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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입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입양</link>
		<description>입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8 Sep 2008 22:44: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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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뽀송이 동생 둘이 생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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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8/23/f0017223_48df8132e23f0_t.jpg"  
				alt="뽀송이 동생 둘이 생기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남포동에 나갔다가 어느 애견샵 길가 철창 우리에 아깽이들 예닐곱 마리가 오글오글, 추위에 떨며 서로 붙어 있었습니다.    왼쪽부터 은별이, 단풍이. 첨엔 은별이만 입양하려 했는데, 뒤늦게 눈에 띈 단풍이, 이미 뽀송이가 있어서 둘 중에 하나만 데려오려 했으나 어느 한쪽도 포기할 수 없는 심정이 된 우리 가족. 결국 졸지에 둘이나 입양.  단풍이만 데려 가려니 이미 엄마 품에 안긴 은별이의 애처러운 눈빛. 어느 누구를 포기할 수 있으리.  은별이는 눈이 강아지처럼 동그랗고, 단풍이는 전형적인 고양이 눈 같습니다.  단풍이는 오자마자 뽀송이의 온갖 장난감을 만지고 집안 구석 구석을 탐사하기 시작했지만, 은별이는 좀 더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렇지만 은별이도 곧 적응을 하고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적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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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Sep 2008 22:4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심한 뽀송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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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쉘터 고양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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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즘 짬이 나면 동물 보호소를 다녀오고 있습니다펫을 한마리 입양할까 생각하고 있어서요편안하게 우리 가족의 일원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동물을 찾느라 시간을 들여 찾고 있는데, 처음에는 개나 페렛도 생각하고 있었지만 웬지 고양이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습니다  ^ㅅ^고양이도 각각 성격이 달라서 이리 오라고 부르는 녀석, 숨어서 눈만 빼꼼하는 녀석, 친절해 보이다가도 창살을 열면 구석으로 도망치는 녀석... 다양하더군요지난 주말에는 좀 특이한 새끼 고양이들을 만나서 적어봅니다4개월된 얼룩, 하양 자매인데요얼룩이는 누가 지나가면 오옷, 사람이삼! 사람이 지나가삼! 하고 흥미진진하게 둘러보는 반면에 하양이는 얼룩이가 뭐래든 도도하게 식빵을 굽고 있더군요표정이 =ㅅ=ㅋ 하고 있어서 시크한 모습이 마음에 들었습니다게다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04:5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과나무뒤 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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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둘째 입양, 그리고 서명 부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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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둘째 고양이를 입양했다. 둘째를 들이기로 한 것은 전부터 결정한 일로, 이사를 하고 집 정리가 어느정도 되었기에 때가 되었다고 판단한 것이다. 일본에 가기 전 돌볼 시간도 필요했고. 품종을 가진 고양이들도 예쁘고 좋지만 이번에도 흔히 '도둑고양이'라고 불리우는 코숏(Korean Short hair), 로컬캣(Local Cat)을 입양하게 되었다. 그것도 기리처럼 가정에서 길러진, 사람 손을 탄 녀석이 아닌 길에서 살다가 포획되어 보호소에 들어온 녀석이다. 열흘안에 분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를 당한다는 걸 보고 안타까워서 분양을 받게 되었다.  이름은 '토리'라고 지어주었다. 평범한 이름이지만 기리와 형제자매라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 운을 맞추어 주었다. 그러고보니 기리의 진짜 형제 고양이 이름이 '토리'였	]]>
