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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잉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잉크</link>
		<description>잉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May 2012 11:56: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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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잉크리뷰] 몽블랑 러브레터 한정판-쥬뗌므 / 러브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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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8/97/b0052197_4fb5b93eae972.jpg"  
				alt="[잉크리뷰] 몽블랑 러브레터 한정판-쥬뗌므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본 블로그 게시물과 네이버 문방삼우 카페의 게시글은 동일인물이 올린것 맞습니다 -ㅂ-)/    잉크 총정리 느낌의 리뷰가 끝났으므로 이제 개별잉크 리뷰에 들어가겠습니다 'ㅂ')/  새로 '잉크덕질들' 카테고리도 만들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ㅎㅎ  우선 올릴 것은 새로 소분받았으며 한정판이기도 한 아이들.  몽블랑의 러브레터 한정 향잉크 '쥬뗌므'와 '러브유' 되겠습니다 'ㅂ'        종이 : 복면사과 2g펜 : 브라우스 딥펜 스테노(블루펌킨)촉  몽블랑의 러브레터 한정 잉크 쥬뗌므.  보시다시피 어느정도 농담이 있는 붉은색입니다. 분홍-다홍에서 붉은색으로 넘어가는 시점인데 붉은색 기운이 아주 강하게 도는 느낌이랄까요. 잉크가 연하게 나오는 부분에서는 장밋빛도 살짝 감돕니다. 만년필에 주입할 경우 장밋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1:5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spis의 잡담만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년필리뷰]누들러 플렉스 만년필-아리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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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6/97/b0052197_4fb34e29a93ff.jpg"  
				alt="[만년필리뷰]누들러 플렉스 만년필-아리조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oodler's Flex Nip Resin-Arizona  구입처 : 중고 구매  구입가 : 1만 5천원(해외 판매가 14달러)        간만에 돌아온 만년필 리뷰거리입니다.  국산 만년필 하나 리뷰할게 있긴 한데 중간에 쓸데없는 짓을 해서 밀려버렸고, 일단 오늘 제 손아귀에 들어온 이 녀석 리뷰나 먼저 시작하렵니다 'ㅂ')/    국내에서는 해외 샵 이외로는 구하기 힘든, 무지하게 저가형이긴 하지만 재미있게 가지고 놀기 좋은 만년필    누들러에서 나온 플렌져 방식의 플렉스닙 만년필 되겠습니다.  제가 찜해둔 것이 노란색과 주황색이 잘 어우러진 이 아리조나 색상 반투명과 주황색 아합 모델이었는데, 그중 하나를 국내에서 우연히 구할 수 있게 되어 냉큼 데려와버렸네요 -ㅂ-)/          박스풀셋으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6:2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spis의 잡담만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년필 및 잉크 구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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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5/66/f0036366_4fa3f61f24cb0.jpg"  
				alt="만년필 및 잉크 구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지름신의 계시를 받아,  구입했습니다.  원래는 주력으로 라미 청색 사파리를 사용했습니다만...전에 잃어먹어서(누군가 훔쳐간 것으로 추정) 파카 스탠다드 벡터와 그냥 일반 펜으로 대충대충 쓰다가 이번에 구입.  지름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파이로트 - 프레라 F 닙  디아만 - no.4 Eclipse  파커 - 블루블랙 카트리지 1셋트  파이로트 - 이로시주쿠 - 동장군  공책 - 라이프 크림 라이팅 L309  파버 카스텔 보급형 리필심 M  베스트 펜에서 구입했고 구만 사천원 정도 들었네요.    화질이 좀 구리군요. 약간 흔들려서...미리 써둔걸 한꺼번에 구입한건 아니고, 두번 나눠서 구입했는데 처음 구입 했을 때의 사진입니다.  파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01:1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靈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일러 젠틀 - 미루아이 (Sailor Jentle Miruai 海松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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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3/89/e0109289_4fa2978edfa28.jpg"  
