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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자본주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자본주의</link>
		<description>자본주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8 Aug 2008 00:56: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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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08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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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나름대로 블로그 열심히 해보려고 이것저것 쓰고 있지만, 관심은 커녕 댓글조차 없다 ㅜ_ㅜ 마이너의 서러움이란... 솔선해서 눈팅만 하던 블로그들에 댓글을 남기면 어느정도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겠지만, 억지로 말을 만들어서 환심을 사려고 하는 건 그닥 내키는 일은 아니다. 다른 모든 것들과 마찬가지로, 정도(正道)를 간다면 언젠가 알아주는 사람이 있으리라 믿는다.   2. 방에 책은 쌓이는데, 읽지 않아서 큰일이다. 이번 주는 딱히 약속도 없어서 집에서 딩가딩가 책이나 보면서 놀면 될 줄 알았는데, 이리저리 신경써야 하는 것도 있고 또 게으름 탓으로 얼렁뚱땅 보내다보니 어느새 수요일이다. 이번 주 내에 읽어야 할 책이 천진데 큰일이다. 일단 컴퓨터 하는 시간부터 줄여보면 좀 낫겠다 싶지만...   3.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00:5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Epimess의 Brainstorm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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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하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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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마리안들, 쾌도난마 한국경제를 봤다.   사마리안을 보고 괘도난마를 보니 술술 읽혔다. 이는 장하준이 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 대충 감을 잡은 상태였고, 영어를 우리말로 번역한 것과 다르게 대담을 다시 엮은 책이어서 일지도 모르겠다.    개발도상국이 발전하려면 선진국이 강조하는 -알고 그러든 모르고 그러든- 자유무역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 이는 -개발도상국이발전하는 것- 오히려 선진국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사마리안에서 배웠다면, 노무현 정권에서 개혁세력들의 정책들이 얼마나 모순적이었는지, 자유주의에 대한 오해가 얼마나 큰지에 대해 쾌도에서 알았다.    흔히 노조가 강성하면 나라가 망한다고들 한다. 신문은 두말할 것 없고 또 길을 걷는 사람들도 마찬가지. 하지만 스웨덴, 핀란드는 노조 조직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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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08 10:3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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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死(피의 중간고사), 어엿한 좀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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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4/57/b0041957_48b03c0e4342e_t.jpg"  
				alt="고死(피의 중간고사), 어엿한 좀비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방학 기간 동안 강남 특정 지역 오피스텔과 원룸 수요가 급증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서울 이외 지역에서 공부깨나 한다는 학생들과 어머니들이 교육 1번지 강남의 수혜를 얻기 위해 몰려들었기 때문이란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나 강남에 입성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적어도 한 달 간 해당 지역의 월세를 감당할 능력이 되는 집안만 가능하다. 거기에 생활비·학원비까지 보태면 적게는 몇 백, 많게는 천만 원도 훌쩍 넘는 금액이 요구될 걸로 판단된다. 나로선 사실 확인할 바 없는 소문이니 믿거나 말거나 알아서 판단들 하시길. 다만 출중한 자식을 뒀으나 재력 없는 부모 입장에선 그 진위 여부를 떠나 가슴 한 구석 싸한 이야기임은 틀림없겠다.    재미있는 이야기 둘. 강북을 강남과 똑같이 만들고 공교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01:4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이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오늘] 그들은 왜 공기업 민영화를 못해 안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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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들은 왜 공기업 민영화를 못해 안달일까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01:3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저 하는 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합리성’과 ‘계몽’이라는 지고의 망각제-&lt;헤이세이(平成)너구리 대전쟁 폼포코&gt;]]></title>
	<link>http://sigwriting.egloos.com/7320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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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1/04/f0048904_48ace527d4b76_t.jpg"  