	</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05:4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Bitter &amp;amp; Swe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혹시나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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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0/33/b0056533_48abc28d42b36_t.jpg"  
				alt="혹시나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기고양이 두마리 도와주세요    눈을 다쳤던 아이는 죽었고 다른 한 아이는 입양 되었다고 합니다.  입양- 거둬 주신 분이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죽은 다음 만날 세상에는 살아서 만나는 것들보다, 착하고 아름다운 것들이 더 많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아름답지만 그러니까 그 후에도 그럴테지, 생각해요.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17:2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why so seri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0720 Let me introdu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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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0/89/c0058889_4882d33d89a38_t.jpg"  
				alt="20080720 Let me introduc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로운 가족을 소개합니다. 예전에 기르던 마르티스.. 복돌이의 이름을 그대로 이어받아. 복돌이라고 이름을 지어줬습니다만..이름은 가변적 ㅋ  강아지, 고양이 분양사이트들을 돌아보고 있었습니다. 사실 예전에 복돌이를 키우다 못키우게 되었을때..(영국갈때 집을 나갔던.-_-) 너무 충격이 커서. 강아지 등을 섣불리 adopt할 수 없었는데. 사이트에서 좋은분 만나서. 이쁜 아이 데려올 수 있었습니다. 책임비 명목으로 조금 드리고 왔는데.. 이쁜건 둘째치고 집에 데리고 와보니 이런저런 문제?-_- 점이 보이더군요.  우선 귀속 상태가 매우 안좋았고..그래서냄새도 났구요. 무엇보다도 복돌이가 이를 한번 갈고 이제 영구치가 날 때가 좀 지난것 같긴한데. 강아지들 이갈이를 할때는 씹을것들을 찾습니다. 이가 간지러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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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Jul 2008 14:5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New E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블렛이 운명하셨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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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43/c0055943_487207490620e_t.jpg"  
				alt="타블렛이 운명하셨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함깨다녀온 일본여행이 고달펐던 때문인지...  집에와서 여느때와 같이 작업을 하던 중  손은 열라게 움직이는데 커서는 전혀 움직이지 않고 멈추더군요  첨엔 렉걸린줄알고 기다렸는데... 우연히 건드린 찍찍이는 잘 움직이더군요...  ... 타블렛이 운명하셨습니다...  뒤에 지우개부분은 움직이는데 앞에 팬 부분은 전혀 안움직이는 센스...  2페이지남았는데!!! 데드라인이 내일인데 이거 어쩔라고 이런 제길ㅃ$@$%^@!$!$!@4!!!!             ....그래서.....           새로 질렀습니다 뱀부  제길 내 16만원 ; ㅁ;!!!  진짜 마감만 아니었어도 내가 이런짓을 왜#%@#%!#$%!$!!!!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21:1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의 기동6과 아스라로 이사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흰둥이 입양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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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8/33/c0026733_484bb907c162f_t.jpg"  
				alt="흰둥이 입양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은 보내기 전에 마지막으로 찍은 것. 어제 다른 형제들 탁묘 보내고 나서 혼자 남으니 젖도 잘 안 먹고 어찌나 빽빽거리며 우는지, 혼자 따로 보내는 게 못할 짓인 건 아닌가 참 고민스러웠어요. 하지만 지금부터 돌봐서 끝까지 함께할 동거인을 일찍 찾은 거라, 장기적으로 보면 더 좋을 수도 있으니까.  입양자 분과 만나기로 한 시각이 다 되어갈 때쯤에 겨우 잠이 들어서, 조심조심 데리고 나갔습니다. 상자 위에 덮어둔 천을 슬며시 들어보니 잘 자고 있길래 마지막으로 사진을 찍고 깨지 않게 살살 쓰다듬었어요. 얼굴을 폭 파묻고 자고 있어서 마지막으로 얼굴을 못 봐 아쉽다 생각했는데, 제 마음을 알았는지 얼굴을 들어 주더군요. 금세 고개를 폭 파묻어 버려서 사진으로 남기는 데는 실패했지만...  보내고 돌아서서 	]]>
