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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자랑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자랑질</link>
		<description>자랑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9 Apr 2012 10:40: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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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랑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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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팔/다리 제모 안해도 됨 (이게 자랑이라는 건 최근 몇 년에야 깨달음)팔/다리가 길다 (덕분에 허리가 짧아서 잘록하지 못하다는 건 함정)키가 크다 (내 또래 및 그 이하에서만 자랑질이라는 게 함정)근육이 많다 (응? ...즉, 보기보다 체중 많이 나간다능)얼굴/목에 주름이 없다 (다만 팔자주름은 관리 안하면 금방 생기기 땜에 열심히 관리)힙업 쩐다 (최근에 알게 된 건데 걷기 운동을 많이 해서 그렇다 함)C컵이다 (이건 왜 그런지 모름)잡기에 능하다 (응??)어쨌거나 이 나이에 팀장이다 (연봉 물어보면 다친다는 게 함정)천재지변이 아닌 이상 학교/회사에 지각한 적이 없다  원어데이에 제모 크림 나온거 보고 걍 갈겨봄;;	]]>
	</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10:4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포도알이 된 호빵올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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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직장에서 쳐묵쳐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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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6/33/d0006733_4f632494960a5.jpg"  
				alt="직장에서 쳐묵쳐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하기 시작한 지 대충 2주정도 되었습니다만...   주말에 첫출근하고 그 다음 평일 첫출근날, 식당 점심 메뉴로 보쌈고기가 나왔습니다. 뭐 제대로 된 데서 사먹는거만큼 하겠습니까마는 오래간만의 고기라 쳐묵쳐묵. 의외로 맛났다는 게 포인트. 그 주 중에는 평사원들끼리 저 포함 한명 신입사원 환영회를 해줘서 돼지고기 + 소주빨러 갔습니다. 간만에 마시는거라 많이 안마시...고 올해는 술을 최대한 자제하기로 했으므로 조금만 마셨지만 아무튼 쳐묵쳐묵. 그 주 주말에, 높으신 분이 직장을 순회...? 시찰...? ...그런 거창한 건 아니고 아무튼 방문하시느라 다들 고생했다고 반장님 한 분이 피자를 팍팍 쏘셔서 쳐묵쳐묵. 어제 반장님 한 분이 진급을 하셨습니다. 교-&amp;gt;위가 되셨던가... 자세한 명칭은 제가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2 20:3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狂気の缶 - Crazy Can Changeab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알랄라 텀블러가 도착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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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06/22/f0082022_4eddcfdccce2d.jpg"  
				alt="코알랄라 텀블러가 도착했어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에 덧글 이벤트에 당첨됐던 텀블러가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다!그림으로만 봤을때보다 더 귀여워요 //ㅁ//크기도 딱 좋아서 제 티팟이랑 용량이 맞먹을거 같네요. 조만간 티팟은 집으로 치우고 회사에선 텀블러를 쓰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 듭니다.텀블러와 함께 들어있던.. 음..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여튼 전 책갈피로 쓰려구요. 그러려면 일단 책을 읽어야 하는구나.. 음.....  인생은 코알랄라하게! 먹부림 인생 뽀레버!!!!	]]>
	</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11 17:2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Cat's blus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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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생일이었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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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10/91/a0102191_4ebbd0b54b788.jpg"  