				alt="‘합리성’과 ‘계몽’이라는 지고의 망각제-&lt;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별이 빛나는 창공을 보고, 갈 수가 있고 또 가야만 하는 길의 지도를 읽을 수 있던 시대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게오르그 루카치, &amp;lt;소설의 이론&amp;gt; 中   #  문득문득 올려다본 밤하늘에 이제 별은 보이지 않는다. 다만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다면 먹물을 엎은 것만 같은 칠흑의 어둠이 자리하고 있을 뿐이다. 태초에 신이 만일 존재했다면, 그래서 세상을 창조하고 우주를 탄생시켰다면, 신은 단연코 최고의 예술가임이 분명하다. 어릴 적, 시골에서 놀기에 바쁘다가도 간혹 올려다본 하늘은 예술가로서의 신의 천부적인 재능을 확인시키듯 ‘꼭 있어야만 할’ 그런 절묘한 위치에 놓인 별무리들로 가득했다. 그런데 그로부터 십 수 년의 세월이 흘러 다시금 올려다본 하늘은 그저 끝을 알 수 없는 암흑인 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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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ug 2008 12:5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Sigmund의 상념 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의로운 체제로서의 자본주의 / 복거일]]></title>
	<link>http://egosphere.egloos.com/19617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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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의로운 체제로서의 자본주의 복거일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나의 점수 : ★★★★  자본주의에 대한 여러논쟁을 정리, 얇지만 전체적인 그림을 잡기에는 손색이 없다.  그러나 그렇기에 내가 잘 이해한 건가 의심이 들기도 한다는;;;  * 짧은 평에 썼던 대로, 매우 얇은 책으로써 자본주의의 정의로움에 대해 논한 책이다.  사실 복거일씨 이전 많은 경제학자들이 자본주의의 정의로움을 옹호하는 작업을 해 왔다.  복거일씨는 이런 작업들을 모두 전제로 하고 - 그들의 핵심 의견을 인용으로 처리하여 - 많은 책을 읽는 수고를 덜게 해 주었다.  그러나 그런 위대한 이전의 연구들을 전체적인 맥락이 아닌 복거일씨의 소개에 의해 읽었다는 점에서, 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또는 복거일씨가 제대로 소개했는지 조금 의심이 생기기도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01:5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ret Chamb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8월 1일: 의도, 비의도, 그리고 반의도]]></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8545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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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rss가 싫다는 이 글이 흥미로워 자신의 한rss에 추가한 사람이 분명 있으리. 의도의 발현은 종종 비의도 뿐만 아니라 반의도까지 유도하기도 한다.    　　국방부는 불온서적 23권을 선정하고, 인터넷 서점은 이를 활용해 홍보하고. 이 역시 의도와 비/반의도의 묘한 공존이 아닐 수 없다.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16:2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들의 역사  -  최금진]]></title>
	<link>http://negaition.egloos.com/668431</link>
	<guid>http://negaition.egloos.com/6684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6/50/f0058850_4898dff703e04_t.jpg"  
				alt="새들의 역사  -  최금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집창작과 비평사 2007      팝니다, 연락주세요   화장실 변기통에 앉아서콩팥을 팝니다 전화주세요,를 보다가나도 내 장기를 팔아 노후를 준비하듯우리니라를 조금씩 떼어서 해외로 수출한다면사람들은 모두 부자가 될 것이다당겨쓴 카드빚과 텅 빈 통장을 생각하면개인이 겪는 슬픔 따윈 아무것도 아닌다수의 다수를 위한 두루마리화장지처럼계속 풀려나오는누군가의 슬픈 낙서 앞에서나라가 있어야 개인이 있는 것이다,라고 말하지 말자누가 나를 좀 팔아다오나도 그에게로 가서기꺼이 삼사만원의 현찰이 되어줄 테니의지할 곳 하나도 없이 늙어가는 건달들아제 손금을 들여다보지 마라거기엔,낳으시고 기르신 부모님 은혜가 없다그 손으로 태극기 앞에 맹세할 의무가 없다변기통의 물을 내리고씩씩하게 지퍼를 올리고 아무리 다짐을 해도갈 곳이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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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ug 2008 08:1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 활 의     바 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경제프리즘&gt; 주주자본주의에 대한 오해]]></title>
	<link>http://hasim.egloos.com/6599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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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칼럼/기고 : 2005/09/01 11:07   최근 일부 진보학자들의 주장을 살펴보면 주주자본주의에 대한 반감이 대단한 것 같다. 예전부터 단골메뉴처럼 거론되던 단기실적주의, 장기적 안목결여, 근로자 이익 침해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한국경제의 저(低)투자, 저(低)성장 현상마저도 주주자본주의에 그 원인을 돌리고 있다.   더 나아가 한국경제를 다시 고(高)투자, 고(高)성장의 길로 다시 진입하기 위해서는 재벌에 대한 각종 지배구조관련 규제를 풀어 그들이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의도된 것은 전혀 아니겠지만 이러한 주장은 그 동안 기업지배구조 개혁을 줄기차게 비판해오던 재벌들의 이해와 맞아 떨어지고 있다. 적과의 동침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재벌들은 한발 더 나아가 	]]>
	</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08 11:0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심의 이야기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회진보연대]화석연료와 원자력은 우리의 미래가 될 수 없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04884</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04884</guid>
	<description>
	<![CDATA[ 
[사회진보연대]화석연료와 원자력은 우리의 미래가 될 수 없다!   국가에너지기본계획 비판      편집실      폭우와 태풍 등 기상이변이 빈발하는 여름이면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가 주목을 받는다. 2002년 이후 꾸준히 인상되어온 원유가격도 여기에 한몫한다. 150달러를 위협하던 원유가격이 최근 많이 하락했다고 하지만 현재 120달러대인 서부텍사스산 원유 가격은 연초대비 30달러 이상 상승한 가격이다. 그런데 변변한 에너지 자원이 없는 한국은 석유 수입량 세계 4위, 석유 소비량 세계 6위다. 또 화석연료 연소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이 세계 9위다. 따라서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그 이유는 이러한 현상 때문만이 아니다. 특히 자본주의의 모순에 주목하는 좌파라면	]]>