				alt="세일러 젠틀 - 미루아이 (Sailor Jentle Miruai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가진 세일러 잉크는 3병이다. 이것도 산지 얼마 되지 않았다. 이미 세일러 한정 잉크들이 2010년에 나왔기때문에, 물량이 거의 소진된 상태여서 구하기가 매우 힘들었다. ㅠㅠ 나중에 안 한정 잉크, 만년필 만큼 안타까운 것은 없다. 세일러 한정 잉크 중 가장 유명한 건 사쿠라 모리던데, 나는 핑크를 매우매우 좋아하지만 구하기가 매우매우 힘들기때문에 아예 마음을 비우고 구할 수 있는 다른 잉크들을 먼저 구할 수 있을 때 사자! 하고 사버렸다.     1. 병 - 세일러의 병은 독특하다. 약간 꿀단지 같은 느낌이랄까? 병이 별로 크지는 않는데, 50미리로 제법 많이 들어간다. 그리고 잉크가 조금 남았을 때 충전하기 용이하도록 리저버가 들어있다고 한다.     대충 잉크가 조금 남았을 때 꺼꾸로 뒤집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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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y 2012 23:5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Bleu sereni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펠리칸(Pelikan)- 블랙(Brilliant bla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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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7/89/e0109289_4f996835dd5fa.jpg"  
				alt="펠리칸(Pelikan)- 블랙(Brilliant black)"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펠리칸 블랙. 내가 제일 처음 산 병잉크이자 지금 제일 많이 쓰고 있는 실사용 잉크이다.처음에 만년필을 접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병잉크를 무엇을 살까 뒤적뒤적하다가 펠리칸 잉크가 무난하고 쓰기 좋다는 말을 듣고 구입!실제로도 만년필 쓰는 사람들치고 안가진 사람이 없을 정도로 대중적이고 품질 좋은 잉크이다.     엄마 펠리칸과 새끼 펠리칸의 느낌이다.내가 가진 펠리칸 잉크는 플랙과 터키 옥색 이 두가지인데, 터키 옥색은 원래 62.5미리짜리 큰것을 사려고 했으나, 매장에 작은거 밖에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 작은 것을 구입했다. ㅠㅠ[출처] 펠리칸(Pelikan)- 블랙(Brilliant black)|작성자 Bleu Serenite    1. 병 - 병은 약간 넓적한 6각형 모양이 특징이다. 이건 큰병이든 작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0:2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Bleu sereni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이 허빈(J. Herbin) - 루즈 부르고뉴 (Rouge bourgogn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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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7/89/e0109289_4f99677b6514d.jpg"  
				alt="제이 허빈(J. Herbin) - 루즈 부르고뉴 (Roug.."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이 허빈 시리즈의 마지막 루즈 부르고뉴이다.이건 내가 제일 먼저 산 허빈 잉크이다. 붉은 색 계열의 잉크를 찾고 있었는데, 너무 빨갛지도 않고 그렇다고 분홍색도 아닌 잉크를 찾다가 이걸 샀다.루즈 오페라랑 고민을 하다가 루즈 부르고뉴를 샀는데, 아직까지도 두 잉크의 차이점을 모르겠다. 내가 루즈 오페라까지 사지 않는 이상 모르겠지만...1. 병 - 부케 당탕과 같은 병이다.  아 허빈 잉크에는 펜을 놓을 수 있게 되어있는 펜 레스트가 잉크 병위에 있는데, 만년필은 왠만해서는 들어가지 않는다. 만년필에서 주로 쓰는 잉크인데 만년필에서는 쓸 수 없다니 왜 있는지는 알 수 없다.   - 시필 Pilot Custom 74 EF -  2. 가격 - 30ml에 15000원이다.  3. 색감 - 루즈 부르고뉴. 부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0:2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Bleu sereni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제이 허빈(J Herbin) - 달의 먼지 (Poussiere de lune)]]></title>