				alt="생일이었습니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능끝나고 힘들어서 퍼잤더니 이시간이군요. 잘못하면 정작 잘 시간에 잠 안올텐데 걱정이네요.    암튼...어제 9일 생일이었습니다. 변함없이 여친님께서 찾아주셨어요. 케잌 직접 만들어서요. 처음 만든거라 서툴다고 하지만 저한텐 제일 예쁘고 맛있는 케잌이었다죠.   평일이고 늦은시간이었지만 덕분에 아주 푸근하게 보냈어요. 생일 자체는 언제부턴가 무감각해져버렸지만 생일이어서건 무어건 이렇게 축하해주고 신경써주는것은 여전히 기분좋은 일입니다. 더불어 축하문자 보내준 지인들 모두 고마워요. 항상 좋은일만 있기를~	]]>
	</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1 22:2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장화신은 고양이의 잡동사니 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슬프면서도 기쁜 이야기.]]></title>
	<link>http://blueskyeye.egloos.com/55623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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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21/56/c0028356_4ea176c1d6ab3.jpg"  
				alt="슬프면서도 기쁜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어쩌다 보니 딸내미를 종일 혼자 보게 되었고 밤 늦게 자면서 생각해보니 하루 세 끼를 몽땅 굶었더란 거.  오늘. 울어제끼는 딸내미를 재우기 위해 오후 4시부터 9시 40분까지 사투(...)를 벌이다 겨우 재우는 데 성공.   종일 안고 있었더니 팔 어깨 허리가 제각각 분리독립(...)을 외치는 중. 에고 에고...  그러나 딸내미의 재롱을 보기 위해 견뎌야 할 세월을 생각하면 이제 겨우 한 걸음을 떼었을 뿐이니  앞으로도 고생문은 훤하게 뚫려 있다는 거.   하지만 이런 사진을 보니 피로가 싸~ 악...ㅋㅋㅋ 덧.  내  딸내미는 자연미인이어서 포샵 같은 건 필요없다능!!! +ㅅ+)v 	]]>
	</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11 22:5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 Angel의 삐딱한 시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비트자랑]]></title>
	<link>http://togg2.egloos.com/9555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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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11/58/c0145758_4e93a74b1dbb8.png"  
				alt="유비트자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헤헤 &gt;_	]]>
	</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11:2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주토끼는 니비루안스를 떠나 달에 왔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산타워]]></title>
	<link>http://somethingaboutus.egloos.com/15817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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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9/23/91/b0111591_4e7c75568d08f.jpg"  
				alt="남산타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튜디오 한쪽 창 너머로 보이는 남산타워. 지대가 높은 곳에 있다보니 멀리서도 볼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처음 이 곳에 왔을때 남산타워가 보이는 것을 알고는 무척이나 좋아했어요. 물론 다리 하나 건너면 갈 수 있는 가까운 위치이기도 하지만 왠지 모르게 우리가 머무르는 곳에서도 바라볼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 조금은 설레는 마음이 들기도 하거든요. PARIS에 가서도 에펠탑이라고는 1유로짜리 열쇠고리를 본 것이 전부이고, TOKYO에서도 도쿄타워는 한번을 못 보고 왔다지만 서울에서 그리고 내가 머무르는 공간에서 우리만의 남산타워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굉장한 경험이자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지않나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우여곡절이 많은 입주에도 불구하고 맘을 설레게 하는 부분들이 이렇게나 많	]]>
	</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11 21:0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OMETHING ABOUT US official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국에서 오신 선물폭탄 그 둘. - 지갑과 나머지]]></title>
	<link>http://caincain.egloos.com/4591499</link>
	<guid>http://caincain.egloos.com/45914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6/23/68/b0043868_4e02d7f72c484.jpg"  
