스토리 있는  그런 드라마 추천해 주시면 안될까요?? 소재가 무거워도 주인공 완전 상큼 발랄 한거 좋아합니다 ㅋㅋ!! 추천 부탁드려요~~   ------- 드라마 추천 답변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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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Apr 2011 02:2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Web Search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지매팬아트 by 서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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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지매팬아트 by 서버   이 작품이 속한 카테고리 : 디지털아트&amp;gt;드로잉&amp;gt;팬아트 , 팬아트&amp;gt;만화/애니메  이 작품의 태그 : 일지매   	]]>
	</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11 00:0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창작공간 - 스너그아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근초고왕이 성공하려면... 권위따윈 개나 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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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1/10/13/c0001313_4cda0b0dda060.jpg"  
				alt="근초고왕이 성공하려면... 권위따윈 개나 줘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냥 사극을 나름 많이 본 한 시청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 근초고왕은 너무 식상합니다. 멋진 영웅이 고난을 겪다가 왕이 되어 정복군주가 된다?   이건 대조영, 태왕사신기 등에서 줄기차게 다룬 전형적인 영웅담입니다. 이런 영웅담이 먹히기엔 시청자들은 그런 류의 사극을 많이 봤고 또 너무 많은 사극들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근초고왕과 비슷한 류의 사극인 김수로가 처절한 실패를 맛본 걸 생각하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영웅담은 이제 먹히지 않습니다.   앞으로 사극을 만드려면 추노가 왜 성공했는지를 생각해봐야합니다. 왜 추노가 성공했을까요?    이제 사극은 영웅담이 아닌 민초의 삶을 돌아봐야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입니다. 추노가 성공한 이유... 추노 이전에 멋진 성공을 거뒀던 쾌도 홍길동과 일지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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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Nov 2010 12:0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GA_Pride] Padawa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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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JP]한효주 너무 귀엽고 예쁘네! 일본 네티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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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6/07/56/a0063356_4c0c866441b1a.jpg"  
				alt="[JP]한효주 너무 귀엽고 예쁘네! 일본 네티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JP]한효주 너무 귀엽고 예쁘네! 일본 네티즌   한효주를 말하자  한효주[Han Hyo-Joo]　한효주생년월일：1987년2월22일  출신지：충청북도 청주시　  출신교：동국 대학 연극 영화과재학중  신 장：170cm　혈액형：A형  취 미：영화 감상,피아노 연주하는 일 노래 연습,연기 연습,기입  특 기：구연동화,피아노,기입,경주,검도  데뷔：2003년 미스·닉코리 선발 대회 대상  수상 경력：SBS연기 대상 베스트 커플상,10대스타상,특별 기획부문여성 연기상(2009)타         01:08:54  이 여자 귀여워  화려한 유산 스레는 없어?    21:53:03  효쥬라고 하면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 봄의 왈츠    05:02:17  그녀가 출연한 화려한 유산의 평판 좋기 때문에 보고 싶어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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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n 2010 14:4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생이닷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각하면 참으로 난세(?)였던 인조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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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05/23/f0033623_4bb9696a144f8.jpg"  
				alt="생각하면 참으로 난세(?)였던 인조시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선 중기 인조시대는 참으로 혼란했습니다. 두 차례 호란으로 조선이 털린 원인으로 혼란한 상황에서 이런 저런 일이 터졌습니다. 당대에 손꼽히는 일들을 추려보자면...  내가 일타다! - 이미지 출처 : SBS 트랜드 사극 '일지매' - 일지매라고 아주 비범한 도적이 있었습니다. 훔치지 못하는 물건이 없었고, 따지 못하는 자물쇠가 없었죠. 거기다 무공 또한 비범하여 잡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실록엔 올라가진 않았지만, 심지어 일지매는 임금까지 납치하여 능멸한 대도입니다. 다행히 이 도적이 살육에는 뜻이 없고 백성들에게 재물을 나눠주는 의적이라 다행이었습니다.  나는 낮에는 공무원이고 밤에는 도적이란다 - 이미지 출처 : KBS 트랜드 사극 '최강칠우' - 이런 대단한 도적놈 하나만 해도 골치 아픈 데 골치 아픈	]]>
	</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10 14:1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효의 비밀아지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지매]]></title>
	<link>http://blackun.egloos.com/5283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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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01/03/c0087403_4bb45442a8484.jpg"  
				alt="일지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벚꽃이 피기전에 매화가 먼저 피었네요. ^^	]]>
	</description>
	<pubDate>Thu, 01 Apr 2010 17:0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망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나온다나온다!!!삼천세계 13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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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0/15/18/f0079918_4ad7173ce12e7.jpg"  