	</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08 21:1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산책과 자본주의  -  김영민]]></title>
	<link>http://negaition.egloos.com/654965</link>
	<guid>http://negaition.egloos.com/6549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2/50/f0058850_48945fbc5df36_t.jpg"  
				alt="산책과 자본주의  -  김영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상에 많고도 많은 것이 책이지만,  세상에 읽을 것도 많고 버릴 것도 많은 것이 책이라지만...  인문학적 글쓰기의 전범? 이라고까지 하기에는 너무 수사와 비유가 난해한 면도 있지만,  세상에 어떤 글쓰기를 배우고 싶냐고 물으면,  이 김영민 선생님과 같은 글쓰기를 배우고 싶다고 말할 것 같다.    날카로운 시대의 성찰을   머리가 아플 정도로 아려오는 비유로 치환시키는 힘은,  웃음처럼 한숨을 나오게 한다.  베끼고 싶은 문장이 너무 많았다.    허허, 참...이라면 웃음같은 한숨을 나오게 했던 문장이 많기도 많지만,  몇개만 생각나는 걸 페이지를 찾아서...   &quot;도시는 시골을 제대로 소화시키지 못한 증상을 도시 곳곳에 공원이라는 배설물의 형태로 재구성해놓음으로써...&quot;(p.30)  &quot;...물고	]]>
	</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08 23:1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 활 의     바 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오늘] 스타벅스가 만드는 세계화의 방어기제 ]]></title>
	<link>http://bluemarine.egloos.com/3849189</link>
	<guid>http://bluemarine.egloos.com/3849189</guid>
	<description>
	<![CDATA[ 
스타벅스가 만드는 세계화의 방어기제  &quot; 스타벅스는 이들에게 해방의 공간인 셈이다. 이 해방의 의미가 무엇일까? 대체로 이런 해방의 의미는 ‘자유주의’이고, 결국은 자기 이익의 추구가 곧 공공선의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지극히 아담 스미스적인 믿음에 근거하는 것이다. &quot;   &quot; 때때로 자본주의 소비문화는 자기 자신을 견딜 수 있는 유토피아 충동을 내장하고 있다. 마르크스가 자본주의에 경탄한 까닭 중 하나가 이것 때문일 것이다. &quot;   	]]>
	</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08 13:2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저 하는 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라딘의 큰 센스!! + 진중권의 굴욕]]></title>
	<link>http://haime.egloos.com/17914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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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2/59/a0007559_4893cf068d9bf_t.jpg"  
				alt="알라딘의 큰 센스!! + 진중권의 굴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다! - 아울님 얼음집에서 트랙백. 그래요, 이게 바로 자본주의죠!!! &gt;ㅁ_&lt;   정말 그러네. 국방부는 도서선정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할 듯. 판매량이 10배로 뛰었다는데 누락된 사람들 얼마나 억울하겠어요 ;ㅁ;	]]>
	</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08 12:0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샐리의 오두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본주의의 현상과 반소비주의의 의의]]></title>
	<link>http://mstylepc.egloos.com/6373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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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인간 역시 상품이다. 자신들의 인격을 팔아 시장에 내놓고, 가치가 없다면 시장에서 쫓겨나게 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아는 하나의 도구에 불과하다. 사용가치에 의한 인간에 대한 판단은 인간 소외를 가져왔다. 고독해지고 소외된 인간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외되고 도태되지 않기 위해 외부적인 것들로 자아의 요소를 채웠다. 재산, 명성, 권력 등이 바로 그것이다.       반소비주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외된 인간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 소비사회를 배격해야 한다는 생각에서부터 출발한다. 19세기 러다이트운동부터 오늘날 웰빙, 로하스 열풍도 이에 기인한다. 반소비주의 운동이 이렇게 오래도록 지속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반소비주의가 근,현대사회에 던져주는 의의가 크기 때문이다. 반소비주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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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ul 2008 01:1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M*Style Archi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태권V 신 영상 공개...!?]]></title>
	<link>http://corsair.egloos.com/3839302</link>
	<guid>http://corsair.egloos.com/3839302</guid>
	<description>
	<![CDATA[ 
  새로이 공개된 태권V 영상이라는군요.  모 분에게 들은 이야기로는 '김청기'감독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해당 태권V에 대한 모든 판권을 장기 임대(?)한 영화사에 대한 오만가지 잡생각이 드글 드글...  처음 포스팅을 본 블로그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고 태권V에 대해서 제가 적었던 포스팅은 아래...  메카닉 디자인이야 어짜피 개인 취향이고 뭐고.....뭐꼬?  범블비!?라고 불러도 될듯한...? 아 옵티머스 프라임이 더 비슷한가? (원작은 日本 쪽이고 리메이크는 美國 쪽이라고 이야기 하면....이 뭐병..! 비참해지네...? 그래도 돈들고 오는 투자자만 있으면 감사?)  한가지 확실한거는 오리지널도 제대로 보관도 못하고, 이름만 빌려서 돈벌려고하고, 시대의 인기만 따라 갈라고 하고... 중요한거는 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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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Jul 2008 18:33:16 +0900</pubDate>
	<dc:creator><![CDATA[Mad Gea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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