	<link>http://serenite11.egloos.com/51604</link>
	<guid>http://serenite11.egloos.com/516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7/89/e0109289_4f9963fb4d2ec.jpg"  
				alt=" 제이 허빈(J Herbin) - 달의 먼지 (Poussie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가진 아름다운 허빈들의 모습이다.지난번의 부케 당탕에 이은  달의 먼지의 리뷰를 해보겠다달의 먼지 또한 제이 허빈의 베스트 잉크이다. 이것도 거의 항상 품절되어있기 때문에, 이번에 물량이 들어왔을때 부케 당탕과 함께 질렀다.[출처] 제이 허빈(J Herbin) - 달의 먼지 (Poussiere de lune)|작성자 Bleu Serenite    1. 병 - 지난번에 부케 당탕에서 설명했으므로 생략한다.[출처] 제이 허빈(J Herbin) - 달의 먼지 (Poussiere de lune)|작성자 Bleu Serenite-시필 Pilot 프레라 F -  2. 가격 - 부케 당탕과 같이 30미리에 15000원이다. 비싸다..  3. 색감 - 기본적으로 달의 먼지는 보라색잉크이다. 그런데 정석적인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0:1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Bleu sereni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이허빈(J.Herbin) - 부케 당탕(Bouquet d'antan)]]></title>
	<link>http://serenite11.egloos.com/51598</link>
	<guid>http://serenite11.egloos.com/515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7/89/e0109289_4f99643fab298.jpg"  
				alt="제이허빈(J.Herbin) - 부케 당탕(Bouquet 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이 허빈 J Herbin은 프랑스에서 생산되는 잉크이다.뭐 선전하는 걸 보니 최초로 잉크를 만들었다나 뭐라나..내가 가지고 있는 허빈 잉크는 총 3가지이다.만년필과 마찬가지로 요놈의 잉크들도 엄청난 번식력을 보여준다. 순식간에 허빈 잉크만 3개로 증식함ㅋ부케 당탕은 처음에 봤을 때는 썩 내맘에 드는 잉크는 아니었다.제이허빈 잉크 중에 베스트로 꼽히며 각종 펜사이트에서 항상 품절중인 인기 잉크지만 말이다나는 개인적으로 쨍하고 찐한 원색적인 색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비록 내가 분홍색을 좋아한다고 해도, 뭔가 물 탄것 같은 부케당탕은 썩 내키지 않았다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펜 사이트에서 품절이 풀리고, 물량이 들어온 것이었다.원래 살 생각이 없었는데, 입고 됐다니까 그냥 질렀다...달의 먼지와 함께...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0:0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Bleu sereni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년필 잉크 비교] 7. 자주, 퍼플계열]]></title>
	<link>http://thespis.egloos.com/5097323</link>
	<guid>http://thespis.egloos.com/50973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05/97/b0052197_4f7d1131ea531.jpg"  
				alt="[만년필 잉크 비교] 7. 자주, 퍼플계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본 블로그 게시물과 네이버 문방삼우 카페의 게시글은 동일인물이 올린것 맞습니다 -ㅂ-)/  잉크비교 드디어 마지막입니다 ㅠㅠ  한참 전에 업뎃을 했어야 했는데... 제가 블로그에 다 업뎃한줄 알고 깜빡 잊고 있어 말입니다 ㅠㅠ  이제 잉크 리뷰를 모두 마치고 나면 천천히, 장기적으로 시간을 잡고 이렇게 무더기 떼샷이 아닌 잉크 하나하나를 병, 병목, 딥펜으로 쓸 경우 발색, 만년필로 쓸 경우 발색으로 구분하여 리뷰해주고 싶네요. 소분 잉크가 본병보다 많아 불가피하게 떼샷 위주로 달렸지만, 뭐 이제 바이알병에 다 옮겼으니 보기 싫은 물약병이 찍힐일은 없겠지요 후후후 +ㅅ+  그럼, 신비로운 색!  착색이 두려운 색!  그런데도 쓰고싶은 색!  자주-퍼플계열 잉크 리뷰에 들어갑니다 +ㅅ+          7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2:3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spis의 잡담만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국 질렀습니다(라미 사파리 샤프 + 세일러 젠틀 잉크)]]></title>
	<link>http://Allenait.egloos.com/4675578</link>
	<guid>http://Allenait.egloos.com/46755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4/22/b0041122_4f3a54e54b798.jpg"  