				alt="영국에서 오신 선물폭탄 그 둘. - 지갑과 나머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머지든 기타등등이던 표현이 좀 성의가 없는데 그렇게밖에 쓸 수 가 없도다..             아무래도 가볍게 살 만한건 아니니까 부담스러우면서도 기다려졌던 지갑님의 존재감. 후후.   마침 할부금도 못갚은 내 새지갑이 도둑맞은 직후라 심장을 쥐어짜고 있던 차에 굳이 본토서 사다주셨죠.            버버리오리지날의 요패턴만큼은 취향인지라. 되도록 전체적인 콘트라스트가 약한걸 좋아해서  가끔은 정말 버버리는 아니다싶은 패턴이 많거든요.(아아 내 구찌....아아 돌아와 구찌야 ㅠㅠ)  취향이 엇갈리지 않기 위해 사진도 첨부해주고 조건 설명 엄청 해주면서  무슨 과제 하는 듯이 골라오는게 정성이 갸륵했음.   기차타고 1시간 거리에 있는 버버리아울렛을 갔다오더니 완전 꽝이었다고 결국 런던의 본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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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n 2011 15:4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 좋은사이 201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 PC의 부팅시간]]></title>
	<link>http://xtiba.egloos.com/2805177</link>
	<guid>http://xtiba.egloos.com/2805177</guid>
	<description>
	<![CDATA[ 
  PC사양은 대충 샌디2600에 4기가램 SSD에 5850 AMD 글픽카드...정도일까나요...  대충 25~27초 정도 걸리네요...  PC를 킬때 공유기를 같이 켜는데 공유기가 IP받아오는 시간보다 PC가 먼저 켜지다보니  항상 자동실행으로 해놓는 클럽박스 관리자 마일리지창이 로그인이 안되서 매번 재로그인 해주어야하는게  새 PC를 사고 현재까지는 유일한 불편사항...입니다...데헷~♡	]]>
	</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11 10:3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펜치논의 별볼일없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uce d’Alma Resort in Gili Trawangan &lt;1일차&gt;]]></title>
	<link>http://kemana.egloos.com/1898946</link>
	<guid>http://kemana.egloos.com/18989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5/17/32/f0038332_4dd21503284c5.jpg"  
				alt="Luce d’Alma Resort in Gili Trawangan &lt;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지막으로 길리뜨라왕안(=길리T)을 다녀온게 3월달이니, 딱 두달만에 다시 가는거지만, 이번엔 그곳에서 숙박을 하고 온다는 점이 나를 설레이게 했다. 그것도 전에 웹에서 우연히 보고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숙소로 전날 미리 예약완료. 한껏 기대에 부풀러 올라, 길리T에서 2박3일 일정의 여행 시작한다.   이번 길리T 들어가는 길로는,, 방살을 거쳐 퍼블릭 보트를 타고 가는걸로 정했다.     언제봐도 가슴이 탁트이는 말림부 뷰포인트. 날씨한번 좋고~    방살도착.   워낙에 이곳의 현지인 장사꾼들이 악명이 높은데 이제는 그 수위가 점점 약해진듯. 아무도 우리에게 뭐사라고 집적거리거나 정찰제의 티켓을 놔두고 더 좋고 빠른 티켓이 있다고 거짓부렁도 하지 않더라. 묵묵히 자기일들만 열심히 하는거 보니.. 이	]]>
	</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11 16:4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Cats of Lombo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PT 970점 맞은게 자랑]]></title>
	<link>http://alicekei.egloos.com/5518098</link>
	<guid>http://alicekei.egloos.com/55180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27/99/c0075299_4db7e83739063.jpg"  
				alt="JPT 970점 맞은게 자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지만 지금 토익 보면 100점도 못맞을거라는건 안자랑....      시험치고 나오면서 존나 쉽다고 개드립 쳐놨는데 만점은 못 받았네요-_- 당연한건가?근데 청해에서 말아먹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청해는 만점이고 독해에서 4문제 까먹은ㅋㅋㅋㅋㅋㅋ청해 진짜 자면서 듣고 막찍었는데-_-;;;; 청해 읽어주는 성우가 너무 억양이 없음...국어책읽기보다 더심해서 난 무슨 보컬로이드인줄 알았음유명성우가 읽어주는건 됐으니까 그딴거 집어치우고 제발 대화하는것처럼 좀 읽어주세요. 너무 천천히+억양없이 읽어준 덕분에 졸려죽는줄 알았음사실 독해도 좀 몇개 헷갈리는거 있었어서 그거에서 틀린듯ㅋㅋㅋㅋ    그래도 한번은 시험쳐봐야지 하고 접수는 해놨는데 알바가 너무 바빠서(개뻥-호모겜하느라 바빴음) 공부는커녕 문제유형도 뭔지 	]]>
	</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11 19:2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A l i c e C o m p l e x @ O l d C o d e 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 to the 증.jpg]]></title>