	</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08 19:5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Hello Passing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구 중형믹스 유기견 두마리 입양해주실 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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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7/10/f0036510_482e9d96da8b4_t.jpg"  
				alt="대구 중형믹스 유기견 두마리 입양해주실 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구 북구에 떠돌이개(유기견) 두 마리가 있습니다.  입양확정되면 구조할 생각입니다. 협회에 구조되어 소형견과 경쟁해서 입양되기는 힘들 것이고 결국, 떠돌이생활 보다 못한 사육의 개념으로 생명을 이어가다 안락사된다고 생각하면 가슴아픕니다. 그래서 협회나 경찰에 신고하는게 더욱 두렵습니다.  믹스견이고 중성화수술 안되어있고 실외에서 길러야할 것 같습니다. 사람들한테 워낙 치여서 겁이 많습니다. 하지만 사랑으로 보살피면 조금씩 다가오는 녀석들입니다.  동네 어른들이 욕을 하고 어떤 분은 주인없는개들 발로쳐죽여도 괜찮다고 떠들고 다니고 없애버리자 팔자는 분위기입니다. 아무런 해코지도 안하고 짖지도않고 애기가 와도 도망가는 순한 녀석입니다. 세상에 그 많은 유기견들 다 안타깝다고 구조할거냐, 한마리 구조하면 다른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17:5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아지 입양처 찾습니다(출처-다음 카페)]]></title>
	<link>http://kckndg.egloos.com/43534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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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유기견에게 사랑을 주세요  어미와 다섯 아가들. 입양처를 찾습니다. (입양전제임보 가능)        - 품종 : 믹스 외 자견9두 - 성별 : 어미 외 자견(암5,수4) - 모색 : 검정/갈색 (검정색 2마리, 갈색4마리) - 추정연령 : 약2년 (자견은 약20일) - 몸무게 : 약10kg (자견은 약0.7kg) - 습득신고일 : 2008.4.25 - 습득장소 : 대야동 186번지  5월 4일이 안락사 예정이던 어미와 9마리의 아가들입니다.5월 6일 현재 네 아이의 입양처는 정해진 상태이구요.5마리와 어미가 갈곳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지금 보호소측에 양해를 구하고보호 기간을 연장하고 있습니다.세상에 막 태어난 이 어린 생명들을그냥 포기할 수 만은 없기에희망을 갖고 힘을 내봅니다.어미는 몸무게는 10키로 정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23:3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념과 몰염치의 일곱 기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입양에 관한 짧은 이야기..]]></title>
	<link>http://delKizer.egloos.com/3702436</link>
	<guid>http://delKizer.egloos.com/3702436</guid>
	<description>
	<![CDATA[ 
1. 일단 해외입양문제는 70년대부터의 고질병입니다. 혈통주의사상이 강하기 때문에 기형아나 불륜 기타 등등으로 아이를 키우기 거부하는 경우가 많죠.. 과거 입양으로 나가는 애들은 주로 이런 기형아나 불륜 쪽이 많았고(드물게 미아가 되어서 해외입양가는 케이스도 있었습니다만..) 이런 아이들은 주로 해외로 나갔습니다. 그나마 해외입양은 매우 운이 좋은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한국까지 와서 입양을 결심할 정도면 어느정도 재산과 인류애를 갖추었다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이렇게 나간 애들이 아동 성매매산업으로 흘러들어간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도 있습니다만.. 홀트와 같은 전문적인 입양기관에서 그런 필터링은 어느정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한국의 고아원에서 자라는 것 보다는 입양에 대한	]]>
	</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08 17:16: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델 카이저(island78 혹은 어리버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남의광장 인터넷 사람찾기 랭킹모음]]></title>
	<link>http://mannam.egloos.com/4252475</link>
	<guid>http://mannam.egloos.com/4252475</guid>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08 13:0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남의광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양이 데려가 주세요~]]></title>