				alt="결국 질렀습니다(라미 사파리 샤프 + 세일러 젠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 결국 질렀습니다.     (.....)          라미 샤프야 그렇게 고민 안하고 지르긴 했지만, 잉크는 뭘 살지 고민을 한참 했습니다. 제이허빈도 뒤져보고, 파이로트 이로시즈쿠도 고민해보고 했습니다만, 적절한 색을 찾다가 결국 세일러 젠틀로 갔습니다.    색 이름이 특이하더군요. Epinard. 에피나르라고 읽으면 얼추 맞는것 같습니다.      색감은 대충 이렇습니다. 라미 사파리로 써봤는데... 닙 윗부분의 플라스틱에 잉크가 좀 묻었는데 살짝 착색이 되더군요. 잉크 문제인지 펜 문제인지는 글쎄요. 그렇게 크게 튀는건 아니지만 어째 신경쓰이네요.        색감이 괜찮아서 좋습니다. 이제는 이런 펜에 어울리는 글씨 실력을 갖추는 것 뿐.(....)  	]]>
	</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22:1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Ninth 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년필 잉크 비교] 6. 그레이, 블랙계열]]></title>
	<link>http://thespis.egloos.com/5076611</link>
	<guid>http://thespis.egloos.com/50766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21/97/b0052197_4f1a8148e9916.jpg"  
				alt="[만년필 잉크 비교] 6. 그레이, 블랙계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본 블로그 게시물과 네이버 문방삼우 카페의 게시글은 동일인물이 올린것 맞습니다 -ㅂ-)/   잉크비교 여섯번째는 그레이, 블랙계열 잉크입니다. 역시, 만년필 하면 검은색 잉크가 마치 정석같지요 +ㅅ+ 거기에 약간의 변화를 준 그레이 계열의 잉크까지...! 진정한 가독성의 甲을 보여주마, 라고 외치는 듯한 잉크들의 향연을 보여드리...  고 싶었으나..  블랙의 데이터가 부족하옵니다.. 제가 검은색으로 글씨를 쓰는 사람이 아니라서요(...) 저는 주 필기용으로 펠리칸 블랙만 두고 나머지 블랙들은 처분하거나 보내버렸기 때문에(?) 병목이 찍힌건... 후후, 블랙은 다른 글을 참고하는 것이 더 나을것입니다 -ㅂ-; 뭐 사실   농담차 거의 없는 새까만 잉크+흐름 좋은 잉크 -&amp;gt; 오로라 블랙  진한 검은색	]]>
	</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12 18:1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spis의 잡담만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년필 잉크 비교] 5. 브라운계열]]></title>
	<link>http://thespis.egloos.com/5076333</link>
	<guid>http://thespis.egloos.com/50763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20/97/b0052197_4f192761cdb2e.jpg"  
				alt="[만년필 잉크 비교] 5. 브라운계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본 블로그 게시물과 네이버 문방삼우 카페의 게시글은 동일인물이 올린것 맞습니다 -ㅂ-)/         색도 예쁘지만 진한 발색 덕분에 가독성이 좋아 필기용으로도 사랑받는 브라운, 되겠습니다!  전 브라운에 가까운 아이들 두엇을 핑크와 레드쪽으로 빼내버려서 브라운계열로 분류한 잉크에는 정말 딱봐도 갈색...! 이라는 느낌의 잉크들만 배치하게 되었습니다 -ㅂ-;              5. 브라운계열 잉크 비교    -잉크목록 : 펠리칸 브라운, 몽블랑 2011 작가 한정 카를로 콜로디, 세일러 리큐챠, 까렌다쉬 그랜드 캐니언, 제이허빈 리드떼  -시필종이 : 복면사과 문고판  -시필  펜 : 펠리칸 브라운-파카51+아이스퀸 잉크로 이름만 표시 / 몽블랑 카를로 콜로디-사파리 ef촉 / 세일러 리큐챠-사파	]]>
	</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17:3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spis의 잡담만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년필 잉크 비교] 4. 핑크계열]]></title>
	<link>http://thespis.egloos.com/5075918</link>
	<guid>http://thespis.egloos.com/50759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19/97/b0052197_4f178be93b761.jpg"  