	<link>http://yoakena.egloos.com/27888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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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21/97/d0030897_4daf8ea8ea300.png"  
				alt="인 to the 증.jpg"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월 30기가 공짜에 2년 약정입니다. 물론 따로 내는 돈은 없고.    뭐...지하철에서 잘 써먹어야 겠습니다.    아니면 집에서 노트북 할때 써먹던가...    근데 이래놓고 나중에 뒤통수 때리는거 아닌가 모르겠네...KT라서...-_-      	]]>
	</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11 11:0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天海の鼓動~オルビスㆍラクテウ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만의 당첨]]></title>
	<link>http://yoakena.egloos.com/27885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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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4/20/97/d0030897_4dae9e6256423.jpg"  
				alt="간만의 당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통큰 에그 이벤트 당첨됐습니다.[...]    간만의 이벤트 당첨인데 이거...    서비스 2년 무료에 에그 기기 공짜라던데...어허허헣↗    요새 KT가 참 뭐같긴 하지만 오면 잘 써먹어야겠군요. 공짜인데...      	]]>
	</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11 17:5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天海の鼓動~オルビスㆍラクテウ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꽃배달]]></title>
	<link>http://paule.egloos.com/27803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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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4/04/71/d0010871_4d98b5b70589a.jpg"  
				alt="꽃배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무리 비싼 핸드백이나 보석이 좋다지만, 그래도 배달 선물의 로망은 꽃이 아닐까 싶다. 첫 고백을 받고 설렌 맘으로 돌아간 집, 내 방 속 책상 위의 분홍장미 바구니를 아직 선명하게 기억한다. 고등학교 때 학교로 배달왔던, 내심 귀찮은 척 했지만 은근 어깨에 힘 좀 주게 만들었던 장미꽃상자도 머릿 속에 남아있다. 가장 최근에 받았던 꽃선물이 핸드폰 사진 안에 있네. 먹는 것만 있는게 아니었구나 하고 마음을 쓸어내려보다. 지금까지 받았던 꽃 중에 가장 예쁜 꽃인 것 같다. 무엇보다 보라색 꽃이 있어서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제일 마음에 들었던 보라색 꽃. 이렇게 꽃 선물을 받으면 예쁜 애들은 별도로 한 두 송이씩 뽑아 곱게 말려 병에 넣어 보관하곤 한다.  여전히 소녀감성이다. 거친 사회에서 나 잘 살아남을 	]]>
	</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11 03:0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Hier, pau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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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3/08/68/e0026268_4d75f9360d2ba.jpg"  
				alt="소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파리에서 소포가 왔습니다.  녹색 종이로 포장한 것은 드보르의 책과 씨디, 캔 두 개는 페리고 푸와그라,      마롱 글라세!  익혀서 달게 재운 프랑스식 통밤 과자.    그리고  라 메종 뒤 쇼콜라의 다크-밀크 믹스 선물 세트!  이렇게 큰 상자는 처음 봤다. 무릎 위에 놓았더니 무릎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거대하다.  새로 개발했는지 못 보던 종류도 몇 개 있었다.  아 좋다!      18도에서 보관하고 20도에서 먹으며 초콜렛의 맛을 가장 잘 즐기려면 음료는 물이 좋다고 적혀 있다.  18도에서 보관하기 어려우면 상자째로 종이가방이나 비닐봉지에 싸서 냉장고 야채칸에 보관했다가  먹기 30분 전에 미리 꺼내놓으라고도. 세심한 쪼꼬당(堂).    파리, 칸, 런던, 뉴욕, 도쿄, 홍콩에 매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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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r 2011 19:0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Bateau Ivre - &amp;quot;Parasite&amp;quot; with Prid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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