	<link>http://DL20.egloos.com/42507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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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27/95/c0023995_47eb4c13a0e33_t.jpg"  
				alt="고양이 데려가 주세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친구가 느닷없이 고양이 키울 생각 없냐고 하네요.. (전 개인 사정상... 고양이 키우는걸 꾸욱 참고 있습니다...흑흑)   고양이 집에 여자신발만한 사이즈의 고양이가 통채로 버려졌다고 하네요.   성별은 제가 직접 보지 못해서 모르겠구요   사이즈로 봐선 5개월 안밖으로 보이구요   토실토실 살찐거 보니 가정에서 키우던 녀석들이네요..  사진 아래 있으니까...   혹시 관심 있으신 분은 덧글을 달아 주세요. 현재 위치는 서울입니다. 제가 데리고 있는게 아니고 친구가 데리고 있으므로  연락처 남겨 주시면 전해 주겠습니다.   꼭 제대로 끝까지 책임을 지고 사랑해 주면서 키우실 분만 데려가 주세요.   한번 버려진 불쌍한 아이들 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08 16:2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DL━FROM TIME TO TI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노] 지랄발랄깜찍한 그녀를 보라!]]></title>
	<link>http://dcdc.egloos.com/4203146</link>
	<guid>http://dcdc.egloos.com/42031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05/32/c0010232_47ceaa2d5a054_t.jpg"  
				alt="[주노] 지랄발랄깜찍한 그녀를 보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내밴드에서 기타를 치고, 슬래셔 무비와 하드코어 락을 좋아하는 독특한 소녀 ‘주노’는 아기를 가졌다. 뱃속의 아기도 심장이 뛰고, 손톱까지 있다는 말에 ‘주노’는 차마 중절수술을 하지 못하고 벼룩신문에서 아이를 소중히 키워줄 불임부부를 찾기 시작한다. 신문 광고 속 사진만큼이나 근사한 집과 출중한 외모, 직업을 가진 ‘바네사’와 ‘마크’ 부부. 이들이 좋은 부모가 될기를 바라며 주노는 입양을 결정하고, 출산의 그 날을 향한 그녀의 유쾌한 여정이 시작된다.-네이버에서 대충 수정.    　철저한 개인주의가 이렇게 아름답게 보일 줄 몰랐습니다. 이런 10대 임신의 소재를 저더러 쓰라고 하라면 일단 사회적 문제나 주변 사람들의 시선에 의해 괴롭힘 당하는 뻔하디 뻔한 전개말고는 전혀 생각해내지 못하겠지요. 그	]]>
	</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08 23:2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dcdc의 잡담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노, 잡담.]]></title>
	<link>http://shougeki.egloos.com/1782677</link>
	<guid>http://shougeki.egloos.com/17826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05/68/d0046368_47ce82709a0fa_t.jpg"  
				alt="주노, 잡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노 (2disc) -  제이슨 라이트먼 감독, 엘렌 페이지 외 출연/에스엠픽쳐스(비트윈)    0. 지방이라 개봉을 안 해서 못 보고 있다가, 아카데미 이후에 개봉을 하긴 하길래 보고 왔습니다. 그러나 '노인'과 '블러드'는 여전히 안 하는군요(...)  개봉을 하긴 했는데 며칠 못 버티고 벌써 내렸군요. 하긴 제가 볼 때도 하루 1회 상영이었으니. 게다가 저 혼자 봤습니다. --; 물론 조조긴 했지만... 여지껏 조조라곤 해도 CGV에서 혼자 본 적은 처음이네요. 중간에 한 번은 불까지 켜더군요;; 사람 없는 줄 알고 끄려고 했던 듯 싶습니다(...)   1. 영화는 딱 듣던 만큼 좋은 영화. 소재 자체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싶으신 분이나, 원래 이런 쪽 취향이신 분들이 보시면 좋겠어요. ...그런데, 취	]]>
	</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08 20:4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차인표-신애라 부부 셋째도 입양...]]></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1347824</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1347824</guid>
	<description>
	<![CDATA[ 
차인표·신애라 또 입양…셋째도 가슴으로 낳았다 (기사링크)   몇몇 무개념 개신교 목사들과 신자들이여...  입으로만 하느님, 하느님 외치면서 모독하지 말고, 이 부부처럼 하느님의 사랑을 직접 실천해보세요.  이들처럼 실천하면 국회 100% 차지 안해도 대한민국의 국교가 개신교로 될 겁니다.  차인표씨와 신애라씨 부부에게는 칭찬을, 세번째로 입양된 아이에게는 축복을....  	]]>
	</description>
	<pubDate>Mon, 28 Jan 2008 13:3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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