				alt="드디어 나온다나온다!!!삼천세계 13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아기다리고기다리던삼천세계13 드디어 발간  드디어 나옵니다. 대원 발간 목록 캘린더에 떳네요. 7월 30일!  당장 주문 고고싱해야지  2. 우훗. 지름신께서 강림하시어...  얼마전에 롯데에서 옷지르고. 그전에는 중고책이라고 17권 지르고 또 그 전에는 매달 책 5만원치씩 지르고. 그제는 각짱 메모리얼 질러주고. 놀러가는 도리에게 부탁해 화장품 한줄 지르고. 헬스클럽도 질렀고  님하 좀 자제염.  근데도 아직 지를게 남은거다? 인생 쓰면서 즐기는 거지.  3. 모방범.  어떤놈이냐! 대체 나는 1-2권 끝이라고 룰루랄라 빌려왔것만 3권이 있었어염. 나는 울고있어염. 제발 빨리 반납바래. 궁금해 죽어..미치겠어. 돌아가심.  누군지 알면 찾아가서 받고싶음. 휴가전까지 빌릴 수 있겠지? 응?  크리스티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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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09 21:3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Lost World 새집-이사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 비전 일지매]]></title>
	<link>http://ripley.egloos.com/45036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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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08/29/50/b0060650_4a9872e24c15e.jpg"  
				alt="[도서] 비전 일지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전 일지매 2 허수정 지음 / 북갤럽       일지매 이야기는 다양하다. 만화,소설,드라마 등에서 다뤄진 일지매 이야기는 각각 다르긴 하지만 (모든 일지매 이야기를 섭렵한 것은 아니지만) 일지매 이야기들엔 공통되는 점들이 있다. 비정상적인 출생, 순탄치 않은 성장과정, 민중의 꿈 혹은 희망적 존재, 현장에 남겨두는 매화 나뭇가지 하나. 전형적인 영웅 이야기를 따르지만 일지매 이야기와 비슷한 홍길동과 다른 점이 있다면 매화가 갖는 낭만성이다. 이점에서 쾌걸 조로와 곧 잘 비교되기도 하는 것 같다.  비전 일지매의 경우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면 양반가의 적자라는 점이다. 대개의 일지매들이 서자 출신이란 점을 볼 때 적자 일지매는 이채롭다. 그 외에는 다른 일지매 이야기들이 갖는 점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
	</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09 09:1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상만 가득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 드라마의 매력]]></title>
	<link>http://start511.egloos.com/42020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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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8/02/81/b0044281_4a748f4fca0e8.jpg"  
				alt="한국 드라마의 매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쳐서 살고 있습니다. 한국 드라마에 갑자기 빠졌어요. 에이!!!!!! 찬란한 유산!!!!!! 다 이 녀석 때문입니다. 보고 푹 빠져가지고, 다른 드라마를 찾다가, 마이걸을 보게 되고...... 순식간에 다 보고 일지매(한효주 나와서 ㅠㅠㅠㅠㅠㅠ 제길 찬유 보기 전에는 한효주가 어떻게 생긴 누군지도 몰랐는데...... 근데 보고 나니, 눈물 바다.)를 다 봐 버리고...... 이젠 봄의 왈츠(한효주 나오니까ㅠㅠㅠㅠㅠㅠ)! 브..브레이크는 없다(?) 몰아치기 감상은 옳지 못한데..... 얼른 감상 써야 하는데...(...)   근데, 한국 드라마는 딱히 그리 많이 보질 않아서 뭐라고 평하기 어렵네요. 어쨌든 아주 한드에 미쳐 있습니다. 일드는 요즘 재밌는 게 보이질 않아서, 볼 의욕이 안 생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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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09 04:0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헤르초크의 감상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V드라마] 일지매 _ 쇠돌, 인조, 변식, 아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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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7/12/44/d0074844_4a59c9297b514.jpg"  
				alt="[TV드라마] 일지매 _ 쇠돌, 인조, 변식,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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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지매 초록뱀미디어 제작 SBS, 2008.5.21.~ 2008.7.24 방영 이용석 연출, 최란 극본    MBC와의 드라마 중복, 화려한 캐스팅(!), 쇠돌의 앞니사건, 시청률 등 이슈를 몰고 다니다 결국엔 결말까지 이슈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원작인 만화 '일지매'는 읽지 못했으므로 비교는 패스.     감상포인트는 이준기도, 일지매의 화려한 액션도, 멋진 CG도 아닌 다름아닌 'OST'와 '아버지' .   곡 자체가 멋진 것 보다는, 드라마와 굉장히 잘 어울렸다고나할까. 처음엔 반복되는 멜로디 때문에 이런 것 아닌가ㅡ하는 생각도 있었다. 하지만 가만 생각해 보면 다른 드라마의 OST보다, 좀더 드라마의 테마와 가까웠고, 적절한 타이밍에 삽입된 적절한 음향효과와 배경음악이 드라마의 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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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Jul 2009 20:3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gOBbu_ 512차원세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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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라마속 소현세자와 강빈. 일지매 or 최강칠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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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6/17/78/b0067778_4a38b2ec10de3_t.jpg"  
				alt="드라마속 소현세자와 강빈. 일지매 or 최강칠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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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현세자에 대해서 조선역사에서는 인조의 아들이었고.. 청의 볼모로 갔던 왕세자이자 독살당한 존재로 기억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체적으로는 말이죠. 하지만. 소현세자는 선진적인 사상을 갖고 왔었던 왕세자였기도 했습니다. 왕이되었다면.. 조선이 그래도 나름 조금이라도 바뀌었을수 있었던 왕의 재목이었다 생각이 드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그런 소현세자와 강빈에 대해서 사극에서는 거의 나오지 않지만.. 유일하게 최근 종결된 사극 두개에서 나타난바 있습니다. 한쪽은.. 엑스트라로.. 한쪽은..조연으로..  바로 일지매와 최강칠우에서 였다는 점입니다.  일지매. 일지매에서는 소현세자의 등장은 고국으로 돌아오는 소현세자+강빈과 인조의 접견입니다. 실제 역사에서도 그랬고 소현세자 소설에서도 나오지만.. 저때 분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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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09 18:1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연시 REAL의 금지 미연시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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