				alt="[만년필 잉크 비교] 4. 핑크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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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본 블로그 게시물과 네이버 문방삼우 카페의 게시글은 동일인물이 올린것 맞습니다 -ㅂ-)/           이번은 사실 레드에 일부 포함시킴직도 하지만 레드 계열이 많았기 때문에 뒤로 미뤘던 핑끄!   제가 사실 꽃분홍은 많이 좋아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핑크라고는 하지만 상식적인 핑크에서 살짝 벗어난 핑크들이 많이 등장할것 같은 불길한 예감을 뒤로하고 리뷰 시작하지요(...)              4. 핑크계열 잉크 비교    -잉크목록 : 제이허빈 부케당당, 제이허빈 녹슨 닻, 이로시즈쿠 코스모스, 제이허빈 로즈 탕드레스, 다이아민 딥 마젠타, 디아민 세리즈(cerise)  -시필종이 : 복면사과 문고판  -시필  펜 : 브라우스 딥펜 스테노 촉 / 디아민 잉크 두개는 에르고그립+야마부도 조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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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an 2012 12:2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spis의 잡담만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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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만년필 잉크 비교] 3. 그린계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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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1/18/97/b0052197_4f16cb4eb9cb3.jpg"  
				alt="[만년필 잉크 비교] 3. 그린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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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본 블로그 게시물과 네이버 문방삼우 카페의 게시글은 동일인물이 올린것 맞습니다 -ㅂ-)/           오늘은 파릇파릇 그린계열 잉크를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3. 그린계열 잉크 비교    -잉크목록 : 이로시즈쿠 치쿠린(죽림), 롤러 앤 클링너 버두라(verdura), 펠리칸몽블랑(또 잘못썼어요ㅠㅠ) 아이리쉬 그린, 까렌다쉬 아마존 그린, 이로시즈쿠 쇼로(송로), 디아민 쉐우드 그린, 몽블랑 시즌그리팅 화이트 포레스트, 디아민 그린블랙  -시필종이 : 복면사과 문고판  -시필  펜 : 화이트 포레스트-펠리칸 m150 ef촉 / 나머지는 브라우스 딥펜 스테노 촉           촬영후 뽀샵의 힘을 빌려 실제 색상과 가깝게 보정한 상태입니다.      (1) 연두색 계열의 잉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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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an 2012 22:4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spis의 잡담만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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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만년필 잉크 비교] 2. 블루계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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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16/97/b0052197_4f1403d5bcc36.jpg"  
				alt="[만년필 잉크 비교] 2. 블루계열" 
				width="76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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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본 블로그 게시물과 네이버 문방삼우 카페의 게시글은 동일인물이 올린것 맞습니다 -ㅂ-)/    레드를 했으니 반대로 블루 잉크 비교에 들어갑니다. 블루 잉크라 하면 몽블랑, 펠리칸, 파카, 쉐퍼, 워터맨 등의 블루블랙-블루 계열이 나와야 할것 같지만 기본 잉크가 별로 없는 저는...(....)  그리하여 사도(?) 잉크로 가득한 블루계열 잉크 되겠습니다!          2. 블루계열 잉크 비교    -잉크목록 : 펠리칸 터키쉬 블루, 몽블랑 시즌그리팅 잉크 오브 조이프랜드쉽, 디아민 아쿠아라군, 디아민 마린, 아이스퀸 잉크, 누들러 네이비, 이로시즈쿠 츠키요(월야), 까렌다쉬 블루나이트, 파카 큉크 블루블랙  -시필종이 : 복면사과 문고판    역시 최대한 실제와 비슷하게 보정한 상태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20:0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spis의 잡담만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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